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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캘린더 와 마이피플의 변화.

~ 2016 / 2013.04.05 23:11

드디어 아웃룩 캘린더가... 칙칙한 윈도우 라이브 캘린더에서 메트로(모던) 스타일로 변했네요~ 



마이피플도 로고가 바뀌었네요.. 동글동글한 로고가 좋았는데, 너무 단순하게 바뀌었네요. 




Posted by Ray 
TAG MS, 다음

마이피플... 너무 반응이 느린데..

~ 2016 / 2013.02.07 22:37

마이피플이 업데이트가 되었는데요..

많이 쓰진 않지만, 사용할때 마다, 늘 아쉬웠던 부분이 아이폰5 해상도 미지원이었죠. (경쟁앱인 카톡, 라인은.. 이미 일찌감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대응속도를 좀더 높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Posted by Ray 

[리뷰] 마이피플 PC버전 살펴보기

~ 2016 / 2011.05.30 15:26
얼마전 기사에서 다음이 모바일용 메신저인 마이피플을 3.0 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PC 버전을 동시에 출시하여 다시 온라인 메신저 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즈음 안드로이드용 마이피플이 3.0으로 업데이트 되어서 언제 PC버전이 나오나 했는데, 오늘 검색을 해보니 PC 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가 떠있네요.
 <오른쪽에 PC 데스크탑 버전이라고 있죠? 윈도우즈와 맥을 모두 지원합니다.>

윈도우즈와 맥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써있길래 다음 알리미 처럼  Adobe Air 기반이겠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데스크탑 용으로 다운 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리눅스까지도 지원을 한다고 되어있네요.> 

<시간이 약간 걸리긴 했지만, Adobe Air 관리자가 실행됩니다.>

 <설치 완료 화면>

Air 기반이라,  OSX 에서 실행됨에도 불구하고 종료,최소화 버튼이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 약간은 아쉽달까요.

<로그인 화면>

<환경설정도 매우 기본적인 수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사에 뜬것 처럼 기존에 웹브라우저에서 사용가능했던 것 처럼 최소한의 대화정도만 가능합니다. Air 기반이라는 점도 어느정도의 기능제약이 예상되는 부분이겠네요. 과연 다른 메신저들 처럼 Air 기반이 아닌 개별 OS 별로 네이티브 앱을 만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마이피플 유저로 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주로 쓰는 3가지 메신져 어플들입니다. 왼쪽부터, 마이피플, AIM, 네이트온 입니다. 확실히 네이티브 앱인지 아닌지 구별이 딱 되죠? 
Posted by Ray 

[리뷰] 다음 검색의 숨은 기능?

~ 2016 / 2011.03.05 10:46

검색창에 / 를 통한 옵션들을 줄 수가 있는데요.

1) 사이트명 뒤에 / 를 붙이면 그 사이트가 팝업으로 뜹니다. (팝업 해제 해야함)

검색어를 '네이버/' 로 합니다.

검색을 누르면, 크롬에서 팝업 차단이 되었다는 표시가 나오고, 차단된 팝업이 바로 네이버 사이트임을 알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실행해보면?
네이버 사이트가 팝업으로 뜹니다. 


2) 검색에 뒤에 /네이버/구글등을 입력한 뒤에 검색하면 그 사이트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위키 는 위키피디아 검색

아이유를 네이버에서 검색해보고 싶은데.. 주소창에 naver.com을 치고 들어가서 검색하기 귀찮다면??
검색어를 '아이유/네이버'로 넣습니다.

네이버 검색이 뜨네요 ㅎㅎㅎㅎ



3) '검색어/블로그'나 '검색어/카페' 이런 식으로 검색어를 설정하면 블로그검색,카페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검색이나 카페 검색을 하고 싶을때 검색 결과 상단의 블로그, 카페 버튼을 따로 눌러야하죠. 하지만 검색창에서 한번에 블로그, 카페 검색이 가능한 방법이 있네요

이번엔 아이폰 관련 블로그 및 블로그 글을 검색하겠습니다.
검색어로 '아이폰/블로그'를 써넣습니다.

블로그 검색으로 넘어가네요

같은 방법으로 카페글을 검색하면?

