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이 퀄컴 스냅드래곤 820에서 구동.. 

ARM 을 지원한다는건데, 기존 RT 와는 다르게, 일반 버전의 윈도우를 굴린다고..  에뮬레이션 개념인듯. 퀄컴과 뭔가 일을 같이 하는 듯. 


모바일 전용 OS 로 실패하니 데스크탑 OS 기반으로 모바일에 진입해보려 하는 듯 (구글과는 반대..)

ARM 버전에서 풀로 돌아간다는걸 보여주긴 하지만,  이는 일반 태블릿 버전에서 

실제 모바일 폰에는 제한적으로 폰 기능과 UWP 기반 앱들만 돌아가고,  독에 연결시 화면에 풀윈도우가 나오는 방식으로 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데.,, 예전부터 윈도우폰 OS 자체를 마음에 들어했던지라... 결과는 어떨지...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Windows 10 on 스냅드래곤 820  (0) 2016.12.08
소니 z4 태블릿  (0) 2016.11.10
책 정리 중..  (0) 2016.10.30
iOS 10.1  (0) 2016.10.25

 LG G5의 평가가 매우 좋죠. 


모듈식 디자인, G3 와 넥서스 5x 를 섞은 듯한 풀메탈 적용, 듀얼 카메라 등등 


무선 충전이 여전히 빠져있는 것이 매우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G5 관련 자료를 보자마자 진짜 혁신적인 생각을 한건 이거구나! 

싶었던것은 배터리팩입니다. 



G5 예약 자료에 적혀있는 부분입니다. 


'다른기기의 외장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팩!!


기존 배터리 교체형 제품들의 경우 휴대폰을 바꾸고나면 가장 아쉬운게 남은 배터리였습니다. 보통 두개중 1개는 수명이 다 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쓸만한 수준이죠. (2년 사용 기준으로) 그래서 그 배터리 버리는게 아까웠는데, 생각만했을 뿐, 실행을 못했던 이 방법을 LG 는 G5에 적용해놓고!! 왜!! 홍보를 안하는 건지.. 


제이슨 스테덤 댈꾸 요상한 광고 만들지 말고, 이런 부분을 좀 부각시켜줬으면 하네요 정말..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황.  (0) 2016.06.03
LG G5 에서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배터리팩입니다.  (0) 2016.04.04
갤럭시 s7 오닉스블랙 개봉기  (0) 2016.03.11
2016년 나의 키워드.  (0) 2016.01.01

영국 액센트가 인상적이네요. 

프리브 갖고 싶군요. 



디자인,구성물, 키보드 관련 기능들이 확인됩니다.

신고


프리브의 예약판매가 결정된뒤. 플레이스토어에 블랙베리 프리브용 앱들이 등록되었네요. 


타 안드로이드폰에 설치되어도 작동은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거 포스팅에서 삼성이 자시 인터넷 브라우저 앱을 별도로 등록한것 처럼 업데이트 관리를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준비하는 느낌이긴 하네요. 


신고

삼성의 최초 엣지스크린 기기인 노트 엣지의 경우 다양한 기능들이 엣지패널에 적용되었고 (심지어 유료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S6 엣지 /엣지 + 에서도 엣지스크린용 기능을 몇가지 제공했습니다. 


같은 듀얼 엣지 스크린을 쓰는 블랙베리의 경우 좀더 본격적으로 사용하려는 모습이네요. 


Productivity Edge 라는 이름으로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그중 몇가지가 공개되었네요. 




앱들 알림을 미리 보는 기능 설정이나.


베터리 충전상태를 보는 기능이 가능하네요. 

신고

블랙베리측에서 곧 출시할 안드로이드폰, 프리브의 공식 영상입니다. 



5.4 인치 듀얼 커브드 액정에 슬라이딩 키보드가 장착된 제품으로., 

하단 키보드 부분은 터치 패드의 역할 도 가능하네요. (기존 블랙베티 패스포트에서도 제공했던 기능이죠.)


단 한국에 들여온다면 키보드 각인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래도 잘 작동할지... 

(뭐 키보드 자판이야 금방 외워지니.. 각인을 안하고 써도 되겠죠. )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랙베리 프리브 엣지 스크린 활용 기능  (0) 2015.11.06
블랙베리 프리브 공식 영상  (0) 2015.10.18
LG 워치 어베인 2nd  (0) 2015.10.01
LG V10  (0) 2015.10.01

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mc/v10_1001/




기존 랜더링 보단 괜찮다는 건 인정.


