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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글모음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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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13.08.14 [개봉기] G2 Preview (2)
  2. 2013.05.11 [리뷰] S View Cover 획득!!! (2)
  3. 2013.04.27 [리뷰] 갤S4 지름 신고 + 개발자모드 활성화 시키는 방법
  4. 2013.02.01 [리뷰] Olleh TV Guide 어플로 리모컨을 대체해보자!!
  5. 2013.01.13 [리뷰] 소니 외장베터리(CP-ELB) (2)
  6. 2012.12.31 [책리뷰]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사람들 Startup DNA (6)
  7. 2012.12.18 [리뷰] 아이튠즈 11 에서 팟캐스트 한번에 다운받기. (8)
  8. 2012.12.04 [리뷰] 스트롱에그2 = 스트롱에그1 + 컴팩트에그
  9. 2012.12.01 [리뷰] 갤럭시 S3 데스크탑 독
  10. 2012.09.28 [리뷰] iLuv DualJack Sync / Charge Cable
  11. 2012.09.06 [리뷰] 엘라고 G5 갤3 Breathe 케이스 개봉기 (2)
  12. 2012.08.09 [책리뷰] 카페도쿄 (2)
  13. 2012.08.09 [책리뷰]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14. 2012.08.05 [책]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15. 2012.07.21 프로케어 아이패드 거치대
  16. 2012.07.21 [주변기기] 벨킨 스냅실드 서큐어 케이스 리뷰
  17. 2012.06.27 안드로이드 4.0 파일전송하기
  18. 2011.09.02 무선 충전기 LS 전선의 차버~
  19. 2011.08.26 나의 아이패드 세팅~
  20. 2011.06.11 OSX Lion 용 부팅디스크 만드는 방법
  21. 2011.06.10 옵티머스 블랙 리뷰 1편 : 개봉기
  22. 2011.06.04 [폰카로하는 리뷰] 옵티머스 블랙 1편 : 개봉기 & 외형편
  23. 2011.05.29 OSX 단축키 모음
  24. 2011.05.24 [앱 리뷰] 안드로이드용 Viber 살펴보기 (4)
  25. 2011.05.13 [책 리뷰] 오렌지 소녀
  26. 2011.05.11 [스위칭] OSX 단축키 모음
  27. 2011.05.06 [스위칭] OSX에서 매번 햇갈리는 특수키 기호 (2)
  28. 2011.05.01 [스위칭] 부트 캠프 사용시, 윈도우즈 단축키 기본 세팅
  29. 2011.04.02 [스위칭] 외장하드 포맷은 exFAT 로..
  30. 2011.03.25 [리뷰] MS ArcTouch Mouse 개봉기 (4)

[개봉기] G2 Preview

~ 2016 / 2013.08.14 13:22

헬G 로 불리는 피쳐폰 시절의 명가 LG 가 과연 헬G 타이틀을 때어놓을 수 있을지. 분수령이 될 G2! 옵티머스 브랜드도 빼고 출시한 첫 제품인 만큼 LG 에서도 이래저래 신경을 쓰고 있고, 풍선 이벤트 관련 사고 소식과, 성질급한 일부 네티즌이 제기했지만,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난 포스터 도용사건 까지, LG가 스마트폰에서 언제 이렇게 관심을 받아봤나.. 싶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죠.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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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G2, LG, 리뷰

s4 예약가입 상품인 S View Cover 가.. 누락되었다가.. 겨우겨우 배송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자석으로 켜고 끄는걸 인식하는거야 아이패드2 부터 봐왔던거라 신기할건 없지만. 저 창문은 아이디어가 참 좋은것 같네요..

SGP에선 저 상태에서 또 커버를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가 나왔더만요 ㅋㅋ



요로코롬 배송이!!!

그냥 검정입니다. 저는 ㅎㅎㅎㅎ 



장착샷!! 

일반적인 플립커버와 큰 디자인차이는 없지만..



이렇게 간단한 정보가 나옵니다. ㅎㅎㅎ

뭐. S3 플립커버와 다르게 플립커버를 뒤로 넘겼을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간달까??


어쨌든 삼성에서 꽤나 좋은 아이디어 악세사리를 만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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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아이폰5 쓰다가 팔고, 잠깐 갤3 깜장으로 왔다가..... 


미친척.. s4 로 넘어왔습니다... 

