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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루저' 사건.. 결국 무개념인건 제작진이다!

~ 2016 / 2009.11.17 00:50
미수다 루저 사건.. 개인적으로 TV 를 거의 안보는 지라. 별로 신경도 안썼습니다. (실제 검색어 상위 순위에 루저가 왜 올라왔는지도 몰랐습니다.) 이제는 슬슬 진정국면인것 같은데.. 기사들중 몇몇분이 프로그램 제작진을 상대로 고소를 하셨다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대충이나마 뭔일이길래.. 하면서 확인을 해봤는데..... 일단 바로 전 포스팅에서 말했듯 전 이정도까지 이도경씨가 두들겨 맞아야하는 사안인가..,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Loser 라는 단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키는 선천적인 면도 작용하니 비약하면 부모님을 욕하는 것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겠네요.)

그러다가 양측의 사과문을 봤습니다. (이도경씨와 미수다 '전' 제작진 -교채되었다면서요.. 잘린게 아니라..)

양측의 사과문을 올리거나 할 필요는 없겠지만.. 양측이 언급하는 공통적인 것이 있습니다.. '대본' 이라는 거죠.

이도경씨는 대본을 읽었을 뿐이라 했고, 미수다측은 대본을 강요한 적이 없다. 라고 했습니다. 결국 문제의 시작은 대본이라는 이야기죠.. 그걸 그대로 읽은 이도경씨도 잘못을 하긴 했지만요.

결국 사건을 일으킨 가장큰 원흉? 죄인? 은 미수다 '전' 제작진이라고 생각되네요 한 85% 정도? - 개인적으로 대충 써넣은 수치 - 대본에 loser 라는 단어를 넣은점 (실제 이도경씨가 방송전의 설문이나 의견 교환 과정에서 저 단어를 언급했어도 방송 제작진이 개념이 있다면 바꿨어야죠.) 그리고 편집과정에서 편집을 안한점 (완전히 노렸다고 할 수 밖엔 없죠. 손석희 교수님도 시선집중에서 언급하신바 있죠. 편집을 안한것에 대해서) 을 보면 결국 이 사건안에서 궁극의 무개념 집단은 미수다 '전' 제작진이라고 밖엔... 

개인적으로 소송은 이도경씨가 미수다 측에 걸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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