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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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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앗싸~ 소니에서 다이어리를 받았습니다!!!

~ 2016 / 2010.01.16 03:21
제가 개인적으로 자주 놀러가는 소니블로그에서 이벤트가 있었는데, 거기서 다이어리를 받았네요 ^^





캬캬캬캬캬캬캬!!!

즐겁군요~ 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2009 에 선정되었습니다.

~ 2016 / 2009.12.03 02:16
http://www.durl.kr/7oi7

이 포스팅을 통해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에 선정이 되었네요.


1단 블로그의 특성상 배지를 하단에 달고, 그냥 표를 내고 싶어서, 포스팅 좌측, 날짜 하단에 크기를 다르게 해서 붙여봤습니다. ㅋㅋㅋ (원 크기가 저옆에 붙이기엔 좀 크더라고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Posted by 비회원

소니 보이스 레코더 ICD-UX200F

~ 2016 / 2009.11.23 16:10
결국은 샀습니다. 보이스레코더..


구성물입니다. 본체, 파우치, 보증서, 설명서 2부 (영어, 한국어), USB 연장선, AAA 타입 충전지 (무려 충전지입니다.. 올레~), 이어폰 이렇게 있습니다.

2기가 짜리이고요, 핑크, 실버 두개가 있었는데 실버로 샀습니다. (산도적 외모가 핑크라... ㅋㅋㅋㅋㅋ )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보이스 레코더와 충전지 그리고 파우치 (케이스?) 입니다. AAA 하나만 씁니다.


건전지 연결부는 완전히 분리되지 않아서, 분실의 염려가 없네요..


전면입니다. 정지, 녹음 버튼과 조작계, 그리고 폴더트리로 곧장 갈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면입니다. 마이크, 삭제 버튼, 볼륨버튼, A-B 구간 지정 및 반복 버튼, 녹음중 파일 나누기 버튼으로 구성되어있네요.


뒷면입니다. 스피커와 건전지를 넣는 부분, 그리고 USB 커넥터를 넣고 뺄 수 있는 슬라이드 버튼 (맞나?)이 있습니다. ㅋㅋ 바닥에 놓을 경우 손상을 작게 하기위해 상단에는 고무발을 하단에는 플라스틱 발을 달아놨네요..


왼쪽 면입니다. 마이크, 전원/홀드 버튼, 재생속도 조절 On/Off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있네요. (손목용)


상단입니다. 좌우로 마이크가 살짝 튀어나와있고, 해드폰, 마이크 잭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하나 더 있네요. (목걸이용)


하단입니다. USB 커넥터 커버만 있습니다.

허접한 폰카 영상이지만, USB 커넥터 내장형인 녀석이라 어떻게 USB 커넥터가 동작하는지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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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2 멋있네요..

~ 2016 / 2009.09.05 15:43
엑스페리아 X2


소니 에릭슨이 9월 2일 엑스페리아 X2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을 선보였다고 하네요.
엑스페리아 X2는 10월 6일 휴대폰에 도입되는 윈도우 모바일 6.5 모바일 운영체제를 처음으로 탑재했다고 합니다.

엑스페리아 X2는 소니에릭슨의 첫 번째 윈도우 모바일폰인 엑스페리아 X1의 후속모델로, 아직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4분기에 출시될 예정(앞서 포스팅한 Corby 랑 같네요.. 한국 출시는 모릅니다. ㅠㅠ)

개선된 패널이 탑재된다고 하는데, 제가 조금 아는 범위내에선 대부분 UI 바꿔서 사용하는 걸로 압니다만.. ^^;;

앞면

앞면은 X1 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키보드는 제 놋북인 SZ 스럽군요



뒷면

뒷면은 X2 가 더 이쁘네요. ^^


엑스페리아 X2의 사양

10.9 x 5.3 x 1.5cm,
무게 155.9g (아이폰 3GS나 삼성 옴니아 2에 비하면 아주 조금 두껍고 무거움. )
네트워크는 GSM과 WCDMA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
스크린은 480x800 픽셀 해상도 3.2인치로, 810만 화소 카메라
X2의 카메라는 자동초점, 손떨림 방지, 16배 광학 줌
지오태깅(geotagging) 기능 및 동영상 촬영도 지원
풀 쿼티(QWERTY) 키보드를 탑재
TV아웃 케이블을 통해서 외장 스크린에 연결해서 프리젠테이션 가능 (오호~)
Wi-Fi 및 블루투스 연결기능을 지원
A-GPS 내장