그렇다고요.. 뭐.. 채감상 두께가 얇아져서 아이폰 4s 쓰다가 5로 넘어온 느낌과 거의 유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폰 시리즈와 갤럭시s 시리즈-노트는 넘 커요-를 번갈아 쓰네요.. 아마 G2 나오면.. 좀 고민될것 같기도 하네요.. )


환경설정 부분에서 개발자 옵션이.. 활성화되지 않아있어서 활성화 시키는 방법도 포스팅해봅니다.



환경설정에서 디바이스 정보로 들어갑니다. 

요렇게 있는 상태에서 <빌드번호> 를 계속 눌러줍니다.(7번 눌러야합니다.. 중간에 개발자아니면 누르지 말라는 식의 메시지가 뜹니다.)

- 참고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계속 누르면, 안드로이드 버전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등장하죠..-


7번을 모두 누르고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 시켜놓은뒤 빌드번호를 누르면,  저런 메시지가 뜹니다. 


개발자 옵션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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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이 사진들과 동영상은 패드 미니로 촬영~~>



앱스토어에 올레티비 가이드 어플이 있길래 뭔가 살펴보다가, 재미있겠다.. 싶은 기능이 있네요.. 



제가 리모컨을 침대옆에 두는 지라.. 책상에 앉아있을때 리모컨을 찾으러 가기 귀찮을..(그..그래서 살이 찌죠 ㅠㅠ)때가 있는데, 게다가 셋탑에 별도의 컨트롤 버튼이 없다보니 의자에 앉아서 티비를 볼때 불편했던차라... 


일단 티비에서 메뉴를 눌러서 주욱~ 내려보다 보면....

스마트서비스 -> TV에 내폰등록하기 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죠오기 떠있는 '바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고 나면, 폰과 셋탑을 연결할 방법이 뜨는데요.. QR코드 연결 버전과, 폰번호(인증SMS이용)를 통한 연결방법이 있습니다.


<QR코드 스캔하기. >





<번호로 인증하기>


아이폰5인데,  tv가이드는.. 아직 아이폰5의 해상도에 대응되지 않네요. (안드로이드 버전은.. 와이드에 대응됩니다. 레이서2로 확인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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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000mAh 짜리입니다. 뭐.. 소니꺼라서.. 삿습니다. (옆에 벨킨것도 있고, 파워튜브? 뭐 이런것들도 있더라고요.)




구성품은... 매뉴얼, 베터리, 5핀 USB 케이블, 아이폰 30핀 케이블(하지만 난... 아이폰5!!)




아웃풋입니다. 일단 USB 단자이기 때문에, 사용호환성이 높다고 볼수 있죠. (대부분의 베터리의 아웃풋이 일반 USB 포트죠.)




인풋입니다. 충전단자부분이죠. 아이폰을 제외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호환됩니다. 




겁나 큰 사용 설명서.. 입니다.. 한글 파트도 있습니다만... 거의 읽질 않죠.. (전 읽었습니다만 ㅋㅋ)




충전중입니다!!!!!  아무래도 2000mAh 다보니, 충전시간은 조금 걸릴듯 하네요.  


스마트폰의 경우 최대 7시간이라고 쓰여있습니다만, 요즘 스마트폰들의 베터리용량이 뭔체 커지다보니,  그정도까진 아닐듯 하긴 하지만,   잘사용할듯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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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저자 노승헌님(블로그 필명 : NoPD)의 블로그 :  Sentimentalist(http://nopdin.tistory.com/)


<책을 덮으며....>


지금 내가 쓰는 IT 기기들.. 그 시초를 따져본다면? 

 - 퍼스널 컴퓨터 (미쿡! IBM / APPLE)

 - 인터넷(미쿡!! 알파넷이 시초였던가?ㅋㅋ)

 - 스마트폰 (역시 미쿡! 먼옛날 윈도 모바일과 Palm 으로 부터... 그전에도 개념은 잡혀있었지만,)

 - SNS (이것 마저.. 미쿡!!) 

이런 것들로 현재 누가 가장 많은 돈을 벌던간에 미쿡 그것도 실리콘 밸리라는 곳에서 대부분 그 기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잘나가던 미국 IT산업이 닷컴버블이후 침체기를 겪나 싶더니, 미국의 실리콘 벨리는 Web 2.0 이후 화려하게 부활하여, 기존 IT 강자들과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생겨나며 다시금 IT 분야의 중심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중 가장 첨단을 달리고 있는 분야가 바로 SNS서비스들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이크로 블로그형태로 시작하더니, 이제는 모든것이 연결되어, 인맥(Facebook), 정보/뉴스(Twitter), 물건 구입(그루폰), 이력서(링크드인), 지역정보공유(포스퀘어) 까지도 SNS라는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상황을 보면서 궁금했습니다. 굳이 뉴스를 보지 않더라도, SNS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심지어는 선거의 양상까지도)  그렇다면!! 그 SNS를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왜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실리콘 밸리에서 만들어졌나. 그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책 제목에 언급된 것 처럼 그들의 사회적 DNA는 과연 우리와 어떻게 다른 것인지...