세컨 스크린의 경우 노트 엣지(노트4 엣지가 공식 이름이 아님) 의 엣지 스크린과 비슷한 용도로 예상됨 (이거 은근편하긴 했음 ㅋㅋ)


스냅 808...
성능상 차별점을 찾긴 힘들듯 하고, 808도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선 크게 떨어지진 않으니..

뭐랄까.. 차별점을 계속 교체형 베터리로 가는듯 한데.
차라리 일체형 베터리에 외장 메모리만 살리는 방향으로 가서 두께를 좀더 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출고가가 69만원이라면 시장에서 어느정도 성공 할 수 있겠지만... 자기들 기준으로 프리미엄 폰이라고 노트5/S6 Edge +  급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망할것 같다..


g4 에 외장 메모리 끼워서 가격 올려 판 LG의 모습을 보면.. ,뭐 가격 경쟁력은 기대안하지만..


신고

제가 블로그를 통해 몇번 소개했던 안드로이드 구동의 블랙베리 슬라이더, 코드명 베니스가 공식 발표 되었네요. 


Priv 라는 이름으로 수주내에 출시될것이라고 합니다. (뭐 11월로 예측하고 있죠.)


출처 : 

http://crackberry.com/blackberrys-venice-slider-be-released-blackberry-priv

https://twitter.com/evleaks/status/646822488287105024




한국에 출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구매하고픈 기기입니다. 물론 쿼티 키보드가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일단 블랙베리의 플래그십 슬라이더 기기이며, 이 기기를 출시하는 것이 자사의 BB OS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글쎄요... 


제가 봤을땐,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자사의 강점인 보안관련 노하우를 섞어서 시장에 도전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고


제가 아이폰보다 더 관심갖고 있는 블랙베리 베니스... 사진들이 또 대량공개되었습니다.


출처는 : http://www.androidauthority.com/blackberry-venice-hands-on-exclusive-642334/

         (그나저나 사이트 발음이 뭐냐.. 안드로이드어쏘리티??)


뭐 출시일이나 대략의 스펙은 이전 포스팅에도 적어뒀지만


11월 출시 예정

  - 5.4 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 듀얼엣지 디스플레이

  - 1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스냅 드래곤 808

  - 3기가바이트 RAM


정도라고..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단순 하드웨어 이미지 뿐만아니라 이런저런 설정화면 등도 포함되어있네요. 


구글 나우 런쳐에 가까운 모습이고, 홈버튼을 포함한 조작계는 소프트키로 구성되어있음


일단 상단부를 보면, 제일 왼쪽은 모르겠고, 유심없음표시, 우측엔 NFC, 비행기 모드 78% 베터리 시간이 표시되어 있고, 

메인 화면은 아마도 멀티태스킹 키를 누른것 같은 모습인데, 어떤 기준으로 앱의 개별 윈도우 크기를 결정하는지 궁금하긴 함. 

역시 블랙베리 답게 BBM 은 탑재되어있음.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폰에는 잘 없는 화면인듯

아마도 배경화면을 길개 누르면 나오는 설정 화면인듯 한데, 상단의 앱/위젯이야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폰에 있지만, 저 바로가기(shortcuts) 은 왠지 적어도 국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보기 드믄 화면.

구성된 내용을 봐도 뭐랄까. 업무적인 것이라고 봐도 될 정도의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블랙베리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업무용폰의 기능적인 요소를 포기하지 않고 구현한것으로 봐야할듯.


첫번째 사진에서 슬라이드를 닫은 모습. 아마 이모습이 가장 많이 사용되어질듯. 

위젯 화면. 

살짝 정신없어 보이기도 한다. 차라리 아예 위젯끼리 창의 크기를 같게 하는 것이 나을지도.


홈버튼을 길게 눌렀을때. 

보통은 구글 아이콘만 뜨는데, 구글 검색 외에도, 아마 폰 내부 검색 (메시지 포함일듯 이전의 BB 의 기능을 생각하면)와 메시지 작성 아이콘이 뜬다. 설정상 바꿀 수 있을려나.. (가능성은 적을듯) 

그나저나 구글로고가 아직 안바뀌었네. 


부팅화면

난 매일 삼성로고를 보고있지만, 곰발바닥 블랙베리 로고와 하단의 powered by android 로고가 보임. 즉 안드로이드폰이라는 확답을 주는 중요한 화면. 

뒷면. 

일단 지문인식을할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없는 것 같음. 전면도 마찬가지도, 저 빨간색의 기능이 궁금하긴 하다. 



신고

내가 이걸 사도.. 분명히 키보드는 잘 안쓰겠지만... 

그래도 격렬한 구매 충동이 느껴진다~ 젠장.

