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드론, 드론, 드론, 드론

정말 스마트폰 만큼이나 많이 언급되는 제품일겁니다. 


모형핼기나 RC의 파생형 같았던 이 제품군은 지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어지고 있죠. 

심지어는 소니에서 나오는 신형 4K 지원 캠코더에도 드론에서의 촬영지원이라는 것을 스펙에 표시할 정도니까요. 


드론의 매력이라면, 공중을 통해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을 대신 갈 수 있다는 점과, 실제 핼리콥터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다는 점일 겁니다. 


이런 부분을 활용한 여러 사례가 있긴 한데요, 드론을 이용한 밧줄다리 (rope bridge)도 만드네요. 

참 대단합니다. 


파워가 강해진다면, 곧 다리 건설 현장에서 거대한 사이즈의 드론들이 철제 케이블들을 들고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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