Why???


왜 실리콘 밸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까요? 미국은 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겁나 어렵다.)가 터져서 경제가 박살이 나네 마내, 이런 뉴스들이 경제면에서 펑펑 터지고 있는데, 테크뉴스 쪽에선, 구글이.., 애플이.., 페이스북이.., 트위터가.., 링크드인?? 그루폰??  이 언급되며 새로운 서비스와 그에 따른 거대한 매출과 수익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 참 신기했습니다. 


또한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드라마틱한 성공 스토리(극과 극을 오가는..)를 갖고 있는 스티브잡스를 보면서, '잡스가 한국에 있었으면, 이래저래해서 성공못하고 실패자가 되었을 것이다.' 라는 자조적인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것을 보면서, 또 궁금했습니다. 


Why???


그간 국내에는 개별 기업들에 대한 세세한 창업스토리나 서비스활용에 대한 도서들은 꽤 많이 나와있지만, 그 환경에 대한 분석은 그다지 많이 나온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제가 잘 모를 수도 있고요... )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과 우리의 차이점을 어렴풋이 알수 있었고, 안타까웠고, 희망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구매해서 보셔야하겠죠? 개인적으로 이책은  Startup 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을하면서 필자인 노승헌님이 리뷰 이벤트용으로 보내주신 책에 직접 써주신 글귀를 같이 포스팅하겟습니다.






<인상에 남는 문장들....>


그들에게는 있고 우리에겐 없는 것들


실패해도 좋다, 다만 실패한뒤 빨리 일어서라.


투자자들이 여견이 어렵다고 무조건 긴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든시간이 지난 후에 찾아올 따뜻한 봄날을 위해 떡잎부터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실리콘 밸리의 사람들은 빨리 실패해야 한다는 미신이 있어요. 실패는 사업을 하면서 마주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먼저 두드리는 역할을 해주는데, 그것을 통해서 이 일을 내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있거든요.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Startup DNA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노승헌
출판 : 길벗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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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리뷰,

아이튠즈 11로 업데이트되고 나서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점이 새로 구독한 팟캐스트에서 '모두얻기'라는 버튼이 사라진 것 입니다. (구버전이 없으니 캡쳐는.. ^_^;;)


하드용량때문에 지웠던 뉴스타파외에 100회차가 넘어가는 팟캐스트 몇개를 구독하려는데, 하나하나 다 다운받을려니 어이가 없어지더라고요. (30화짜리는.. 다시 하나하나 눌렀음)


이것 저것 눌러보다가 어찌어찌 방법을 찾아내서 이렇게 공유해봅니다.


일단 팟캐스트를 새로 구독을 하면 최근 에피소드 하나만 다운이 되고 이전 에피소드들은 다운이 되지 않습니다. (아래 이미지 파란색 영역)

자!!

목록을 누릅니다! (빨간영역)



이런 모양으로 뜹니다. 빨간영역에 있는 삼각형을 눌러 펼칩시다!! 모든 에피소드가 다 다운받아진 팟캐스트의 경우는 '에버노트 팟캐스트' 부분을 보시면 될듯 합니다.


저 빨간영역에 있는 세모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아이콘들이 즐비합니다.  그중 빨간 영역에 있는 것 처럼, 팟캐스트 제목옆에 있는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과감히 승인!!!!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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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KT에서 그만두네 마네 하면서도 가끔 노트북들로 대란을 일으키는 와이브로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인 EGG 의 최신형 기기인 스트롱 에그2를.. 뭐 구매? 계약? 했습니다. (이로서 컴팩트, 스트롱1, 스트롱2 를 모두.. 써봤군요..)


스마트폰 자체의 휴대폰 데이터를 대치하는 용도가 아니라 와이파이의 보조재용도로 쓴다면 10G 요금제로도 충분한지라.. 일단 노트북 구매전에 질러버린. ^_^;;




왼쪽부터 컴팩트에그 (B2700), 스트롱에그1 (B2600), 스트롱에그2 (B2800) 입니다.




어쩌다보니 모두 흰색... 을 ㅎㅎㅎ 스트롱에그2의 경우 붉은색 제품도 있습니다. (3배 빠르진 않은듯 하네요..)