아이폰 말고, 11월에 이걸 살까...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아 컨셉카 트랙스터~  (0) 2015.09.06
블랙베리 베니스 추가 사진  (0) 2015.08.31
블랙베리 슬라이더 '베니스'  (0) 2015.08.22
컨테이너 하우스라..  (0) 2015.04.27

블랙베리의 안드로이드폰으로 알려진 코드명 베니스 



11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현재까지 공개된(?), 유츌된(?) 사양은 

  - 5.4 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 듀얼엣지 디스플레이

  - 1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 스냅 드래곤 808

  - 3기가바이트 RAM


윈폰도 그렇고, 블랙베리도 그렇고, 자체 OS 를 갖고 있다 보니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저사양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을 사용해왔는데, 아무래도, 안드로이드를 탑재하다 보니, 평균적인 사양은 맞춰야겠죠. 스냅드래곤 808 이나 램을 보면 대략 LG G4 급 사양으로 유추가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물리 키보드를 좋아하는 만큼 (첫폰이 옵Q) 꽤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삼성 갤s6 엣지 시리즈에 탑재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죠. 현재 이 타입의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삼성, LG 정도밖에 없다는 점과, 과거 삼성이 BB를 인수하한다는 루머들이 돈것을 보면, 삼성쪽과 협업내지는, 제조 전담등.. 확실한건 없지만 어쨌든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건 맞는 것 같습니다. 


기업 보안시장에서의 강자인 블랙베리다 보니, 기업 시장에서도 어떻게 먹힐지 궁금하긴 합니다.

안드로이드 쪽의 보안문제로 도입을 꺼려하는 기업들이 움직일지..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633886910570721280


일단 형태자체는 과거 블랙베리 토치 와 같은 형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디자인은 가장 최근작인 패스포트의 슬라이드 키보드 버전이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단 기존 바형 블랙베리에 비해 토치가 키감이 좀 떨어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베니스의 키보드에 조금은 걱정 되긴 하고, 삼성이s6 엣지 플러스의 키보드 케이스를 출시한 만큼, 나름 경쟁 포지션의 기기가 생겨버린 상황이라 블랙베리의 반전의 한수가 될지 궁금합니다. 


가장 최근의 관련 소식은 연쇄 공개마!! @evleaks의 이반 블라스의 트윗이죠! 가장 마지막의 이미지도 이 계정에서 나온것이구요.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634113167409344512


렌더링된 동영상도, 공가개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꽤나 기대되는 제품이라, 어떻게 나올지... 궁금반 기대반입니다. 

과연 블랙베리가 노키아와는 다른 전철을 밟고 회생할 수 있을지...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랙베리 베니스 추가 사진  (0) 2015.08.31
블랙베리 슬라이더 '베니스'  (0) 2015.08.22
컨테이너 하우스라..  (0) 2015.04.27
'카카오택시 + 김기사' 다음은???  (0) 2015.04.26

업뎃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ㅎㅎㅎㅎ 



자! 맥용 Kies 에 연결해봅니다. (뒤늦게 소니 엑페 z1 연결 프로그램도 보이네요 네 샀습니다. )

뭐 이런저런 경고사항과 변화 사항들이 있습니다. 


분리하지 말래요.... 



네. 다운중~ 다운중~ 다운중~



완료!!!!!!!!!



재부팅중이에요.. 


자세한 느낌은 추후에~~




신고

출처 : 9to5mac


개인 디자이너인 Martin Hajek(홈페이지) 가 렌더링 한 덜비싼 아이폰의 렌더링이 9to5mac 에 포스팅되었습니다. 

iOS7 의 형광색에 영향을 받는 듯 하다는 내용이네요. 도면이 공개(?)되었으니 이런 랜더링들이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건, 전면부가 어떤 모습일지.. 아이팟터치 처럼 검정/흰색 전면에 후면은 여러색으로 나올것 같지만...








화이트전면에 색상 적용한 디자인..


뒷면의 예상디자인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D : Talk] 제이슨 프라이드 : 사무실에서 일이 안 되는 이유  (0) 2013.07.23
덜 비싼 아이폰 랜더링.  (0) 2013.07.11
LG G2 유출샷  (0) 2013.07.11
Jwabone UP 구매..  (0) 2013.07.07

출처 : Endgadget



LG전자의 하반기 전략폰인 G2 가 엔가젯에 의해 유출? 공개? 되었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보면 스냅드래곤800 (S4 LTE-A 와 동일한 AP 일듯 합니다. )탑재 ; LTE-A 지원 가능성 99%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크기만 보면 G Pro 의 후속에 가까운듯 합니다 G-> G Pro / GK -> G2) 탑재

2GB RAM

후면 전원버튼 & 볼륨 버튼

안드로이드 4.2.2 탑재

소프트키탑재 동영상에선 소프트웨어 키 주변도 투명처리 되어있네요. )


정도가 공개된 스펙적인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LG 전자의 신형 '스마트'폰이 국외에서 이리 큰 관심을 받을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피쳐폰 시절의 LG가 아닌건 냉정한 사실이니 말입니다. (넥서스4 이후로 이런 관심을 받았다고 보는게.. 맞겠죠.)