한번 충전으로 GSM 네트워크로는 10시간 통화, UMTS로는 6시간 통화가능
대기시간은 GSM이 500시간, UMTS가 640시간

내장 메모리는 110MB, 기본 옵션으로 4GB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가 같이 제공
최대 16GB까지 사용자의 기호대로 외장메모리를 확장 가능

전면

저 버튼 터치일까요?? 좀 불편할지도..



흰색.

검은색이 더 이뻐보입니다. 새로운 패널의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Posted by 비회원
TAG WM, Xperia, 소니
1, | 댓글 0

자주 가는 소니스타일 블로그가 1주년이되었네요.

~ 2016 / 2009.08.24 21:25
이 블로그는 6월 5일날 개설 되었는데 말이죠. 1년이라..

뭐 제가 주구 장창 언급한대로 저 소빠 맞습니다. 맞고요..  뭐라 하는 주변 사람들도 있는데 제가 돈모아서 제가 사고픈 브랜드 제품 사는거라.. 가비압게 무시!!! 지금은 바이오 P 에 버닝~~~ (데스크탑은 완제품 안삽니다. ㅎㅎㅎ)

어쨌든. (왜 말이 저쪽으로 새버렸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할께요. 단순 기업 홍보글만 있는게 아니라. 이런 저런 재미있는 포스팅도 많아서 자주 가게 된다는 ㅎㅎㅎ


제 노트북 SZ79 와 음악 친구 MDR-V250 그리고 소니스타일 블로그랑 같이. ㅋㅋㅋㅋ

겸사 겸사 책상 모습 일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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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멋진 노트북.. 소니 VAIO Z

~ 2016 / 2009.08.18 18:50

오늘 아이팟용 마이크를 사러 이리 저리 시티를 돌아다니다가, 본 소니 바이오 Z, 이전엔 넷북? 미니 노트북 쪽에만 가서 P 만 보고 왔었는데. (이전포스팅 참고) 이번엔 우연히 일반 노트북 섹션으로 갔습니다… 괜히 갔습니다. 덴장할…

 

갔을때는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팜플랫만 가져왔는데 (요즘에 이런 팜플랫들 모으는 중. 공부용이랄까.)

 

너무 멋진 녀석이다. 나중에 이 블로그가 큰다면.. 나도 소니에서 하는 행사에 초대 받아 실물을 일찍 받아 볼 수 있을려나…

 

 

팜플렛에 나와있는 바이오 P 사진

 

개인적으로 레드 와 블랙이 마음에 드네요. 흰색도 괜찮아 보이고요, 개인 취향상 금색은 별로..

 

궁극의 노트북이라 Z 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자신했다고 하네요. 실물 만져보니 이거 물건입니다.

제가 쓰는 SZ 라인의 후속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SZ 와 TZ 의 장점을 매우 잘 살린 듯 합니다.

 

색깔은 거기서 거기인데 헤어라인 가공을 하느냐 마느냐 의 차이인듯 합니다.

제가 본건 카본 모델이었습니다. 학교 근처에 소니 대리점 있던데 한번 구경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허벌나게 비싸네요. ^^;;;;;; 가격 값은 하는 것 같긴 하지만. (리뷰들과 소개글들 주욱~~~ 살펴보긴 했습니다. )

 

정말 사고 싶은 녀석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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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VAIO P 사고 시퍼라~~

~ 2016 / 2009.08.12 19:15

제가 노트북으로 하는 일들을 정리해보니… 그닥 좋은 녀석이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게임이나,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탑으로 하는 편이라…

 

노트북으로는 웹서핑, 블로깅(포스팅 과 스토킹 ㅎㅎㅎ), 기본 글쓰기 (워드와 원노트-요즘 열심히 연구하는 프로그램), 사진 저장용(카메라 들고 다니다가 사진 저장해 두기, 메모리 정리용) 이 다인듯 합니다.