속도와 성능이 빠른 스트롱에그1과 작은 디자인과 절전기능이 강한 컴팩트 에그는 각각의 장단점이 확실히 구분되었습니다. (물론 스트롱에그1 의 펌업으로 컴팩트 에그 수준으로 절전기능이 제공되긴 했습니다.)

이번 스트롱에그2는 아예 디자인과 크기라는 단점까지 해결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면부는 헤어라인의 패턴을 갖고 있습니다. 나름 밋밋한 느낌을 없애는데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베터리도 무려 2260mAh 입니다.. 




상단에는 마이크로5핀 충전 단자와 오랜만에 보는 휴대폰 악세사리 걸이와 리셋홀이 있습니다. (조작계가 없는 기기인 만큼 리셋홀은 구식의 방식처럼 보일지라도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절전 버튼입니다. 컴팩트에그나 펌업된 스트롱에그1이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는 방식으로 절전모드를 구현했다면 아예 별도 버튼으로 편의성을 도모한 모습입니다.




위에 보여드린 2면외에 다른 2면에는 아무런 버튼이 없습니다. 깔끔한 모습이네요.



스트롱에그2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스마트폰으로 조작이 가능한 앱이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합니다.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온 제조사 설명>



설치 완료!!! 일단 갤럭시S3 해외판(GT-i9300)에서는 이상없이 설치 및 구동 되고 있습니다.




실행을 시키면 로그인화면이 뜹니다. 가장 햇갈렸던 부분인데 ID 는 user 입니다. PW 는 에그에 적혀있는 KEY 값을 적으면 됩니다. (단 와이브로 신호와 상관없이 스마트폰이 에그와 접속되어있어야함 ; Wi-Fi 가 에그에 연결되어있어야함)




실행시킨 모습니다. 와이브로신호가 없는 지역에서 테스트 삼아 구동시킨거라 최상단에 신호가 없다고 뜨네요. ^_^  베터리 정보도 뜨고, SSID 도 뜹니다. SSID 는 구 에그들과 다르게 앱상에서 쉽게 변동 가능합니다. 

또 몇대의 기기가 에그에 접속해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최대 7대까지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기했던건 재부팅과 같은 전원 부분도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덕분에 제가 파우치째로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실제 재부팅이 됩니다. 오오 신기하여라~~



예약절전또한 설정하여 일정 시간이 되면 절전모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SSID 변경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gg_Ray 로 바꾼 상태입니다. SSID 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재부팅이 됩니다. 




같은 회사의 전작인 스트롱에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잘 보완하여 훌륭한 후속제품을 만든것 같습니다. 이동하며 사용가능, 사용요금도 저렴한편이고 (10G 요금 기준:  단독 사용시 11000원 / KT 스마트폰 사용시 5500원 ) 7대 정도면 개인이 휴대하는 기기들 대부분이 커버가 되는 스펙이기 때문에 외부 작업이 많은 분들이나, 학생들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가능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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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무언가 기기를 구매하면 거치대 혹은 Dock 까지 구매하는 버릇때문에.. S3 도 독을 구매해버렸습니다..

올레샵 2만원 쿠폰에 별까지 써서 2.5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합니다. (원래 5.5만원)


요즘 삼성의 모바일 기기 제품군 페키징 답습니다.. 괜히 큰 박스에 포장한것도 아니고요. 



갤럭시s3, s2, 노트1 과 호환된다고 써있습니다. 뭐 테스트 해봐야겠지만, 크기만 맞으면 호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을 꺼내면, 본체와 설명서만 덩그러니..



제품을 꺼내보았습니다. 아이폰 유니버셜독 처럼 거치부분이 고정형이 아닙니다. 



open이라고 써있으니 열어봅니다.



자동으로 열리진 않고요.. ^_^;;



모두 열리면 이런 느낌입니다.



뒷면은 USB 포트(마이크로 5핀) 와 스피커 연결 단자가 있네요. 



거치를 하면, 휴대폰(악세사리 혹은 도킹 메뉴)에서 설정한대로의 화면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휴대기기 악세사리중 계륵에 해당하는 부분이 바로 이 도킹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충전기능만 제공하는 제품부터, 스피커 연결 혹은 스피커독 까지 다양한 제품군들이 등장하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악세사리 종류라 구매하긴 했지만,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 같진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케이스와 독을 구매하면.. 전 꼭 폰을 바꾸게 되더라고요.. 아이폰5도 나온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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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애플용 악세사리를 전문으로 만드는 iLuv 사의 듀얼 싱크/충전 케이블입니다.


