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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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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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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1.02.07 소니 바이오 YB 출시~
  2. 2010.12.21 앵그리버드 맥북 스킨 ㅎㅎㅎㅎㅎ (4)
  3. 2010.10.20 새 장비 영입 기념 책상샷 ㅎㅎㅎㅎ (2)
  4. 2010.10.14 노트북 수리 완료!!!!
  5. 2010.03.31 파느냐 마느냐 고민입니다.
  6. 2009.10.23 VAIO SZ79 Upgrade Plan! (2)
  7. 2009.08.24 자주 가는 소니스타일 블로그가 1주년이되었네요.
  8. 2009.08.18 멋진 노트북.. 소니 VAIO Z
  9. 2009.08.12 VAIO P 사고 시퍼라~~
  10. 2009.06.12 애플 키노트 보고 나서.. (2)
  11. 2009.05.25 아 노트북 사고 싶다. (2)
  12. 2009.03.04 ASUS EEE PC 1008HA "Shell" 이거 멋지네요..
  13. 2008.10.29 HP 의 넷북 새버전 HP mini 1000 (2)
  14. 2008.10.24 책상의 변화!!! (4)
  15. 2008.10.20 지...질러.. 질렀어요....... (6)
  16. 2008.10.15 노트북 스위칭 완전 포기
  17. 2008.10.14 우리나라 시간으로 15일 새벽 2시군요
  18. 2008.10.04 노트북 선택이 고민입니다. (4)
  19. 2008.08.31 ASUS world 2008 다녀오다
  20. 2008.05.19 노트북의 과거와 현재! (6)
  21. 2008.03.05 컥.. 랩탑 사운드 포트가... 고장인가. Damn~~~ (8)
  22. 2008.02.25 내가 노트북을 즐기는 방법!! 그리고 갖고 싶은 노트북!! (8)
  23. 2008.02.05 HP C8180.. 이거 의외로 물건이네... (2)
  24. 2008.01.22 타거스 백팩 CRV301 체험단 당첨!! (4)
  25. 2008.01.20 ODD 가 없는 노트북들. 어떻게 그 약점을 극복하고 있을까?? (20)
  26. 2008.01.18 TPC(테블릿 PC) 에 대한 이야기와 TPC의 활용, 그리고 추천 모델!! (4)
  27. 2008.01.18 맥북 에어도 나왔고, 이제 각 업체별로 08년도 노트북의 신모델들이 나오네요. ^^
  28. 2008.01.08 신형 Thinkpad 등장? 13.3 인치 모델 (16)
  29. 2007.12.17 노트북 하드 부분에서 계속, 위~잉 거리는 소리가 나네요 (2)
  30. 2007.12.07 디지털 기기가 없는 삶을 산다면?? (6)

소니 바이오 YB 출시~

~ 2016 / 2011.02.07 19:56

이전의 CES에서
소니가 AMD 플랫폼을 쓴 노트북을 선보였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이 노트북이 YB 라는 모델명을 달고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윤도현 밴드??)


 YA와 같은 11.6 인치 제품이고요. 외관은 같습니다.

기존 YA 가 인텔 플랫폼 기반이었다면 YB 는 AMD 의 APU (CPU =+GPU) 를 탑재했고, 이전 포스팅에서 처럼 AMD 퓨전 APU 플랫폼(AMD E-350 APU 플랫폼)을 탑재하였다고 하네요. (APU에는 AMD 라데온 HD 6310 그래픽칩이 통합)
하드디스크는 320GB 라고 합니다.
 
그외 스펙으로는 
  11.6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소니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멀티 제스쳐 기능이 가능한 마우스 패드
  HDMI 출력 단자
  1.46kg 무게
라고 합니다. 

앞으로 다양한 컬러들이 추가될 지는 모르지만 일단 초기 출시 제품들은  실버와  핫 핑크, 두 가지라고 합니다.
가격은 799,000원이라고 하네요


- 실버 컬러 모델 -


- 핫 핑크 컬러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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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앵그리버드 맥북 스킨 ㅎㅎㅎㅎㅎ

~ 2016 / 2010.12.21 16:44
앵그리 버드의 인기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신형 맥북에어용 앵그리버드 스킨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판매처는 모르겠네요. 저도 돌아다니다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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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새 장비 영입 기념 책상샷 ㅎㅎㅎㅎ

~ 2016 / 2010.10.20 00:27

트랙볼을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나름 새로운 도전이네요 ㅎㅎㅎ 기존 마우스가 고장났고, 예비 마우스도 없으니 겸사겸사 구매를 했습니다.

하하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로지텍 제품으로!!!! (같이 구매한 마우스는 MS 의 ARC 마우스 입니다 ㅋㅋ 아직 미배송)

이제 다음으로 사야할 것은 스피커군요. 작년에 기가웍스 2채널짜리가 고장나서 버리고 난뒤 스피커를 안샀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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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노트북 수리 완료!!!!

~ 2016 / 2010.10.14 22:54
쿨링팬 고장으로 굉음과 발열을 내던 노트북!! 쿨링팬 교체했습니다. (유상 7.4만원 ㅠㅠ)

조용해지고 발열도 많이 없어졌네요 ㅎㅎㅎ

열심히 취업원서 두드리고 앉아있지만 취업되고 내년에 맥북프로나 에어로 스위칭 할때까진 잘 버텨줄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블로깅을 해야죠!!!!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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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파느냐 마느냐 고민입니다.

~ 2016 / 2010.03.31 23:13
SZ79를 쓰고있습니다. 잘써왔습니다. ^^ 호주 어학연수때도 정말 많은 도움을 줬고요...

요즘에 이녀석을 잘 안쓰게 되네요....

그래서 판매를 할까.. 하지만, 제가 물건을 편하게 쓰는지라. 가격도 애매하기도 하고요...

고민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SZ79를 켜보고 이렇게 접속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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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VAIO SZ79 Upgrade Plan!

~ 2016 / 2009.10.23 03:14
제 노트북은 소니 바이오 SZ79 입니다. (13.3형) 1년정도 썼는데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생각을 해봤습니다.

1) 청소하기
   좀 지저분하게 쓴지라... 내부청소를 한번 해봐야 할듯..... 이전에 쓰던 Thinkpad 는 분해가이드도 있어서 청소를 쉽게 할 수 있었는데.. 바이오는 좀 다른듯..  A/S 센터에 가서 청소를 부탁해야할 듯 ^^;;;

2) HDD / RAM 업그레이드
  지금 하드가 240 기가 짜리, 램이 2기가 입니다.
  일단 하드가 굉장히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왜지??) 그리고 외장하드를 쓰는데 (3.5 인치 옛날에 쓰던 데탑에서 쓴거 재활용중 이것도 모자름..) 그래서 일단 내장하드를 진동이 작고 320 기가급으로 바꾸거나 128기가급의 SSD 로 바꿔고 싶네요. 그리고 외장 하드들도 3.5 시끄러운 녀석들에서 2.5 인치로 바꿔야 할듯.
 
