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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S ArcTouch Mouse 개봉기

~ 2016 / 2011.03.25 21:03
앞서 포스팅 했듯이 아크터치 마우스를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구매할려 했는데 ㅋㅋㅋ)

짜잔~~ 포장 포장 ~~~~

기존의 아크 마우스보다는 포장이 작아졌네요.

열어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아 뒤에 맥북프로가 있네요.. 예! 샀습니다. ㅋㅋㅋㅋㅋ 빚을 내서 말이죠)

곧게 뻗은 아크터치마우스!!

베터리를 넣고 허리를 접으면(흐겔.. 허리를 접어불랑게~~) 불이 들어옵니다. 블루트랙센서를 갖고 있습니다.

사용 준비 완료!!!!!

아무래도 기존에 쓰던 아크마우스와 비교룰 하자면,  휴대성에선 아크터치가 더 뛰어납니다. 아크마우스도 휴대성이 좋지만 둥근 모양으로 접혀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간을 차지했지만 아크 터치의 경우엔 수첩 처럼 좁은 공간에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립감이라는 면에선 아크마우스가 좋습니다. 완전하게 아크형태를 띄고 있어서 좀더 손에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을 주네요. 하지만 아크터치가 그립감이 나쁜건 아닙니다. 하루정도 썼더니 금방 손이 적응하네요 ㅎㅎ

생각보다 허리가 단단한 편이라. 억지로 마우스를 누르지 않는한 마우스가 펼쳐지는 일은 없습니다. ㅎㅎㅎㅎ
Posted by Ray 

Arc Touch 마우스 당첨!!!!

~ 2016 / 2011.03.21 21:47
windowstalk.co.kr 블로그에 종종 방문하는데 제가 남긴 댓글에 이런 글을 써주셨네요 ㅎㅎㅎ

말씀해주신 링크 에 가보니 엇!! 앗싸~ 당첨되어있었네요 ^_^ 제가 최근 한달 정도 RSS 구독을 안하다 시피 앉아있던 지라... ㅎㅎㅎ 늦었지만 보내주시길 바라며 ㅠㅠ

Posted by Ray 

MS 터치마우스 발표

~ 2016 / 2011.01.06 14:27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5/microsoft-touch-mouse-unveiled/
원제: Microsoft Touch Mouse unveiled, available for $80 in June

하드웨어 명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아크터치 마우스에 이어서 터치마우스도 공개를 했습니다. (아크터치와는 다르다! 아크터치와는!!!)
가격은 아크터치와 비슷하네요


전체적으로 터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멀티터치제스체, 핀치(pinch-to-zoom), 과 패닝(panning)도 인식한다고 하네요
Youtube 를 통한 데모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아마존에서 프리오더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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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새 장비 영입 기념 책상샷 ㅎㅎㅎㅎ

~ 2016 / 2010.10.20 00:27

트랙볼을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나름 새로운 도전이네요 ㅎㅎㅎ 기존 마우스가 고장났고, 예비 마우스도 없으니 겸사겸사 구매를 했습니다.

하하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로지텍 제품으로!!!! (같이 구매한 마우스는 MS 의 ARC 마우스 입니다 ㅋㅋ 아직 미배송)

이제 다음으로 사야할 것은 스피커군요. 작년에 기가웍스 2채널짜리가 고장나서 버리고 난뒤 스피커를 안샀는데 말이죠 ㅎㅎ

Posted by 비회원

MS의 아크터치 마우스가 공개되었네요

~ 2016 / 2010.08.18 23:28
공식적으로 MS에서 발표한건 아닙니다. 독일의 한 온라인 쇼핑몰에 잠깐 올라왔다가 지금은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멀티터치 지원 마우스는 아니고요.. 조작부가 터치로 되어있는 듯 합니다. 기존의 아크마우스가 접히는 형태라면 이 제품은 곧게 펴지는 형태로 휴대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방에 넣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쪽이 훨씬 편하지만... 사용중 마우스가 곧게 펴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들긴 합니다.