뭐. 케이블의 포장이 특별할것은 없겠죠? ㅎㅎㅎ


0.9m 의 길이!! 3피트 군요.. 



케이블의 양 끝!!! 검정, 빨강, 은색(?)의 조합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합.. (파랑이었으면 더 나았을뻔?)


아이폰/아이패드 연결버전...입니다.


변신중!!!


마이크로 USB 버전으로!!!


아이폰 충전/싱크중!!!!!


갤쓰리 충전/싱크중!!!!!


잘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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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해외판 겔쓰리를 케이스 없이 막 쓰다가.. 갑자기 케이스가 써보고 싶어졌고, 당연히 아이폰 3Gs 때 부터 써왔던 엘라고 케이스를 찾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드케이스를 좋아합니다.)


3G 버전을 구매해야하는 관계로 (해외판입니다~~) 케이스를 찾다가.. 급 눈에 띄는 녀석이 이제품이었습니다.~ 


패키징은 전형적은 엘라고 케이스 패키징입니다.



3G VER. 라고 쓰여있죠? 



패키징 뒷면입니다. 뭐 별다를 건 없죠.



꺼내 보았습니다. 


구성물은 케이스와 극세사천, 엘라고 홍보물, 케이스 장착 설명서, 보호 필름 입니다. 



3G 버전의 로고 위치 특성을 잘 살렸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디테일들 마음에 듭니다.


장착샷은.. 없습니다... 카메라가 없이 폰카 하나로 버티는데.. 셀프샷을 찍기가... ㅎㅎㅎ

일단 마감은 정말 문제없구요. 무광재질이라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달라졌지만, 적응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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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카페도쿄

~ 2016 / 2012.08.09 20:21



도쿄에 있는 카페들 기행문.. 음.. 개성적이고 독특한 카페들이 참 많구나... 사견이지만,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유독 프랜차이즈가 깊숙히 파고 든것 같은 느낌이.. 카페 뿐만아니라, 개성보다는 천편일률적인 것을 알게모르게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탓일까? 음.. 일본은 오타쿠로 대표되는 소수 매니아 문화라는 것이 존재하지만(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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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휴가 첫날 (8/4) 밤에 읽은 책.. 사두고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읽다!! (진짜 직면했던 가짜던) 죽음에 직면한 사람이 어떤 생각을, 어떤 행동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글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뭔가 감상을 표현하기 힘들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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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휴가 첫날 (8/4) 밤에 읽은 책.. 사두고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읽다!!


(진짜 직면했던 가짜던) 죽음에 직면한 사람이 어떤 생각을, 어떤 행동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글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뭔가 감상을 표현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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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팟캐스트 연습도 겸한 리뷰!


특장점을 꼽아보자면..

액정클리너액을 넣고 다닐 수 있다는 점. 액정을 닦아낼 수 있는 제질의 파우치가 재공된다는 점.

가볍다는 점이 장점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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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아이패드2를 쓸때도 애플의 정품 스마트 커버와 호환이 되는 키스해링 케이스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뉴 패드 쓰면서.. 스마트 커버가 덜렁거리는게 싫어서 포트폴리오 타입의 케이스를 썼으나.. 두께가 엄청 두꺼워져 결국은 다시 스마트커버 호환 케이스를 고르게 되었네요.

2011/08/26 - [Review] - 나의 아이패드 세팅~


제품명 : Belkin Snap Shield Secure


일단 뜯어 놓고 보느라.. 개봉기 및 포장 사진은 없습니다.. 투명케이스과 반투명 케이스의 두종류가 있었는데 저는 반투명으로 샀습니다.

자석이 달려 있는 부분이 나름 포인트인듯 하네요.


패드2에 썼던 키스해링 케이스와의 비교입니다. 스냅실드 케이스는 로고 부분이 뚫려 있진 않네요.


두꼐는.. 뭐.. 패드2와 뉴패드만큼 당연히 차이가 나겠죠.


일단 케이스를 씌워봤습니다. 


카메라 부분과 전원버튼, 음소거 버튼(?), 볼륨 버튼 부분도 여유있게 뚫려 있습니다.


스마트 커버가 붙게되는 부분입니다.


장착 완료!!!!


스냅실드 케이스의 특징인 자석 부분입니다. 스마트 커버를 제대로 지지하고 있네요.(매우 짧은 영상입니다.)

흔들어도 안떨어지네요..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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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쪽에서 일하다 보면... 갤럭시 시리즈 안드로이드 4.0 업데이트 이후로 usb 연결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살짝 놀랐.... 


