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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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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가 사고프다..

~ 2016 / 2012.08.11 02:02



USB 3.0 외장하드 달면 뭐.. 미디어파일 접근이야 크게 불편함이 없을 테고.. 음.. 


Macbook Pro early 2011 팔고, 에어로 갈까... 쩝. ㅠㅠ


어차피 내 현 상황에.. 에어나 MacBook Pro나 큰 차이는 없는지라. 쩝.. ㅠㅠ 


이놈의 지름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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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애플 키노트 보고 나서..

~ 2016 / 2009.06.12 15:47
아이폰은 뭐 나올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던지라.. 나와도 LTE 나 와이맥스의 4G 가 아닌 이상 애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성능 올리기 밖에 없겠죠. iPhone OS 3.0 은 이전부터 이야기가 꽤 있었으니까요.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사야할듯.. 카드가 없어서.)

제눈을 끌었던건 맥북 프로 라인의 업데이트 였습니다.
기존 유니바디 맥북의 포지션이 어정쩡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그래서 맥북이 맥북프로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유니바디는 맥북프로로, 폴리카보네이트는 맥북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 잘 정리 했다고 봅니다.

환율 적용이 다시 되어서 제품들 가격이 좀 다운되었네요.

어차피 놋북을 하나 사야하니 (한국가면) 맥북 프로 13인치나 맥북 에어로 갈듯 합니다. (돈벌어야지)



맥북 에어 1.86 모델 가격 많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13인치 맥북 프로 2.53 모델과 맥북에어 1.86 모델의 가격이 같죠..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성은 맥북에어 (SSD 별도 업그레이드) 에 데스크탑 구성이 더 끌리지만... 일단 돈부터 모아야죠.

Express Slot 제거와 SD 채택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D 채택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쓰는 SZ79 모델은 기본적으로 express 34 용 멀티 리더기를 주는 지라, 그냥 항상 꽂아두고 사는지라.. ^^;;;;

어쨌든 맥북 프로에 13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라인업이 제대로 완성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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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내가 이번 랩탑에서 맥으로 스위칭 못한 이유.

~ 2016 / 2009.04.01 15:52

뭐 작년에 유니 바디 나온다는 말에 블랙 맥북 안 사고 버티다가 가격 크리 맞은 상황이 50%…….

더 큰 이유는 게임이죠. 아주 많이 즐기진 않지만. (그리고 계정들 다 지웠지만. 호주 오면서 미련 버릴려고 ㅎㅎㅎ) 한국 가면 잠깐잠깐 씩이라도 할 게임이..

WOW (예는 맥에서 됨)
블레이드 앤 소울 (안될듯.. NC의 게임들을 볼때..) 
S4 League (예는 안됌 ㅎㅎ)
AVA (예도 안돼죠.- 이건 새도전 게임. ㅎㅎㅎ 주변에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어서
Star Craft 2 (예는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 일단 블리자드 게임은 시나리오와 세계관 자체가 좋은 편이라 스토리모드는 하고 봅니다. WOW 나오고 워크래프트 세계관은 조금씩 부분 부분 틀어지는 면도 있는 듯.. 앞으로는 뭐.. 메인인물들 미쳐서 죽이고, 죽이고, 죽이고.. 하는 이야기만 남을듯 ㅎㅎㅎㅎ)

윈도우 전용으로 돌아가는 게임들이 많다보니 ㅠㅠ 뭐 추후 계획은 윈도우 데스크탑 (고성능쪽으로) + 맥북 에어 입니다. 돈 엄청 깨지겠지만.. 뭐 벌어서 사야죠 ㅋㅋㅋ

Posted by Ray 

새로 발표된 맥북을 보니 생각나는건....

~ 2016 / 2008.10.15 15:21
이녀석이 뉴 맥북이죠. (디자인이 맥북 프로와 완전 같아졌죠.) 개인적으로는 그냥 맥북프로 13인치로 보이지만...  (사실상 하나로 통합된건 아닐지..)

뭐 17인치야 원래 좀 늦게 나오는 편이었으니.. 이제 곧 같은 디자인으로 해결 되겠죠.