3) 모니터 구매
  SZ79 가 데스크탑 역할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13.3 인치의 해상도로는 불편한점이 좀 많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꽤 오랜 기간 듀얼 모니터를 썼었기에 모니터를 하나 구매를 해서 포트리플리케이터에 연결해서 좀 편하고 넓은 화면에서 마우스를 움직여 보고 싶네요 ^^

4) OS
  지금 기본적으로 주는 윈도우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나름 불만은 없지만 그래도 무겁다는 생각이 들때가 간혹 있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7이 나오면 한번 테스트 해보고 7으로 갈지 아님 XP 로 갈지 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리눅스도 써보고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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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자주 가는 소니스타일 블로그가 1주년이되었네요.

~ 2016 / 2009.08.24 21:25
이 블로그는 6월 5일날 개설 되었는데 말이죠. 1년이라..

뭐 제가 주구 장창 언급한대로 저 소빠 맞습니다. 맞고요..  뭐라 하는 주변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돈모아서 제가 사고픈 브랜드 제품 사는거라.. 가비압게 무시!!! 지금은 바이오 P 에 버닝~~~ (데스크탑은 완제품 안삽니다. ㅎㅎㅎ)

어쨌든. (왜 말이 저쪽으로 새버렸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께요. 단순 기업 홍보글만 있는게 아니라. 이런 저런 재미있는 포스팅도 많아서 자주 가게 된다는 ㅎㅎㅎ


제 노트북 SZ79 와 음악 친구 MDR-V250 그리고 소니스타일 블로그랑 같이. ㅋㅋㅋㅋ

겸사 겸사 책상 모습 일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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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멋진 노트북.. 소니 VAIO Z

~ 2016 / 2009.08.18 18:50

오늘 아이팟용 마이크를 사러 이리 저리 시티를 돌아다니다가, 본 소니 바이오 Z, 이전엔 넷북? 미니 노트북 쪽에만 가서 P 만 보고 왔었는데. (이전포스팅 참고) 이번엔 우연히 일반 노트북 섹션으로 갔습니다… 괜히 갔습니다. 덴장할…

 

갔을때는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팜플랫만 가져왔는데 (요즘에 이런 팜플랫들 모으는 중. 공부용이랄까.)

 

너무 멋진 녀석이다. 나중에 이 블로그가 큰다면.. 나도 소니에서 하는 행사에 초대 받아 실물을 일찍 받아 볼 수 있을려나…

 

 

팜플렛에 나와있는 바이오 P 사진

 

개인적으로 레드 와 블랙이 마음에 드네요. 흰색도 괜찮아 보이고요, 개인 취향상 금색은 별로..

 

궁극의 노트북이라 Z 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자신했다고 하네요. 실물 만져보니 이거 물건입니다.

제가 쓰는 SZ 라인의 후속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SZ 와 TZ 의 장점을 매우 잘 살린 듯 합니다.

 

색깔은 거기서 거기인데 헤어라인 가공을 하느냐 마느냐 의 차이인듯 합니다.

제가 본건 카본 모델이었습니다. 학교 근처에 소니 대리점 있던데 한번 구경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허벌나게 비싸네요. ^^;;;;;; 가격 값은 하는 것 같긴 하지만. (리뷰들과 소개글들 주욱~~~ 살펴보긴 했습니다. )

 

정말 사고 싶은 녀석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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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VAIO P 사고 시퍼라~~

~ 2016 / 2009.08.12 19:15

제가 노트북으로 하는 일들을 정리해보니… 그닥 좋은 녀석이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게임이나,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탑으로 하는 편이라…

 

노트북으로는 웹서핑, 블로깅(포스팅 과 스토킹 ㅎㅎㅎ), 기본 글쓰기 (워드와 원노트-요즘 열심히 연구하는 프로그램), 사진 저장용(카메라 들고 다니다가 사진 저장해 두기, 메모리 정리용) 이 다인듯 합니다.

 

 

넷북 정도면 무난하겠더라고요. 친구꺼 넷북을 봤는데, 가로로 짧아서 키보드가..   으음…  그러다 마우스 사러 전자제품 상점에 갔다가 VAIO P 를 봤습니다. 실물로 본건 첨인데요… 이거 물건이더만요.. 가로로 길어서 오타도 잘 안나고.. 해상도가 높은 편이라. 괜찮네요. (글씨가 너무 작긴 한데, 텍스트 크기 키우니 봐줄만 하더라고요.)

 

 

특히나 검정색, 붉은색, 보라색, 회색(은색) 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VAIO P 레드 모델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뭐 원래 소빠기질도 작용했구요. 메모리 슬롯도 뭐 소니도 멀티 슬롯 지원해주고 (SD 가 대세인지라) 성능이야 넷북 성능 이미 경험해봤고. 가격이 좀 세긴 하지만 디자인값 + 액정 값 + 소빠기질로서 브랜드 만족도를 생각하면 지출 가능합니다. (돈 많냐고요. 전혀 아닙니다.. 벌어서, 모아서 삽니다. 제돈주고 제가 물건 사고 커피마시는데 뭐라 거품 물며 욕하는 사람은 거품 두배 나도록 패줍니다. 짜증나게시리..) 더 만족스러운건 ODD 가 없다는 점!!!! ODD는 거추장스러울뿐이라..

 

윈도우 7 나오고 지금 2세대 모델 다음 모델이 나오는 추세를 봐서 구입해야겠네요.  (SSD 가격 떨어지면 별도로 사서 업그레이드 해야겠죠.. 지금 계획이 컴퓨터 안에 들어가는 HDD 는 SSD 로 바꾸고, 차근 차근 바꿔나가자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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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애플 키노트 보고 나서..

~ 2016 / 2009.06.12 15:47
아이폰은 뭐 나올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던지라.. 나와도 LTE 나 와이맥스의 4G 가 아닌 이상 애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성능 올리기 밖에 없겠죠. iPhone OS 3.0 은 이전부터 이야기가 꽤 있었으니까요.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사야할듯.. 카드가 없어서.)

제눈을 끌었던건 맥북 프로 라인의 업데이트 였습니다.
기존 유니바디 맥북의 포지션이 어정쩡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그래서 맥북이 맥북프로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유니바디는 맥북프로로, 폴리카보네이트는 맥북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 잘 정리 했다고 봅니다.

환율 적용이 다시 되어서 제품들 가격이 좀 다운되었네요.

어차피 놋북을 하나 사야하니 (한국가면) 맥북 프로 13인치나 맥북 에어로 갈듯 합니다. (돈벌어야지)



맥북 에어 1.86 모델 가격 많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13인치 맥북 프로 2.53 모델과 맥북에어 1.86 모델의 가격이 같죠..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성은 맥북에어 (SSD 별도 업그레이드) 에 데스크탑 구성이 더 끌리지만... 일단 돈부터 모아야죠.