LG의 삭제요청은 계속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이전에도 한번 유출된적이 있었죠. 액정의 불량화소도 발견되었죠.. 물론 엔지니어링 샘플이었지만.. ) 이런 유출들이 제조사 입장에선 부담스럽겠죠. 


발표는 8/7 일 이 예상됩니다. LG전자가 최초로 하는 글로벌 언팩행사가 되겠네요.  이미 아래 이미지와 같은 티저 이미지와 동영상이 떴죠, 



느낌상으론 기존의 옵티머스G의 느낌보다는 넥서스4의 느낌에 더 가까워보입니다.  (LG 전자 최초로 채용한 소프트웨어키라던가.)

나름 LG의 각진 디자인이 제조사 특유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처음 유출샷돌때 (불량화소 버전) 전 넥서스5인가 했습니다.. 그정도로 넥서스 스럽습니다. 




락화면과, 초기 홈화면입니다.  어떻게 보면 옵티머스UI 가 아닌 스톡 안드로이드가 탑재된것 같기도 하지만.. 모르죠. 

현재 S4 와 HTC One 의 구글 버진이 있는만큼, LG 에서도 구글에디션이 나올듯 합니다. 


후면입니다. G2의 디자인상 가장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볼륨키와 전원 버튼이네요. 

걱정되는 부분은 카메라에 지문이 묻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카메라 어플 구동 화면입니다. 흰색으로 처리되었다는 거 빼면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의 그것과 동일해보이네요. 


넥서스랑 거의 비슷해보이는 전면입니다. LG마크만 없다면 넥서스5라고 해도 될듯 합니다. 




포스팅 초반에 언급했던것 처럼 안드로이드 4.2.2 탑재고, 유출된 버전은 스프린트 망을 인식하고 있네요. 




하단입니다. 아이폰5와 동일한 모양이네요. 하단 이어폰 단자에 그물망 형식의 마이크와 스피커 그 사이에 충전단자..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옵티머스 2X 의 하단도 비슷한 형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어폰단자는 상단이었고, 당시의 포트 디자인과 구성이 아이폰4랑 비슷하다고 옛날에 2x 개봉 포스팅에 언금했던 적이.. )


유출된 G2의 디자인은 이정도네요. 


또한 루머로는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린다고 하죠. 개인적으로는 최상위 라인업에만 G 시리즈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아예 지금의 라인업을 갈아엎던가요.. 현재 G시리즈외에, 뷰2 라던가. LTE 넘버 시리즈라던가, 복잡합니다. 해외에는 옵티머스 F 라인 (현LTE3 가 포함되어있음), L 시리즈도 있고요.. 


아예 LG G / F / Vu / L 뭐 이런식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G 만 독립시키고 나머진 그대로 가던가.. 둘 중 하나의 스탠스를 취할것 같습니다. 


어쨌든 꽤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현재 LG의 성장새를 본다면 말이죠.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덜 비싼 아이폰 랜더링.  (0) 2013.07.11
LG G2 유출샷  (0) 2013.07.11
Jwabone UP 구매..  (0) 2013.07.07
까먹고 있던 2013년 1/1일 나의 모토..  (0) 2013.07.06

s4 예약가입 상품인 S View Cover 가.. 누락되었다가.. 겨우겨우 배송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자석으로 켜고 끄는걸 인식하는거야 아이패드2 부터 봐왔던거라 신기할건 없지만. 저 창문은 아이디어가 참 좋은것 같네요..

SGP에선 저 상태에서 또 커버를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가 나왔더만요 ㅋㅋ



요로코롬 배송이!!!

그냥 검정입니다. 저는 ㅎㅎㅎㅎ 



장착샷!! 

일반적인 플립커버와 큰 디자인차이는 없지만..



이렇게 간단한 정보가 나옵니다. ㅎㅎㅎ

뭐. S3 플립커버와 다르게 플립커버를 뒤로 넘겼을때 좀더 부드럽게 넘어간달까??