제가 이번 맥북에서 유일하게 혁신적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트랙패드입니다..
저야 Thinkpad 를 쓰고 있고, 또 마우스를 항상 쓰는 편이라 터치패드를 쓸일이 없지만.. 주변에서 터치패드 쓰는 습관을 보면 대부분 버튼을 안누르죠. (오른쪽 버튼은 누르는것 같지만요) 이걸 통짜로 해결한건 정말 사용자의 습관을 기반으로 잘 만들었다 생각됩니다.

근대 디자인을 보니... 이녀석이 생각나는 군요

HP의 넷북인 HP mini 2133...
똑같네요.. 라는 말을 하면 애플 광신도 분들께 맞을지도..
Posted by Ray 
TAG HP, 맥북, 애플

우리나라 시간으로 15일 새벽 2시군요

~ 2016 / 2008.10.14 23:40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 발표가요.
뭐 이미 공개될대로 공개된 상황이지만요.

애플의 넷북이 나오지 않느다면야 아이맥 말고는 그닥 관심이 없어서리..

아니면 맥북에서 ODD 가 없어지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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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노트북 선택이 고민입니다.

~ 2016 / 2008.10.04 20:13
굉장히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

지금 쓰고 있는 랩탑은 X60 입니다. 나오자마자 산거나 다름없는 제품인지라. ^^;;
성능만으로 따지만 이녀석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USB 포트도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생기는 등 하드웨어 적인 문제가 자잘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A/S 기간도 끝나서 수리를 받을 경우 제법 비용을 지불해야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새로 랩탑을 교체할려고 하는데, 여기서 고민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데스크탑이 없습니다. X60 이 데스크탑의 역할 까지 했는데 제법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올인원 혹은 준 올인원 랩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넷북은 좀더 생각하는 중입니다. 일단 미니 노트북과 같은 형태를 원하지 않습니다. OQO 스타일이라면 고려하겠습니다. 또 인텔의 아톰, AMD 의 지오드 Via의 C7 모두 듀얼코어는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실제로 과거 컴팩의 15.4인치 랩탑 (x1000 인가.. 그랬던걸로..)도 들고 다녀봐서 2.5kg 이하면 뭐 무관하다고 보지만, 크기 때문에 13.3 이나 14.1 제품을 고려하는데요..

윈도우 종속적인 상황을 벗어나고 싶기도 해서 맥북을 생각해보면, 성능이 마음에 안드네요 그렇다고 맥북 프로를 가자니 너무 비싸고요.
맥북 가격이면 제가 좋아하는 제품군중 하나인 HP 의 비지니스 랩탑 제품군중 비교적 고성능의 제품들을 살수 있기 대문이죠. 여기서 분명 애플을 지나치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OS 를 무시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윈도우라는 OS 가 과연 과도한 욕을 먹어야할 제품인가.. 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복사 이야기 하는데 애플 OS 도 카피 논란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살짝 고민입니다. 새로운 OS를 쓰면서 100% 마음에 들지않는 디자인과 성능의 맥북이냐, 아니면 그냥 기존에 가던데로 가느냐...

P.S : 몇몇 부분을 보고 저를 지능적 애플 안티라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평소에 말한대로 제가 존경하는 인물에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PS1,2 시절의 쿠다라기 켄 이렇게 3분이 꼭 들어갑니다. 딱히 애플이라는 회사에 나쁜 감정을 가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팟 나노 1세대와 아이팟 5세대 30기가 화이트 모델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단지 과도하게 애플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모습은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더라고요

상황상.. hp 제품을 쓸 확률이 높습니다. (Office 도 윈도우용의 정품이고... ㅠㅠ )

참.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기존에 윈도우즈를 쓰시다가 맥북으로 스위칭 하신분들, 적응하시는데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맥용 오피스는 얼마나 할련지.. 아 VM ware 를 쓰면되나...
Posted by Ray 
1, | 댓글 4

이거 하나면 이번 애플 맥월드 2008을 본 보람이 있습니다만....

~ 2016 / 2008.01.16 03:43
맥북 에어가 출시 되었습니다.

http://www.apple.com/macbookair/

광고부터 보세요~~!~!~


아래는 사진입니다.