Express Slot 제거와 SD 채택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D 채택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쓰는 SZ79 모델은 기본적으로 express 34 용 멀티 리더기를 주는 지라, 그냥 항상 꽂아두고 사는지라.. ^^;;;;

어쨌든 맥북 프로에 13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라인업이 제대로 완성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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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아 노트북 사고 싶다.

~ 2016 / 2009.05.25 16:35
지금 쓰는 노트북은 소니의 SZ79 입니다. 13인치 제품이죠. 투스핀들 제품은 오래간만에 씁니다. 호주에 갈때쯤 노트북이 망가져서 한국에서 떠나기 전에 하나 산건데, 복구나 이런 부분에서 외장 CD 롬을 별도로 가져가기 힘든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투스핀들 에 2.5 HDD 를 쓰는 녀석으로 산것이죠.

문제는 한동안 들고 다니다 보니 이녀석도 무겁게 생각 되네요. 차라리 넷북 급에 데스크탑 있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들고.... 에휴휴.. (사람 욕심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소니빠 기질이 있어서 (애플빠 기질도 키워지는 중이라죠) 소니 바이오 P 가 눈에 들어오네요 (쥐뿔 돈도 없으면서 ㅎㅎㅎ)


맥 OSX 의 세계로도 가고 싶지만 현 한국에서의 애플 제품 가격이 개념 상실인지라.. 아마 한국가서 해킨토시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모르겠습니다. 리눅스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일꺼고요. 그냥 윈도우즈가 아닌 OS 만 깔려있는 컴을 하나 써볼까.. 생각중이라.


WOW 땜에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긴 힘들듯 합니다. 뭐 윈도우 7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냥 바이오 P 실물을 보니까.. (매장에서요) 갖고 싶어져서 이렇게 헛소리를 써봅니다. ^^


아아. 애플과 소니는 항상 저를 고민하게'만' 만드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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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ASUS EEE PC 1008HA "Shell" 이거 멋지네요..

~ 2016 / 2009.03.04 16:40
1008HA 스펙




S101 의 후속 모델인듯 하네요 (원문에 Follow up on 이라 적혀있는거 보니) 1인치 두께, 2.4 파운드에 아수스가 pearlescent 라 부르는 플라스틱 외관(with a curved, shiny plastic "shell" )을 썼다고 합니다.802.11n, Bluetooth, 3G and WiMAX 가 옵션이라고 합니다.
Eee Sharing 과 Eee Arena 소프트웨어도 포함된다고 하는데 이건 뭔지 잘.. ^^;;;

EEE PC 덕에 넷북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좋네요. 음냐 게임할일 없지만 듀얼코어 아톰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추가 : 클리앙에도 최완기 님이 약간더 상세한 소식을 올려주셨네요
92% 크기의 키보드, 멀티 터치 터치패드, WiFi, 디지털 어레이 마이크, 1.3 메가픽셀 웹캠, SRS 프리미엄 사운드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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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HP 의 넷북 새버전 HP mini 1000

~ 2016 / 2008.10.29 18:53
2133 의 후속기라고 하네요.
2133의 경우 디자인, 키보드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발열, 베터리, 그리고 CPU 가 문제가 있었죠.

이번에는 아톰버전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매우 마음에 드네요.. ^^


디스플레이는 8.9 / 10.2 인치에서 선택 가능 (해상도 1024 X 600, 2133의 경우 1280 X 768)
CPU : Atom N270 (1.6GHz)
Memory : 512MB/1GB/2GB (XP모델은 1GB)
HDD : 60GB 4200rpm HDD ,  8/16GB SSD 혹은 전용 슬롯에 완전히 내장 가능한 USB 플래쉬 메모리(HP Mini Mobile Drive(2/4/8GB)
기본 옵션 : SD슬롯, 웹캠, USB 2.0 x 2, 802.11b/g , FastEthernet 이 기본으
선택 옵션 : 블루투스

OS :  XP / Ubuntu Linux MIE(Touch Smart PC 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튜닝된 버전)

가격 : 8.9인치 XP 모델이 399달러로 오늘 발매,  MIE 모델은 379달러로 내년 1월 발매

아무래도 1.8 인치 하드인게 좀 걸리네요.. 그냥 2133 그대로 가고 CPU 만 바꿔주지.. (아톰이 VIA의 C7 보드보다 큰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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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책상의 변화!!!

~ 2016 / 2008.10.24 00:13

이전의 포스트에서 밝혔던 대로 VAIO SZ79를 영입했습니다.

세대 교체중..


액정밝기 확연히 차이나네요..

세팅 완료


우연이라 하기엔 기가웍스와 VX 레볼루션의 색이 잘 매칭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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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지...질러.. 질렀어요.......

~ 2016 / 2008.10.20 15:48

지. 질렀습니다. 몬테비나 플랫폼의 SR시리즈도 있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고
SZ 는 프리미엄 급이고 CR 은 엔트리급이었는데 이 둘을 합쳐 나온 SR!!!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포기 했습니다. 뭐 SZ 와 SR 성능차는 크지 않을꺼고요 (내장 VGA 의 세대가 다르긴 하지만..뭐 전 와우가 젤 고사양의 게임입니다. 뭐 그것도 잘하는 편은 아니고요 ㅋㅋ)
결정적으로 키보드.. (세상에 페이지업다은과 홈/엔드 키가... 별도 할당이 아닌 Fn 을 눌러야하는 SR!!!!!) 땜시 그냥 SZ 로..

처음쓰는 소니 바이오입니다만.. 뭐  SZ 야 2년 넘게 사랑받은 모델이고,, 7번째 버전.. 그리고 최상위 사양 9번 모델에 블렉 컬러!!

이제 이거 오면 지금쓰는 상태 안좋은 X60 은 빨리 팔아야겠네요. 좀 급하게 팔아야할듯 11월 1일날 출국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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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노트북 스위칭 완전 포기

~ 2016 / 2008.10.15 10:35
ㅎㄷㄷ한 가격...
뭔 엔트리레벨 랩탑이 200만원이야.

미친가격이네..

만약 구입하게 된다면 세컨드 리비전 이후의 제품을 호주에서 구입해서 오는게 더 나을지도. (호주서 알바좀 해야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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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우리나라 시간으로 15일 새벽 2시군요

~ 2016 / 2008.10.14 23:40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 발표가요.
뭐 이미 공개될대로 공개된 상황이지만요.

애플의 넷북이 나오지 않느다면야 아이맥 말고는 그닥 관심이 없어서리..

아니면 맥북에서 ODD 가 없어지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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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노트북 선택이 고민입니다.

