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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비상용 충전기!

~ 2016 / 2011.06.11 12:06
출처 : akihabaranew
맥북에어가 은근히 많이 보이긴 합니다. 11인치 64기가 SSD 모델은 와이브로 프로모션도 있어서 그런지 11인치 모델이 종종 보이는데요. 뭐 맥북에어 뿐만아니라, 노트북을 쓰다보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베터리입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전원케이블을 찾고, 베터리를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헤 무선랜끄고, 액정 밝기 낮추고 (시력도 낮아질... ㅠㅠ)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죠. 

전자기기에서 가장 발전이 더딘 부분이 베터리가 아닐까..싶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뭐 대채제인 SSD가 출현했지만, 아직까지 베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해보입니다. 스마트폰 쪽에선 외장형 보조 베터리로 이런 문제를 해결했죠.  그렇다면 노트북은?? 

 
일본에서 C타입의 일반 건전지(탁상시계에 들어가는 큰 전지)로, 맥북에어를 2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충전 가능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필요한 건전지는 C타입의 전지 8개라고 합니다. 문제는 가격과 무게일듯 합니다. 2만4천엔 정도 (30만원이 넘어가죠..)이고, 무게가.. 1Kg (음.. 맥북에어랑 비슷한가....) 라고 합니다만.. 필요한분들은 유용하게 쓰실듯 합니다. 현장업무시에 어예 저 충전기를 업무처에 갖다 둔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Posted by Ray 

신형 맥북에어용 SSD 출시

~ 2016 / 2011.05.06 16:02
출처 :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1/05/05/disks.deliver.68.percent.faster.sustained.speeds/


OWC라는 회사에서 신형 맥북에어에 장착이 가능한 SSD 머큐리 아우라 프로 익스프레스를 출시했습니다.  일단 제품 명칭이. 참.. 대단하네요... 머큐리야 브랜드 명이라 치고 아우라... 음.. 거기에 + 프로 + 익스프레스라... 음... 왠지 전자 회사들 네이밍 센스들은 비슷비슷하달까...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라던가... ㅎㅎㅎ  그리고 회사이름인 OWC 도.. 무슨 뜻인가 봤더니  Other World Computing...... 시장 점유율 조사에서 항상 나오는 그 Others 인가..... ㅎㅎㅎㅎ 나름 재미있네요 

제품군은 각각 180GB, 240GB, 360GB, 480GB로 맥북에어에 기본 탑재되는 SSD 보다 더큰 용량의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속도 또한 쓰기 285MB/s, 읽기 275MB/s 로 기본 탑재 제품보다 최대 3.5배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80GB : $480
  240GB : $580
  360GB : $1,180
  480GB : $1,580 
 
또한 제품 구매시에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는 공구(툴? ㅋㅋ) 도 같이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신형 맥북에어용의 SSD 가 출시되는 것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전에도  PhotoFast 에서 맥북에어용 SSD 이자 USB SSD 로도 쓸 수 있는 제품군을 출시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제품이죠.

당시에는 애플이 PhotoFast 축에 압력을 넣어 위의 SSD 를 판매하지 못하게 했었습니다.
http://www.engadget.com/2010/11/30/apple-forces-photofast-to-abandon-256gb-upgrade-kit-for-macbook/ 

당시에 PhotoFast는 애플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바로 PhotoFast가 애플의 MFi 프로그램에 가입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MFi 프로그램은 애플 제품용 주변기기를 만들 수 있는 라이센스인데요. PhotoFast가 애플의 결정에 불복한다면, 라이센스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왜 애플이 압력을 넣었는지는...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OWC에도 압력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지만, OWC가 MFi 라이센스가 없는 회사라면, 딱히 중단할 이유도 없을 것 같네요. 애플의 SSD 가 쓰인 기술이 애플 고유의 것도 아니니까요. (간혹 애플이 만드는 모든 제품이 애플이 만든 것이라고 말하는 초딩 애플빠가 있더라고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애플이 개발하고 LG 디스플레이가 라이센스 생산을 한다고 드립을 치는 멍청이들도 보이고 ㅋㅋㅋ ) 
Posted by Ray 

앵그리버드 맥북 스킨 ㅎㅎㅎㅎㅎ

~ 2016 / 2010.12.21 16:44
앵그리 버드의 인기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신형 맥북에어용 앵그리버드 스킨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판매처는 모르겠네요. 저도 돌아다니다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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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애플 키노트 보고 나서..

~ 2016 / 2009.06.12 15:47
아이폰은 뭐 나올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던지라.. 나와도 LTE 나 와이맥스의 4G 가 아닌 이상 애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성능 올리기 밖에 없겠죠. iPhone OS 3.0 은 이전부터 이야기가 꽤 있었으니까요.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사야할듯.. 카드가 없어서.)

