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mc/v10_1001/




기존 랜더링 보단 괜찮다는 건 인정.


세컨 스크린의 경우 노트 엣지(노트4 엣지가 공식 이름이 아님) 의 엣지 스크린과 비슷한 용도로 예상됨 (이거 은근편하긴 했음 ㅋㅋ)


스냅 808...
성능상 차별점을 찾긴 힘들듯 하고, 808도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선 크게 떨어지진 않으니..

뭐랄까.. 차별점을 계속 교체형 베터리로 가는듯 한데.
차라리 일체형 베터리에 외장 메모리만 살리는 방향으로 가서 두께를 좀더 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출고가가 69만원이라면 시장에서 어느정도 성공 할 수 있겠지만... 자기들 기준으로 프리미엄 폰이라고 노트5/S6 Edge +  급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망할것 같다..


g4 에 외장 메모리 끼워서 가격 올려 판 LG의 모습을 보면.. ,뭐 가격 경쟁력은 기대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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