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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3.02.21 Optimus G Pro 뒷면.. (2)
  2. 2012.03.03 옵티머스 LTE ICS 버전 영상 (6)
  3. 2011.06.10 옵티머스 블랙 리뷰 1편 : 개봉기
  4. 2011.06.05 이놈의 잠수함 패치는 정말... 2x v10s (2)
  5. 2011.06.04 [폰카로하는 리뷰] 옵티머스 블랙 1편 : 개봉기 & 외형편
  6. 2011.06.02 LG 옵티머스 블랙 일본 출시
  7. 2011.05.01 옵티머스 블랙 (LG-KU5900) (2)
  8. 2011.04.08 옵티머스 블랙의 티저사진이 공개되었네요 (KT전용) (2)
  9. 2011.03.18 LG전자 LGU+ 전용의 Optimus Big 의 사진 유출
  10. 2011.03.11 음 옵티머스2X 업데이트... (2)
  11. 2011.03.01 [리뷰] 옵티머스 2X의.. 아니 정확히는 SKT 메시지함의 희안한 버그.
  12. 2011.02.26 [리뷰] 옵티머스2X 의 유용한 기능
  13. 2011.02.24 [리뷰] 2X 구매 및 개봉기
  14. 2011.02.19 옵티머스 3D의 가격이 뜬 모양이네요 (2)
  15. 2011.02.14 LG 전자 유튜브의 3D 컨텐츠 제휴 발표
  16. 2011.02.14 LG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17. 2011.02.12 조금은 유치한?? 옵티머스 3D 광고? 티징? 영상 (4)
  18. 2011.02.09 옵티머스 3D 2번째 티저영상
  19. 2011.02.02 옵티머스 3D 티저영상 공개 (2)
  20. 2011.02.02 LG G-Slate 사진 공개
  21. 2011.02.02 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22. 2011.02.01 LG 옵티머스 3D 사진 공개~ (2)
  23. 2011.01.31 옵티머스 2X의 음악재생기에 플래시 채용...
  24. 2011.01.26 2011년 LG 전자 스마트폰의 구상은?
  25. 2011.01.25 LG전자의 WP7 폰중 하나인 옵티머스7 이 국내에 전파인증이 되었습니다. (8)
  26. 2011.01.24 [리뷰] 간접적으로 LG 옵티머스 2X 를 살펴보자. (2)
  27. 2011.01.21 옵티머스 2X 는 GD&TOP 에. 그럼 LG 의 테블릿은???
  28. 2011.01.21 [리뷰] 옵티머스2X 반응속도가 이전 안드로이드폰들보다 꽤 빨라보이네요. (2)
  29. 2011.01.20 옵티머스2X Spec
  30. 2011.01.20 옵티머스2X - HDMI out

Optimus G Pro 뒷면..

~ 2016 / 2013.02.21 22:04


 넥서스4 뒷면이 생각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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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꽤나 잘 만들었네요. UI도 그렇고. 업그레이드 일정도 꽤 빨리 잡힌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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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디자인적으론 옵티머스 시리즈들 중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가. 개인적으로는 옵티머스Z 의 디자인적인 요소도 조금 들어가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얇고, 직선 위주의 디자인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립감도 꽤나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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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잠수함 패치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서비스 제공사에서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패치를 할때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 외에 언급을 안하고 슬쩍 패치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게임 뿐만 아니라, 휴대폰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응되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옵티머스 2x 가 5월 19일 날 새로운 패치를 적용시켰습니다. 


공식적인 패치내용은. 
  - 비밀번호와 PIN넘버로 폰에 Lock을 걸어도 PCSync에 접속 및 동기화 안도되록 변경

라고 밝혔는데... 음... 기존의 2x의 대부분의 문제점들이 모두 패치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개선점들을 정리해보면...!!! (뭔 짓을 한거냐 LG)

  - 동영상 재생 성능의 대폭 향상!!! 물론 첫 출시때 (수정전의) 스펙을 보장하는 만큼 개선된건 아니지만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mkv 재생 가능, mp4, avi도 코덱 업데이트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직 1080p 파일은 좀 불안정합니다.)
  -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재생되지 않던 동영상들도 정삭적으로 재생된다.
  - GPS, DMB 수신률이 올라갔습니다. (개인적으로 DMB 는 안써서 모르지만, GPS 는 다음 지도 등에서 잘 안잡힐 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잘 잡히는 편입니다.)
  - 락화면 해제가 부드라워지고 웹 브라우징 속도의 향상
  - 가용램 10~20MB 정도 상승
  - 볼륨키로 볼륨을 올리면 진동 해제 알림음이 나온다.
  - 통화 품질이 상당히 좋아졋음 (저도 체감했습니다.!!)
  - USB저장소 연결 및 해제가 빨라짐 (만족~!~!~!~!)