어쨌든 삼성에서 꽤나 좋은 아이디어 악세사리를 만든것 같네요.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Fitbit Flex... 갖고싶다!  (0) 2013.05.17
[리뷰] S View Cover 획득!!!  (2) 2013.05.11
스팸이 시러요~  (0) 2013.04.27
[리뷰] 갤S4 지름 신고 + 개발자모드 활성화 시키는 방법  (0) 2013.04.27
  1. Favicon of http://iissue.net BlogIcon 아슈 2013.05.11 21:11 신고

    자석으로 끄고 켠다는게 무슨말씀인지 이해가 안되요 ㅎ

    • Favicon of http://raystyle.net BlogIcon Ray  2013.05.13 00:07 신고

      아이패드의 스마트커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커버를 닫으면 화면이 꺼지고, 열면 켜지고..


 넥서스4 뒷면이 생각나는구나..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답은....  (0) 2013.02.23
Optimus G Pro 뒷면..  (2) 2013.02.21
구글 글라스 UI 영상 유튜브 공개  (0) 2013.02.21
그래미 시상식에 상영된 구글의 넥서스4 / 구글 나우 광고  (0) 2013.02.11
  1. Favicon of http://grsn.tistory.com BlogIcon 아침가온 2013.02.21 22:32 신고

    뒷판 멋지네요. 그놈의 구라베젤만 아니었어도 .. 디자인적으로도 좋았을텐데요 ㅠㅠ

    • Favicon of http://raystyle.net BlogIcon Ray  2013.02.23 01:08 신고

      개인적으로는 후면을 제외하면 옵쥐가 더 나은듯 합니다.
      구라베젤은.. 뭐.. 보도자료용 이미지 합성 잘못했나보다.. 하고 마는 중입니다.

서피스 프로의 약빤듯한 광고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애플의 광고와 더불어 구글의 이런 스타일의 광고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넥서스4와 탑재된 구글나우의 기능을 알기쉽게 표현했네요. 


갑자기 옛날 옛적 옵티머스Q 티저 광고가 생각나네요. F(X)의 빅토리아양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던.. FreeTEMPO 의 sunshine 이라는 노래도 인상적이었는데 말이죠. 






신고

스터프 잡지보다가 목차부분에 있는 사진이 너무 적절해서.. ㅎㅎ



뭐 일단 구글쪽은 레퍼런스인 넥서스 라인보다는 개별 파트너사들의 제품으로 싸우고 있지만요.(구글의 바램과는 다르게 삼성 독주라서.... 심지어는 '갤럭시' 브랜드가 '안드로이드' 브랜드 보다 좀더 영향력이 있다는 뉴스까지 뜬 상황이라.)

어쨌든  두 회사의 브랜드가 직접적으로 대결하는 라인업을 갖췄다는 점이 재미있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0인치대의 제품보다는 폰과 7인치대의 제품을 구매하고 싶네요. 실제로 패드 1,2,3 모두 써봤지만, 가장 만족도가 높은건 지금쓰는 미니입니다. 


구글의 넥서스 라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MS의 서피스 와 아마존의 킨들과 루머속의 K폰, 구글의 X폰(넥서스와 달리 통신사 친화적인 레퍼런스로 예상됨 - 통신사 커스터마이즈와 통신사어플 프리로드 가능) 등을 보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드웨어를 겸하고 싶어하는 것도 세계적인 추세로 보이네요. 

신고
구글의 통합(?) 앱스토어인 구글 플레이의 소개(?) 런칭(?) 영상입니다.
컨텐츠를 다양한 구글 디바이스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최첨단 기술기업의 최신 서비스 영상이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 나는  소재들로 꾸며진것을 보니 참 재치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쿡센스랄까.... 애플의 오피셜 광고처럼 정말 깔끔하고, 기기자체에 집중하는 세련된 영상도 많지만, 이렇게 센스있는 영상들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재미있네요.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리정돈중...  (0) 2013.02.01
뒤늦었지만, 구글플레이 홍보영상  (0) 2013.01.27
계획을 세우자!!!  (0) 2013.01.26
모바일 메신저에 대한 끄적임?  (0) 2013.01.21



2000mAh 짜리입니다. 뭐.. 소니꺼라서.. 삿습니다. (옆에 벨킨것도 있고, 파워튜브? 뭐 이런것들도 있더라고요.)




구성품은... 매뉴얼, 베터리, 5핀 USB 케이블, 아이폰 30핀 케이블(하지만 난... 아이폰5!!)




아웃풋입니다. 일단 USB 단자이기 때문에, 사용호환성이 높다고 볼수 있죠. (대부분의 베터리의 아웃풋이 일반 USB 포트죠.)




인풋입니다. 충전단자부분이죠. 아이폰을 제외한 스마트폰 충전기와 호환됩니다. 