일단 환경설정 눌러보시고~~~


죠오기~~~ 중간에 더보기를 누릅시다.!!!



숨겨져있던 USB유틸리티가 나옵니다!!!! 정전식 스마트폰이기에 살짝 터치해줍시다!!! 

(펜으로 꽉 찍어도 터치 안됨. 액정은 깨질 수도 있겠다...)



자!! 저렇게 나오면.. 곧바로 연결하면 안됩니다!! 

' 저장소를 PC에 연결' 을 일단 누릅시다!!!!



저 메세지가 나오고 나면 연결해도 된다고 뜹니다.. 그때 연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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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제가 매달 구매하는 잡지인 스터프의 럭키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바로 LS 전선의 무전원 충전기 차버인데요.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lschaver.co.kr/ 입니다. ^_^

이 제품은 얼마전 에너자이저와 관련해서 표준으로 정해진 qi(발음은 '치' 라고 난다고 하네요. ㅎㅎ 이쪽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energizer.com/inductive/default.aspx 입니다.)

상자의 모습입니다. 5종의 색이 있는데, 제가 받은 모델은 흰색입니다.

(제 동생의~~) 아이폰 화이트와 잘 어울리네요. 전용 케이스를 통한 무접점 충전방식이죠.

충전패드와 아이폰4(with 케이스)

올려뒀습니다. 충전패드에서 LED 에 불이 들어오죠? 그럼 아이폰은 충전되고 있느냐~~~

충전되고 있습니다.~ 저 위의 검은 전원 코드는 패드에 끼워져 있습니다~ ^_^

충전 속도는 정품 충전기와 거의 비슷하네요.  또한 컴퓨터랑 연결할때 케이스를 벗길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 스마트폰에 쓰이는 5핀 USB 포트를 통해 유선 충전 및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약간 부피가 커지긴 하지만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아직까진 qi 규격의 케이스들이 별로 없지만, 호환되는 스마트폰도 출시 예정이라고 하고 (아쉽게도 미국에서 ㅠㅠ) 점점 발전해가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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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나의 아이패드 세팅~

~ 2016 / 2011.08.26 00:25
아이패드1 팔고, 얼마안되어 아이패드2를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아이패드1을 쓸때도 애플 정품 (전 이 정품 이라는 단어를 좋아라합니다.) 케이스를 썼죠. 

역시나 아이패드2에도 정품을 써야지 싶었습니다. 스마트 커버!!! 저의 검정색 선호는 꽤 오랫동안 유지되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이패드2 도 블랙을 구매했죠. 이왕 산거 깔맞춤 하자! 라는 생각을!! ㅎㅎㅎ


자 사가지고 오는 중입니다. 최근에 팝아트라는 장르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 중인지라 눈에 띈 블랙 키스해링 케이스를 샀습니다. (원래는 비시비 커플 케이스를 쓰려고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물론 스마트커버는 검은색 (왜 가죽 버전 밖에 없나!) 을 구매했죠


깔끔하게 붙어있는 스마트커버입니다. 


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전면과 다르게, 액정부분에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제질입니다. 액정 보호용이겠죠.


뒷면입니다. ㅎㅎ 무광 블랙 케이스에 키스해링의 작품이 그려져 있네요 ^_^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조합입니다. 블랙 & 실버라는 제가 좋아라하는 색 배합이기도 하고요. 붉은색의 포인트도 있고 (개인적으로 파란색이면 더 좋겠지만 ㅎㅎㅎ)

케이스는 장착을 해도 필름이 뜨진 않습니다. 어느정도의 탄성도 있어서, 장착시에 모서리부분이 깨지거나 장착시 아이패드에 흠을 낼일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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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MacDailyNews
WWDC 에서 애플이 밝힌바에 따르면, 라이언은 29불로 Mac App Store 에서 업데이트를 통해서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라이언은 온라인으로만 제공될 예정이고, 이전 운영체제인 스노우 레오파드가 반드시 있어야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거의 그럴일이 없지만, 재설치시에는 스노우 레퍼드로 설치하고, 다시 라이언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발생합니다. (라이언.. 4기가라고 키노트에서 밝혔습니다. 음..)