제눈을 끌었던건 맥북 프로 라인의 업데이트 였습니다.
기존 유니바디 맥북의 포지션이 어정쩡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그래서 맥북이 맥북프로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유니바디는 맥북프로로, 폴리카보네이트는 맥북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 잘 정리 했다고 봅니다.

환율 적용이 다시 되어서 제품들 가격이 좀 다운되었네요.

어차피 놋북을 하나 사야하니 (한국가면) 맥북 프로 13인치나 맥북 에어로 갈듯 합니다. (돈벌어야지)



맥북 에어 1.86 모델 가격 많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13인치 맥북 프로 2.53 모델과 맥북에어 1.86 모델의 가격이 같죠..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성은 맥북에어 (SSD 별도 업그레이드) 에 데스크탑 구성이 더 끌리지만... 일단 돈부터 모아야죠.

Express Slot 제거와 SD 채택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D 채택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쓰는 SZ79 모델은 기본적으로 express 34 용 멀티 리더기를 주는 지라, 그냥 항상 꽂아두고 사는지라.. ^^;;;;

어쨌든 맥북 프로에 13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라인업이 제대로 완성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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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케로로 214편에 맥북에어 등장???

~ 2016 / 2008.06.12 20:40



이 맥북에어 광고 기억나실겁니다.

페러디를 절묘하게 사용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케로로에
맥북에어 광고의 패러디가 들어갔네요..

아아 동영상 캡쳐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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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논란의 중심!! 맥북 에어 에 대한 주저리~

~ 2016 / 2008.02.10 14:32
논리 전개나 근거가 미약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개요 없이 느낌을 쓴 글이라서요. (으음 감히 맥북 에어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개요도 없이 막썼다고 뭐라 하실 분이 있을 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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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얇은 (? 판매되는. 이라는 가정하에서.) 노트북... 이라는 칭호로 스티브 잡스의 멋진 웃음과 함께 등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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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에 넘치는 웃음. 잡스 형님 카리스마 있으심다~~~

여름하늘님의 글을 보고나서, 나름 공감한 점도 있고, 또 너무 공격적으로 보시는건 아닌가. 싶기도 했고, 싸움나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저는 블로그 스피어의 논란까지 예상은 못했죠 ^^;;;)

뭐. 저는 현재 애플 제품을 쓰진 않습니다. 물론 스티브 잡스로 인해, 애플에 관심은 많죠. 또 그렇게 언론에서 조차 훌륭하다고 말하는 OSX 를 써보고 싶긴 합니다. (물론 OSX 로 넘어가야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욕하는 아이들 그룹들의 ~~ 빠 들이 있다면, IT 계에는 애플빠, MS까 가 있습니다.  MS까 안에 애플빠가 속해있죠. 그외의 MS까라고 한다면, 뭐 리눅스빠가 있겠군요..

제가 글들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애플 추종자들이.. 애플과 애플 제품들을 종교화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애플 제품 보면서 매우 놀라하고, 스티즈 잡스는 제가 매우 존경하는 인물 3명안에 듭니다... (물론 제가 존경하는 모습은 Pixar 인수 이후의 독불장군 이미지가 조금은 줄어든 모습입니다... 그외의 두명은 PS1 개발시절의 쿠다라기 켄, MS 의 빌게이츠 입니다.)

하지만 애플빠 (중도적이며 매우 적절하게 애플 제품을 쓰시는 분들까지 통합하는 말은 아닙니다.) 들의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푸러지게 되긴 합니다. 애플 제품. 아니 맥북 에어만 놓고 봐도, 맥북 에어에 대한 단점을 논하는 글이 있다면, 폭격을 가해버리죠. 인정을 안하는 건지.. 

제가 쓰는 환경에서, 맥북에어의 USB 한개인거.. 단점입니다. 엄청 불편합니다. 유선랜 없는거. 조금은 불편합니다. (제 이동 영역내에서 컴퓨터를 써야하지만 유선랜만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보안문제상..) 내장 베터리.. 불편할 수도 있지만. 스펙대로 나와준다면 괜찮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맥북 에어의 어뎁터가 비교적 작기 때문에 용서가 되는 부분이죠..)