 

 

넷북 정도면 무난하겠더라고요. 친구꺼 넷북을 봤는데, 가로로 짧아서 키보드가..   으음…  그러다 마우스 사러 전자제품 상점에 갔다가 VAIO P 를 봤습니다. 실물로 본건 첨인데요… 이거 물건이더만요.. 가로로 길어서 오타도 잘 안나고.. 해상도가 높은 편이라. 괜찮네요. (글씨가 너무 작긴 한데, 텍스트 크기 키우니 봐줄만 하더라고요.)

 

 

특히나 검정색, 붉은색, 보라색, 회색(은색) 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VAIO P 레드 모델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뭐 원래 소빠기질도 작용했구요. 메모리 슬롯도 뭐 소니도 멀티 슬롯 지원해주고 (SD 가 대세인지라) 성능이야 넷북 성능 이미 경험해봤고. 가격이 좀 세긴 하지만 디자인값 + 액정 값 + 소빠기질로서 브랜드 만족도를 생각하면 지출 가능합니다. (돈 많냐고요. 전혀 아닙니다.. 벌어서, 모아서 삽니다. 제돈주고 제가 물건 사고 커피마시는데 뭐라 거품 물며 욕하는 사람은 거품 두배 나도록 패줍니다. 짜증나게시리..) 더 만족스러운건 ODD 가 없다는 점!!!! ODD는 거추장스러울뿐이라..

 

윈도우 7 나오고 지금 2세대 모델 다음 모델이 나오는 추세를 봐서 구입해야겠네요.  (SSD 가격 떨어지면 별도로 사서 업그레이드 해야겠죠.. 지금 계획이 컴퓨터 안에 들어가는 HDD 는 SSD 로 바꾸고, 차근 차근 바꿔나가자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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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아 노트북 사고 싶다.

~ 2016 / 2009.05.25 16:35
지금 쓰는 노트북은 소니의 SZ79 입니다. 13인치 제품이죠. 투스핀들 제품은 오래간만에 씁니다. 호주에 갈때쯤 노트북이 망가져서 한국에서 떠나기 전에 하나 산건데, 복구나 이런 부분에서 외장 CD 롬을 별도로 가져가기 힘든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투스핀들 에 2.5 HDD 를 쓰는 녀석으로 산것이죠.

문제는 한동안 들고 다니다 보니 이녀석도 무겁게 생각 되네요. 차라리 넷북 급에 데스크탑 있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들고.... 에휴휴.. (사람 욕심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소니빠 기질이 있어서 (애플빠 기질도 키워지는 중이라죠) 소니 바이오 P 가 눈에 들어오네요 (쥐뿔 돈도 없으면서 ㅎㅎㅎ)


맥 OSX 의 세계로도 가고 싶지만 현 한국에서의 애플 제품 가격이 개념 상실인지라.. 아마 한국가서 해킨토시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모르겠습니다. 리눅스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일꺼고요. 그냥 윈도우즈가 아닌 OS 만 깔려있는 컴을 하나 써볼까.. 생각중이라.


WOW 땜에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긴 힘들듯 합니다. 뭐 윈도우 7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그냥 바이오 P 실물을 보니까.. (매장에서요) 갖고 싶어져서 이렇게 헛소리를 써봅니다. ^^


아아. 애플과 소니는 항상 저를 고민하게'만' 만드는군요 ㅎㅎㅎ
Posted by Ray 

아이폰 보다 더 갖고 싶은 스마트 폰

~ 2016 / 2008.12.22 15:17


소니에서 나온 엑스페리아 X1 입니다.

슬라이딩 키보드라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쓰기 시작해서 그런지 아이폰에 대한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

이왕 산다면 블랙으로 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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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지...질러.. 질렀어요.......