이렇게 나오죠 ㅎㅎㅎ


같은 방법으로  이미지, 실시간 등 모든 검색 옵션이 '검색어/이미지', '검색어/동영상', '검색어/실시간' 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Posted by Ray 
TAG 다음, 리뷰

다음 마이피플 업데이트 하고 나니 이런 기능이~~~!!! (무료통화)

~ 2016 / 2011.02.09 13:31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음 마이피플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실행을 해보니.. 오잉?? 이런 화면이!!!

바로 예전에 포스팅을 한적도 있는 

무! 료! 통! 화!

부랴부랴 안드로이드 마켓의 소개 페이지에 가봤더니.. 


아직은 베타 서비스라고 하네요. 3G 망과 WiFi 에서 모두 가능한듯 합니다. Viber 만큼의 파급력을 가져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안드로이드 마이피플 사용자와 아이폰 마이피플 사용자끼리도 통화가 될것이니.. 오호~ 



맛보기 영상도 이렇게 준비가 되어있네요 ㅎㅎ




Posted by Ray 

마이피플, 카카오톡의 인터넷전화라..

~ 2016 / 2011.01.14 01:48
이데일리에 "[단독]`카카오톡·마이피플`, 공짜 인터넷전화 서비스 추진" 이라는 기사가 떴네요 ㅎㅎㅎ



카톡과 마이피플을 통한 M-voip 라... 다음이야 괜찮다지만, 카톡은 트래픽을 어찌 감당할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다른 통화앱과 달리 마이피플이나 카톡의 경우 항상 켜두며 확인한다는 특성 덕에.. 파급력이 더 클 수 밖에 없을 텐데 말이죠. 흠.. 넥서스S 라도 사서 OPMD 한다음에 마플/카톡/스카이프 전용폰으로 쓸까... ㅎㅎㅎㅎㅎ 안드로이드용 바이버가 나오면 그거 전용으로도 쓸 수 있겠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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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Yozm Crew 선정자 분석 (허접합니다.)

~ 2016 / 2011.01.12 23:47
다음에서 Yozm Crew 를 선발했습니다.  http://blog.daum.net/yozm/140

다음에서 의욕적으로 모바일/소셜에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Yozm 이 생각만큼 빨리 퍼지지 않아서 이런 저런 방법들을 강구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일환으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Yozm Crew 라는 것을 선발했죠 (아이패드를 준다는 것과 다음 입사할때 가산점 부여.. 아 가산점.) 전 서류만 통과했습니다. ^_^;;;;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성비는 거의 반반이고, 10개 분야로 나눠서 선발했네요


음악/영화, 핫플레이스, 연예/TV 순으로 많이 뽑네요. 

다음이 어떤 쪽으로 Yozm을 발전 시키고 싶어하는지 짐작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Posted by Ray 
TAG SNS, 다음, 요즘

[리뷰] 다음 앱의 음악찾기 기능

~ 2016 / 2011.01.06 09:58
생전 처음하는 동영상 리뷰네요 ㅎㅎㅎㅎㅎㅎ


속도는 네이버 앱이 아주 약간 빠른것 같기도 했지만 뭐 큰 차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이초 정도 차이났나?

Posted by Ray 

다음 마이피플의 크롬용 확장기능이 생겼습니다.

~ 2016 / 2011.01.02 19:13

다음의 스마트폰용 SMS 서비스인 마이피플의 크롬용 확장기능이 오픈했습니다. 
마이피플은 설명하자면 카카오톡 같은 서비스입니다. 다만 카카오톡보다 좋은점은 일단 포털 사이트인 다음이 운영하기 때문에 카카오톡같은 잦은 에러가 없다는 점과 스마트폰이 아닌 일단 컴퓨터(윈도우, 맥, 리눅스 무관할듯)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무슨말인고 하면 다음 한메일에 들어가셔서 왼쪽 하단의 메뉴를 보시면



이렇게 언제어디서나 마이피플이라는 항목이 생깁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면 새로운 팝업창이 뜹니다.