겁나 큰 사용 설명서.. 입니다.. 한글 파트도 있습니다만... 거의 읽질 않죠.. (전 읽었습니다만 ㅋㅋ)




충전중입니다!!!!!  아무래도 2000mAh 다보니, 충전시간은 조금 걸릴듯 하네요.  


스마트폰의 경우 최대 7시간이라고 쓰여있습니다만, 요즘 스마트폰들의 베터리용량이 뭔체 커지다보니,  그정도까진 아닐듯 하긴 하지만,   잘사용할듯 합니다. ^_^



신고
  1.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13.01.28 21:37 신고

    저도 요런놈 하나 구입할 예정인데 참고했습니다~

    • Favicon of http://raystyle.net BlogIcon Ray  2013.01.30 00:46 신고

      지금 드는 생각은 앗싸리 아주 용량이 큰 제품을 살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MVNO 들은 보통 대리점 혹은 오프라인 매장없는 영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CJ 는 헬로 모바일 만들때도 오프라인 매장 영업을 언급했었죠. 실제로 외국에서는 MVNO 사업자들이 대리점을 만들며 활발히 영업을 펼치고 있기도 합니다. 


이리저리 웹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배너광고를 봣는데. 대리점 모집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음.. 


배너를 눌러보니 http://durl.me/42fb7m 이쪽으로 연결이.. 

KT망 빌려쓰면서 LTE 도 시작한듯 하고.. 음.. 국내 통신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긴 하네요. 

신고

KT에서 그만두네 마네 하면서도 가끔 노트북들로 대란을 일으키는 와이브로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인 EGG 의 최신형 기기인 스트롱 에그2를.. 뭐 구매? 계약? 했습니다. (이로서 컴팩트, 스트롱1, 스트롱2 를 모두.. 써봤군요..)


스마트폰 자체의 휴대폰 데이터를 대치하는 용도가 아니라 와이파이의 보조재용도로 쓴다면 10G 요금제로도 충분한지라.. 일단 노트북 구매전에 질러버린. ^_^;;




왼쪽부터 컴팩트에그 (B2700), 스트롱에그1 (B2600), 스트롱에그2 (B2800) 입니다.




어쩌다보니 모두 흰색... 을 ㅎㅎㅎ 스트롱에그2의 경우 붉은색 제품도 있습니다. (3배 빠르진 않은듯 하네요..)

속도와 성능이 빠른 스트롱에그1과 작은 디자인과 절전기능이 강한 컴팩트 에그는 각각의 장단점이 확실히 구분되었습니다. (물론 스트롱에그1 의 펌업으로 컴팩트 에그 수준으로 절전기능이 제공되긴 했습니다.)

이번 스트롱에그2는 아예 디자인과 크기라는 단점까지 해결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면부는 헤어라인의 패턴을 갖고 있습니다. 나름 밋밋한 느낌을 없애는데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베터리도 무려 2260mAh 입니다.. 




상단에는 마이크로5핀 충전 단자와 오랜만에 보는 휴대폰 악세사리 걸이와 리셋홀이 있습니다. (조작계가 없는 기기인 만큼 리셋홀은 구식의 방식처럼 보일지라도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절전 버튼입니다. 컴팩트에그나 펌업된 스트롱에그1이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는 방식으로 절전모드를 구현했다면 아예 별도 버튼으로 편의성을 도모한 모습입니다.




위에 보여드린 2면외에 다른 2면에는 아무런 버튼이 없습니다. 깔끔한 모습이네요.



스트롱에그2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스마트폰으로 조작이 가능한 앱이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합니다.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온 제조사 설명>



설치 완료!!! 일단 갤럭시S3 해외판(GT-i9300)에서는 이상없이 설치 및 구동 되고 있습니다.




실행을 시키면 로그인화면이 뜹니다. 가장 햇갈렸던 부분인데 ID 는 user 입니다. PW 는 에그에 적혀있는 KEY 값을 적으면 됩니다. (단 와이브로 신호와 상관없이 스마트폰이 에그와 접속되어있어야함 ; Wi-Fi 가 에그에 연결되어있어야함)




실행시킨 모습니다. 와이브로신호가 없는 지역에서 테스트 삼아 구동시킨거라 최상단에 신호가 없다고 뜨네요. ^_^  베터리 정보도 뜨고, SSID 도 뜹니다. SSID 는 구 에그들과 다르게 앱상에서 쉽게 변동 가능합니다. 

또 몇대의 기기가 에그에 접속해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최대 7대까지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기했던건 재부팅과 같은 전원 부분도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덕분에 제가 파우치째로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실제 재부팅이 됩니다. 오오 신기하여라~~



예약절전또한 설정하여 일정 시간이 되면 절전모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SSID 변경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gg_Ray 로 바꾼 상태입니다. SSID 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재부팅이 됩니다. 