~ 2016 / 2008.10.20 15:48

지. 질렀습니다. 몬테비나 플랫폼의 SR시리즈도 있지만,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고
SZ 는 프리미엄 급이고 CR 은 엔트리급이었는데 이 둘을 합쳐 나온 SR!!!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포기 했습니다. 뭐 SZ 와 SR 성능차는 크지 않을꺼고요 (내장 VGA 의 세대가 다르긴 하지만..뭐 전 와우가 젤 고사양의 게임입니다. 뭐 그것도 잘하는 편은 아니고요 ㅋㅋ)
결정적으로 키보드.. (세상에 페이지업다은과 홈/엔드 키가... 별도 할당이 아닌 Fn 을 눌러야하는 SR!!!!!) 땜시 그냥 SZ 로..

처음쓰는 소니 바이오입니다만.. 뭐  SZ 야 2년 넘게 사랑받은 모델이고,, 7번째 버전.. 그리고 최상위 사양 9번 모델에 블렉 컬러!!

이제 이거 오면 지금쓰는 상태 안좋은 X60 은 빨리 팔아야겠네요. 좀 급하게 팔아야할듯 11월 1일날 출국인지라...
Posted by Ray 

애플(iPod) 과 소니(플레이스테이션)

~ 2016 / 2007.11.05 14:52
최근 가장 잘나가는 IT 기업, 컴퓨터 기업이라고 하면 애플사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삽질을 하는 회사중에 하나가 소니일까?
두회사의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놀랍다. 두 회사의 위상 변화는 긍정적, 혹은 부정적 놀라움으로 다가온다.

소니가 나를 가장 놀라게 한건 플레이 스테이션 1, 애플이 나를 가장 놀라게 한건 ipod 이다.
그래서, 이 두 제품의 성공요인을 나름대로 분석(?), 비교 해보았다.

플레이 스테이션 1의 성공과정과 애플의 성공과정을 비교해보면.. 절대적 시장 지배자 없는 상황에서 시장을 만들어 버렸다는 차이를 제외하면 많은 유사점이 보인다.


* 하드웨어

PS1 에서 소니가 자체 제조한 제품은 거의 없다. 하드웨어의 디자인만 직접 하고 - 그것도 점점 부품 수를 줄일 수 있는 구조로.... PS1 의 제품번호 변화에 따른 키판 크기과 부품 수의 변화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한 디자인의 표본에 해당- 내부 부품은 타사의 제품들을 모아서 제조 했다. PS2 부터 내부 칩셋까지 자체 제조 해버려서 제품 생산가가 무지 올랐다고 한다. 아이팟도 애플이 플래시 메모리 부터 LCD 까지 생산하는 구조는 아니다.


* 시장의 혁신

PS1 이 나오기 전까지 게임은 2D에 16비트 기반이었지만 PS1 은 3D 게임에 32비트 (비트수의 정확함은 따지지 말아주시길... ) 게임 시대를 열면서 게임 시장 자체의 체질을 변화시켰다. 애플의 아이팟도 소용량 플래시 메모리 mp3 시대를 대용량의 시대로 바꾸었다.


* 회사의 참여는 유통채널 개선에 국한 시킴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을 만들면서 스스로는 게임제작이 거의 관여를 하지 않았다. 그들이 관여한것은 개발참여 로열티를 소규모 제작사들에게 유리하도록 조정한것 뿐이다. 하지만 유통시장에서 롬팩의 이상한 유통구조를 타파하고 CD 롬이라는 신 매체를 이용하여 새로운 유통질서를 확립했다. 애플의 아이팟? CD & 불법복제 시장대신에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를 출범시키면서 새로운 유통구조를 창조해냈다.. (소니의 경우 음반 유통과정을 약간 변형해서 게임시장에 적용시켰다고 보는게 맞다.)


* 서드파티(?) 타사와의 공조..