~ 2016 / 2008.10.04 20:13
굉장히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

지금 쓰고 있는 랩탑은 X60 입니다. 나오자마자 산거나 다름없는 제품인지라. ^^;;
성능만으로 따지만 이녀석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USB 포트도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생기는 등 하드웨어 적인 문제가 자잘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A/S 기간도 끝나서 수리를 받을 경우 제법 비용을 지불해야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새로 랩탑을 교체할려고 하는데, 여기서 고민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데스크탑이 없습니다. X60 이 데스크탑의 역할 까지 했는데 제법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올인원 혹은 준 올인원 랩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넷북은 좀더 생각하는 중입니다. 일단 미니 노트북과 같은 형태를 원하지 않습니다. OQO 스타일이라면 고려하겠습니다. 또 인텔의 아톰, AMD 의 지오드 Via의 C7 모두 듀얼코어는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실제로 과거 컴팩의 15.4인치 랩탑 (x1000 인가.. 그랬던걸로..)도 들고 다녀봐서 2.5kg 이하면 뭐 무관하다고 보지만, 크기 때문에 13.3 이나 14.1 제품을 고려하는데요..

윈도우 종속적인 상황을 벗어나고 싶기도 해서 맥북을 생각해보면, 성능이 마음에 안드네요 그렇다고 맥북 프로를 가자니 너무 비싸고요.
맥북 가격이면 제가 좋아하는 제품군중 하나인 HP 의 비지니스 랩탑 제품군중 비교적 고성능의 제품들을 살수 있기 대문이죠. 여기서 분명 애플을 지나치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OS 를 무시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윈도우라는 OS 가 과연 과도한 욕을 먹어야할 제품인가.. 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복사 이야기 하는데 애플 OS 도 카피 논란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살짝 고민입니다. 새로운 OS를 쓰면서 100% 마음에 들지않는 디자인과 성능의 맥북이냐, 아니면 그냥 기존에 가던데로 가느냐...

P.S : 몇몇 부분을 보고 저를 지능적 애플 안티라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평소에 말한대로 제가 존경하는 인물에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PS1,2 시절의 쿠다라기 켄 이렇게 3분이 꼭 들어갑니다. 딱히 애플이라는 회사에 나쁜 감정을 가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팟 나노 1세대와 아이팟 5세대 30기가 화이트 모델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단지 과도하게 애플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모습은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더라고요

상황상.. hp 제품을 쓸 확률이 높습니다. (Office 도 윈도우용의 정품이고... ㅠㅠ )

참.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기존에 윈도우즈를 쓰시다가 맥북으로 스위칭 하신분들, 적응하시는데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맥용 오피스는 얼마나 할련지.. 아 VM ware 를 쓰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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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ASUS world 2008 다녀오다

~ 2016 / 2008.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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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스런 추첨권 번호!!!! 당첨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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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어서 기념품 받을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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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기념품인데... 여기에 티셔츠는 안에 있고.. 문제는 이어폰이 없더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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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할지는 모르겠지만, 시연장에 놓여있던 아수스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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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된 메인보드들..

아래는 제가 관심 가졌던 ASUS 의 노트북(소형사이즈)과 Eee BOX 사진들입니다.
메인보드와 사운드 카드도 있었는데 이쪽보다는 관심이 덜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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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시된 다양한 노트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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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 의 모습입니다. 1000H 모델인듯. 여성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시더라고요. 컬러도 4컬러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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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인치 와이드의 VX3 (람보르기니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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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X3 와 전용 악세사리(마우스 마우스패드)

VX3 는 팜레스트가 가죽제질로 되어있습니다. 느낌이 독특하네요. 검정은 안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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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Box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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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 측면

Eee PC 의 데스크탑 버전입니다. Eee PC 보다 더 싸죠 (ASUS 측에서 30만원대를 예측하고 계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부모님들이 쓰실만한 인터넷 및 고스톱 게임 컴, 또는 단순 업무를 하는 소규모 사무실이나 교무실이나 관공서 등에 어울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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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0의 모습


개인적으로 Eee PC 의 경쟁모델이 아닐까 생각한 N10 입니다.
ASUS에서는 Eee 시리즈와 일반 노트북 시리즈를 별개로 생각하기 때문에 소형 노트북을 별도로 출시한건 아닌가.. 싶습니다.
ASUS 의 초콜릿 키보드가 적용된 첫 모델이라고 하네요. (먼지나 이물질 유입을 막는 형태의 키보드라고 합니다. )
이제 과거처럼 제조사 마다 독창적인 키보드를 갖는 시대가 다시 올까요?

뭐 다른 사진들은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한컷한컷 찍은거라. 블로그에 포스팅할만한 꺼리는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젠 이라는 책의 스타일과 좀 비슷하더라고요, 애플의 키노트 스타일과도 어느정도 맥이 닿아있는듯)

경품 추첨은 전혀 되지 않았지만, 나름 흥미로운 기술도 볼 수 있었고요.

조금 아쉽다면 기존 제품들중에 가장 관심이 많았던 제품이 11.1 인치인 U1F 였는데.. 아쉽게 이 제품의 후속인 U2 라인은 국내에 소개가 안되는듯 합니다. 물론 U6 이라는 12인치 제품이 있었지만요. (예도 소개만되고, 실 전시는 안되있었던. ㅠㅠ)

ASUS 메인보드도 계속 쓰고 있는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회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DVDprime 을 통해서 초대권을 얻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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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노트북의 과거와 현재!

~ 2016 / 2008.05.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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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팅중인 프리자리오 X1000 모델
그리고 우측의 현재 주력인 씽크패드 X60

프리자리오는 재설치후 친척 동생(고딩)의 인강및 과제용 컴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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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제품! 프리자리오 X1000
뭐 외관 상태는 매우 안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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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제품 씽크패드 X60

앞으로는 어떤 제품을 쓰게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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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컥.. 랩탑 사운드 포트가... 고장인가. Damn~~~

~ 2016 / 2008.03.05 00:14

이상하게 스피커가 왼쪽만 나오는것 같아서 이어폰으로 실험해보니...

꽉 끼우면 왼쪽만 소리가 나고, 아주 약간 빼면 양쪽다 소리가 나네요......

아놔.. 이건 뭐 소프트웨어가 엉킨것이 아닌게 확실하니.. ㅠㅠ A/S 맡겨야하는데. 하필 학기 시작할때에.. Da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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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내가 노트북을 즐기는 방법!! 그리고 갖고 싶은 노트북!!

~ 2016 / 2008.02.25 23:08

호모 루덴스(homo ludens) 라는 말을 아시나요?
놀이하는 인간, 호모 파베르(노동하는 인간)과 대비되는 용어로 네덜란드 문화사학자 J. 호이징가(하위징아)가 제창한 개념으로 그 전까지  문화에서 유희가 발달되어 왔다는 이론을 뒤엎고 유희가 발달되면서 문화, 법 등의 체계가 마련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우리들은 태어나서 놀이로 세상을 배워 갑니다.
어렸을때는 소꿉놀이, 병원놀이, 집단 놀이 등을 통해서 세상을 배워나가고, 이때 배웠던 놀이들이 점점 확장되고, 분화되어 성장한 우리들에게 각종 일(work)들로 바뀌죠.

그렇기에 일하기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일 말고 다른 분야에 사용을 하기위해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지금의 MP3 나 게임기들이 나왔죠.

