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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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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오는 밤..

~ 2016 / 2011.03.31 05:01
며칠을 감기로 골골 하다가.. 인제 좀 살만해졌다... 

이렇게 감기로 고생한것도 오랜만인듯.. (호주에서 3일 앓아누은것이 가장 최근인듯.. 벌써 이것도 3년전이네...... 울 어무이께서 내가 이렇게 골골하는 것을 보신건... 아마.. 05년도 즈음에 공익근무 하던 시절에 3일을.. 일하고  와서 그냥 풀로 자버린거? ㅎㅎㅎ 6년만에 보시는 것이겠군하~~ 

목붓고, 코속도 붓고, 스트레스성으로 귀안쪽도 부엇다고 하고.... 참.... 나 스스로가 보기에도 별꼴이다..

오늘도 감기약의 여파로 병든 닭모드로  졸다가 깨다가 하다보니 이렇게 밤에 말똥말똥 눈을 뜨고 있다.

멍하니.. 내가 뭐하나.. 싶기도 하고... 참.. 한심하기도 하고.. (왜냐고? 백수니까..)

그렇다고 부모님탓을 감히? ㅎㅎㅎㅎ 내 노력이 모자란 탓인것을... 약간 늦었지만 대학을 졸업한 시점에서 빚이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 부모님은 위대한 존재일 뿐이다. 하나하나 갚아나가야지..

밀크티 하나 사둔거 홀짝이며 멍~~~~ 때리는 새벽 5시 ㅋㅋㅋㅋ 잠깐이라도 누워야지.. 쩝..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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