소니는 자체적으로 게임을 개발하지 않고.-예외는 있었다...- 전적으로 서드파티 회사들에 의존했고 지원하면서 긴밀하게 협조했다. 그결과 새로운, 그리고 많은 게임들을 확보할 수 있었다. (PS1 개발 초기 남코는 서드파티가 아닌 세컨드 파티 수준으로 참여했었다.) -개발 라이브러리 제작 및 제공, 개선된 개발 참가 프로그램 등등 - 애플도 음원 확보에 있어서 스스로 음원을 만들어 내거나 음반사를 세운것이 아니라. 기존 음반 회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음원을 확보했다.
애플은 미디어시장에 진입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을것이다. 전혀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이고 기라성같은 기존 유통채널들과 회사들이 있는 상황에서.. 성공을 장담하면서 나아가진 못했을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뭐... 확신했을지도??) 하지만 소니는 이미 경험이 있는데.. 왜 이리 삽질을 하는지... PS의 아버지 구다라기 켄씨-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보다 더 존경하는 인물,.,-가 소니에서 나간것도 아니고..


정말 최근 소니를 보면 '아쉽다'라는 말과 '안타까움'이라는 감정만이 느껴져서 씁슬 할 따름이다. 한시대를 지배했다고도 할 수 있는 거인이 주저 앉은 모습이라..........

소니가 정신차리고 다시 부활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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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내가 갖고 싶은 PDA

~ 2016 / 2007.05.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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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단종된 소니의 PDA 인 Clie 라인업중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아니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중 키보드가 내장되지 않은 제품중 가장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TH55 입니다.

클리앙 사이트에서 예전에 다운 받아 둔건데... ^^;;;;

그런데 우측의 저 배경은 어떤 에니나, 게임 혹은 어느분이 그린 그림인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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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소니, 브라비아용 아이팟 도킹 시스템 공개

~ 2016 / 2007.04.09 22:01
소니에서 아이팟 도킹이 나왔다는 것이 쇼킹!!

그나 저나, 꽤나 이쁘게 잘 만든듯 하지만.. 아이팟 나노 2세대와는 조금 미스 매치일까나.(검정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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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자사의 홈씨어터 시스템인  브라비아와 애플의 휴대용 Mp3 플레이어 아이팟을 연동시킬 수 있는 도킹 시스템을 출시한다.

99달러 가격의  아이팟 도킹 시스템 소니 TDMIP1은 애플의 아이팟을 브라비아 홈씨어터의 디지털 미디어 포트(DMP)에 연결하도록 해서 아이팟에 담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기. 또한 연결시 아이팟의 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소니의 아이팟 도킹 시스템 출시는 소니가 자체적으로 아이팟과 경쟁하는 워크맨 시리즈를 내놓고 있고, 소니가 철저하게 기술상 우위를 자존심으로 타 기기 및 표준 지원에 인색했던 것을 감안하면 다소 놀라운 것이기도 하다.

지원되는 아이팟은 아이팟 나노 1, 2세대, 아이팟 4,5세대 그리고 아이팟 미니를 지원한다. 브라비아 모델은  DAV-HDX265, DAV-HDX267W, DAV-HDX500, HT-7100DH, HT-DDW790, HT-DDW990, STR-DG710, STR-DG810, STR-DG910이다.

Posted by Ray 

소니의 신형 블루투스 헤드셋

~ 2016 / 2007.02.26 22: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 정보 출처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DR-BT21G 이란 모델명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꽤나 만족하며 썼던 소니 넥밴드 타입의 헤드폰과 디자인은 거의 같습니다.

외국의 경우 블루투스 탑재 기기들이 매우 많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런것 같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기기입니다.

"A2DP, AVRCP, HFP and HSP protocols for phones!"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this headset also has a hands-free function for your GSM or 3G phones!" 라는 문장에서 국내의 CDMA 손전화나 T9 같은 블루투스 탑재 MP3 기기, 랩탑의 블루투스와는 호환이 안디는지 궁금하네요.


무게는 63g 입니다.
Posted by Ray 

지르고 싶은 디카.

~ 2016 / 2005.11.27 21:26


 
소니 사이버 샷 DSC-M2...

아호. 이쁘다..

원래 M1 을 살려다가 돈이 모자라서 지금 쓰는 옵티오 WP 를 샀는데..

이녀석을 보니.. 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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