그렇다면 다른 기기들에 비해 좀더 일에 더 특화된 노트북은 어떨까요....

과거, 데스크탑에 비해 매우 느려터진 속도를 가졌던 시절에도 사람들은 간단한 게임이라도 노트북에서 하고자 노력했죠.

지금은 몇몇 랩탑의 경우 데스크탑보다 훨씬더 좋은 성능을 갖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또 비교적 성능이 떨어지는 랩탑이라해도, 성능의 하한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럭저럭 게임을 돌릴 수 있게 되었죠.

정말 이부분에 있어서는 인텔의 GMA 그래픽 칩셋을 사랑합니다.! 정말 많은 점유율로, 여러 게임회사들이 이부분을 신경 써서 만들 수 밖에 없죠 ~(-_ㅡ~)(~ㅡ_-)~

저는 블리자드사의 월드오브 워크레프트 를 즐깁니다 ^^;; 그외에 즐기는 게임은 여러모로 명성이 높은.. (악명도 높고.... 에휴..) 소프트 맥스의 SD건담 캡슐파이터를 즐기고 있습니다. 패키지 게임으로는 워크래프트 3 시리즈를 하고 있네요. 워크래프트의 스토리 너무 재미있네요 다시해도 말이죠 ^^;;;

제가 즐기는 게임들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녀석은.... SD 건담입니다. 최적화가... 워낙 악명이 높은지라... 가끔 가는 PC 방의 경우 비교적 저사양 컴퓨터에는 설치도 안해뒀더라고요. (금연석쪽... 으음. 설치하면 돌아가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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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냥꾼을 빨리 맹글어야~~~ >


하지만 블리자드의 게임의 경우 최적화가 매우 잘되어 있는 편이라. 그럭저럭 돌리긴 합니다.

학교 도서관앞에 있는 커피숖에서...무선랜 신호 받아가면서, WOW 를 하면...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그래도 랩업을 향한 의지를 이기진.... (시작한지 1주일 되었습니다. 듀로탄 서버, 블러드 엘프 사냥꾼입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 레벨이.. 29 겠군요... 으음. 닉네임은 비공개~ 지금 이 케릭터 닉네임을 필명으로 블로그 하나를 더 운영할 예정이라.ㅋㅋ)

하지만 표준적인(?) 사양의 랩탑에서 (GMA 950 사용 랩탑, 램 2기가 코어듀오..) 구동을 할경우, 옵션을 조금 낮춰야하죠.. ㅜㅠ 데스크탑에서 표시되는 지형과 노트북에서 표현되는 지형의 차이란. ㅠㅠ

좀더 고사양의 랩탑을 갖고 싶긴 합니다..

하지만, 유희와 놀이.. (영어로는 엔터테인먼트 혹은 인조이 정도겠네요. ^^;;.).. 의 대상으로 노트북의 활용은 게임에만 국한 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놀이문화.. 음악과 영화를 보죠.

제방에는 오디오데크와 DVDP혹은 VCR이 없습니다. 있었는데, 싹~ 치웠습니다. 어차피 MP3플레이어로 음악듣고, 인터넷을 통해서 음원과, 영화를 구매하고, 다운받고(^^;;;;;), 혹은 대여해서 즐기는 상황이기에, 그냥 조금 성능 좋은 스피커 (크리에이티브 기가웍스 T-20) 를 구입해서 음악과 인터넷을 통해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영화야 뭐 품질좋은 LCD(LED 백릿 제품들의 화질이 좋다고 하네요. 한번 보고 싶긴 합니다. 얼마나 좋기에...) 에 와이드 액정의 제품일 경우에, 최고겠지만 베터리 문제가 발목을 잡게 됩니다. 게임이야 집에서 주로 하는 편이고, 음악을 듣는 것도 외부에서는 mp3 플레이어를 더 이용하지만. PMP 가 없는 저는 밖에서 영화를 볼때는 노트북을 이용해야하죠. 그렇기 때문에 베터리 문제 해결은 필수적인 문제가 됩니다. ^^;;

점점 사용성이 떨어지는 오디오, VCR, DVDP.. 뭐 안방으로 간것도 있고, 처분한것도 있습니다. 제가 엄청나게 화질이나 음질을 따지는 것도 아니고, 대형화면의 스케일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제 슬슬 외부 모니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GMA950 인데다.. 맥북 처럼 DVI 출력이 없는지라. 어쩔 수 없이...  포기..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엔터테인먼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DVI 단자. 혹은 이와 호환되는 HDMI 포트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GMA 시리즈의 성능은 뭐 어느정도 쓸만한 수준에 올랐기에 어느정도 감수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좀더 바랍니다.. 외부 그래픽 칩셋은 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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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 포트가 참 보기 좋군하~~ >

게임, 영화와 음악 모두 어느정도 수동적인 즐거움에 속합니다. 남들이 만든 것을 즐기는 것이죠. 하지만 즐거움이라는 것은 감상에만 있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즐거움도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Podcast 를 직접 만들거나, 발표자료에 쓸려고 조금 배운 동영상 편집으로, 나름 재미있는 자막을 동영상에 넣어보기도 합니다.

거창하게 말하면 창작의 즐거움일까요.

음악 방송의 경우, 녹음, 편집, 저장 업로드 등 모든 과정을 노트북 하나로 할 수 가 있죠. 영상 편집도, 최신사양의 노트북 컴퓨터라면 가능하겠지만.......... ^^;; 실제로 맥북 프로로 동영상 편집하는 것을 보면서 부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15.1 인치급의 크기라.. 하지만 저 같은 경우 640 X 480 정도의 결과물이 나오는지라. 1280 X 800 급의 와이드 해상도면 충분했습니다. (대여 노트북이었지만요...ㅠㅠ) 편집의 경우 화면 크기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더라고요. 해상도도 해상도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에서의 판단이라 전문적으로 편집일을 하시는 분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최종적으로 제가 즐긴다.. 라는 부분에 있어서 노트북을 선택한다면, 독립 그래픽 칩셋 채용 제품 가로 1280  해상도의 와이드 스크린 LED 백릿 모니터 (13.3 인치일 경우 가독성이 좋더라고요 10.6인치 급은 좀 작은듯.. ^^;;;) DVI 혹은 HDMI 포트 탑제, 듀얼 코어 CPU (영상 편집에 도움이 많이 되는 느낌이..), 넉넉하고 속도 빠른 하드. (지금쓰는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도 120 기가로 업그레이드 했지만. 데스크탑을 쓰던 버릇 때문에 200 기가 이상이 있길 바라게 되네요 5400 rpm 이상의 속도는 되어야 느리다는 느낌이 없는 듯 합니다. 4200 rpm 의 HDD 의 경우 느리다는게 확 느껴집니다.) 램은 OS 를 고려해도 최소 2기가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흑.. P300이 멋진 놈이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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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 갖고 파라.~ ㅠㅠ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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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HP C8180.. 이거 의외로 물건이네...