음.. 이제 마늘빵만 2x에게 먹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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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어제 포스팅한 것 처럼 옵티머스 블랙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밝히자면 일단 굉장히 허접할 것이고, 카메라는 폰카입니다. ㅎㅎㅎ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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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최근 LG, 삼성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일본으로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는 제법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LG전자의 중급 모델로 소리없이 나름 인기를 끄는(? 오히려 패러디CF가 더 인기를 끄는듯..) 옵티머스 블랙도 일본에 진출을 한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ARA 를 모델로, 옵티머스 브라이트 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LG 는 제품의 펫네임을 통일하는 편은 아닌듯 합니다. 2X 만해도 유럽쪽에서 옵티머스 스피드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곳도 있고(이탈리아로 기억됩니다.) 미국에선 G2x 라는 이름으로 출시했었죠.(이쪽도 나름 잘 팔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본 출시 모델명은 L-07C 입니다. 

카라의 신곡 'Go Go Summer Bright'발표 및 일본 활동을 재개에 맞춰 광고, 런칭 이벤트 등을 통한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유아인 김사랑을 쓴 국내 광고에도 화이트 버전이 있었는데 실제 출시는 언제일지 궁금하네요.. 근디 출시되면 옵티머스 블랙 화이트 버전.. 음.. 늬앙스가. 묘~하군요..  

LG 전자의 일본 시장 진출은 처음은 아닙니다. 기존에도 L-04A 나 L-06A  등의 폰들을 도코모용으로 출시한적도 있죠. 아오이 유우가 광고 했던.. 이것도 벌써.. 09년도군요.. ㅎㄷㄷㄷㄷㄷ

 (왼쪽이 슬라이드 타입의 L-04A, 오른쪽이 스위블 폴더 타입의 L-06A 입니다.)


09년도에 아오이 유우가 광고했던 LG Japan 쪽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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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 중 하나인 옵티머스 블랙이 출시 되었습니다. KT전용으로 모델명은 LG-KU5900 입니다.


스펙
  디스플레이 : 4 인치 NOVA디스플레이, WVGA(800 X 480) IPS TFT LCD, 정전식 터치 (멀티 터치 지원)
  CPU TI OMAP 3630 1GHz (Single Core)
  메모리 : RAM 512MB, 6.76GB(사용자 1.1GB, 데이터 5.56GB) + microSDHC 32GB 지원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2
  카메라 : 500만 화소(AF-자동초점), LED 플래시
  동영상 : 최대 HD720P(1280X72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 1500mAh
  연속통화시간 : 약 30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 약 250시간 이상
  네트워크 :  HSDPA, Wi-Fi (802.11/b/g/n), 블루투스2.1
  크기 : 122 x 64 x 9.2mm
  무게 : 112g
  기타 : DMB, WiFi Direct

B라는 코드명으로 처음 발표되었을 때는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었지만, 삼성의 갤럭시S2의 해외판 모델이 (국내판도 블랙보다 얇긴 하지만....)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해외판 기준)109g 으로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이긴 합니다. 국내판엔 DMB가 들어가서 무게가 증가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외형 부분

각 부분별 명칭

전면부입니다. 영상통화 카메라와, 하단의 조작부분이 4터치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단의 조작부는 사람들 마다 선호방식이 많이 다른 편이죠. 안드로이드의 경우 4터치, 4버튼, 원버튼 2터치, 3버튼 구성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죠.
개인적으론 원버튼 2터치 혹은 3버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양쪽 측면입니다.  버튼은 최소화 되어있네요. 보통은 전면을 볼때, 오른쪽에 볼륨키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게도 좌측에 볼륨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G키는 중력센서와 관련된 기능을 활용할때 쓰는 버튼입니다.


위와 아래쪽의 모습입니다. 위쪽엔 오디오 단자, 마이크로 USB단자, 전원버튼이 보입니다. 2X의 경우 HDMI 단자가 있던 위치에 USB 단자가 위치해있네요. 하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뒷면입니다. 꽤나 심플합니다. 5백만 화소 카메라와 LED플래시외엔 별다른 특이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뒷면 커버는 무광재질이라 지문등의 오염에 강하다고 합니다. (2X의 경우 유광이라 지문이 잘 묻는 편이고, 가끔 손에 물이나 땀이 묻어있으면, 커버가 안열릴때도 있습니다. 미끌어집니다. 처음엔 꽤나 당황했었죠.)


