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winrumors.com/windows-8-portable-workspace-allows-you-to-run-windows-from-a-usb-device/
 
리눅스에서 이미 USB 메모리에 OS를 담아서 부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윈도우즈8 또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바로 Portable Workspace Creator 라는 기능입니다.  요구사항을 보니, 윈도우즈8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 가능하다고 하네요. 윈도우즈7의 전례를 볼때..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일반 판매가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일단은 어디까지나 기업용 솔루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쓸 사람은 쓰겠죠.

데모버전에서 이미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Portable Workspace를 이용해 윈도 8 데이터를 복사하여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16GB 용량의 USB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어떤 방식으로 구동이 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네요. (고스트 같은 이미지파일 형태일지... 아니면, 다른 전용의 방식을 사용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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