~ 2016 / 2008.02.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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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를 내장한 프린터라 해서, 왜 저런걸 만들었나.. 싶었습니다.. 엡손의 프린터 처럼 프린터블 광디스크에 인쇄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은 왜 넣었나..  싶었죠.
블루투스 등등등~~

하지만 "CD/DVD 라이터로 쓸 수 있다." 는 이야기를 듣고 정보를 좀더 알아 봤습니다.
오호라~ 이녀석. USB ODD 로도 인식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ODD 가 없는 랩탑에 있어서 제법 괜찮은 솔루션이겠다.. 싶었습니다.

요즘에 디지털 카메라가 거의 다 있고, 또 집에서 사진을 인쇄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리고 복합기를 많이 사시는 추세라고 한다면.. 외장 ODD 역할도 할 수 있다..

발상의 전환이라고 할까요.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HP가 노트북도 제조하는 회사라 그런지, 이쪽으로 생각을 좀더 한듯 합니다. 경쟁사에 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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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타거스 백팩 CRV301 체험단 당첨!!

~ 2016 / 2008.01.22 05:37

클리앙의 욕심버리자 님께서 진행해 주셨던 CRV301 체험단에 신청을 했는데 운좋게도 뽑혔습니다.

시가 11만원 짜리라고.. ㅎㄷㄷㄷ 15.4 인치 가방입니다. ^^;;;

욕심버리자 님께 감사 드립니다. ^^  공부하다가 머리 식힐겸 클리앙에 들어갔다가 좋은 소식을 접하게되어 기분이 매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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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ODD 가 없는 노트북들. 어떻게 그 약점을 극복하고 있을까??

~ 2016 / 2008.01.20 16:56

최근 노트북에서 중요시 되는 것이 휴대성입니다.

이전에는 휴대성이 가장 중요시 되지는 않았죠.

일반적으로 노트북에 있어서, 휴대성을 늘리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최근의 방법은 LED 백릿 사용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방법과 ODD를 제거하는 방법, 그리고 베터리의 위치를 노트북 후면에 돌출형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보통 베터리 돌출형의 경우 두께 도 두께지만, 크기 (LCD 인치수) 를 줄이는데 사용되는 편인것 같습니다.)

이중 가장 확실한 방법이 ODD 를 제거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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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부분이 ODD 영역이라 가정


ODD 가 차지하는 공간 때문에 메인보드 설계에 애를 먹게 되죠. 이를 극복해내더라도, 범용 노트북 ODD 의 두께 때문에, 두께가 두꺼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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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가 없을 경우 보드용 공간을 가정

ODD 없을 경우를 생각하면, 보드 설계에 좀더 여유를 갖게 되고, 얇게 배치할 수가 있겠죠..

하지만 이경우 ODD를 옵션으로 해두면 프로그램 설치나, 운영체제 설치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제조사들의 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애플의 경우 리모트 데스크탑이라는 기술을 키노트에서 발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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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맥이나 PC의 ODD 를 맥북 에어의 ODD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그럼 다른 제조사에서는 어떻게 해결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국내 업체인 LG 와 삼성의 제품들중 ODD 가 없는 제품을 위한 솔루션이 있나 살펴봤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가본 결과 삼성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Q40 시리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더라고요. ^^;;; 검색 결과 Q40 은 외장 ODD 를 제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별매일 경우에는 추가비용이 들어가는 셈이죠..

LG 의 경우 맥북에어와 가장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원스핀들 모델인 Xnote P300이 있네요..
공식적인 해결책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일단 P300 의 경우 ODD 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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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의 경우 스마트 링크 케이블이라는 악세사리를 제공하는 군요.
LG 의 데스크탑 제품인 XPION 전용이라는 말이 없으니, 윈도우즈가 설치된 다른 PC 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보입니다.


<색상자에 담긴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P300도 없고, 맥북에어도 없는 상황이기에, 그냥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정확한 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저도 굉장히 궁금해 하는 부분이라..>

겉으로 보이기엔 애플의 방식이 좀더 편리해 보입니다만, 실제로 생각해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만약 제가 애플의 iMac 을 갖고 있다면, 맥북어에의 방식이 좀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선택한 컴퓨터에 Remote Disc Setup 소프트웨어(Mac OS X 설치 DVD에 포함)를 설치합니다. 이제 앞으로도 계속 Remote Dis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죠. 즉 OSX 설치 DVD 가 있어야합니다. 물론 Remote Disc 프로그램만 USB 에 넣고 다녀도 되겠지만요..

LG 의 경우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한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추후 확인하면 알려드리죠. 일단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케이블만 있으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데스크탑의 경우 무선랜이 내장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용행태가, 데스크탑에는 유선랜을, 노트북에는 무선공유기를 통한 무선랜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emote Disc 가 무선만을 이용한다면, 크게 의미없는 기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공유기에  연결된 컴퓨터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이또한 직접 확인할 수 없으니. ^^;;;

어쨌든 ODD 가 빠지는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로인한 불편함이 발생하는 건 사실이죠.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있느냐도 자사의 노트북을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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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PC(테블릿 PC) 에 대한 이야기와 TPC의 활용, 그리고 추천 모델!!

~ 2016 / 2008.01.18 23:10

<일단 사진이 한장도 없는데요. 과거 제가 찍은 사진들을 찾고^^, 동호회 분들의 허락을 구하고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CES 를 통해서 참 많은 제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팟캐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UMPC, MID 도 상당히 많은 제품들이 출시 되었고요.

많은 MP4 플레이어들이 출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죠.

이 많은 노트북과 음악/영상 플레이어 사이의 공통점이 무었일까요? 방식은 다르지만 터치스크린을 채용했다는 것입니다.

제가아는한 터치스크린은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써본 제품에 적용된것들 기준입니다.)

먼저 PDA 나 대부분의 MP4 플레이어, 그리고 UMPC 나 MID 에 채용된 감압식 방식입니다. 이경우 샤프, 볼펜, 손가락 등 아무거나 가져가도 입력이 인식이 됩니다.

두번째는 프라다폰 (해외), 아이팟 터치 등에 사용된 정전기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이경우 손가락 외에는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용 스타일러스라고 손의 정전기를 연장(응?) 해주는 방식의 제품도 있기는 합니다만....  ^^

마지막은 과거의 TPC 그리고 현재도 일부 고급의 TPC 에 사용되는 전자기유도방식.. 말이 어렵죠? 와콤의 타블렛을 그대로 옮겨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TPC 외에도 와콤의 LCD 타블렛인 Cintiq (신티크) 라인에도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번 방식의 경우 매우 정확하게 입력이 가능합니다. 입력감지도 구분할 수 있고요 (수묵화 그리기 같은 효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LCD 에 추가 장비를 설치하는 방식이라 무게와 크기가 늘어납니다. ㅠㅠ 제가 쓰던 TPC 인 X41T 의 경우 12인치 임에도 13~14인치의 크기를 자랑(?) 했습니다.

