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지극히 개인적인~ Ray 

카테고리

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맥 스위칭 이 사이트만 봐도 된다! 애플의 Find Out How

~ 2016 / 2010.09.01 01:05

애플에서 직접 알려주는 스위칭 가이드라고 할까요. 동영상과 텍스트로 구성되어있는 깔끔한 페이지입니다. 영어도 그닥 어려운 수준은 아닌듯 하네요


Posted by Ray 

내가 이번 랩탑에서 맥으로 스위칭 못한 이유.

~ 2016 / 2009.04.01 15:52

뭐 작년에 유니 바디 나온다는 말에 블랙 맥북 안 사고 버티다가 가격 크리 맞은 상황이 50%…….

더 큰 이유는 게임이죠. 아주 많이 즐기진 않지만. (그리고 계정들 다 지웠지만. 호주 오면서 미련 버릴려고 ㅎㅎㅎ) 한국 가면 잠깐잠깐 씩이라도 할 게임이..

WOW (예는 맥에서 됨)
블레이드 앤 소울 (안될듯.. NC의 게임들을 볼때..) 
S4 League (예는 안됌 ㅎㅎ)
AVA (예도 안돼죠.- 이건 새도전 게임. ㅎㅎㅎ 주변에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어서
Star Craft 2 (예는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 일단 블리자드 게임은 시나리오와 세계관 자체가 좋은 편이라 스토리모드는 하고 봅니다. WOW 나오고 워크래프트 세계관은 조금씩 부분 부분 틀어지는 면도 있는 듯.. 앞으로는 뭐.. 메인인물들 미쳐서 죽이고, 죽이고, 죽이고.. 하는 이야기만 남을듯 ㅎㅎㅎㅎ)

윈도우 전용으로 돌아가는 게임들이 많다보니 ㅠㅠ 뭐 추후 계획은 윈도우 데스크탑 (고성능쪽으로) + 맥북 에어 입니다. 돈 엄청 깨지겠지만.. 뭐 벌어서 사야죠 ㅋㅋㅋ

Posted by Ray 

노트북 스위칭 완전 포기

~ 2016 / 2008.10.15 10:35
ㅎㄷㄷ한 가격...
뭔 엔트리레벨 랩탑이 200만원이야.

미친가격이네..

만약 구입하게 된다면 세컨드 리비전 이후의 제품을 호주에서 구입해서 오는게 더 나을지도. (호주서 알바좀 해야하나. ㅋㅋㅋ)
Posted by Ray 

잠정적 스위칭 포기

~ 2016 / 2008.10.09 20:31
이런 저런 생각도 해보고, 또 제품들도 알아봤지만, 이번에 시간도 촉박하기도 하고, 신형 맥북/맥북프로가 나온다고 하고, 또 나온뒤에 MIC 인증등을 생각하면 10월 중에 국내출시는 불가능할것 같고요.

또 맥의 경우 첫버전은 무조건 피하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이번에는 피할 생각입니다.
결국 HP 나 레노버의 13~14인치 제품을 구입할 듯 하네요.

삼성이나 LG 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질 안하서리..
Posted by Ray 

노트북 선택이 고민입니다.

~ 2016 / 2008.10.04 20:13
굉장히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

지금 쓰고 있는 랩탑은 X60 입니다. 나오자마자 산거나 다름없는 제품인지라. ^^;;
성능만으로 따지만 이녀석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USB 포트도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생기는 등 하드웨어 적인 문제가 자잘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A/S 기간도 끝나서 수리를 받을 경우 제법 비용을 지불해야하기도 하네요.

그래서 새로 랩탑을 교체할려고 하는데, 여기서 고민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데스크탑이 없습니다. X60 이 데스크탑의 역할 까지 했는데 제법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올인원 혹은 준 올인원 랩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넷북은 좀더 생각하는 중입니다. 일단 미니 노트북과 같은 형태를 원하지 않습니다. OQO 스타일이라면 고려하겠습니다. 또 인텔의 아톰, AMD 의 지오드 Via의 C7 모두 듀얼코어는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실제로 과거 컴팩의 15.4인치 랩탑 (x1000 인가.. 그랬던걸로..)도 들고 다녀봐서 2.5kg 이하면 뭐 무관하다고 보지만, 크기 때문에 13.3 이나 14.1 제품을 고려하는데요..

윈도우 종속적인 상황을 벗어나고 싶기도 해서 맥북을 생각해보면, 성능이 마음에 안드네요 그렇다고 맥북 프로를 가자니 너무 비싸고요.
맥북 가격이면 제가 좋아하는 제품군중 하나인 HP 의 비지니스 랩탑 제품군중 비교적 고성능의 제품들을 살수 있기 대문이죠. 여기서 분명 애플을 지나치게 사랑하시는 분들은 OS 를 무시하느냐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윈도우라는 OS 가 과연 과도한 욕을 먹어야할 제품인가.. 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복사 이야기 하는데 애플 OS 도 카피 논란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살짝 고민입니다. 새로운 OS를 쓰면서 100% 마음에 들지않는 디자인과 성능의 맥북이냐, 아니면 그냥 기존에 가던데로 가느냐...

P.S : 몇몇 부분을 보고 저를 지능적 애플 안티라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평소에 말한대로 제가 존경하는 인물에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그리고 PS1,2 시절의 쿠다라기 켄 이렇게 3분이 꼭 들어갑니다. 딱히 애플이라는 회사에 나쁜 감정을 가져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팟 나노 1세대와 아이팟 5세대 30기가 화이트 모델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단지 과도하게 애플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모습은 눈살이 찌푸려지긴 하더라고요

상황상.. hp 제품을 쓸 확률이 높습니다. (Office 도 윈도우용의 정품이고... ㅠㅠ )

참.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기존에 윈도우즈를 쓰시다가 맥북으로 스위칭 하신분들, 적응하시는데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맥용 오피스는 얼마나 할련지.. 아 VM ware 를 쓰면되나...
Posted by Ray 
1, | 댓글 4
Total393,249
Today36
Yesterday4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