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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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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제가 가장 아끼는 필기구들

~ 2016 / 2009.11.23 01:45

펜텔의 그래프 기어 시리즈입니다.
검정색은 0.5 / 은색은 0.7 입니다.

은색의 그래프기어 1000 은.. 새로 샀습니다. 원래 하나 더 있었는데, 예전에 여자친구가 마음에 든다고 가져간뒤.. 뭐 저 호주갔다 오고, 헤어졌죠 그래서 그냥 하나 더 샀습니다.

두 샤프 모두 샤프치곤 좀 비쌉니다. 뭐 그래도 제가 산적같은 외모에 비해서 필기구는 꼭 쓰던것만 씁니다. (의외워 소심? 세밀함? ㅋㅋㅋ) 펜과 연필(깎아서 쓰지요 ㅋㅋ)은 스테들러로 옮겼고, 샤프는 펜텔 그레프기어를 쓰고 있네요 ㅎㅎㅎ

용도도 나름.. 정해져 있습니다. (웃기나요?ㅋㅋ 뭐 제 인생임다 ㅎㅎㅎ) 은색은 주로 아이디어 노트에 씁니다. 필통 안 보다는 바깥에 있죠, 수첩이나 다이어리에 끼워있거나, 윗주머니에 있거나...

검정이는 일반용도입니가. 공부할때나 과외할때 주로 쓰죠

샤프심 두께 때문이기도 합니다. 0.5 짜리는 누구한테나 빌릴 수 있죠 ㅋㅋㅋ 0.9 샤프도 있긴 한데, 연필 느낌으로 쓸려했었는데, 그닥.. (이건 공짜로 받은거라. ㅎㅎㅎ) 샤프심 있던거 다 쓰고는 안채워넣습니다. 그냥 연필 쓰지요 ㅎㅎ 손으로 깎을때도 있고 - 머리 복잡할때 - 자동 연필 깎기로 깎을 때도 있고 반반일려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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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나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것들...

~ 2016 / 2009.10.30 00:19
머니클립과 여권

아마 이전에 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물건이라고 하면, 주로 앉아서 만질 수 있는 물건들이 었지만, 이제부턴 바꿀려고 합니다. 여권!  방에 쳐박혀있는 생활을 탈피하려 합니다.!!! 앗싸!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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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요즘 관심 있는 것들

~ 2016 / 2009.09.22 01:00
나 자신
 ; 암것도 해둔거 없는 20대 후반, 뭔가 해야하지 않겠니.. 성격 개조(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표현하기
 ; 글쓰기, 그림그리기, 악기 다루기 (공부다 공부), 외국어는 가장 큰 표현도구이다, 블로그, 팟캐스트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한국 돌아가면!!! , 동영상 촬영 (사진도 사진이지만, 영상을 남긴다는 것에 관심이 가는..)

지식 쌓기
 ; 책읽기, 잡지들 보기, 자격증들 따기 (외국어, 컴퓨터 등)

돌아다니기 - 수원
 ; 호주와서도 집-학교 만 다녔는데, 뭐 더 다닐 시간도 없음 ^^;; 별로 돌아다녀야 한다는 생각은 없지만, 남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왜? 하지만 내가 25년을 살아온 수원이라는 도시는 좀 돌아다녀보고 싶음

게임
 ; 마비노기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Posted by Ray 

블로그와 인간관계에 대한 단상!

~ 2016 / 2009.09.14 19:41
아무 생각없이 블로그의 댓글알리미를 봤는데, 참 많은 분들 블로그에 들렸었네요.

어느 시기동안 열심히 방문했다가, 갑자기 (여러이유로.. ) 방문을 한동안 안하게된 블로그들도 있고, 닫힌 블로그들도 있고. 제 옛날 필명들도 보이고, 지금까지 꾸준히 방문하며 놀러가는 블로그도 있고요.

문득 블로거들간의 상호 블로그 방문이나, 실제 친구들과의 연락을 주고 받는 거나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지로 제가 호주에 오면서 인터넷과 단절 (하루 한시간 사용 가능했었죠. 작년 11월 부터 7개월 간은요 주중에만) 되면서, 그간 이어져오던 블로그 방문이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그래도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져서 (원활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방문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RSS 구독기에는 어마어마한 수의 포스팅이 밀려있고, (다 볼 수도 없죠 ^^;;;; 그냥 다 읽은 표시 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도 자주 못올리고, 팟캐스트도 못하고..

그냥 제 인간관계나, 제 블로그 인연들이나 어차피 제 성격에 따라 가는 거라 비슷하게 가는 것 같습니다. ^^;;

관심 분야가 또 IT 라는 비교적 재미없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어쨌든 한국가서 인터넷 환경이 좋아지면, 다시 방문들 하면서 친해져봐야겠습니다. ㅋㅋㅋ


Posted by Ray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스토커 기질...

~ 2016 / 2009.08.09 01:58
난 아무래도 스토커 기질이 있음에 분명하다..

좋은 블로그를 찾으면, 왠만큼 시간 들여서 모든 포스팅을 읽는 편이고, 싸이월드 친구 추가가 되면 왠만해선 올라온 모든 글들과 사진들을 읽고 싶어한다.

내 생각에 블로그와 싸이월드 같은 웹페이지에 올라온 그들의 표현들이 그들의 생각을 대변해 주진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들이 원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펌글이 많은 블로그를 혐호한다.)

가끔은 오래지나간 포스팅에 댓글 단다고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 때도 있지만... 좋은 글에 댓글 다는게 어때서리.. 참나.

하지만. 아무래도 스토커 기질이 있음에 분명해.. 조심하자. 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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