은색부분이 터치 스크롤링이 가능한 부분 (휠을 대체)이고 베터리 인디케이터가 상단에 있으며 2.4GHz 나노 리시버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블루투스였으면...) 루머로는 69.95달러로 가격이 책정될 것 같다고 하네요

제품 자체는 완전히 공개된듯 합니다. 애플의 매직마우스와 매직 트랙패드와 경쟁할 만한 제품이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그냥 휴대용 마우스가 나왔네요.. 약간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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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MS, 마우스

MS ARC 마우스 개봉기

~ 2016 / 2009.11.11 22:59

패키지입니다. 투명한 상자안에 제품이 다 보이게 되어있네요 ^^


커버 제거!!!


옆구리에 사용 설명서와 이동할때 쓰는 파우치가 있습니다.


왼쪽에서 부터, 베터리, 마우스, 수신기, 파우치


아래쪽입니다. 경첩을 중심으로 왼쪽에 베터리가. 오른쪽에 수신기가 수납됩니다.


제 놋북 옆의 마우스 패드위에 올려진 모습!!! 수신기는 놋북뒤에!


접힌 모습입니다. 접히면 전원이 차단됩니다.


설명서에는 60% 로 크기가 줄어든다고 하네요 (오오 40% 세일인것인가!!)


저기 있는 뒤로 가기 버튼은 살짝 에러입니다. 너무 앞에 붙어있습니다. ㅠㅠ

저 버튼을 제외하면 딱히 더 불편하거나 모자라는 점이 없는 마우스입니다. 저도 어느정도의 불편함을 감수하겠거니 했는데 일반 마우스 쓰는 것과 큰차이가 없네요. (사용하시는 분의 파지법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Posted by 비회원

MS ARC 마우스를 지르다~

~ 2016 / 2009.11.10 21:29

MS ARC 마우스를 구매했는데요. 처음으로 써보는 MS 마우스라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전에 쓰던 모델은 VX 레볼루션인데요. 녀석이 장렬히 수명을 다하고 (A/S 기간이 끝났다는 이야기!) 망가진바. 들고다니기 편한 녀석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도 로지텍 제품을 사고 싶었지만... (블루트랙 적용된 MS 익스플로러 Mini 사라고 한 분들도 있었지만. 휴대성을 좀더 고려한 녀석으로 샀습니다.)

물건 받으면 폰카로나마 허접하게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가장 사고픈 녀석들은 로지텍의 신형 Performance MX 와 Anyway VX 입니다. 이전 모델은 MX VX 레볼루션이었는데 말이죠  (MX 충전방식은 구형이 더 좋아 보입니다만.. (거치대 충전..)

신형은 다크필드라는 새로운 센서를 장착했다고 합니다만, 저한텐 레이저 마우스 시절부터 센서가 그닥 와닿진 않더라고요. 프로게이머들 처럼 마우스를 마구 움직이는 것도 아닌지라.. ^^

Performance MX




Anyway 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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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제가 쓰는 싸구려 마우스~

~ 2016 / 2009.10.16 00:14


이 마우스를 선택한이유?? 바로 직전에 쓰던 - 호주에서 망가진 - VX 레볼루션의 짝퉁이기 때문이죠.. 잡으면 딱 비슷한데... 써보면. 아 다르구나... 싶습니다. ㅋㅌㅋㅌ

정말 오랜만의 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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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아.. MS 마우스..

~ 2016 / 2009.04.29 22:27

마우스가 고장나서 비교적 싼가격의 MS Wireless Optical 2000 마우스를 사서 쓰는데.. 와.. MS 마우스 크네요. 그전에 쓰던게 로지텍 VX 레볼루션이었는데... 크기가 비교가 안되네요 ^^;;;;;

아무래도 버티고 쓰다가 (손목 살짝 아파지면) 로지텍 제품으로 가야겠습니다.

