출처 : curiosite
아이들을 공부하는 기계로 보는 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님들이 솔깃해할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회사에서 제조하지 않았다는것이 신기하네요.. 뭐.. 족쇄보다는 문을 잠가버리는 쪽을 더 선호할지도.) 



강철로 만든 16.5인치 체인과 무게추로 구성되어있고 무게는 9.5kg 이라고 합니다.
한번 발목에 채우면 4시간동안 풀 수 없다고 하네요 (단 열쇠로 풀어줄 수는 있다고 합니다.)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남은 공부시간을 확인 할 수 도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2011년 6월 23일 122달러 정도입니다.

왠지 장난으로 만들어진 기기 같지만, 실제로 써볼까? 라고 생각하는 부모생물들(이딴 생각하는 사람들은 님자 못붙이겠습니다.)이 있겠죠.. 국내에 판매 안해서 구매 하시기 힘드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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