그냥 보고 느끼시면 됩니다..... 이런...

(백업할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 신모델- 타입캡슐-도 사야할듯.)

1.8 인치 하드가 아쉬울뿐..

TZ 와 더불어 가장 작고 얇은 노트북의 선봉이겠네요  1799 달러 입니다...  2주후 쉬핑..
(국내 가격은 HDD 버전이 199만, SSD 버전은 349만.. -미친겨..- 입니다.)

맥북 에어 가이드 투어


SSD 를 옵션으로 달 수 있는데. 이 경우 가격이.. ㅎㄷㄷ 입니다. (백만원 추가입니다.)
글쎄. 사람들이 바란게 이런 모델인지... 의심이 가네요.
경량화된 맥북을 바랬을텐데 말이죠 가격도 적당한 모델말이죠.. 맥북에 LED 디스플레이에 ODD 만 빼줘도.. (LG P300 모델을 말하는 것 같네요 ^^;;;)

정말 쿨~ 하고 멋지지만  전 안살듯 합니다. 확장성이 너무 떨어지는군요....

Posted by Ray 

이번엔 맥북 시리즈다!!! (갖고 싶다 몇편이지?? 에휴)

~ 2016 / 2007.11.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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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컴퓨터 라인중 제가 관심을 갖는 3개 제품입니다.
(맥프로는 비싸고, 맥미니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중에 이번이 이야기 하고픈 제품은 맥북과 맥북프로입니다.

소개 페이지를 보면 맥북은 흰 바탕을, 맥북 프로는 검은 바탕을 사용합니다.
이 소개 페이지만 봐도, 어느쪽이 좀더 고급 제품인지 알 수 있을 듯한 웹페이지 디자인입니다.


맥북은 엔트리급, 맥북 프로는 하이엔드 급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컬러가 존재하고요. 상위 모델에는 블랙을  중,하 모델에는 화이트 컬러를 채용했습니다.
애플의 제품이 알루미늄 제질에 실버 & 블랙 컬로로 바뀌는 추세이니 화이트 맥북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블랙 맥북도 제질 변화가 예상되고요.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했죠.
맥북은 인텔 GMA X3100 그래픽을, 맥북프로는 별도의 nVidia 그래픽 칩셋을 탑재했습니다.
맥북프로의 경우 가장빠른 윈도우즈 비스타 머신에 선정 되는 영예(?) 를 누리기도 했죠.

지금 쓰고 있는 랩탑이 Thinkpad X60 코어 듀오 모델입니다.
이 컴에서도 와우재미있게 즐겼고요 (솔로잉 위주입니다만)

덕분에 사양적인 면에서 크게 와닿는건 없습니다. 두제품다.
단지 디자인이나, 재질 면에서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가 끌리고 있죠.

전시된 모델의 키감을 봐도 맥북프로 모델의 키감이 월등합니다. 과거에 쓰던 Thinkpad 와도 비견될 만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게임도 약간 즐기는 지라. (와우, SD 건담 캡슐파이터, 앞으로 뭐가 있을지는 모름..) 맥북 프로가 끌리지만, 일단 가격이 ㅎㄷㄷ 이고 크기도 크기 때문에. ㅠㅠ

하지만 제가 간혹 말씀 드리다 싶이, 애플은 후지츠와 더불어 발열이 하나의 컨셉처럼 자리잡은 회사이기에, 이부분의 문제는 확실히 개선해 줬으면 합니다.
애플이 결코 소니에 뒤지는 기술력을 가지는 회사가 아닐진데, 소니의 바이오에 비하면, 발열과 베터리 문제에 압도적으로 밀립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즈 기반의 랩탑에서 가장 쳐주는 제품이 Thinkpad 지금은 개인 평가가 점점 하락중.. ), 과 VAIO  이기에, 애플의 제품을 이 두회사의 제품 (특히 TP 의 X 시리즈와 바이오의 TZ, SZ 시리즈) 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하실 분이 계실겁니다.
"Nights! 넌 왜 맥을 쓰고 싶어 하느냐? 네가 쓰는 용도에는 윈도우즈도 충분할 텐데.." 라고요

