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개인적으로 최악에 가까운 해였던지라... 저도 넋 놓고 있었던 것도 있구요.

날짜에 큰 의미를 두진 않고 살았지만, 2016년 1월 1일 이기도 하니,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닌 몸과 정신이지만, 나름 각오만은 새롭게 다져볼 생각입니다.


너무 거창하게, 또는 너무 세세하게 계획을 짜는것 보단, 일단 1년을 관통할 키워드 3가지를 정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나서 한번 블로그에 끄적여 봅니다.


1. 건강

- 몸무게가 제 인생 최대치를 달리는 이 상황을 어서 해결해야겠습니다. 먹는 양을 줄이고, 좀더 움직이고, 생활 패턴을 바꿔야겠네요.


2. 돈

- 가계부 쓰고, 건강위해 먹을거 적게 사고 해서 돈도 좀 아껴야겠죠. 쓸대없는 지출도 줄이고요.


3. 공부

- 2015년엔 10권도 책을 못읽었네요, 책도 읽고, 외국어 공부도 좀 하고, 이런저런 공부를 통해 좀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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