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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1위에 애플이 올라서다.

~ 2016 / 2011.05.10 19:26
출처 :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1/05/08/apple.pips.google.in.brand.value.study/
 


밀워드 브라운의 2011 BrandZ 랭킹에서 애플이 4년간 1위를 지킨 구글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뭐 아이폰, 아이패드등 워낙 잘 나가는지라. ㅎㅎㅎㅎ

그나저나 China Mobile 는... 참....  
Posted by Ray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차의 색깔은??

~ 2016 / 2011.01.20 07:23


듀폰사에서 나온 2010년 한국인의 차량 색상 선호도 조사 결과

1위 33% 실버, 2위 26% 블랙 ㅎㅎㅎ 내가 가장 좋아라 하는 두가지 색이 ㅎㅎㅎㅎ 원채 무채색을 좋아하다 보니 ㅎㅎ 그외라고 하면 파란색 계열도 좋아하긴 하네요 ㅎㅎㅎㅎ
Posted by Ray 

한국 애플 팬보이들의 생각

~ 2016 / 2010.12.24 13:55
애플빠.. 라는 단어는 좀 어감이 싫고, 광신도라 하면 좀 말이 안되고.. 결국 외국에서 쓰는 표현을 그대로 썼습니다.

전 뭐 애플 제품 좋아하고 (아이패드 / 아이팟터치 / 아이팟나노 1세대 유저), LG 제품도 좋아하고 (옵티머스Q 업그레이드 이슈에 큰 불만 없음), 소니제품도 좋아하는 (바이오랑 보이스레코더 사용중) 사람입니다. 3개 브랜드에 비교적 충성도가 높은 편이긴 합니다만..딱히 지나치게 치우쳐있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제품도 깔건 까야하고, LG, 소니, 구글, MS, 로지텍 (흠 제가 좋아하는 6개의 IT 선호 브랜드가 나왔군요 ㅋㅋ) 도 깔건 까고, 칭찬할것은 칭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에 대한 비교를 하겠다고 나서면서 애플제품은 이런면은 부족하다고 하면 3대 세습기업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제품'끼리의 '비교'와는 상관없는 사실들까지 끌고오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런건 사회면에가서 싸울일이지 IT면에서 싸울일이 아닌데 말이죠. 

뭐 이부분은 길게 말할 필요는 없지만, 최근에 가장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는 부분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등의 애플 제품이 국내에 추가로정식으로 판매가 되면서 A/S 관련 이슈들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애플이 욕먹어야하는 상황에서도 실드가 발동됩니다. 


이 기사를 보고 당연한 합의과정이라는 말을... 과연 국내업체 특히 삼성/LG에서 수리비 줄테니 알리지 말라 라고 말했다면 어떻게 나왔을까요? 당연한 합의과정이네 뭐네 하는 말들은 전혀 없을 껍니다. 없었고요. 뭐 기업이 소비자를 무시하네, 역시 삼성공화국이네 하는 리플들만 나왔겠죠.

또다른 반응은 이 기사의 상황은 애플이 아닌 애플 코리아의 문제다, KT의 문제다... 라고 실드를 칩니다.... 흠... 한국에서 애플 코리아 = 애플 이렇게 봐야겠죠? 그게 맞는데 이건 또 다르게 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기사와 상관없는 KT (물론 고객응대 개판인것은 맞습니다.) 까지 끌어들이는 논리 전개는 놀랍더라고요.이분들께 일관성있는 반응을 보이라고 말하는 것은 뭐.. 통하지도 않는 다는 것은 이미 경험을 통해 알기 때문에 기대도 하지 않지만요.

어떻게 한 기업이 왠만한 아이돌그룹 저리가라는 팬들을 확보 할 수 있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나름 스티브 잡스 관련된 책들이라 이야기들, 애플 관련된 책들이나 이야기들을 훑어보고 파악하려 했지만, 애플 팬보이들의 충성도는 이해하기 힘들더라고요. (흠.. 제가 아이돌 그룹 팬질을 안해봐서 그 느낌을 모르는 것일까요? )

그나저나 팬'보이'라는 단어도 성차별 단어에 들어간다고 여성단체들이 난리치는 거 아니야?? 하도 뻘짓들을 많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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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009 brands

~ 2016 / 2009.10.26 20:00

조사 기관에 따라 약간 다른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만, 볼때마다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성적이 학고를 아슬아슬하게 저공비행을 해도 일단은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는 학생인지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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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보는 브랜드 혹은 로고는??

~ 2016 / 2008.07.25 01:36
아마 통신사 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의 3개 통신사인 SKT, KTF, LGT 이렇게 3개 회사요..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휴대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

아래는 우리나라 통신사의 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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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 비교적 많은 변화를 겪었고, LGT 와 KTF 는 비교적 꾸준히 로고를 유지해오고 있죠..