(사람 이름은 가림)

카카오톡처럼 스마트폰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름은 가렸습니다만, 스마트폰 유저와 아무런 문제없이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시간차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한메일 페이지를 통해서 들어가야하는 약간의 불편함 (뭐 팝업창이고, 탭으로 열려고 하면 또 얼마든 탭으로도 열 수 있습니다.)을 해소할 수 있는 확장기능(Chrome 유저만 해당 ㅎㅎㅎ)을 내놓았네요



크롬 확장 기능 페이지입니다. 설치누르시면 금방금방 설치가 됨니다. ㅎㅎㅎ

쓸려면 당연히 설치해야죠? 취소 누르고 안깔렸다고 하지 맙시다~~

완료!!!!!! (크롬 확장기능 아이콘은 마음대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저기 있는 것들중 가장 많이 쓰는건 구글리더알리미와 에버노트인듯 하네요)


일반적인 크롬용 확장과 똑같이 작동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팝업창 링크만 걸려있어서 팝업창만 띄우는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깔끔하게 동작하네요 ㅎㅎㅎㅎ 

추가적으로 마이피플은 블로그용 위젯도 제공합니다. 저도 제 블로그들(티스토리, 네이버)에 달아뒀죠. 

(왼쪽 티스토리, 오른쪽 네이버블로그)

이 위젯으로 저에게 말을 거시면, 휴대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몇몇 문의사항들과 인사를 저에게 해주신 분도 계시고요.

아직은 카톡에 비해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일단 블로깅을 활발히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실제 주소나 메일을 통하지 않고도 개별 문의를 받을 수 있다는 점 하나로도 활용해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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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이건 뭘까? Daum 프로필과 알리미

~ 2016 / 2010.11.15 17:51
Daum에서 서비스중인 yozm루미넌스님의 글을 보고 우연히 알게된 Daum 프로필이라는 서비스가 있네요 

http://profile.daum.net/ 입니다. 저는 yozm을 이미 사용중이라 yozm에서 입력한 정보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확인 버튼 바로 위에 Daum yozm이 개설된다는 것으로 봐서 제가 yozm에 입력한 정보가 들어가 있는 이유를 알 수 가 있네요. 

가장 궁금한 점은 저 소셜링크라는 것입니다. 한번 설정을 해봤는데.. 딱히.. 어떤 기능이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것이 Daum 알리미!! 네이버의 경우 커뮤니케이션 캐스트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미투데이, 카페 등의 새글알람을 하고 있습니다만, Daum은 없었습니다. 아이폰이 없는 지라. yozm 의 반응글 알람을 보는데 좀 불편했는데 그것을 좀 해결해 줄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일단 다운로드 및 설치!!!!


설치후 실행을 하는데 Adobe Air 업데이트 하라고 뜨네요.. 데스크탑 트위터 클라이언트를 Seesmic Desktop 2 (실버라이트 기반) 으로 옮겨서 Air 앱들을 안쓴지 오래 되어 업데이트 알람이 잘 안떴는데 (아님 한동안 어도비에서 업데이트가 없었거나요 ㅎㅎㅎ) Daum 알리미를 실행하니 저 창이 뜨네요. 업데이트 할려면 Daum 알리미를 종료하라는 것으로 봐서 Daum 알리미는 Adobe Air 기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설치한 직후의 모습이네요.. 프로그램의 메인 창 (상단)이 있고 새로운 알림이 있으면 저렇게 팝업창 (하단) 이 올라오는 구조입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모습입니다. 

메인창을 살펴보면 크게 메일, 쪽지, 일정, 내알림 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1) 메일 ; hanmail 알리미


2) 쪽지 ; 일반 쪽지 + 카페 쪽지

3) 일정 ; Daum캘린더와 연동

4) 내알림 ; yozm과 소셜게임으로 구성

이런 모양입니다. 특히 내 알림 같은경우 제일 Daum 프로필 사이트에의 내알림 첫 이미지에도 내알림이라고 써있죠? 그옆에 붉은 n 표시가 있습니다. 클릭하면 바로 위의 이미지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단 지금 볼 수 있는 알리미는 아주 특별한 기능이 있다기 보단 간단하게 Daum 서비스들에 새로운 변동사항이 생기면 팝업으로 알려주는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수준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Daum 프로필과 알리미 yozm 등이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이상 간단한 리뷰를 마칩니다.

P.S : 그나저나 ㅎㅎ 다음, 요즘 ㅎㅎㅎ 회사명과 서비스명을 그냥 한글로 쓰면... 문맥이 이상해져요 ㅎㅎㅎ 그래서 부득이하게 회사명은 Daum 으로 서비스명은 yozm 으로 영문표기를 했습니다. ㅎㅎ
Posted by Ray 

다음 검색이 변화 했군요..

