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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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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대략 어이없어지는 샘물교회... 또 시작이냐...

~ 2016 / 2008.06.13 11:20

정말 아직 정신 못차린듯 합니다.

기독교 장로 출신 대통령을 믿고, 그냥 맘편하게 가는군요..

이번에도 선교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데, (1년 안쪽에서 발생했던 아프간 사건도 봉사라고 지랄했다가 선교로간거 확인되었거늘..)

그래도 같은 국가의 국민인지라 아무일 없길 바라지만, 뭔일 있어도 국가에서, 대다수 국민들이 당신들 구하는건 원한다고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도대체 제한국가에 구지 기어들어가는 이유가 뭔지... 거참.

Posted by Ray 

이거.. 제정신이니? 이러니 개독교 소릴 듣는거다.. 미친 새끼들...

~ 2016 / 2008.02.12 16:38
나는 뭐. 숭례문이 전소된걸 슬퍼하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감정까지 느낄 정도는 아니지만, 매우 안타까운 감정은 갖는 정도의 사람이지만.. 너내들 이지랄은 아무리 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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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월급받고 뭐하나. 저딴놈들 진압안하고... 미쳐도 제대로 미친... 저러고 싶은거야? 정말??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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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책으로 낼 내용이냐....
돌아가신 분이 안타까운건 사실이지만...
40여일간 전국민을 걱정과 분노로 밀어두고서.....

뭐라 할말이 없네

이제 다음은 간증회 한다고 돌아다니 겠구나..

물론 마릴린 명박이도 같이 돌아댕기며 정치 공연이나 하고 있겠지.

짜증나..
Posted by Ray 

예수일병 구하기 by N.EX.T

~ 2016 / 2007.10.11 01:58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 오히려 종교로 구분한다면, 불교겠지..
아프가니스탄 에서의 쇼. 툭하면 나와서 한미동맹을 외치며, 절대적 정치세력으로 나서는 쇼, 최근 나한테서 이명박이를(이렇게 쓰고 싶군) 비호감으로 만든 한 목사인지 사기꾼인지 모를 인간의 쇼....
사이비들은 짜증난다...

물론 제 주위에도, 기독교, 천주교, 불교 상관없이 좋은일 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고, 신념으로 신학대학에 간 동생들도 있습니다. -이녀석들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죠.. -^;;하지만.. 꼴보기 싫은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이죠


신해철의 작업일기

기독교 계열의 종교 중 일부는 한국에서 매우 특이하게 변질되었는데 샤머니즘과 결합된 기복종교로 철저하게 속세에 영합하고 서구에서 찾아보기 힘든 십일조의 강제 등으로 부를 축적 과시형의 거대 건축물을 올리고 독재권력과 외세에 순응하든 등, 시스템의 부재로 방황하는 민중들을 유인, 착취하였다. 사랑이 있어야 할 자리에 증오와 협박이, 희생과 봉사의 자리에 권력욕과 성취욕이, 겸손과 반성의 자리에 자기도취와 과대망상이 자리한다. 나 역시 집에 십자가를 걸어 놓고 사는 사람으로 (지은 죄가 많아 그 밑으로 뽈뽈뽈 기어 다닌다) 이 노래를 모 종교에서 만든 음료수를 마신다 하여 내 멱살을 잡고 폭행한 왠 아주머니나 내가 사탄의 힘으로 음악을 만들어 음악에 영을 홀리는 힘을 사용한다며 내 집에 난입한 무당무리 (그들은 그릇된 기독교인이 아니라 아예 기독교인도 종교인도 아니다)에 대한 복수심에서 만든건 아니다. 냐하하. 일찍이 시험점수가 잘 나오면 나중에 성전을 만들어 바치겠다는 구라를 예수께 날린 바 (13세, 사기꾼 기질 이미 보임) 가스펠, 랩과 락, 블루스의 짬뽕인 이 노래로 대충 때우고자 한다. 예수님, 선무디야~


P.S : 신해철씨는 천주교(세례명 - 세례 맞죠? - :아우구스티누스) 신자라고 하지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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