이 회사들이 최근에는(이라 말하기엔 좀 오래전부터) 통신사 로고가 아닌 서비스 브랜드를 별도로 만들어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 이름과 브랜드 이름을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3G 통신망으로 (SKT/KTF - WCDMA, LGT - Rev.A) 넘어가면서 이런 현상이 시작되었는데요..

브랜드 분석을 하고자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냥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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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 밀고 있는 로고입니다. SKT 는 T 라는 브랜드를 도입했는데요. 원래는 3G 에서는 3G+ 라는 브랜드로 밀다가. 이제는 모든 네트워크 서비스를 T 라는 브랜드로 통일하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무선인터넷은 T-Login 가 대표적이죠..)

개인적으로 로고 디자인은 별로 마음에 안듭니다. 로고 자체는 위에 있는 SKT 의 CI 와 잘 연상되는 컬러 배치로 잘 만든것 같지만.. 이 전 버전의 로고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이미지 구하면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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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KTF 가 밀고 있는 브랜드인 쇼 입니다.
쇼를 하라 쇼! 라는 광고로 참 많은 관심을 받았던 광고죠..
(KTF 는 이제 이 브랜드를 상위에 두고 하위 브랜드를 정돈할려는 듯 합니다. 고객센터 홈페이지도 show.co.kr 인가로 옮겼죠. 처음 생겼을때는 3G 폰과 서비스 소개 사이트였는데요. ^^;;)

개인적으로 3G 통신망의 기본은 무선인터넷 연결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을 강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영상통화를 주력서비스로 억지로 끌고 가려는 SKT/KTF 의 모습이 어이없어했는데요. (뭐 무선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면, 가격관련되어서 결국은 정액 상품을 출시해야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사용량이 늘면 망투자 비용이 증가해서,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 억지로 영상통화만 강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SHOW - 보여주다- 라는 던어를 브랜드로 쓴것은, 영상통화를 강조하는 모습인데, 솔직히 조금 이후의 사업전개에 조금 걸리는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예상하게 됩니다.
O 마크... 처음에 보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의 윈도우 비스타 버전의 아이콘을 가져다 쓴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발음이나 광고 만들기는 매우 유용하긴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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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근 가장 화재에 올랐던 브랜드, LGT 의 오즈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LGT 로고가 휴대폰 디자인의 50% 는 깎아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이 로고 보고 정말 마음에 들어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타크래프트 프로팀들중 르카프 OZ 를 가장 좋아합니다. )

하지만 뜬금없이 오즈 로고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오즈 휴대폰 핫키는 어떤 모양일려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봤던 오즈 폰은 터치웹(코드 아르고 LH2300) 이었는데, 이 폰에는 핫키가 없죠.. (시크릿에도 없던 것 같았는데요..) 그리고 SKT/KTF 는 한글자 발음이고, 한개의 그림으로 아이콘화 될 수 있지만, 이 로고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LGT 도 KTF 나  SKT 처럼 오즈 브랜드를 최상위로 두고 하위 브랜드들 정돈에 들어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ON 시리즈(뮤직온, 뱅크온, 패스온  등) 를 비롯해서 하위 브랜드 정리는 LGT 가 가장 잘되어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고객센터도 오즈 브랜드를 상위로 하고 연관 서비스들도 했으면 하네요. (로고가 마음에 들어서... ^^;;)

이상 각 로고별 느낌이랄까. 잡설을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3개의 브랜드 로고중에서는 오즈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비교적 최신이라 그런가.. ^^;;)
가장 마음에 안드는건 쇼 로고입니다.
하지만 제가 쓰는 폰은 KTF 2세대 휴대폰이라능~~~

방문해 주시는 분들은 어떤로고가 가장 좋으신가요? 간단한 느낌이라도~~ ^^;;



Posted by Ray 

왜 업체들은 22인치 LCD 홍보에 열을 올릴까..

~ 2016 / 2006.12.20 12:53

내 생각을 확신하게 해준 베타뉴스 칼럼 전문 (클릭하세요)


PC 쪽 업계를 제외한 일반 가전 업계는 HD 영상 (해상도 1920 X 1080) 의 시대라면서 이에 대응한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비스타출시 즈음해서 MS가 비스타에 최적화된 모니터라며 22인치 와이드 모니터 (해상도 1650 X1050, 16:10) 를 적극홍보하기 시작했다..

웃긴건 MS 의 게임 콘솔인 XBOX 360 도 HD 쪽에 촛점을 맞추어 홍보를 한다는것..

뭔가 말도 안된다... 싶었고..... 주변에 대형 모니터 살려고 고민하는 사람한테 '왠만하면 Full HD 지원되는 모델사세요 HDMI 있으면 더 좋고.. HDCP 지원되는 거 사세요. 그래야 오래써요' 라고 말해도 역시 무서운 언론플레이..

22인치의 변태해상도가 얼마나 작업에 효율을 줄지는 모르겠다만......

어쨌든 나도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갖고 있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필시 신기술 나와서 24인치가 버리는 부분없이 생산 단가 대비 생산량이 좋아지면 22인치 권장론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겠지...)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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