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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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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홍보물.

~ 2016 / 2013.02.01 03:38

홍보물이나, 인쇄물을 볼때 다양한 이미지들이 떡칠되어있는 것들 보다는 깔끔하게 텍스트위주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윈도우폰이 처음 런칭되었을때, 그전에 Zune 이 처음 나왔을때, 텍스트기반의 UI에 큰 관심을 갖고 구입(루미아710)을 해서 써보고, 지금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죠.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 외모와 다르게 말이죠 ㅋㅋ) 현대카드를 발급받은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카드가 이뻐서? 최근 삼성카드도 깔끔한 카드 디자인을 보여줘서 갖고 싶어지더라고요.. ^_^;; 


그러다 한밤중 이마트에 갔다가 늦은 시간이라 당연히 담당자가 퇴근한 삼성카드 부스에 있는 홍보물이 눈에 띄더라고요. 



최근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저런 홍보물? 편집물? 을 괜히 모으고 있습니다. 편집디자인을 할것도 아닌데 말이죠.. '삼성'이라는 회사에 그닥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건 아니지만, 꽤 깔끔하게 만들어진 홍보물은 괜찮네요. 

Posted by Ray 

공부하다 말고 뚝딱 거려본 블로거 명함 (?? 난 이걸 왜 만들어 봤을까..)

~ 2016 / 2009.08.14 01:48
그냥 예전에 봤던 몇몇 분들의 블로거 명함을 보기도 했고 부럽기도 해서....
문득 이런 저런 생각하다 개인의 브랜드화.. 라는 명제가 다시 떠올라서 한번 뚝딱여 봤습니다.

뭐 디자인의 ㄷ 자도 모르니 심심해서 뚝딱 거린 것이죠.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전 내일 1시간 짜리 연습 강의(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지금 전 호주에서 TESOL 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짓거리를 하고 있죠... 하..하...하...

monolog 의 mono 라는 단어와 연결되는 모노톤이자 제가 원래 무채색을 좋아라 해서. (만약 스킨을 제손으로 만들어도 지금 쓰는 어두운 느낌으로 계속 갈듯 합니다.) 검은색 + 회색+ 흰색..

왼쪽 그림은 파비콘입니다. 나름 M 자 연상 되라고 삽질했습니다.. (그냥 혼자 놀기의 일환입니다. ㅋ)
닉네임은 바꿀지도 모르는지라.. 그냥 Blog Master 라고. ㅎㅎㅎ 

이녀석은 다른 면입니다.. 나름 마이크 느낌나라고 줄 그어 놨습니다.

원래 심플한거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대충 뚝딱였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그런거 활용 못합니다. 예~~ 전에 포스팅을 이미지로 (글자 적힌 이미지 ㅋㅌㅋㅌ) 몇개 올렸을 때도 언급했듯 전 파워포인트로 이런거 장난 칩니다. ㅎㅎㅎ 뭐 허접함이 물씬 풍깁니다 그려... 
이제 전 수업 준비하러.. ㅠㅠ 뭐라 말을 해야하나. 뭐라 하고 시작해야하나. 아놔~~
Posted by Ray 

피터 슈라이어가 말하는 포르테의 디자인

~ 2016 / 2008.08.22 16:40

로체 이노베이션부터 실제 양산차에 적용된 슈라이어 라인 및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피터슈라이어 가 직접 설명을 해주는 동영상입니다.

디자이너가 직접 이야기하니까 좀더 디자인 의도가 이해가 잘되네요 ^^;;;

가격이 조금 안타까운 포트테.. 분명 준중형세단인데. 중형 세단값인듯..

Posted by Ray 

좋은 디자인은 통한다.!!1 60년대의 브라운과 2000년대의 애플!

~ 2016 / 2008.01.16 02:20
[ 라디오 키즈님의 글 ] 을 보고 이렇게 올려봅니다.

[ Gizmodo ] 에 1960s Braun Products Hold the Secrets to Apple's Future  라는 이름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슷하죠?

어디서 애플 짝퉁이 돌아다니냐..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Gizmodo의 글 제목에서 아실수 있듯이 위의 제품들은 1960년내의 독일의 브라운 사의 가전 제품들입니다.

기즈모도에서 소개한 이미지들을 좀더 보시죠!

Braun Atelier TV and latest iMac 24
imac-comp.jpg

Braun T1000 radio and PowerMac G5/Mac Pro
powermac-comp.jpg

Detail of the radio perforated aluminum surface
powermac-comp2.jpg

Braun T3 pocket radio and Apple iPod
ipod-comp.jpg

Braun L60 sound system and Apple iPod Hi-Fi
ipod-hifi.jpg

Braun LE1 speaker and Apple iMac
mac-speaker.jpg

마지막 이 그림은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에서 참고했습니다.
아이폰 계산기와 브라운의 계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니멀함이라는게 꼭 현대의 취향은 아닌듯 싶기도 하고요. 트랜드라는것이 돌고 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완벽한 창조는 없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상상력을 보세요. 과연 그가 생각한게 그가 살았던 시대만을 생각했을지..

가수 신해철이 예전에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많은 선배들이 70~80 년대에 모든 음악을 만들어둬서, 듣는 우리는 즐겁지만, 이걸 만드는 입장에서는 정말 죽을맛이다." 라는 요지의 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완벽한 창조라는 말은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모든 제료가 주어졌으니, 해석과 응용의 승부라는 것이겠죠..

Braun의 디자이너 Dieter Rams가 전하는 좋은 디자인의 정의입니다.

  • Good design is innovative.
  •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 Good design is aesthetic.
  • Good design helps us to understand a product.
  • Good design is unobtrusive.
  • Good design is honest.
  • Good design is durable.
  • Good design is consequent to the last detail.
  • Good design is concerned with the environment.
  •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출처 : [ 라디오 키즈님 ] [ Gizmodo ]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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