같은 회사의 전작인 스트롱에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잘 보완하여 훌륭한 후속제품을 만든것 같습니다. 이동하며 사용가능, 사용요금도 저렴한편이고 (10G 요금 기준:  단독 사용시 11000원 / KT 스마트폰 사용시 5500원 ) 7대 정도면 개인이 휴대하는 기기들 대부분이 커버가 되는 스펙이기 때문에 외부 작업이 많은 분들이나, 학생들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가능 할 것 같습니다.


신고

무언가 기기를 구매하면 거치대 혹은 Dock 까지 구매하는 버릇때문에.. S3 도 독을 구매해버렸습니다..

올레샵 2만원 쿠폰에 별까지 써서 2.5만원 정도에 구매한듯 합니다. (원래 5.5만원)


요즘 삼성의 모바일 기기 제품군 페키징 답습니다.. 괜히 큰 박스에 포장한것도 아니고요. 



갤럭시s3, s2, 노트1 과 호환된다고 써있습니다. 뭐 테스트 해봐야겠지만, 크기만 맞으면 호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을 꺼내면, 본체와 설명서만 덩그러니..



제품을 꺼내보았습니다. 아이폰 유니버셜독 처럼 거치부분이 고정형이 아닙니다. 



open이라고 써있으니 열어봅니다.



자동으로 열리진 않고요.. ^_^;;



모두 열리면 이런 느낌입니다.



뒷면은 USB 포트(마이크로 5핀) 와 스피커 연결 단자가 있네요. 



거치를 하면, 휴대폰(악세사리 혹은 도킹 메뉴)에서 설정한대로의 화면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휴대기기 악세사리중 계륵에 해당하는 부분이 바로 이 도킹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충전기능만 제공하는 제품부터, 스피커 연결 혹은 스피커독 까지 다양한 제품군들이 등장하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악세사리 종류라 구매하긴 했지만,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 같진 않을듯 합니다.. (그리고 케이스와 독을 구매하면.. 전 꼭 폰을 바꾸게 되더라고요.. 아이폰5도 나온판에..)

신고

구글리더를 며칠째 못 읽다가, 오랜만에 읽다보니.. 컨시어지 블로그의 글 목록에 아래와 같은 글이.. 


클릭하면 비공개...

구글리더의 특성상 삭제된 글도.. 일단 어느정도 확인이 가능한지라.. 컨시어지도 SK네트웍스가 운영하니, SKT쪽과 관련해서 뭔가 들은 이야이가 있거나, 내부 공지된 이야기를 블로거 운영자가, 실수로 올린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고

https://twitter.com/SKtelecom/status/257841294460727296




SKT 너네땜시 늦게 나온다는게 중론인데. (850mhz 대역폭 바꿔서 전파인증 다시..) 3차 출시국이 맞는거냐?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5 22일 예약 시작???  (0) 2012.10.18
SKT 트위터에서 아이폰 3차 출시국이라고 밝혔네요.  (0) 2012.10.16
리스크와 크라이시스  (0) 2012.10.12
읽을꺼리~~  (2) 2012.10.07

HTC의 윈도우폰8 라인업 8X, 8S 중 상위 모델인 8X 의 프로모션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펙은 

 - 4.3인치 슈퍼 LCD2 720p 디스플레이

 - 1.5GHz 스냅 S4 듀얼코어 프로세서

 - 1GB램

 - 16GB 메모리

 - 800만화소 후면과 210만화소 전면카메라

 - NFC

 - 4G-LTE

 - 800mAh 배터리

입니다. 


루미아 920/820 에 이어 HTC 8X/8S, 삼성의 아티브S 까지 윈폰진영도 본격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려나 봅니다. 

신고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에 밀려있는 RIM의 대응책인 BB 10 OS를 탑재한 신형 블랙베리 2종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풀터치의 L 시리즈와 쿼티 키보드를 탑재한 N 시리즈 두종입니다. 

이 두기기 모두 H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L시리즈야 풀터치라 1280 X 720 이 탑재되지만, 쿼티 탑재형의 경우 1:1 의 화면비라 720 X 720 (음.. 세로가 720 이라서.. HD 인가요.. 음..) 해상도라고 합니다.


또 이전의 발표회에서 언급한것 처럼, 기본 탑재될 4종의 SNS앱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링크드인)은 어플은 RIM의 자체 개발이라  블랙베리의 메시지 시스템과 연동이 된다고 합니다. 