하지만 부트디스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당연히 제공된다고 합니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Purchase and download Lion from the Mac App Store on any Lion compatible Mac running Snow Leopard.
    스노우 레퍼드가 구동되는 맥에서 Lion을 구매($29.99) & 다운로드

2. Right click on “Mac OS X Lion” installer and choose the option to “Show Package Contents.”
    Mac OS X Lion 설치 프로그램을 마우스 우클릭 -> 패키지 내용보기 선택

3. Inside the Contents folder that appears you will find a SharedSupport folder and inside the SharedSupport folder you will find the “InstallESD.dmg.” This is the Lion boot disc image we have all been waiting for.
    패키지 내용안에 볼 수 있는 SharedSupport 폴더의 InstallESD.dmg 파일이 부팅 디스크에 관련된 파일입니다.

4. Copy “InstallESD.dmg” to another folder like the Desktop.
     이 InstallESD.dmg 을 바탕화면으로(혹은 다른 폴더로) 복사 

5. Launch Disk Utility and click the burn button.
     디스크 유틸리티로 디스크 굽기 선택 (4.7GB 공 DVD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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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디자인적으론 옵티머스 시리즈들 중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가. 개인적으로는 옵티머스Z 의 디자인적인 요소도 조금 들어가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얇고, 직선 위주의 디자인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립감도 꽤나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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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어제 포스팅한 것 처럼 옵티머스 블랙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밝히자면 일단 굉장히 허접할 것이고, 카메라는 폰카입니다. ㅎㅎㅎ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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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OSX 단축키 모음

~ 2016 / 2011.05.29 12:06
출처 : 애플코리아

이전에 OSX의 단축키를 정리한 이미지 파일을 올린적이 있긴 합니다. 영문판이었죠! ㅎㅎ 물론 보는데 크게 지장은 없지만,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도 단축키 모음이 있길래 캡쳐해봤습니다. (애플은  가이드나 매뉴얼을 꽤 깔끔하게 잘 만드는 편입니다.)

일단 모두 아시는데로 OSX의 기본키입니다.


전 이제 옵션키는 안 햇갈리지만, 기호만 보면 컨트롤키와 시프트키가 가끔 햇갈립니다. ㅋㅋㅋ 

시동 키보드 단축키

말그래도 Mac을 켠 직후 사용하는 단축키입니다. 정확한 타이밍은 전원버튼을 누르고, 부팅음 (빰~~~) 이 들린 직후부터 애플 로고가 나오기 전까지의 몇초간에 사용해야하는 키들입니다.

 
 옵션키는 뭐.. 부트캠프 부팅하실때 많이 쓰시니 잘 아실듯 합니다. 


파인더에서 쓰는 단축키들

윈도우즈에서 탐색기에 해당하는 파인더에서 쓰는 키들입니다.. 어휴.. 엄청나게 많네요.. ㄷㄷㄷㄷ



기타 응용프로그램 및 OSX 내에서의 단축키

어휴 정말 많네요.. 애플측에선 이를 지키지 않는 응용프로그램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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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011/05/24 - [Interest] - Viber 안드로이드 버전 베타 테스트 시작

직전에 올린 포스팅에 밝혔듯 안드로이드용 Viber 를 설치했습니다.

버전은 2.0.105155 베타 입니다.


 왼쪽 하단에 Viber 아이콘이 보이죠? 아이폰용과 동일합니다. (Go 런처 EX 쓰고 있습니다.)

 설! 치! 완! 료!

바이버 액티베이션.. 아이폰용 초기 처럼, 한방에는 안되었네요. (제 폰의 문제일지도)

 주소록에 접근을 요청합니다. (당연하겠죠 ㅋㅋ)

 아직은 베타버전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바이버 목록이 아닌 일반 통화 목록까지 다 보여주네요. 



아이폰용 처럼 전체 주소록과, 바이버 사용자만 보여주는 주소록 등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키패드 입니다. 아이폰용과 거의 동일하네요.

 음.. 바이버가 문자도 지원하나요? 테스트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뭐 그외 세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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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소녀 (양장)
국내도서>청소년
저자 :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 이정순역
출판 : 현암사 2005.01.15
상세보기

'11년전 돌아가셨던 아버지로부터의 편지가 왔다. '
흡사 공포영화의 시작부분에서 자주 볼수 있던 문장같은데...... 라는 생각은 책의 표지와 속지가 주는 감촉에 이미 멀리 도망가버렸습니다.