~ 2016 / 2010.09.15 23:35

자주 쓰는 부분은 파란 바탕화면으로... 그외에는 하얀 화면으로 구분도 잘 해놨네요... 언제 바뀐건가... 으음.. 인지를 잘 못하고 있었던 지라..
Posted by Ray 

저 다음 요즘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16 / 2010.06.01 20:09
제가 이전에 쓰던 닉네임인 나이츠로 다음 요즘을 클로즈 베타 테스트 부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ㅋㅋ 지금까지 쓴 소감과 리뷰를 곧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아 제 요즘 주소는 http://y.daum.net/wizard0513 입니다. ㅋㅋ

아 제 요즘 주소는 http://y.daum.net/raystyle83 입니다. ㅋㅋ


Posted by Ray 
TAG SNS, 다음, 요즘

다음 신규 서비스 '요즘(Yozm)' 이 베타 테스트 중이네요.

~ 2016 / 2009.12.18 18:53
그간 다음에서 프로젝트 명 '케로로' 라고 말하던 (i-dreaming 님 블로그에서도 봤었고,ㅎㅎㅎ)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정식으로 yozm 으로 이름이 결정났나보네요.

일단 이름 자체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직관적이고, 한국적인 발음이고요. ㅎㅎ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한다면 재미있는 결과도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어떻게 마케팅할지도 궁금합니다. 트위터는 별다른 마케팅 없이 비교적 잘 퍼저나갔지만요. ㅎㅎ
그냥 짧게 생각한바로는 미투데이처럼 연예인을 끌어들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긴한데...
다음에서 하는 서비스니 티스토리와 연동도 잘 될꺼라는 기대도 좀 되고요. ㅎㅎ



초대장.. 얻고 싶어요....'

Posted by Ray 

조선일보 구인건에 대한 추가 자료! 조선일보의 다음 취업 거부는 오해??

~ 2016 / 2008.07.10 03:01
http://link.egloos.com/3819008 를 가보면 다음과 아데코 코리아간의 문제이지 조선일보와 다음간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여러 링크들을 제공해 주셨는데요.

일단 제가 얻은 최초 링크가 잡코리아였기 때문에 [ 이곳 ] 의 하단을 통해서, 아데코 코리아가 대행하고 있는 링크들을 확인해 봤습니다.



적어도 제가 뭐 검색한것도 아니고, 기업 정보 하단의 링크들을 보면 다음을 거절한다는 이야기는 안보입니다. (탭 브라우징은 위대합니다!!!!)

최종욱님 께서 지적해주신 부분도 고려되어야 할것 같지만.. 뭐 그래도 구지 조선일보 관련 구직글에만 다음은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과연 알 수 있을까??)

Posted by Ray 

다음 블로거 뉴스의 위력이 대단하긴 하네요

~ 2016 / 2007.11.24 21:29
갑자기 방문자수가 오르길래 확인해 보니 제가 쓴 다음-구글 켈린더 사용기가 블로거 뉴스의 IT 분야쪽에 비교적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군요 ~ ^^;;;

나름 기쁜지라. ~ 기념 캡쳐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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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는 거지만 다음 블로거 뉴스는 제목을 약간씩 바꾸는 경향이 있습니다. ^^;;;
Posted by Ray 

Daum 캘린더와 Google 캘린더 비교해보기

~ 2016 / 2007.11.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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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음캘린더가 오픈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다음의 프로젝트였기에 며칠간 써보고 이제 비교를 해볼까 합니가.

비교 대상은? 지금까지 쓰던 구글 캘린더 입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저는 뷰어로써의 기능에 좀더 집중해서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구글 켈린더와 다음 켈린더를 어느정도 사용해본 사람의 느낌 정리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리뷰라기 보다는 비교 사용기라고 하는 편이 좋겠네요

먼저 메인화면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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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로그인 후에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상태의 화면입니다.

약간 차이가 나죠?

몇가지 차이점을 본다면 구글은 오전 9시 부터 표시되고 다음은 오전 6시 부터 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웹 켈린더를 사용할때는 몇시에 일어나고, 아침 먹고 하는 일과표보다는 오늘 해야할일과 업무 혹은 수업 들로 적어두는 편이라. 실질적으로 하루의 시작은 9시 부터 표시된 구글쪽이 더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사람들 개개인의 생활마다 다르겠죠.