왼쪽이 L시리즈, 오른쪽이 N시리즈 입니다. 


블랙베리 N 씨리즈는 기존 블랙베리 볼드와 유사한 디자인이지만,  1:1 비율의 화면을 탑재했고, 통화/메뉴/종료/네비게이션 키가 사라졌습니다.  N시리즈는 L시리즈보다 한분기정도 뒤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N시리즈 보다 먼저 출시될 L 시리즈의 '라구나(Laguna)'의 사양이 유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3D 와 전면부가 비슷해 보이네요..)

 

 - 퀄컴 스냅드래곤 S4 듀얼코어 프로세서

 - 1GB RAM, LTE 지원

 - 4.2인치 1280x768(355ppi) 터치스크린

 - 800만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화소 전면 카메라

 - 16GB 내장메모리

 - microSD 슬랏

 - NFC, 블루투스 2.1

 - DLNa, microHDMI

 - 1800mAh 탈착식 배터리

 - 9mm 두께

 

사양을 보면 안드로이드 최상위 제품군에 밀리지만, 기존에도 블랙베리의 사양이 최고가 안드로이드 보다는 떨어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크게 이상한 부분은 아니지만, 뭐랄까요.. 좀 아쉽긴합니다. 어떻게 보면 WP제품들과 비슷한 사양인듯 한데 말이죠. 과연 iOS 와 안드로이드라는 2강의 뒤를 WP 와 BB 중 어느쪽이 차지할지 궁금하네요. 

신고
  1.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2.10.01 15:29 신고

    N시리즈는 디자인이 볼드 9900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ㅎㅎ
    그나저나 1:1이라니 나름 신선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raystyle.tistory.com BlogIcon Ray  2012.10.01 23:45 신고

      쿼티에 와이드 화면을 장착해서 지나치게 길쭉해지는 것 보다는, 1:1 혹은 슬라이딩 키보드를 탑재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출처 BGR : http://www.bgr.com/2012/08/13/iphone-5-release-date-att/


원문 : 

According to a trusted AT&T (T) source, the carrier is currently planning to launch Apple’s (AAPL) next-generation iPhone during the third or fourth week of September, with an all-hands-on-deck policy in place for employees that will extend through to the middle of October. 

A second AT&T source confirms that a large training event for regional employees has been rescheduled from the first week of October due to a conflict with a “huge announcement.” 

Apple is expected to introduce the “iPhone 5″ alongside other new iOS devices at a press conference on September 12th.


AT&T 는 9월의 3주차나 4주차에 신형 아이폰을 런칭 이벤트를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직원들의 각종 일정들을 재 조정했다고 합니다. 


뭐 이정도로 나온거면, 신형 아이폰의 디자인은 거의 확정이고, 발표는 9월 12일의 iOS기기 컨퍼런스에서 하는 것이 90% 이상 확정인듯 합니다. 국내에 언제나오느냐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11월 예상합니다. (늘 그랬듯이..)

신고

출처 : http://durl.me/3zwtm3




3대 통신사 외에 10만 돌파를 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10만 가입자가 넘기는데 1년 이상 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8개월 만에 넘겼다고 하네요 (기사상 CJ 측은 6개월 정도로 생각한듯 합니다. 8개월이 예상보다 늦었다고 하네요)


일단 기존 MVNO 와 달리 CJ 는 

  CJ One 이라는 포인트 체계와 CJ계열사를 이미 멤버십 제휴사로 갖고 있다는 점, 

  사업 주체가 덩치가 꽤 큰 대기업이라는 점, 

  스마트폰에 대응하는 요금체계와 유통단말을 갖고 있다는 점,

  홈쇼핑과 같은 판매 채널을 갖고 있다는 점,

이 상대적으로 타 MVNO 보다는 비싼 (하지만 3대 통신사보다는 싸보이는.. -아주 싼건 아니죠...)요금제를 갖고 있지만,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자체 고객센터어플(뭐 들어보니 이런저런 문제들이 있긴 하지만..)까지 갖추었다는 점도 있네요.


앞으로 통신시장 자체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긴 하네요.  

신고

출처 : slashgear


일전에 포스팅 한적도 있고(2012/07/14 - [Interest] - AT&T에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3 가넷 레드 (Garnet Red), 국내엔 8월 출시 예정인 s3 가넷 래드의 사진이 슬래시기어 웹페이지에 공개가 되었네요.


뭐 색은 이쁘게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궁금한건. 과연 검정색은 언제 나올 것인가... 입니다. ^_^;;


-전면부-



-후면부-





-페블 블루, 마블 화이트와 함께..-




- 단독 사진 두컷 -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