하지만, 유선랜안되도, 무선랜 안되는 지역은 본적 없다.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써라. 으음. 해결책은 있죠.. (ODD 없는건, 일단 제가 느끼는 단점은 아닙니다. 원래 ODD 없는 제품만 써서요.. 하지만.. 복구영역 스타일로 OS 설치를 제공안하는 건 의외입니다. 초보자들의 경우 복구영역 스타일을 굉장히 편해합니다. 부팅할때 복구 버튼 한번 누르면 되니까요.) 하지만, 그 덕분에 기존의 주변기기들을 포기해야한다... USB 메모리 스틱이 일반화 되어있죠. 그걸때문에라도 USB 는 두개는 필요할듯 한데요..

개인적으로 트랙패드를 싫어하기 떄문에 (그래서 씽크패드 X60을 씁니다만.) 맥북 에어의 트랙패드는 뭐.. 멀티터치를 넣던 말던, 신경 안씁니다. 그리고 그닥 효용성 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제가 써본다면 또 모르죠. 효용성 있음을 찾을 지도. ) 뭐. 사진 돌릴때.... 뷰어 프로그램에서 버튼 하나 누르면 되는데.. 말이죠.....

어떤 분에게는 장점으로 다가가는 부분들이.. 저에게은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멀티 터치 -> 트랙 패드 자체를 싫어함
유선랜 부재 -> 불편함 늘어남
USB 한개 -> 매우 불편함. (허브 휴대해라... 어쨌든 3개 쓰다가 하나 쓰면 불편하겠죠. 마우스도 바꿔야하고 말이죠.집에서야 유전원 허브 쓴다지만요)

뭐.. 가격 운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맥북 에어는 초박형이지 않느냐.. 그러니 괜찮다." 라고 하시죠
13.3 인치 액정 제품이.. 가격이 높아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13.3 인치 제품이 쏟아져 나온다는 건, 액정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11.1 인치 초박형 슬림 제품군이 비싼이유중에 하나가. 액정의 장당 생산량이 높기 때문 아닌가요? 초박형이라 하면 11.1 인치 이하의 제품입니다.. 결국 맥북 에어의 비교 대상은 13.3 인치의 다른 노트북이어야죠.. 11.1 혹은 그 이하의 속칭 프리미엄 랩탑들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비교 대상을 보면. 뭐 LG 의 P300 이거나 소니의 SZ 시리즈 정도가 있겠네요.

제가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맥북에어가 쓰레기라고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맥북에어는 로드스터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많이 불편하죠. 로드스터는, 내부 공간도 작고,  짐도 많이 못싫고요. 하지만 그 스타일이 구매의 가장 큰 요인이죠. 그렇다면 맥북 에어를 추종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다른 로드스터급 랩탑과 비교해야죠. 대부분의 단점을 지적하시는 분들이 보통의 서브 노트북 사용하는 환경에서 이런이런 단점이 있다. 라고 하면, 맥북 에어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건 맥북에어의 단점이 아니라 서브 노트북 전체의 단점이얏!! 하고 말합니다. 전세계 출시되고 있는 서브 혹은 슬림, 초미니 노트북중에, USB 가 1개인 제품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UMPC 도 2개는 달고 나오지 않던가요.. 뭐 비교 대상이 아니죠 이건 경차급이니까요.

제가 맥북에어에서 걱정하는 부분은 후지츠와 더불어 애플의 컨셉이 되어버린 발열 문제와, 알루미늄 외장을 택해서 생기는 무선랜 수신능력 저하입니다. 분위기 때문에 글을 쓰진 않지만, 맥 커뮤니티들 자주 돌어다니다 보면 (iMac 은 디자인이 최고인 데스크탑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맥북 프로의 무선랜 수신이 외장 제질때문인지 맥북보다 떨어지는 것 같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결론입니다.
제가 iMac 이 있다면, 혹은 맥프로가 있다면 서브 개념으로 맥북 에어를 사겠습니다. 그닥 나쁜 노트북도 아니고, 세계 최고의 노트북도 아닙니다만, 매력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처럼 랩탑 하나를 갖고 다녀야 한다.. 그렇다면 안삽니다. 차라리 맥북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차피 맥북 에어든 아니면 그보다 가볍고 종이장 두장의 두깨인 맥북 페이퍼가 나오든, 어차피 우리가 사용할 기기입니다. 기기의 장단을 논하고, 단점을 커버할 해결책을 생각하지 않고, 쌈박질을 하면서 스스로를 기계덩어리 수준으로 끌어내리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가네요..

Posted by Ray 

ODD 가 없는 노트북들. 어떻게 그 약점을 극복하고 있을까??

~ 2016 / 2008.01.20 16:56

최근 노트북에서 중요시 되는 것이 휴대성입니다.

이전에는 휴대성이 가장 중요시 되지는 않았죠.

