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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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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incase icon 백팩 시리즈

~ 2016 / 2015.09.15 01:55

애플 사용자들한테는 꽤 인지도 있는 브랜드일것이고! 

옛날 우결에 닉쿤-빅토리아 커플 나왔을때, 닉쿤이 매고 있던 빨간 가방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쨌든 심플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갖춘 가방이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가 인케이스이고, 아마도 내 생각에 인케이스를 가장 대표하는 제품군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름도 'icon' 이라고 당당하게 붙였을듯.


개인적으로 최근 관심있는 백팩이 인케이스와 팰리컨 백팩인데. 내가 만약 DSLR 을 자주들고, 다니는 사진쪽일을 했다면 팰리컨 백팩을 더 선호했을 지도 모르겠다만..일단 지금의 내가 추후 구매한다면 인케이스쪽을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콘 백팩도 3종류가 있다. 아이콘팩, 아이콘슬림팩, 아이콘 컴팩트팩이다. 각각 외부에서 보면 수납공간을 나누는 지퍼가 3개, 2개, 1개이다. 개인적으로 컴팩트팩 보단 아이콘팩과 아이콘 슬림팩중 하나를 고르지 않을까 싶다. 


- 인케이스 미국 본사 매니저의 리뷰 영상

개인적으로 좋은 백팩을 보는 기준이 나랑 많이 겹친다. 내가 인케이스 백팩에 큰 관심을 보이게 만든 영상.




- 아이콘팩

슬림팩과의 큰 차이점이라면 지퍼가 3개 즉 랩탑용 공간이 완전히 분리되어있다,





- 아이콘 슬림팩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지퍼가 2개로 랩탑용 공간이 메인 수납공간안에 있으며, 별도의 파티션(?맞나?)으로만 구분되어있다. 

크기나 실 수납 용량상 아이콘팩과 아주 큰 차이가 있는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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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사고 싶은 가방들

~ 2016 / 2009.07.30 00:44


위의 두 가방 마음에 듭니다.
두 가방다 가격은 허벌나게 비싸죠 ^^;;; (왼쪽 녀석이 심하게 비쌉니다. ㅎㅎ)
뭐 그냥 토트백 스타일의 가방을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 한번 살펴 봤습니다. ^^

왼쪽은 National Geography 가방이요

Posted by 비회원

타거스 CRV301AP 노트북용 백팩 Review Part.1 외관보기

~ 2016 / 2008.01.24 12:50
클리앙의 욕심버리자 님께서 진행하신 타거스 CRV 301 가방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4일 가방이 도착해서, 이렇게 리뷰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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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모습입니다. 상자가 굉장히 큰편이네요.. 앗! 크기 비교를 안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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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낸 직후, 앞면입니다.  태그가 두개 달려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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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태그는 뒷면에 바코드 번호와 타거스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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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태그는 펼치면 대략의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뭐. 가방이니 이정도로 충분한 설명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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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저기에도 오렌지색 태그가 달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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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있는 주머니로, 귀중품류를 집어넣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가방에는 저위치에 주머니가 없죠.
제법 고민을 많이한 흔적이 보입니다.
위치도. 오른손을 등쪽으로 향하게 할경우 (그러니까 열중쉬어 자세) 거의 정확히 오른손이 닿는 위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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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워놓아 보았습니다.
이런 저런 끈들이 있지만 그래도 깔끔한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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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앞쪽의 지퍼를 열었습니다.
우산과 수건같은 물건을 넣어두는 곳입니다.
 즉 물기가 있을 만한 물건을 넣어두는 곳 입니다.
그래서 내부도 헝겊이 아닌 고무소재로 되어있습니다... 물기가 안쪽으로 더이상 스며들진 않겠네요.
그리고 약한 비의 경우 1차로 내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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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지퍼를 열었습니다. 개방되는 정도가 상당하네요.
물건을 꺼내거나 집어넣을때 굉장히 편리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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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쪽에서 가장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이어폰 연결 선입니다..
하지만.. 사용용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금 고민은 해봐야겠습니다.
보이스 레코더의 마이크를 끼워두고, 몰래 대화 녹음은 가능할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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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부분에 하나의 주머니가 더 있습니다.
이곳에 노트북이 들어갑니다. 착용자의 등에 맞닿는 부분에 노트북이. 그 뒤에 일반 수납공간이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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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방끈 중간쯤에 있는 이어폰 단자입니다.
아까 안쪽의 이어폰 잭에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냥 대충 보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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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비밀 주머니 입니다. 일반적인 컴팩트 디카 하나가 들어가고 약간 여유가 있습니다.
지갑 + 시계나 반지 이정도는 들어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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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부분입니다. 굉장히 딱딱하네요 ^^;;
특이점은 저 지퍼입니다. 방수커버가 들어가 있습니다.