두 켈린더에 모두 바라는 점은 가장 첫번째일정부터 화면에 표시되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즉 화면에 보이는 첫번째 시간대가 첫번째 스케쥴의 시작시간으로 (혹은 그에 가장 가까운 정시) 보여지면 좀더 편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또 다른 가장 큰 차이는 다음 켈린더에는 할일을 따로 입력할 수있다는 점입니다.
구글은 할일을 따로 적을 수는 없죠.
이기능때문에 다음 켈린더에 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개인 일정 관리에 있어서 스케쥴 뿐만 아니라 할일이 따로 기록할 수 있는 편이 좋죠..

다음 차이점은 달력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달력을 얼마나 이쁘게 꾸몄나는 의미가 없죠. 얼마나 가독성이 뛰어나냐의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구글쪽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저는 일정을 주단위로 보기 때문에 일단 한 주를 강조하는 구글의 방식이 좋지만.. 오늘을 빨간 네모로 표시해 주는 다음도 뒤지진 않죠. 즉 제가 원하는 건 구글의 방식에 오늘의 날짜는 다음 처럼 강조해서 박스를 쳐줬으면 하는 겁니다.

다음과 구글의 켈린더 카테고리 부분은 흡사합니다.

카테고리(혹은 개별 켈린더 별)로 색을 지정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한개씩 혹은 여러개씩 표시가 가능하죠. 이부분은 양쪽다 거의 흡사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쪽에서 좀더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일정별 칸을 보시면 구글쪽이 좀더 많은 양이 표시가 되죠.
개인적으로는 구글처럼 표시가 많이 되는 쪽이 좋습니다.
별도의 클릭없이 일정 이름과 장소 정도까지는 표시되는 편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 부분입니다.
먼저 다음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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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쥴 검색은 잘 됩니다.
하지만 다음 캘린더는 그 성격을 개인용 켈린더로 포지셔닝 한것 같다는 것이 확~ 들어옵니다.
일단 제가 등록해둔 달력 안에서만 검색이 되죠.

이건 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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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켈린더 검색이 잘 보이시죠?
즉 다른 사람의 켈린더를 검색해서 제가 보는 화면에 표시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걸 이용하면 팀별, 혹은 조별 프로젝트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죠..
팀원들의 개인 스케쥴을 모두 띄워두면, 빈시간을 알 수 있고, 그때 전체 회의 일정을 잡는다든지 혹은 개인 면담을 한다는지 활용에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 바로 카테고리 영역에서 다음과 개념을 다르게 잡았다는 것을의미하죠.

뭐 어느쪽이 더 좋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결정적으로 이부분에서 다음 캘린더는 개인 일정 관리, 구글은 개인도 커버하지만, 위키의 개념처럼 팀프로젝터쪽에 좀더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양쪽다 알리미 기능은 쓰지 않기 때문에 제외하겠습니다.

다음 켈린더가 본격적으로 구글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바로 켈린더 미니 라는 별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아웃룩과의 싱크도 지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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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할일, 달력, 일정 이 깔끔하게 표시되고요.
우측 상단에 아웃룩 싱크 메뉴가 보입니다.

실제 싱크를 해보고 아웃룩 2003 의 일정표시 부분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웹 켈린더의 일정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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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입력할때 두가지 방식을 썼습니다.
1) 월, 화 오후 일정과 금요일 일정은 주간 반복 옵션만 주었습니다.
하지만 월~목 오전 일정을 입력할때는
2) 월, 화 일정만 입력해두고, 반복 옵션을 줄때 월,수 / 화,목  반복으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아웃룩 일정을 휴대폰용 일정 프로그램과 싱크할때 (모토로라 크레이져)
1) 번식으로 입력한 일정은 제대로 표시되었지만
2) 번식으로 입력한 일정은 월,화 에만 표시되고, 수,목에는 표시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싱크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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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싱크 버튼으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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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중이군요.~ (순간 캡쳐를 못해서 그래프가 진행되는 중간에 찍어야 했는데 실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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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가 완료되었다고 나옵니다.