그래서 감압식을 채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초기의 감압식의 경우 매우 안좋았습니다. 랩탑에 필기를 할때.. LCD 에 펜 외에 손바닥이 닿게 되죠.. 즉 두군대 압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필기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었지만. 많은 개량을 거듭해서 현재는 전문적인 그림 작업이 아닌 본 목적인 필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TPC 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왜 이런 차이점을 말하냐고요? ^^;; TPC 와 일반 랩탑을 구분하는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과거 TPC 의 경우 윈도우 XP 테블릿 에디션 (줄여서 XP TE) 라는 무거운 OS 를 사용했지만, 비스타부터는 OS 기본 탑재라서 OS 에 따른 차이도 사라졌습니다. TPC 로써는 다행스런 일입니다.

이런 TPC에는 두종류가 있습니다.

1) 슬레이트 혹은 퓨어 테블릿 타입 : 키보드가 아예 없습니다. 말그대로 판때기 하나 들고 다닙니다. 이경우 보통 집에서는 데스크탑 스럽게 쓸 수 잇는 도킹을 따로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만 현재 이 형태의 TPC 는 없습니다.  하지만 키보드가 없다는건 무게와 두께를 줄 일 수 있기 때문에 UMPC와 MID 의 기본 형태로 계보가 이어집니다. (물론 약식 키보드를 장착한 모델들로 진화하죠..)

2) 컨버터블 타입 : 액정이 회전합니다. 그래서 일반 노트북 형태로 쓸 수도 있고, 필기할때는 엑정을 뒤집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사용 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죠. 아무리 터치가 직관적이라해도, 키보드와 마우스라는 입력장치를 뛰어넘기는 힘들죠.

물론  하이브리드 형이 있습니다. HP-컴팩의 TC1000 과 그 후속인 TC1100 을 위한 단어입니다. 키보드를 장착한 컨버터블로도 쓸 수 있고 (분리형 키보드를 썼습니다만, 장착한 상태로도 노트북처럼 접어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본체만 들고 다닐 수도 있었죠. 하지만 정확하게는 슬레이트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한 슬레이트 변형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UMPC 는 다음기회에 말씀드리도록 하죠~ ^^

나름 여러 TPC 를 만져본 결과, TPC에 가장 최적화된 크기는 10인치대 입니다. 가장 만족했던 TC1100 도 10인치대 제품이었죠. (물론 제껀 아니었습니다. ㅠㅠ) 8인치대 제품은.. 액정 크기 때문에 눈이 아팠고, 10인치대 제품에 비해 발열이 심했습니다. (후지츠 P1510 이었습니다. 물론 후지츠나 애플이나 발열이 컨셉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의 랩탑 제조사입니다만.. ^^;; 제가 쓰고 있는 X60 도 우측팜레스트는 한 발열합니다. ㅠㅠ)

이런 저런 조건들을 고려 했을때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제품들중 가장 추천할 만한 제품은 LG Xnote 의 C1 과 그 후속인 P100(CES 2008 기사에서 봤다능~ ) 입니다.

C1 의 경우 상위 모델의 경우 Geforce Go 7300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것으로 유명했죠. LG 의 경우 적당히 경량화 하면서 엔비디아 외장 그래픽을 꾸겨넣는 기술은 세계급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3.3인치의 이상적 형태로 말한바 있는 (원스핀들 + LED 백릿 디스플레이) P300 에서도 Geforce 8600M 까지 꾸겨넣는 저력을 보여준바 있습니다.

그럼 제가 왜 TPC 를 좋아할까요?

또한 맥월드 2008에서 루머로 돌던 제품들중, 가장 바라는 제품이 맥터치(가칭) 이라 불렸던 10인치대의 와이드 UMPC 였을 까요?

왜냐면 저는 이전에 TPC 를 매우 유용하게 썼기 때문이죠!!!

저는 공대생에서 경영대생으로 전과를 한 케이스고 각 단대별로 한학기씩 TPC 를 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전과 이전에는 노트북이 없이, 그리고 전과한뒤에는 TPC 에서 일반 노트북으로 바꿔서 갖고 다녔죠.

공대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참.. 많은 짐이 필요하더라고요.. 한과목있는 수업을 위해 챙길 물건이.. 경영대쪽의 2~3개 수업을 듣는대 필요한 양입니다.

전공서 (무지 두껍죠. 짤라 갖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요 ㅠㅠ), 전자사전, 다이어리, 필기노트, 인쇄물들 (1시간 15분 수업에 필요한 PT 의 양이 최소 70 페이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ㅠㅠ)... ^^;;;

하지만.. 이걸 저는 TPC 하나로 해결해 버렸습니다.

전공서의 경우 학교 도서관에 마련된 책 촬영용 접사대에서 디카로 촬영 (당시에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 )해서 넣고 다녔습니다. 필기 또한 그위에 직접 필기가 되니 상당히 직관적이었죠, 다이어리야 Outlook 을 이용해서 즉각 입력이 가능했기에 구지 다이어리나 플래너가 필요없었습니다. 또한 인쇄물 자체도 파일로 갖고 있었고, 인쇄물 위에도 필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덕분에 예습도 하게되고, 부지런해졌던.. (책을 촬영할려면,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경영대 수업은 공대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이 됩니다.

일부 원론 수업들을 제외하고는 주교제를 참고로 사용, 부교재(교수님들이 직접 만든 PPT 파일들) 들이 메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시대 변화에 대처하는 교수님들의 자세라고 할까요?
그리고 교수님의 수업진행이 절반, 프레젠테이션이 절반 이렇게 구성됩니다.

TPC 의 장점은 여기서도 발휘됩니다.
교수님들이 화면을 이용해 수업을 진행 하실경우.. 전자칠판을 이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PPT 로 보여주기만 하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고장을 이유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자칠판의 사용을 허락안하는 경우가 많죠. 저는 TPC 로 전자칠판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었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집중도가 꽤 높았습니다. 물론 수식을 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형광펜 효과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집중도를 올리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TPC 유저 모임에 가끔 나가곤 합니다.
다른 분들은 TPC 의 활용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모임에 나와주시는 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TPC 외의 좋은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시기 때문이죠.

참 많은 분야의 사람들께서 TPC 의 유용함을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역시 다양한 분야중에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는 학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외에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가 두곳이 더 있었습니다.

환자들 진찰할때와, 기획회의 및 진행.

차트를 인쇄할 필요가 없이 TPC 혹은 병원내 서버에 저장해두기 때문에,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어서 환자를 진료하는데 시간이 적게 걸린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획업무의 경우에는 아이디어 스케치나 브레인 스토밍 부분에 활용성이 매우 높았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사용자분들은 비교적 작은 크기의(하지만 해상도는 높은) TPC 를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동성 문제와 표현영역의 크기사이에서 조금은 고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당시에 TPC 의 가로 해상도가 1024 급이었다는 점과 현재 와이드가 대세인 시점을 생각하고, 10인치급의 크기에 대한 높은 선호를 생각해서 최적화된 사양을 정리해보자면

- 해상도는 WXGA (여러 해상도가 있지만 보통 16:10 기준 1280 X 800)
- 1.5kg 이하의 무게 : TPC 를 들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DVI탑재 : TPC 자체가 비즈니스용 뿐만아니라 소형 랩탑으로 엔터테인먼트에도 활용됨
               (LCD 의 시대~~~~)


정도로 요약이 가능할 듯 합니다.