-------------------------------------
이렇게 외관만을 관찰했을때에도 정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습니다.
괜히 타거스 타거스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art 2 에서는 실제 제가 들고다니는 가방 두개 (일반 책가방 + 노트북 가방) 의 역할을 하나로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Posted by Ray 

근시일에 사야할 것들..

~ 2016 / 2007.03.03 20:37
1) 손전화
 지금 쓰는 SCH-V740 의 상태가 메롱이다.. 수리비가. 10만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차라리 타기종을 새로 사거나. (SKT 유지해야할 경우, 에이징 처리하며 신규로) 번호이동을 하는게 나을듯.. KTF의 3G 단말기들을 유심히 보는중.
 SBSM 단말기가 당연히 저렴하고 얇겠지만.. 3G 커버리지가 어떻게 될지.. 전국 커버될지 의문이다. 시골에 내려갔더만 커버리지 아웃!! 해버리면 SBSM 단말기보단 두껍고 투박한 면이 있어도 DBDM 단말기를 사는게 나을듯

2) 가방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할 듯 한데... 그냥 가방에 노트북을 같이 넣자니...
 아마 IBM 마크 찍힌 가방 (그래봐야 타거스 OEM 이다.) 을 살듯 하다. 왜냐고? 저렴하니까.

3) 마우스
 TP 의 트랙패드가 일반 웹서핑 및 문서작업시에는 그닥 불편함이 없는데.
 포토샾이나. 인디자인 공부할때는 많이 불편하다...
 들고 다닐꺼 생각해서 무선마우스 하나 살듯 (VX Revolution 이 유력. 비싼건 값을 한다.)

4) ODD
 랩탑이 ODD가 없는 제품이다.
 복구씨디도 만들어야 하고, 자료 백업도 해야하고, 급한건 아니지만.
 부팅 가능한 제품으로 (어뎁터 없이도 리딩은 가능한) 제품으로 하나 사야할듯
 LG 꺼 사고 싶은데, LG 는 외장형으로 나온 제품이 없다.
 데스크탑ODD 에 케이스 씌워 출시한 제품을 사서 들고다닐 순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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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가방이 필요한데...

~ 2016 / 2007.02.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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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은 :ThinkPad 3 in1 BackPack 41A4299  인데....

14인치 전용으로 나왔다. 물론 내가 쓰는 노트북은 12인치 X60....

나에게 있어서 노트북 컴퓨터란 2kg 이넘으면 안된다..(ODD 내장모델경우. ODD를 분리한뒤 웨이트세이버를 장착했을 경우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지라.. 추후 14인치 이상을 구입할 이유가 없다...

전공책 + 노트북 + 어뎁터 + 필기구 정도를 갖고 다닐 예정.

위 가방은 백팩 스타일로도 맬수 있기 때문에 실용적이기도 하고 가격도 매우 저렴한 편이다. (3만원)

IBM 가방이 보통 타거스에서 만든 제품임을 감안하면, 또 친한 형의 강력 추천에 고민중이다.

물론 가방이 필요한건 사실인데.... 에혀혀 고민중..

07년 지름신의 강림이 시작되는가..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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