이제 아웃룩을 실행 시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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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역시나 수,목 오전 일정 표시는 안되고, 엉뚱하게 화요일 9:00~ 10:20 분까지인 영어회화 수업이 월요일로 옮겨졌네요.. ^^;;;

다음 켈린더 미니를 쓰면서 그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칙칙한 아웃룩 일정을 쓸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PDA / 스마트폰을 쓰는경우에 상당히 난감함이 꽃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싱크 부분을 조금더 개선 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만. 제가 아직 PDA 를 쓰지는 않는 지라... ^^;;;

이상 사용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적인 개인 평가입니다.
 1) 웹 상에서의 디자인및 일정 관리 부분 : 4.5 / 5점 만점 (개인 취향때문에 0.5 점이 깎였습니다.. ^^;;)
 2) 일정 공유 및 팀프로젝트 진행 부분 : 평가불능 (아직 구현된게 없는 듯 합니다. 구글은 켈린더 주소도 따로 공개 할 수 있죠.. )
 3) 일정 뷰어 및 접속 편의성 : 4/5점 만점 (미니 덕분입니다만. 아직 윈도우즈 용만 공개한것이 아쉽다고 할까요)
 4) 아웃룩 싱크 부분 3/5점 만점 (싱크에 에러가 있고요. 또 다음 혹은 추후에는 썬더버드의 켈린더 프로젝트 (라이트닝 or 선버드) 와 애플의 iCal 과의 싱크도 제공해줫으면 합니다.)

최종 평가
 1) 순수 개인용 일정 관리 툴로써. 4 / 5점 만점 (아웃룩 싱크에서 - 입니다.)
 2) 종합 일정관리 툴로써 3 / 5점 만점 (일정 공유 기능의 부재.)

이상 부족한 사용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Ray 

Daum 캘린더가 오픈했네요

~ 2016 / 2007.11.14 21: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달력 부분만 캡쳐했습니다.

http://calendar.daum.net/

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한번 써보고 리뷰라도 올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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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한글날이라 그런지 다음의 로고가 한글로 바뀌었네요

~ 2016 / 2007.10.09 00: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로고가 어색해 보이는게, 한글을 쓰는 우리나람으로서 어색한 것이겠죠?

다른 포털을 확인해 보니 뭐 바뀐곳이 없네요. ^^

다음에 대한 호감도 급상승~!~!~! -_-b

구글의 로고는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한글이 아름답게 그려진 머그컵을 내놓았던 거랑, 최근에 LG 에서 샤인폰의 한글 에디션을 내놓은 것도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한글이 들어가있는 아름다운 디자인의 제품을 만날 수 있기를..

티스토리도 한글로.. 아 원래 영어라. ㅋㅋ
Posted by Ray 

크아악!!!!!

~ 2016 / 2007.02.28 21:34
다음 웹인사이드와 구글 아날리스틱스. 둘다 왜 2월 1일 부터 12일까지만 분석이 되어있는 거냣!!!

중간 중간 가끔씩 들어갔을때는 분명히 12일 이후도 분석이 되어있던 걸로 봤는데.. 아놔~ 혀.. 혈압 오른다........

혹시 다음 웹인사이드나 구글 아날리스틱스 쓰시는분들.. 동일 증상 있으신분 계신가요?

전. 스킨에 손댄적도 없다고요.... 에드센스 부분이랑 분석기 부분은. 엄연히 다른 걸로 아는데.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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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재미있는 연재거리가 될지도 모르겠다. - 스타벅스 위기 관련 기사. -

~ 2016 / 2007.02.27 00:11
다음에서 우연히 "스타벅스가 위기라고? 한국선 이렇게 잘되는데" 라는 기사를 봤다.

커피전문점, 카페라는 공간에 관심이 있던지라.. 한번 클릭해 봤다.

뭐.. 하워드 슐츠 회장의 임원진에게 메일에는 문화를 판매하던 스타벅스가. 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여오면고, 진공팩으로 포장된 커피를 사용하면서 맛도 떨어지고 매장에서 커피향이 사라진는등 . 점점 체인점화 되가고 있다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경고를 보냈다는 내용과, 현재 주식시장에서 스타벅스의 모습, 한국 스타벅스에는 큰 영향이 없다.. 라는게 요지다. 하지만 나는 스타벅스의 위기 자체보단 앞쪽의 기사에 더 큰 관심이 갔다.

미국 블로거 짐 로메네스코는 무료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개인 사무실처럼 사용했다. 매일 구석 자리에 앉아 카페라떼 한 잔을 옆에 놓고 인터넷을 즐기다보니 손님들,종업원들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됐고, 다양한 대화 소재에 흥미를 느껴 이를 토대로 블로그를 꾸몄다.