일반적으로 노트북에 있어서, 휴대성을 늘리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최근의 방법은 LED 백릿 사용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방법과 ODD를 제거하는 방법, 그리고 베터리의 위치를 노트북 후면에 돌출형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보통 베터리 돌출형의 경우 두께 도 두께지만, 크기 (LCD 인치수) 를 줄이는데 사용되는 편인것 같습니다.)

이중 가장 확실한 방법이 ODD 를 제거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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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부분이 ODD 영역이라 가정


ODD 가 차지하는 공간 때문에 메인보드 설계에 애를 먹게 되죠. 이를 극복해내더라도, 범용 노트북 ODD 의 두께 때문에, 두께가 두꺼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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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가 없을 경우 보드용 공간을 가정

ODD 없을 경우를 생각하면, 보드 설계에 좀더 여유를 갖게 되고, 얇게 배치할 수가 있겠죠..

하지만 이경우 ODD를 옵션으로 해두면 프로그램 설치나, 운영체제 설치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제조사들의 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애플의 경우 리모트 데스크탑이라는 기술을 키노트에서 발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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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맥이나 PC의 ODD 를 맥북 에어의 ODD 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그럼 다른 제조사에서는 어떻게 해결하는 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국내 업체인 LG 와 삼성의 제품들중 ODD 가 없는 제품을 위한 솔루션이 있나 살펴봤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 가본 결과 삼성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Q40 시리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더라고요. ^^;;; 검색 결과 Q40 은 외장 ODD 를 제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별매일 경우에는 추가비용이 들어가는 셈이죠..

LG 의 경우 맥북에어와 가장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원스핀들 모델인 Xnote P300이 있네요..
공식적인 해결책이 있나 찾아봤습니다. 일단 P300 의 경우 ODD 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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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의 경우 스마트 링크 케이블이라는 악세사리를 제공하는 군요.
LG 의 데스크탑 제품인 XPION 전용이라는 말이 없으니, 윈도우즈가 설치된 다른 PC 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보입니다.


<색상자에 담긴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P300도 없고, 맥북에어도 없는 상황이기에, 그냥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정확한 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저도 굉장히 궁금해 하는 부분이라..>

겉으로 보이기엔 애플의 방식이 좀더 편리해 보입니다만, 실제로 생각해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만약 제가 애플의 iMac 을 갖고 있다면, 맥북어에의 방식이 좀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선택한 컴퓨터에 Remote Disc Setup 소프트웨어(Mac OS X 설치 DVD에 포함)를 설치합니다. 이제 앞으로도 계속 Remote Dis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죠. 즉 OSX 설치 DVD 가 있어야합니다. 물론 Remote Disc 프로그램만 USB 에 넣고 다녀도 되겠지만요..

LG 의 경우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한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추후 확인하면 알려드리죠. 일단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케이블만 있으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데스크탑의 경우 무선랜이 내장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용행태가, 데스크탑에는 유선랜을, 노트북에는 무선공유기를 통한 무선랜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emote Disc 가 무선만을 이용한다면, 크게 의미없는 기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공유기에  연결된 컴퓨터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모르겠지만, 이또한 직접 확인할 수 없으니. ^^;;;

어쨌든 ODD 가 빠지는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로인한 불편함이 발생하는 건 사실이죠.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있느냐도 자사의 노트북을 차별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Posted by Ray 

이거 하나면 이번 애플 맥월드 2008을 본 보람이 있습니다만....

~ 2016 / 2008.01.16 03:43
맥북 에어가 출시 되었습니다.

http://www.apple.com/macbookair/

광고부터 보세요~~!~!~


아래는 사진입니다.

그냥 보고 느끼시면 됩니다..... 이런...

(백업할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 신모델- 타입캡슐-도 사야할듯.)

1.8 인치 하드가 아쉬울뿐..

TZ 와 더불어 가장 작고 얇은 노트북의 선봉이겠네요  1799 달러 입니다...  2주후 쉬핑..
(국내 가격은 HDD 버전이 199만, SSD 버전은 349만.. -미친겨..- 입니다.)

맥북 에어 가이드 투어


SSD 를 옵션으로 달 수 있는데. 이 경우 가격이.. ㅎㄷㄷ 입니다. (백만원 추가입니다.)
글쎄. 사람들이 바란게 이런 모델인지... 의심이 가네요.
경량화된 맥북을 바랬을텐데 말이죠 가격도 적당한 모델말이죠.. 맥북에 LED 디스플레이에 ODD 만 빼줘도.. (LG P300 모델을 말하는 것 같네요 ^^;;;)

정말 쿨~ 하고 멋지지만  전 안살듯 합니다. 확장성이 너무 떨어지는군요....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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