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에 입사하면서 쓴글이라고 하네요. 

 
비호감 이미지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지만, 생각의 깊이랄까... 방송에 대한 애착 및 태도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글이네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