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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Peak이라는 이름의 기술이 맥북 프로에 들어가지 않는다?

~ 2016 / 2011.02.23 22:13
포스팅일 기준으로 내일인 목요일(2월24일) 리프레시 될 것으로 예측되는 맥북프로에 Light Peak 이라는 이름의 기술이 안들어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Light Peak는 4개의 광 케이블이 하나의 케이블 단위로 구성되어 기본 10Gbps에서 최대 100Gbps의 대역폭으로 100m까지 전송이 가능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특히 멀티플 I/O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출력이나 PCI Express, 이더넷 기능을 전용 규격 포트가 아닌 라이트 피크 연결로 전송할 수 있어 포트 구성이 매우 단순해 질 수 있죠. (아무 Light Peak 포트에다가 끼우면 끝? ㅎㅎ)

하지만 광케이블 단가와 기술적인 문제(휘어짐이라던가..)로 1세대 제품들은 구리선을 이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USB 3.0 의 2배 정도의 속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Copper Peak 인가..?)

애플이 인텔과 같이 개발 혹은 어느정도 관여한 기술인데 공식적으로 Light Peak 라는 이름이 맥북 프로에 쓰이지 않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냥 이름만 바꿔서 Thunderbolt 라는 브랜드로 부를 것이라고 합니다. (낚시에요 ㅎㅎ) 과거 IEEE1394 포트를 애플은 Firewire (불선?)으로 소니는 iLiink 라는 이름으로 불렀던 것 처럼 Light Peak 도 별도로 브랜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1세대 Light Peak 가 구리선을 쓰는 Coper Peak 가 되어서 전기와 연관된 이름을 붙인건 아닐까. 싶습니다. 광케이블을 쓰기 시작하면 다른 이름을 쓰지 않을까요?? 흠..)




Posted by Ray 

미국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맥북프로 판매가 일시 중단된듯 합니다.

~ 2016 / 2011.02.21 14:31

맥북 프로의 신형 제품이 나온다고 하는 루머들이 있었는데,  곧 (목요일?) 리프레시 제품들이 출시 될려는 것 같네요 (샌디브릿지 결함으로 미뤄질 것이라고 예상되었는데 말이죠)

찬찬히 생각해보라는 의미의 Ship : 3-5 business days 라고 ㅎㅎㅎㅎ

Posted by Ray 

애플관련 몇가지 소식들

~ 2016 / 2011.02.08 17:00
1. 아이폰이 발표될 WWDC2011 일정은 6월 5일~9일
출처 : AppleInsider


Moscone 컨벤션 센터의 일정표에 따르면 애플이 WWDC 2011을 6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네요

작년보단 약간 빨리 WWDC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작년엔 6월 7일 부터 11일까지였죠.

아마 늘 그랬듯 WWDC에서 신형 아이폰이 발표 되겠죠? 스펙상 거의 확정적인것은 아마도 결제를 위한 NFC 나 RFID 모듈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2. 애플은 여전히 세계 2위의 스마트폰 제조사
출처 : AppleInsider


IDC에 의하면, 애플이 2010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 스마트폰 제작사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은 총 1,620만 대의 iPhone들을 출하해 전년도 동분기 대비 86.2% 증가를 했지만, 삼성과 HTC 등 안드로이드 업체들은 각각 438.9%와 258.3%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하네요.

IDC는 안드로이드의 폴발적인 성장이 노키아의 심비언을 크게 잠식한것이고, 이 추세가 한동안 계속 될 것이라고 합니다.


3. 신형 맥북 출시 날짜가 유출되다?
출처 : 9to5mac


매우 신뢰할만한 (?) 신제품 유출 정보의 소스(?)인 베스트 바이 재고 시스템에서 새 맥북프로의 출시일과 가격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새 맥북 프로 라인은 기존 13 인치 맥북 프로의 기본 가격인 $1199 모델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의 라인업 구성상 새 맥북 프로 라인업의 가격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새 맥북 프로의 출시일이 3월 11일 (금요일)로 예정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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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애플 키노트 보고 나서..

