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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2.01.02 2012년 계획...
  2. 2009.09.22 요즘 관심 있는 것들 (14)
  3. 2009.04.25 앞으로 하고 싶은거.. (4)
  4. 2008.10.25 2009년 나의 블로그 운영 계획!! (4)
  5. 2008.01.29 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12)

2012년 계획...

~ 2016 / 2012.01.02 01:31
연말마다 제가 구독하는 거의 모든 블로거 분들이 연말 결산이나, 계획을 포스팅 하시죠 ㅎㅎㅎ 저도 나름 2012년 계획을 새워보렵니다.

일단 6월 말 취업이 되면서 블로깅 및 블로거스피어에 접속 자체가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불규칙적 생활 덕분에 (핑계 같지만 영업직이라는 특성상.. ^_^;;;;) 건강도 안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나이가 30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글로벌 시대인 만큼 국제적 통용나이로 살아가고 있지만, 일단 한국에서 살고 있는지라. ^_^;;;;)

그래서 저는 계획이라기 보다는 31가 되기 전 '30의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줄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1. 건강
원래 비만이었지만, 좀더 심해졌습니다. 올해엔 90kg 이하로 줄여볼 생각입니다. (아슬아슬하에 0.1t에 도달하지 않았네요... )

2. 사진
1분기 중에 미러리스 DSLR 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늘 사진에 관심 있다는 말만 했지, 실제로 찍어볼 생각을 하질 못했죠.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는 것.. 폰카메라로도 충분히 가능한 만큼 가능한 열심히 찍어볼 생각입니다.

3. 블로그 & SNS
블로그는 기록을 위해 만든 만큼, 꼭 IT 가 아니더라도 열심히 써볼 생각입니다. IT 분야 특히 모바일에 있어서는 개인적인 관심이 안드로이드에서 멀어진 만큼 (직접 쓰진 않겠지만 소식은 듣겠죠.. Google 서비스는 아직 좋아하니까요.)  WP7 과 아이폰 그리고 콘솔 게임 쪽에 관심을 둘 생각입니다. 
또한 한동안 하다 말았던 Podcast 도 해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4번째 시도네요. (1번 시도는 첫번째 여자친구와 2번, 3번 시도는 뭐.. 짧게 짧게 하다가 말았죠.. )

4. 외국어
영어를 약간 공부했을 뿐, 형편없는 외국어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판매하는 물건에 대한 설명정도는 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 실력과 제2외국어 능력을 갖게 해줄 생각입니다. 

5. 컴퓨터 활용능력
Mac 으로 스위칭 했고, OSX 로 늘 부팅해서 쓰고 있지만, 활용을 거의 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사던, 빌리던 OSX를 능숙하게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그외 다른 프로그램이나, 개발 능력을 갖춰가야겠죠. 웹페이지 제작까지는 해보고 싶네요. 

6. 메모의 습관화
업무나 개인 생활에 있어서 메모를 습관화 할 생각입니다. 20년간 여러 예행연습을 통해 기록의 중요성을 나름 깨달았기 때문에. 연말엔 꽤 많은 양의 메모 노트를 갖게 되겠네요.

일단은 이정도네요.  
Posted by Ray 
TAG Ray, 계획

요즘 관심 있는 것들

~ 2016 / 2009.09.22 01:00
나 자신
 ; 암것도 해둔거 없는 20대 후반, 뭔가 해야하지 않겠니.. 성격 개조(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표현하기
 ; 글쓰기, 그림그리기, 악기 다루기 (공부다 공부), 외국어는 가장 큰 표현도구이다, 블로그, 팟캐스트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한국 돌아가면!!! , 동영상 촬영 (사진도 사진이지만, 영상을 남긴다는 것에 관심이 가는..)

지식 쌓기
 ; 책읽기, 잡지들 보기, 자격증들 따기 (외국어, 컴퓨터 등)

돌아다니기 - 수원
 ; 호주와서도 집-학교 만 다녔는데, 뭐 더 다닐 시간도 없음 ^^;; 별로 돌아다녀야 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남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왜? 하지만 내가 25년을 살아온 수원이라는 도시는 좀 돌아다녀보고 싶음

게임
 ; 마비노기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Posted by Ray 

앞으로 하고 싶은거..