유선 마우스 최강인 G9 쓰고 싶긴 한데 말이죠.. 한국가면 Razer 의 라이코사 키보드도 사고 싶고요.. ㅎㅎㅎ

게이밍 제품이 성능이 좋다보니 자꾸 쓰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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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악!!!!! 마우스 고장!!!

~ 2016 / 2009.04.06 21:10
제가 몇년간 잘 쓰던 (아마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샀던걸로, 거의 10만원 가까이 줬던) VX 레볼루션 마우스가 그 수명을 다하셨습니다. 뭐 A/S 기간도 끝났으니. ㅠㅠ 호주 가기전에 한번 바꾸고 갔어야 했는데.... ㅠㅠ

"나 죽었어의 느낌을 위해 조명을 약간 조정을...."

터치와 VX 레볼루션! 제가 가장 최근에 산기기와 이제 운명하신 기기의 만남


가장 사고픈 마우스는....
MS 의 ARC 마우스입니다.

깔끔한 라인을 보이는 ARC 마우스


이렇게 접히기에 휴대가 용이하죠


호주의 IT 기기나 컴퓨터 주변기기 가격이 한국에 비해서 매우 높은 편이라... ㅠㅠ 
그렇다고 노트북에 유선 마우스 쓰긴 더더욱 싫고요 ^^;;;; 에휴휴~~

호주와서 망가지는게 몇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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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갖고 싶은 키보드.

~ 2016 / 2008.02.03 23:50

저는 입력장치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키보드, 마우스, 테블릿, 그리고 그외 보조적인 입력장치들이요 (뭐 보조 키보드들도 있겠죠, 벨킨에서 나온 n52 같은..)

특히나 게이밍 키보드라고 나오는 제품들은 그 성능이나 키 구성과 디자인을 볼때, 고급형 키보드를 일컫는 다른 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게이밍 디바이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업체가 Razer 사입니다.
국내에도 몇몇 제품들이 출시 되었죠. 제법 매니아들도 많고요

그래서일까요 하드웨어 시장의 강자인 MS 가 G15 키보드로 고급형 게이밍 키보드 시장 공략의지를 보이자, Razer 와 손을 잡습니다. (첫작품은 HaBu 라는 마우스로 Razer 의 Deathadder 의 형재 모델입니다.)

아래 그림으로 보이는 Reclusa 라는 게이밍 키보드죠. 디자인과 같은 외형적인 부분은 MS 가 주도하고, 소프트웨어 부분은 Razer 가 주도 하는 형식으로 개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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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고요, (어떻게 보면  Razer 의 타란튤라 키보드의 MS 버전이겠네요. 타란튤라는 얕은 멤브레인 방식이죠. 로지텍의 S510 과 비슷한...)
백라이트 기능 있고, 옵션으로 WASD 에만 백라이트가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MS 의 막강한 A/S 정책을 생각했을때. Razer 의 기능과 MS 의 A/S 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죠. 가장 갖고 싶은 키보드입니다. 약 6만원대의 가격..

Razer 는 멤브레인 방식의 타란튤라의 후속모델로, 타란튤라에서 거론된 문제점을 해결하고, 노트북과 같은 방식인 펜타그래프 방식의 게이밍 키보드를 출시합니다.

바로 아래에 Lycosa 제품의 사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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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품이 둥글게 디자인하는 특징을 보인다면 Razer 의 제품은 각이 살아 있죠.
개인적으로 Lycosa 가 더 끌리지만, 국내에 출시 되지 않은 관계로..

참고로 Razer 는 모든 제품에 거미나 뱀의 이름을 붙입니다.
타란튤라, 하부, 라이코사, 레클루사, 데스에더 등등 모두 해당이 되죠..

어쨌든 MS 의 하부 마우스와 레클루사 키보드는 갖고 싶네요. Razer 의 경우 사후 처리와 관련된 혼선을 보여준적이 있어서 조금 마음에 걸리는건 사실입니다.. (실은 Razer 사의 디자인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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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오늘 교보문고 갔다가 구입한 마우스 패드.