단순한 호기심이 있을 수도 있겠고요.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스티브 잡스의 펜일 수도 있겠죠.
윈도우 보다 뛰어난 OS 라고 선전하는 맥 OS 시리즈도 있겠네요. (물론 제가 쓰는 프로그램들을 맥으로 완전 대체는 불가능 합니다.. ^^;;; 곰인코더랄지.. )

이유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만약에 레드헷이나, 우분투 측에서 자사의 OS를 탑재하고, 애플이나 MS 머신을 만드는 회사처럼, 사후 처리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면, 그쪽도 갖고 싶다고 난리 쳤겠죠.

새로운 도전은 좋아하지만, 삽질은 싫어하는 성향상 윈도우즈를 벗어나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부합하는 유일한 컴퓨터는 애플의 맥 시리즈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제적 사정상 맥프로 같은 초거대 워크스테이션 보다는 아이맥, 맥북이 더 합리적이겠죠.

^^;;;;;;;; 뭔거 거창해졌다... 더이상 거창해 지면 수습 불가 이므로 거창한 다른 이유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바라는 애플 랩탑은..

1) 원스핀들 이하
  ODD 와 HDD 를 구동하는 스핀들 모터의 갯수가 한개 이하 였으면 합니다.
  즉 HDD 를 뺄 수는 없으니 ODD 가 없는 모델을 내 주었으면 합니다. 이경우 무게도 줄 일 수 있겠죠.

2) 13.3 인치 이하 혹은 2kg 이하
  저는 13.3 인치 & 2kg 이상의 랩탑은 랩탑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거운 랩탑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3) 액정 비율은 무관..
  4:3 이던 16:9 던 무관합니다. 지금 쓰는 랩탑도 4:3 이고, 16:9 랩탑도 빌려써봤지만, 별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4) 실버 / 블랙 으로 컬러 통일
  그냥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블랙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저가 모델에도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맥북의 경우 최하 모델과 최상 모델의 가격차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요.

뭔가 대단해 보이지만, 글쎄요. 일반 랩탑과 비교했을때, 가격이 살벌하게 나올 구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Posted by Ray 

학교를 돌아다니다 보면..

~ 2016 / 2006.09.21 14:35
대학교를 다니다 보면.. 의외로 애플 제품이 눈이 띄입니다.

가장 많은제품은 아이팟 나노 1세대..
그다음이 아이팟 미니(의외로 많습니다. 블루팟 주워서 주인돌려준적도 있음.. 아리따운 여성분이었으면 연락처라도 받아뒀겠지만.. 이미 주인있는 몸인지라.... ㅋㅋㅋ 음화화화~) 와 아이팟...

맥북도 최근 많이 보입니다.

스쿨 버스 정류장에서 자신의 애인과 친구에게 책가방에서 꺼낸 화이트 맥북을 보여주면서 이쁘다고 말하던 분... (당시 저는 옆에서 빌렸던 후지츠 P1510 을 갖고 놀고 있었죠.. (당시 제 소유의 랩탑은 X41T 현재는 X60 ) 사람들은 제가 갖고 있는 p1510 을 보고 있었고.. (작고.. 화면이 스위블된 TPC 였으니까...) 저는 맥북을 보고 있는 상황이 연출....

오늘 도서관에서 깜댕이 맥북을 갖고 공부에 활용하시던 제 앞자리분... 저는 Thinkpad X60 을 갖고 그 근처에 있었죠...

근데 왜~~ 맥북 쓰시는분들은 다 윈도우를 쓰시는건지.....이해가 안가더랍니다.....

P.S : 나노 지름신 물러갔습니다. 친구들 나노 1세대 보니.. 악셀값이 장난아니더라고요.. 2세대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또한 A/S 받으러 간 친구들 치고 욕안하는 아해들이 없다는.. 왤까...? 궁금하네요.. 결국 삼성 yepp 으로 갈듯. (T9 냐 Z5 냐.의외로 블투 내장의 T9 가 화재인듯?? 에니콜 브랜드로 나왔던 sbh-300 의 디자인 변형 판인것 같더만.... 기능도 그렇고.. 똑같던데...)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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