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1/05/04/atandt-rep-apple-has-told-us-no-new-iphone-in-june-or-july/ 


맥루머즈 사이트발 뉴스입니다. 애플은 매년 6월 WWDC에서 신형 아이폰을 발표했고, 미국에서는 6~7월 사이 발매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언급한 루머 외에도, 아이폰 5가 빨라도 9월에 출시될것이라는 루머들이 계속 있었습니다. 

어쨌든 위 사이트에선 AT&T의  고객관리 파트에서 나온 소식이라고 하네요. 발표시기는 모르지만, 어쨌든 6~7월에 아이폰 신형을 출시할 계획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그동안의 애플의 비밀주의 정책을 생각하면, 100% 신뢰할 순 없지만, 최근에 애플에 대한 루머들이 대부분 맞아 떨어졌다는 것을 감안하면, 완전히 거짓 루머로 치부해 버리기도 힘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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