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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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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말고 뚝딱 거려본 블로거 명함 (?? 난 이걸 왜 만들어 봤을까..)

~ 2016 / 2009.08.14 01:48
그냥 예전에 봤던 몇몇 분들의 블로거 명함을 보기도 했고 부럽기도 해서....
문득 이런 저런 생각하다 개인의 브랜드화.. 라는 명제가 다시 떠올라서 한번 뚝딱여 봤습니다.

뭐 디자인의 ㄷ 자도 모르니 심심해서 뚝딱 거린 것이죠.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전 내일 1시간 짜리 연습 강의(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지금 전 호주에서 TESOL 과정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짓거리를 하고 있죠... 하..하...하...

monolog 의 mono 라는 단어와 연결되는 모노톤이자 제가 원래 무채색을 좋아라 해서. (만약 스킨을 제손으로 만들어도 지금 쓰는 어두운 느낌으로 계속 갈듯 합니다.) 검은색 + 회색+ 흰색..

왼쪽 그림은 파비콘입니다. 나름 M 자 연상 되라고 삽질했습니다.. (그냥 혼자 놀기의 일환입니다. ㅋ)
닉네임은 바꿀지도 모르는지라.. 그냥 Blog Master 라고. ㅎㅎㅎ 

이녀석은 다른 면입니다.. 나름 마이크 느낌나라고 줄 그어 놨습니다.

원래 심플한거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대충 뚝딱였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그런거 활용 못합니다. 예~~ 전에 포스팅을 이미지로 (글자 적힌 이미지 ㅋㅌㅋㅌ) 몇개 올렸을 때도 언급했듯 전 파워포인트로 이런거 장난 칩니다. ㅎㅎㅎ 뭐 허접함이 물씬 풍깁니다 그려... 
이제 전 수업 준비하러.. ㅠㅠ 뭐라 말을 해야하나. 뭐라 하고 시작해야하나. 아놔~~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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