~ 2016 / 2009.06.12 15:47
아이폰은 뭐 나올 가능성이 없다 생각하고, 기대도 안했던지라.. 나와도 LTE 나 와이맥스의 4G 가 아닌 이상 애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성능 올리기 밖에 없겠죠. iPhone OS 3.0 은 이전부터 이야기가 꽤 있었으니까요.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 사야할듯.. 카드가 없어서.)

제눈을 끌었던건 맥북 프로 라인의 업데이트 였습니다.
기존 유니바디 맥북의 포지션이 어정쩡하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죠. 그래서 맥북이 맥북프로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까. 했는데 유니바디는 맥북프로로, 폴리카보네이트는 맥북으로 바꼈네요. 개인적으로 잘 정리 했다고 봅니다.

환율 적용이 다시 되어서 제품들 가격이 좀 다운되었네요.

어차피 놋북을 하나 사야하니 (한국가면) 맥북 프로 13인치나 맥북 에어로 갈듯 합니다. (돈벌어야지)



맥북 에어 1.86 모델 가격 많이 현실화 되었습니다.




13인치 맥북 프로 2.53 모델과 맥북에어 1.86 모델의 가격이 같죠..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성은 맥북에어 (SSD 별도 업그레이드) 에 데스크탑 구성이 더 끌리지만... 일단 돈부터 모아야죠.

Express Slot 제거와 SD 채택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만 개인적으로는 SD 채택에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쓰는 SZ79 모델은 기본적으로 express 34 용 멀티 리더기를 주는 지라, 그냥 항상 꽂아두고 사는지라.. ^^;;;;

어쨌든 맥북 프로에 13인치 모델이 추가되어 라인업이 제대로 완성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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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부럽다. 맥 랩탑!!! (DJ 클래지 - 클래지콰이 07연말 공연 연습중)

~ 2016 / 2008.08.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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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 방송에서 캡쳐했던... (바탕화면의 갈무리 폴더에 있던..)

알렉스 vs 문지애 의 만원의 행복에 나왔던 장면인데.. 공연연습중에 DJ 클래지의 모습..
(본인은 클래지 콰이의 팬!! 호란씨 짱!! -어디선가 나오는 월광의 주먹!! 제 여자친구의 티스토리 활동이름이 Moonlights 라죠. ㅋㅋ))

아아 저기 보이는 하~~아~~야~ㄴ 애플 마크!!!!!! 하나만 주세요 (퍽!)
Posted by Ray 

이번엔 맥북 시리즈다!!! (갖고 싶다 몇편이지?? 에휴)

~ 2016 / 2007.11.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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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컴퓨터 라인중 제가 관심을 갖는 3개 제품입니다.
(맥프로는 비싸고, 맥미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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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이번이 이야기 하고픈 제품은 맥북과 맥북프로입니다.

소개 페이지를 보면 맥북은 흰 바탕을, 맥북 프로는 검은 바탕을 사용합니다.
이 소개 페이지만 봐도, 어느쪽이 좀더 고급 제품인지 알 수 있을 듯한 웹페이지 디자인입니다.


맥북은 엔트리급, 맥북 프로는 하이엔드 급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컬러가 존재하고요. 상위 모델에는 블랙을  중,하 모델에는 화이트 컬러를 채용했습니다.
애플의 제품이 알루미늄 제질에 실버 & 블랙 컬로로 바뀌는 추세이니 화이트 맥북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블랙 맥북도 제질 변화가 예상되고요.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했죠.
맥북은 인텔 GMA X3100 그래픽을, 맥북프로는 별도의 nVidia 그래픽 칩셋을 탑재했습니다.
맥북프로의 경우 가장빠른 윈도우즈 비스타 머신에 선정 되는 영예(?) 를 누리기도 했죠.