~ 2016 / 2009.04.25 11:43
당장은 영어 빡씨게!!!!

일본어 공부 + 일본 여행 ; 가능하다면 내년 초 1월에서 2월 즈음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여기서 만난 일본 친구들도 한번 다시 볼겸..

아르바이트 : 지금부터 빡세게 찾아보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한국가서도 해야죠. 공부안해서 졸업유예걸고 전공 학점 몇개라도 올려놔야 하는데, 그돈까지 부모님께 부탁할 정도로 파렴치한 아들은 아니되길!!! (일단 학자금 만들고 여행자금.. 가능할까요?? ㅎㅎㅎㅎ)

요거이 한 2년 간 꼭 하고 싶은 것들입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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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009년 나의 블로그 운영 계획!!

~ 2016 / 2008.10.25 14:12
[까칠맨님 블로그]에서 이벤트 공지를 보고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아이디어머신플래너,다이어리
좋은 포스팅 거리 제공해주신 까칠맨님 감사~~

11월은 참 의미가 있는 달인것 같습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제대로 해보지 않은 저에게도 말이죠.
수능이 끝난후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와 우려로 보냈던게 고3의 11월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편하게 공익근무요원도 10월중순이 지나서 소집해제가 되었죠 역시 11월즈음에는 복학할지말지, 복학을 하면 뭘할지, 복학을 안하면 또 뭘할지 고민을 했던 시기고요..

올 11월은 1일날 호주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어학연수... 미루고 미루다 대학생활의 마지막이 오기전에 이렇게 떠납니다. 역시 호주생활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네요. ^^

그래서 까칠맨님의 이벤트가 좀더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뭐 거창한건 아니고요. 현 www.monolog.kr 이라는 이 블로그(지금은 www.nights.kr 이라는 예전 도메인도 이쪽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는 기본적으로 IT 관련 이슈에 제생각을 덧붙인 포스팅과, 잡다한 분야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포스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뉴스를 그냥 소개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 최소 2~3줄분량의 생각은 넣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영어가 그닥 뛰어나지 않아 외국 포럼활동을 거의 못했는데요.. (뉴스야 번역해서 읽으면 되긴하죠.. 느려도) 이부분도 이번 연수를 통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

09년도는 크게 전반기와 후반기로 블로그 포스팅 내용이 나눠질 것 같습니다.

09년 전반기
호주에서의 체류기간이 최소 7월. 늦으면 11월까지 예정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호주에서 겪은 에피소드와 호주생활에서 주의할점들을 포스팅해볼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동영상도 찍어볼 생각입니다. (가칭 지나가면 고생이다. 시리즈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동영상들은 팟캐스팅 형식으로 발행해볼 예정입니다.

09년 후반기
귀국후 다시 본연의 포스팅으로 돌아오되 IT 분야와 관련된 포럼과 외국 전문가의 블로그 교류를 하고 이를 통한 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지금하는 포스팅보다 참고로 할수 있는 내용들도 많아지고, 좀더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포스팅내용이 좀더 풍성해질 꺼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계획에는 구채적인 목표설정이 있어야겠죠??
일단 티스토리 카운터 기준으로 일일 방문자수가 천명 이상이 되도록 하고, 피드버너 카운트 기준으로 구독자수를 150분을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뭐 방문자나 구독자수를 늘리기 위해 블로그를 하는건 아니지만, 이 수치들이 블로그의 활성화 정도나, 교류량을 나타내는 지표는 된다고 보기에 이렇게 설정해보았습니다.
Posted by Ray 

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 2016 / 2008.01.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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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책 2권씩 읽기!
1년은 52주.. 올해 104권 읽기가 목표!! 2월달이 다가와서 추가한 목표이기에..
방학때는 한권씩 더보자!!!

읽은 책들은 블로그 하단에 Openyourbook 위젯에 표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읽은 책들의 리뷰 혹은 감상문은 블로그 상단의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제 온라인 서재로 연결이 되는데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

사두고 대충 읽은 책들, 그리고 정리를 안해둔 책들을 다 다시 읽을 생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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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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