~ 2016 / 2008.02.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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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패드가 밀착력도 없이 밀려다녀서 테이프로 고정해서 쓰다가 오늘 교보문고 갔더니 괜찮아보이는 제품이 있어서 샀습니다.

입력장치는 게이밍용 컨셉으로 나온것들이 가장 성능이 좋죠. 뭐 그래서 켄싱턴 제조이기도 하고 (프랑스 산이래요.. ^^;; 뭐.) 게이밍용 어쩌구 하길래 샀습니다. ^^

Posted by Ray 

제가 사용하는 키보드와 마우스..

~ 2016 / 2008.02.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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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S510 무선 키보드를 쓰기도 했는데 뭐 기분따라 바꿔쓰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키감이나 기능 키들의 배치등에 있어서 이녀석을 더 선호합니다.
하단의 테이핑을 한 이유는. 저 테이프가 붙어있는 부분은 유광에 매끈매끈한 플라스틱입니다. 손바닥이 닿는 부분인데. 키보드 타이핑을 칠때 불편하더라고요 손바닥이랑 밀착이 잘되서요.. 그냥 저부분을 다 사포로 갈아버릴까 하다가...A/S 문제도 있고, 보기도 않좋을것 같아서 테이핑으로 대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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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로지텍 VX 레볼루션을 씁니다.
노트북을 들고 나갈때도 있고, 스텐드 위에 거치시킨뒤 데스크탑 처럼 쓰기도 해서 MX 레볼루션이 더 끌렸지만. 포기! VX 레볼루션을 샀습니다. VX 나노 가 나오긴 했지만.. 뭐 개인적으로 그닥 마음에 들진 않네요.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Posted by Ray 

제법 마음에 드는 노트북 스텐드 + 무선 키보드

~ 2016 / 2007.08.22 14:46


로지텍에서 새로 나온 Alto Wireless
전에 나왔던 Alto 스탠드가 키보드 일체형이었던것을 생각하면 무선이라 상당히 편할듯..
마우스가 없는게 아쉽지만. 뭐 여기에 MX Revoltion 만 셋트로 쓴다면 좋을듯.. 3 port USB 허브 내장이라고 합니다. 100$ 정도 한다고 하네요. 국내에 출시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들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MS것도 많이 써보고, 기타 회사들 제품도 써봤지만, 저한테 가장 잘 맞는 제품들은 다 로지텍 꺼였다고 생각됩니다. (이어폰 빼고요. 아직 써본적이 없어서리..)

로지텍 키보드들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 S510 이고 마우스는 Revolution 시리즈가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위 제품을 구입하고 싶지만.... ㅠㅠ 출시안될 것이 거의 확정이기에.. 좀더 찾아 보니. 국내 중소업체 제품중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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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입니다.
원래 키보드 마우스 세트와 노트북 거치대가 별도 판매인 제품인데, 묶어서 파는 곳이 있더라고요
키보드는 여지없는 S510 짝퉁 디자인입니다. ㅋㅋ 마우스는 뭐 LX7 가 유사하게 생겼네요.. 아니면 로지텍 미디어 마우스와 비슷한가....

가격은 6.5 만원 선이니 상당히 저렴하죠 ㅋㅋㅋ

그나저나 두 제품다 왜!!!!!! 스탠드에 쿨링 팬을 안달아 준건지... 아쉬울 따름입니다.ㅋ
Posted by Ray 

새로 얻은(?) 키보드 & 마우스

~ 2016 / 2007.08.0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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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데스크탑에서 쓰던 MS 의 무선 데스크탑 엘리트를 A/S 보냈더니 (A/S 기간이 종료되었기에 마지막 A/S 라고...) 단종되었다고 새제ㅜ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무선 레이져 데스크탑 6000 이란 모델명을 갖고 있네요
기존의 제품과 비교한다면 구형이 더 나아보입니다.

키보드는 MS 에서 별도로 파는 저가형 커브 키보드의 키ㅐ드를 그대로 사용하는지.. 타이핑하는 맛이... ㅠㅠ 기능키 버튼들도, 너무 싼티가 나네요.. 에휴..