지금 쓰고 있는 랩탑이 Thinkpad X60 코어 듀오 모델입니다.
이 컴에서도 와우재미있게 즐겼고요 (솔로잉 위주입니다만)

덕분에 사양적인 면에서 크게 와닿는건 없습니다. 두제품다.
단지 디자인이나, 재질 면에서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가 끌리고 있죠.

전시된 모델의 키감을 봐도 맥북프로 모델의 키감이 월등합니다. 과거에 쓰던 Thinkpad 와도 비견될 만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게임도 약간 즐기는 지라. (와우, SD 건담 캡슐파이터, 앞으로 뭐가 있을지는 모름..) 맥북 프로가 끌리지만, 일단 가격이 ㅎㄷㄷ 이고 크기도 크기 때문에. ㅠㅠ

하지만 제가 간혹 말씀 드리다 싶이, 애플은 후지츠와 더불어 발열이 하나의 컨셉처럼 자리잡은 회사이기에, 이부분의 문제는 확실히 개선해 줬으면 합니다.
애플이 결코 소니에 뒤지는 기술력을 가지는 회사가 아닐진데, 소니의 바이오에 비하면, 발열과 베터리 문제에 압도적으로 밀립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즈 기반의 랩탑에서 가장 쳐주는 제품이 Thinkpad 지금은 개인 평가가 점점 하락중.. ), 과 VAIO  이기에, 애플의 제품을 이 두회사의 제품 (특히 TP 의 X 시리즈와 바이오의 TZ, SZ 시리즈) 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하실 분이 계실겁니다.
"Nights! 넌 왜 맥을 쓰고 싶어 하느냐? 네가 쓰는 용도에는 윈도우즈도 충분할 텐데.." 라고요

단순한 호기심이 있을 수도 있겠고요.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스티브 잡스의 펜일 수도 있겠죠.
윈도우 보다 뛰어난 OS 라고 선전하는 맥 OS 시리즈도 있겠네요. (물론 제가 쓰는 프로그램들을 맥으로 완전 대체는 불가능 합니다.. ^^;;; 곰인코더랄지.. )

이유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만약에 레드헷이나, 우분투 측에서 자사의 OS를 탑재하고, 애플이나 MS 머신을 만드는 회사처럼, 사후 처리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면, 그쪽도 갖고 싶다고 난리 쳤겠죠.

새로운 도전은 좋아하지만, 삽질은 싫어하는 성향상 윈도우즈를 벗어나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부합하는 유일한 컴퓨터는 애플의 맥 시리즈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제적 사정상 맥프로 같은 초거대 워크스테이션 보다는 아이맥, 맥북이 더 합리적이겠죠.

^^;;;;;;;; 뭔거 거창해졌다... 더이상 거창해 지면 수습 불가 이므로 거창한 다른 이유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바라는 애플 랩탑은..

1) 원스핀들 이하
  ODD 와 HDD 를 구동하는 스핀들 모터의 갯수가 한개 이하 였으면 합니다.
  즉 HDD 를 뺄 수는 없으니 ODD 가 없는 모델을 내 주었으면 합니다. 이경우 무게도 줄 일 수 있겠죠.

2) 13.3 인치 이하 혹은 2kg 이하
  저는 13.3 인치 & 2kg 이상의 랩탑은 랩탑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거운 랩탑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3) 액정 비율은 무관..
  4:3 이던 16:9 던 무관합니다. 지금 쓰는 랩탑도 4:3 이고, 16:9 랩탑도 빌려써봤지만, 별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4) 실버 / 블랙 으로 컬러 통일
  그냥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블랙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저가 모델에도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맥북의 경우 최하 모델과 최상 모델의 가격차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요.

뭔가 대단해 보이지만, 글쎄요. 일반 랩탑과 비교했을때, 가격이 살벌하게 나올 구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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