  다소 편안한 마음으로 비오는날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었죠. 집중해서 읽고나니 이미 커피가 식어버렸네요.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식은 커피를 한모금 마시며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이 포스팅은 이 글에서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그 중간중간 내가 어떤 느낌을 가졌는가를 쓰는 독후감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사랑에 대한 정의도, 비유대상도 다르지만 저는 사랑을 커피에 비유하곤 합니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것 중에서 단맛과 쓴맛을 모두 가진 것을 찾긴 힘들죠.(초콜릿도 있지만, 제가 별로 안좋아하니 패스~) 모든 사랑이 같을 수는 없듯이 같은 커피라도 원두에 따라, 바리스타의 실력에 따라 그 맛과 향이 완전히 달라지죠. 그런면에서 선수라 불리는 사람들은 커피내리는 기술만은 매우 뛰어난 바리스타라고 할 수 있을까요? ㅎㅎ 전 쑥맥..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사랑인 오렌지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편지 형태의 글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몽상가가 쓴 듯한 느낌과 동화적인 느낌이 동시에 느꼈습니다. 아버지가 풀어가는 사랑이야기는 아들에게 많은 의문과 그에 대한 답을 줍니다. 아마 모든 아들딸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요? 과연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연애를 하셨을까? 라는 질문이요.

  오렌지 소녀가 누구인지는 직접 읽어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이미 제가 쓴 글에 힌트가 나와있죠.) 대놓고 밝히긴... ^_^;;

  그닥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가벼운, 한잔의 커피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편하게 읽었고요. 같은 남자인 아버지 입장에서 쓰여진 이 책이라서 그럴까요? 글의 화자인 주인공의 아버지가 가진 느낌을 이해할수 있었습다. 만약 오렌지 소녀자신의 입장에서 쓰여졌다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약간 다른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오렌지 소녀였던 것 처럼 아들에게도 비슷한 상황에서 호감을 갖기 시작한 바이올린 소녀가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아마 후속작이 나온다면 바이올린 소녀라는 제목으로 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지만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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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리뷰,


휴우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물론 다 외우고 쓰진 않겠지만 그래도 확인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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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커맨드키 말고 컨트롤키랑 옵션키는 매번 햇갈린다 ㅋㅋㅋ

보통 윈도우즈에서 컨트롤키에 해당하는 키는 커맨드키에 대응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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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일단 저는 맥북 프로를 사용중입니다. ^_^ 윈도우즈 부팅시 부트캠프 도움말에 나와있습니다.

PC 키 명령

내장 Mac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Control-Alt-Delete

Control-Option-Delete

Alt

Option

AltGr

Control-Option

Backspace

Delete

Delete

Fn-Delete

Enter

Return

Insert

Fn-Enter

Num lock

Fn-F6

Pause/Break

Fn-Esc

Print Screen

Fn-Shift-F11

Print active window

Fn-Shift-Option-F11

Scroll/Lock

Fn-Shift-F12

Windows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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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윈도우용의 NTFS 는 맥이 읽기만 가능하고, FAT32는 그대로 문제가 있고, 가장 좋은 방법은 NAS를 쓰는 것이지만 돈은 없고.... exFAT (FAT64) 방식은 윈도우, 맥에서 모두 읽기/쓰기 접근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선택! 

일단 맥에서 포맷하고나니까 윈도우에서도 잘 읽히긴 한다... 타임머신용은 아니고 그냥 데이터 백업용.. 취업하고 돈 생기면 타입캡슐을 하나 살까고민중 (아니면 에어포트 익스트림에 외장하드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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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앞서 포스팅 했듯이 아크터치 마우스를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구매할려 했는데 ㅋㅋㅋ)

짜잔~~ 포장 포장 ~~~~

기존의 아크 마우스보다는 포장이 작아졌네요.

열어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아 뒤에 맥북프로가 있네요.. 예! 샀습니다. ㅋㅋㅋㅋㅋ 빚을 내서 말이죠)

곧게 뻗은 아크터치마우스!!

베터리를 넣고 허리를 접으면(흐겔.. 허리를 접어불랑게~~) 불이 들어옵니다. 블루트랙센서를 갖고 있습니다.

사용 준비 완료!!!!!

아무래도 기존에 쓰던 아크마우스와 비교룰 하자면,  휴대성에선 아크터치가 더 뛰어납니다. 아크마우스도 휴대성이 좋지만 둥근 모양으로 접혀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간을 차지했지만 아크 터치의 경우엔 수첩 처럼 좁은 공간에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립감이라는 면에선 아크마우스가 좋습니다. 완전하게 아크형태를 띄고 있어서 좀더 손에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을 주네요. 하지만 아크터치가 그립감이 나쁜건 아닙니다. 하루정도 썼더니 금방 손이 적응하네요 ㅎㅎ

생각보다 허리가 단단한 편이라. 억지로 마우스를 누르지 않는한 마우스가 펼쳐지는 일은 없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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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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