마우스는 좀더 나은듯 합니다만.....
그래도 A/S 최강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커브 키보드는 아~~~주 예전에 네츄럴 키보드를 써본뒤로 처음 쓰는지라 오타가 좀 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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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간단하게 써보는 VX Revolution 리뷰

~ 2016 / 2007.04.24 20:53
지름신께서 강림하셔서 제가 VX Revolution 을 구매했습니다.

폰카라 성능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외관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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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외관입니다.
생각보다 작아서 좀 실망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미니마우스는 별로 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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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모습입니다.
VX 의 가장 큰 특징이 슬라이더 버튼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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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마우스 좌,우만이 미끄럼 방지로 무광일뿐 다른 부분은 다 유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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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입니다. 
흐릿하지만 저 녹색이 전원 LED 이고, 그아래 전원 버튼, 전원 아래는 수신부 탈착 버튼
레이저가 나오는 부분 위쪽에는 휠 조절 스위치가 있습니다. 
저는 일반 로지텍 마우스처럼 딱딱 걸리게 해뒀습니다.
다른 위치로 돌릴 경우 계속 돌아갑니다 스스로 멈출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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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부입니다. 2.4Ghz 라고 써있습니다.
USB 연결 부분을 제외한 크기는 손가락 마디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신기를 수납하는 모습입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버튼으로 탈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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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파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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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설정 프로그램인 Setpoint 입니다.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들마다 버튼별로 기능 지정이 가능합니다 
저는 iTunes 에서 슬라이더는 볼륨으로, 앞, 뒤는 다음곡과 이전곡 넘기기로, 
가운데 버튼은 재생 정지로 해뒀습니다. 그외에도 각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설정해뒀죠!





사용해본 결과, 크기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그립감, 무게감 등에서 굉장히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MS 의 랩탑용 레이져 마우스에 비하면 디자인 뿐만아니라, 인체공학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Posted by Ray 

VX Revoultion 착한마음 지름 위원회 활동 내역 보고!

~ 2016 / 2007.04.23 14:15

제가 자주 놀러가는 Caizer.com 에는 '착한 마음 지름위원회' 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건을 지를때, 죄책감이 아닌, 착한마음을 갖고 지르는 것이죠

여기서 착한 마음이란? 저는 잘 모릅니다. ㅋㅋㅋ

"이 제품과 관련해서, 원료를 구하신 분부터, 설계 , 생산, 운송, 판매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부자 되세요~" 라는 생각일까요? 한번의 지름이 여러사람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되죠!! (퍽!!)

어쨌든 보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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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름 카테고리 : 컴퓨터/디지털
   상세 카테고리 : 컴퓨터 주변기기 - 무선 마우스
  
2> 제조사 : 로지텍
   구매점 : (주)옥션
   구매 물품 : Logitech™ VX Revolution

3> 지름 위원회 부설 "파산방지 가이드" 준수 여부
   옥션 쿠폰 이용하여 3100원 할인 받음 (배송비는 2500원)

이상입니다.

P.S : 옥션 쿠폰 받으실분들은 4/30일 까지
      http://event.auction.co.kr/event2007/200704/grade_coupon/
      들어가세요~

Posted by Ray 

근시일에 사야할 것들..

~ 2016 / 2007.03.03 20:37
1) 손전화
 지금 쓰는 SCH-V740 의 상태가 메롱이다.. 수리비가. 10만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차라리 타기종을 새로 사거나. (SKT 유지해야할 경우, 에이징 처리하며 신규로) 번호이동을 하는게 나을듯.. KTF의 3G 단말기들을 유심히 보는중.
 SBSM 단말기가 당연히 저렴하고 얇겠지만.. 3G 커버리지가 어떻게 될지.. 전국 커버될지 의문이다. 시골에 내려갔더만 커버리지 아웃!! 해버리면 SBSM 단말기보단 두껍고 투박한 면이 있어도 DBDM 단말기를 사는게 나을듯

2) 가방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할 듯 한데... 그냥 가방에 노트북을 같이 넣자니...
 아마 IBM 마크 찍힌 가방 (그래봐야 타거스 OEM 이다.) 을 살듯 하다. 왜냐고? 저렴하니까.