현재 이것을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TPC는?? 국내에는 없습니다. 하지만 1,2번을 만족시키는 모델이 제가 서두에 추천해드렸던 LG의 엑스노트 C1/P100 입니다.

3번의 경우가 C1/P100 의 아쉬운 부분입니다. HDMI 같은 소형 포트도 있고, 맥북/맥북 에어에도 탑재된바 있는 미니 DVI 도 있는데 구지 D-Sub 포트를 내장한 건 아쉽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 아쉬움을 상쇄시키는 LG의 장기!!! Geforce 꾸겨 넣기덕에 쾌적하게 3D 게임이 돌아가겠죠.

인텔의 GMA X3100 의 경우 카트라이더와 서든어택이 적당히 돌아갑니다. (옵션 일부를 낮추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는 말.) 이전 버전인 GMA 900 에서조차 WOW 가 적당히 (라 쓰고 꽤 원활히) 구동이 되는데 게임에 강한 Geforce 7300(C1, 64mb 메모리) / 8400 (P100, 128mb 메모리) 이라면. 뭐 왠만한 데스크탑 수준이네요..

그래픽이 과도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C1 의 전례에 있듯이 인텔 GMA X3100 탑재 버전도 나올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쪽 제품을 구매해서 서브 시스템으로 사용하셔도 괜찮겠죠?

1.8 인치 하드는 크기상. 어떨 수 없는 부분이니. 추후 SSD 가격의 현실화를 기대합니다.

어쩌다 보니 LG Xnote 찬양글이 되었습니다만. 제가 사용해본, 그리고 사용자들과 직접 만나본 실질적 경험을 바탕에 둔 TPC 의 유용성을 이야기하고, 이에 최적화된 제품을 찾다 보니 가장 적함한 모델에 거의 유일하게 해당되는 모델이라. 말이 많아졌네요 ^^;;

TPC 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X41T 를 1년정도 써봤고(전자 유도식 테블릿), 그외 TC1000과 P1510 사용경험이 있습니다.^^

과거의 명기들이군요...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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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관심있는 모델이 국산 2개, 외산 3개 이렇게 있는데, 만약 저걸 산다면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을 하기도 하고 나름 정리도 해놓고는... (종이에요.) 가져다 버리는데, 이걸 블로그에 올리는 것도 나쁜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제가 종이에 끄적이는 모든 글들이나 생각을 블로그에 올려둔다면.. ^^;;;;; 하루 5개의 포스팅은 기본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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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신형 Thinkpad 등장? 13.3 인치 모델

~ 2016 / 2008.01.08 02:42

[engadget] 사이트에 신형 Thinkpad 로 보이는 제품에 대한 정보가 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정면 모습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 모습이긴 한데.. 포트 구성은 조금 쌩뚱 맞다고 해야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집어 놓은 모습입니다.


현재 [Thinkmania.com] (Ibmmania.com 의 새이름) 의 달려라 240 님께서 리뷰중이라고 하시네요
아직은 엠바고가 걸려있어 전면적인 공개를 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more..


엔가젯에 있는 정보도 13.3 인치에 LED 백라이트를 사용했다. 정도내요. 뭐 상판 두께를 보면 LED 백라이트 사용여부야 쉽게 알 수 있는 겁니다만.

특이점은 ODD 를 탑재한 모델이라는 것이겠네요
LG 의 P300 도 그렇고 소니의 SZ 도 그렇고 서브 랩탑의 기준이 기존 12.1 인치에서 13.3 인치로 이동하려는 것인보네요 12.1 와이드와 공존할 듯 하지만 13.3 인치쪽에 손을 더 들어주고 싶긴합니다. 무게가 1.7kg 이라는 가정하에서요.

레노버에 넘어간뒤 TP 가 예전과는 달라진듯 해서 이제 관심을 끊어야 하나. 했는데. 살짝 기대가 되네요

15일날 발표될지도 모르는 애플의 신형 랩탑과 더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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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노트북 하드 부분에서 계속, 위~잉 거리는 소리가 나네요

~ 2016 / 2007.12.17 02:47
하드 디스크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모르지만.

위잉~~~~ 하는 소리가 계속 나는데, 위치상 하드디스크 쪽인것 같기도 하고요.

에휴 일단 필요한 자료는 인쇄해뒀고, (시험인지라.. ㅠㅠ)
대선때 기존 하드로 교체 해서 테스트 한다음에, 문제 있으면 하드를 A/S 를 보내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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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디지털 기기가 없는 삶을 산다면??

~ 2016 / 2007.12.07 18:24
내가 하루 종일 마주치는 디지털 기기들을 보자.

휴대폰 알람과, 시계알람의 더블 콤보... 아침에 일아났다.
TV 를 보면서 아침을 먹고, 아침일찍 수업은 없는지라. 노트북으로 메일 확인과 켈린더 프로그램 확인하고, 시간이 있으면 RSS 피드 약간을 읽어 본다.

충전해둔 블루투스 헤드셋과 MP3 플레이어, 휴대폰을 페어링 시키고, 수업들을 책과, 필기할 필기구및 노트, 그리고 노트북주변기기 (케이블, 마우스, 무선랜카드 와이브로용) 를 챙겨서 집을 나간다.
버스안에서는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면서, 휴대폰으로 TXT 파일을 보거나. (아마추어 작가 혹은 각종 게임들의 동인소설 (19금아님.. 요즘은 Fate 의 사이드 스토리들을 읽는 중, 에반게리온 제네시스 Q 는 언제 새 에피소드가 나오나.. 일어를 공부해야겠군..)

수업중에서 구지 프린트 할 생각 없이 노트북으로 PPT 파일에 직접 내용을 추가하거나 주석을 달고, 필요한 수업에는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를 이용 수업을 녹음한다. (외부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할때도 사용)

오랜만에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온 여자친구 덕분에 (흑 반반씩 돈내서 산건대 강탈 당하다. ㅠㅠ) 사진도 찍고, 동영상 찍기 놀이도 하고... ㅎㅎ

하루를 보내면서 디지털 기기와 접하지 않는 경우가 전혀 없다..
만약 이것들이 없다고 한다면???

시험이 끝나고, (일주일 하고 싶지만 불가능.. ) 하루 혹은 몇일간 기간을 두고, 디지털 기기 사용 안하기를 실천해 볼까 생각중...

솔직히 휴대폰 없는건 무관할것 같은데.. 노트북은 좀... ^^;;;; 내방에는 그 흔한 오디오도 없고.. 다 노트북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어쨌든 흥미있는 주제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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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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