스타벅스를 무대로 한 블로그 ‘스타벅스가십(Starbucksgossip.com)’은 매일 1만건 이상 히트 수를 기록하는 인기 사이트이자 스타벅스 소비자,종업원,심지어 경영진까지 즐겨 찾는 정보 소스가 됐다. 손님의 커피평부터 종업원의 불만사항까지 스타벅스와 관련된 모든 ‘가십’이 올라온다.

주로 잡다하고 개인적인 얘기로 채워지던 이 사이트가 지난 14일 ‘특종’을 터뜨렸다. 스타벅스 신화의 주인공인 하워드 슐츠 회장이 임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입수해 게재한 것이다. 더욱이 ‘스타벅스 문화의 상품화’란 제목의 이메일은 스타벅스의 현 상황을 ‘위기’로 규정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한 내용이었다.

전체 기사중에서 박스안의 부분. 그 중에서도 밑줄친 부분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커피숖은 매일은 아니지만 학기중에는 주당 1~2회 정도는 가는 편이다. 가는 장소도 한정되어있어서 일하시는 분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눌정도 인곳도 있다. (내가 가는 카페는 두군대.. 학교앞의 체인점이 아닌 커피숍과 수원역의 엔젤 인 엇스 (구 자바커피) 뿐이다.)

시끄럽다면 시끄러운 공간이다. 참 많은 이야기가 오고간다. 이런 대화들은 듣지 않으려 해도 들리게 되고, 내가 관심있는 분야나 새로운 이야기면 귀가 솔깃 해지기도 한다. 학교앞 커피숍은 우리 학교의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수원역쪽의 경우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하러 오는, 혹은 이미 영화를 봤거나 쇼핑을 한 사람들이 모이기에, 영화에 대한 평가, 매장에 관한 이야기, 어디가 싼지.. 의외로 재미있는 자잘한 이야기들이 많다. 이런 이야기들을 올리면 어떨까.... 라고 예전 이글루스 쓸때 생각을 했었는데..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또 내가 여자친구랑 커피숍을 가는지라. 여자친구랑 놀기 바쁘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 할 수 없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에 이미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블로그를 따로 꾸민 사람이 있다는게. 참 놀라웠다. 전혀! 새롭고, 독창적인 생각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적다라는 말을 실감했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경영진들까지 즐겨 찾는다는 것이다. 국내의 기업 문화나 분위기로 볼때.. 글쎄. 당장 폐쇄 압력이 들어오지 않을까? 폐쇄 압력은 못넣더라도, 그닥 기분좋게 보진 않을 것 같다.

나도 한번 해볼까........... 학교내 커피숖이라면.. 우리학교 학생들이 많이 방문할지도 모르겠는데...
Posted by Ray 

네이버가 이런 페이지도 제공하는군요

~ 2016 / 2007.01.07 23:09
미친병아리님의 블로그 포스트에서 보고 제 블로그에도 적어둡니다. (나중에 찾아가게요.. ^^;;)

웹 개발 하시는 분들께는 꽤나 유용한 정보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html.nhndesign.com/

네이버 블로그 시즌2 (드라마의 영향?) 및 엑티브 X 제거 작업 등 국내 1위 포털이면서도 끊임없는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덕분에 1년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파폭에서 네이버 사용하기 편해졌죠.) 마음에 드는 점들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군요 (뭐. 네이버 특유의 패쇄성은 고쳐줬으면 하지만. ^^;;)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하는 다음도 그렇고.

국내 상위 두 포털이 변화를 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덕분에 저도 티스토리를 통해 테터를 접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겠죠)

특히나 눈에 띄는 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으로 IE 5.5~7.0 과 Firefox 최신버전까지는 지원
주요 서비스는 사파리와 오페라 까지 지원..............
지금 주소는 까먹었지만.. 네이버 개발자 블로그 (맞나?) 에서
개발 장비로 맥 랩탑과 데스크탑을 구매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전 윈도우 사용자지만 맥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맥 사용자 분들께 꽤나 고무적일까요? (네이버 블로그 2 사파리에선 살짝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글도 본적이 있는 것 같은데 나아지겠죠. 내부 원칙이 저렇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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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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