3) 마우스
 TP 의 트랙패드가 일반 웹서핑 및 문서작업시에는 그닥 불편함이 없는데.
 포토샾이나. 인디자인 공부할때는 많이 불편하다...
 들고 다닐꺼 생각해서 무선마우스 하나 살듯 (VX Revolution 이 유력. 비싼건 값을 한다.)

4) ODD
 랩탑이 ODD가 없는 제품이다.
 복구씨디도 만들어야 하고, 자료 백업도 해야하고, 급한건 아니지만.
 부팅 가능한 제품으로 (어뎁터 없이도 리딩은 가능한) 제품으로 하나 사야할듯
 LG 꺼 사고 싶은데, LG 는 외장형으로 나온 제품이 없다.
 데스크탑ODD 에 케이스 씌워 출시한 제품을 사서 들고다닐 순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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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사고 싶은 마우스..

~ 2016 / 2007.02.09 01:18
저는 게임을 그닥 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다지 고성능의 컴퓨터가 필요한 부류는 절대 아니죠.

그래서 그런지 컴퓨터 관련 제품을 살때,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것, (전 심플한 디자인쪽을 선호하고 곡선 보단 직선쪽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지금 사용하는 V740 폰보다 RAZR 가 더 마음에 듭니다. 중고사서 기변하던지 해야죠. ㅠ.ㅜ) 사용하기 편한 제품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우스는 게임을 하는 편이 아니면서도 게이밍 마우스나 좀 비싼 제품들을 선호하게 되네요.

현재 데스크탑에 쓰고 있는 마우스도 MS 의 무선 데스크탑 세트에 포함되어 있는 와이어리스 인텔리 2.0 입니다. (틸트 휠 탑재 초기 모델입니다. 제법 마음에 듭니다. 오른손 잡이 전용이기도 하고.)

이제 노트북에 연결해서 쓸 마우스를 사야하는데. (씽크패드의 트랙 포인터는 매우 훌륭하지만... 커서 움직이는 속도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마우스의 여러 버튼에 기능을 할당해서 쓰는게 버릇이 되다 보니..) 디자인이나 그립& 클릭감, 버튼 배치 등을 보니 결국 후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Habu 와 Razer 의 Dearhadder 이 두제품이네요

실제 이 두제품은 형제 제품입니다.

MS 와 Razer 이 합작해서 만든 제품이 Habu 입니다. Deathadder의 MS 버전이라 할 수 있죠
실제로 Habu 의 경우 드라이버는 Razer에서 만듭니다. 그래서 드물게 MS 제품임에도 Mac OSX 용 드라이버가 없죠. (MS 는 마우스나 키보드의 Mac OSX 용 드라이버를 매우 잘 지원해줍니다.) 

어쨌든 형제 재품이다 보니 디자인이 꽤나 유사합니다.
Habu 의 경우 사이드 패널이 교체가 가능합니다. (보통 마우스에 '앞으로', '뒤로 ' 명령을 할당하는 버튼의 위치를 조절 할 수 있죠.) 그리고 휠자체와 본체 주변에 푸른 LED의 띠가 둘러저 있는 모양입니다. 굉장히 화려하죠!

Deathadder 의 경우 사이드패널 조절이 불가능하고 휠만 푸른색으로 빛나는 디자인의 차이가 있죠.

개인적으로 두제품중 하나를 고르라면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Dearhadder 를 고르고 싶네요 (이왕 오리지널 제조사를 고르는게....)
Razer - DeathadderMicrosoft - Habu

Deathadder 의 경우 아직 국내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Razer 공식 유통사인 디지털 파이오스에서 현재 들여오기 위해 샘플을 받아 테스트 중이라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곧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MS 마우스의 경우 유선은 로지텍과 동급, 무선은 로지텍에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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