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sammobile.com/2015/09/18/samsungs-s-health-app-now-compatible-with-non-samsung-smartphones-and-tablets/


삼성이 갤럭시 전용으로 내 놓은 앱들을 조금씩 독립앱으로 플레이스토어에등록중이군요. 

일단 1차는 삼성 브라우져 (갤럭시 기본 웹 브라우져) 였던것 같고, 이제 S헬스도 등록되었네요. 


아마 두가지 이유로 보입니다. 

하나는 앱 업데이트의 유리함을 위해서죠,.

삼성 브라우져관련 기사에서 삼성 관계자의 말을 발췌해 보자면.


"브라우저도 플랫폼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버전을 관리하는 게 중요한데, 삼성은 지금까지 브라우저 앱만 업데이트할 수 없었다"며 "브라우저 앱의 최신 버전 유지를 위해 단말기 OS 전체를 업데이트해야 했는데 이건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작업"


이라고 되어있죠. 즉 기존에는 os 업데이트가 되어야 개별 앱의 문제 및 기능향상을 위한 업데이트가 제공될 수 있었는데, 개별앱으로 독립시키면서 os와 별개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두번째는 기어S2가 안드로이드폰 전체를 지원하는 것에 발맞춘것으로 보입니다. 


플레이스토어 접속하기



웨어러블 디바이스중 스마트워치는 알림을 보는 것과 운동관련 기록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기어S2 의 경우 서드파티 앱이 아주 많은것은 아니기에, 퍼스트파티앱인 S헬스가 같이 딸려 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물론 OS독립적인 기능 추가등도 가능할 것이구요. 삼성에서도 뒤늦게 자사의 어플을 플랫폼봐 하려는 것 같은데, 좀더 빠른 움직임으로 지금의 위기를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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