커버를 벗기면 베터리, 유심슬롯, 외장메모리 슬롯이 보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인 Q와 Z가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고, Q의 경우 베터리 커버를 조금만 개조하면,  마하의 베터리를 끼워서 사용시간을 10% 정도 늘릴 수 있었습니다. (Q,Z 는 1350mAh, 마하는 1500mAh 입니다.) 하지만 블랙의 경우 같은 2세대 모델인 2X와 호환이 안되네요. 모델명 부터 다릅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은 베터리교환을 할 필요가 없는 구조입니다. 커버조차 벗지기 않고 교체가 가능하면 좋겠지만, 디자인적인 문제와 슬롯내부의 보호문제 또한 고려해야하니, 사용자 편의성과 디자인의 양쪽을 모두 고려했다고 보여집니다. (베터리를 무조건 제거해야 메모리를 끼울 수 있는 제품들도 많은지라.)


특징
 - 9.2mm 두께와 112g의 무게

 경쟁작들의 잇다른 두께 경쟁으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112g 은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죠. 예전의 해외에서의 티저 영상을 보면 109g 이라고 되어있지만(
2011/02/14 - [Interest/Phone] - LG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한국판은 약간 무게가 증가했습니다. (아마도 DMB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 노바 디스플레이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346EE334F8A875F30C52E.jpg%7Cwidth=%22366%22%20height=%22451%22%20alt=%22%22%20filename=%222-0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디스플레이는 4.0인치 NOVA 디스플레이 입니다. 제조사 설명에 따르면 기존 LCD 디스플레이에서 밝기를 개선한 것으로, 최대 700nit의 밝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화면의 선명도 및 가독성이 대폭 향상되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내에서 사용시 일반적인 LCD(280nit 이하의 평균적인 밝기)보다 50% 정도 소모전류가 적게 들어가므로 배터리 효율에 있어서도 더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 700nit의 밝기 덕분에 화면의 가독성이  기존 LCD를 사용한 제품들보다 많이 향상되었으며,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의 시인성 또한 좋아졌다고 합니다.

 - 제스쳐 UI
2X에도 탑재된 제스쳐 UI가 좀더 개선되어 블랙에 적용되어있습니다. G 키와의 조합으로 멀티미디어 재생외에도 화면 스크롤, 갤러리에서의 화면 전환, 통화기능 등 다양한 부분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 Wi-Fi Direct
Wi-Fi Direct는 Wi-Fi Direct를 지원하는 기기 간에 무선 공유기에 접속하지 않아도 서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블루투스를 통한 기기간의 파일전송과 비슷) Wi-Fi Direct는 블루투스보다 원거리 통신을 할 수 있고, 무선 공유기가 필요없으며, 속도도 블루투스 대비 20배 정도 빠르기 때문에 파일 공유가 쉽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하직 널리 퍼지진 않았지만, 일부 기기들에 탑재되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블랙의 Wi-Fi Direct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을 다른 사람의 Wi-Fi Direct 지원 기기에서 곧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파일 전송도 곧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옵티머스UI 2.0 적용
옵티머스2X 에는 옵티머스 UI 1.5 가 적용된 것에 비해 블랙의 경우 2.0으로 판올림된 UI 버전이 제공됩니다. (차이점은.. 아직 잘 모르겠네요 ㅎㅎ)


개인적인 느낌의 총평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에서 2X가 듀얼코어로 최상위 라인업이라면 블랙은 그 아래의 중간 라인업제품입니다. 2X에 적용된 하이스펙을 적당히 조정했지만(카메라 800만 -> 500만, 듀얼코어 -> 싱글코어), 노바 디스플레이등, 옵티머스 블랙 고유의 개성또한 부여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에서 경쟁할 만한 스마트폰이라면, 비슷하게 싱글코어를 탑재하고, 디스플레이에 강점을 가졌으며, 통신사 또한 SKT전용인 엑스페이라 아크가 아닐까 합니다. (공교롭게도 두제품 모두 제가 관심을 가지는 제품이군요.) 

여건이 된다면 같은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이자, 제가 잘 사용하는 2X 와 비교외에도 엑스페리아 아크와 비교를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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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용으로 나와서 실질적으로 SKT로 출시될 엑스페리아 아크랑 경쟁할 제품인 옵티머스 블랙의 티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첫 공개당시 아이폰4 보다 얇은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가져가나 싶더니.. 이어서 나온 갤럭시S2 와 엑스페리아 아크에 두께면에선 밀렸지만, 여전히 얇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9.2mm / 가장 얇은 부분 6mm)


위 영상에서 처럼 109g 의 무게는 큰 장점이죠 

 
이 사진으로 실기에 전원 버튼, 5핀 마이크로USB 단자 이어폰 단자가 모두 상단에 위치해있음을 알 수 있네요.

LG의 노바디스플레이랑 소니의 브라비아 엔진 탑재 디스플레이.. 어떤 것이 더 나을지 궁금하네요. (LG 도 옵티머스 인피니아 해서 액정이랑 동영상 기능위주의 폰도 만들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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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전자의 U+용 프리미엄 폰이라 알려졌던 가칭 저스틴 이 옵티머스 Big 이라는 이름으로 유출이 되었네요. (유출이라기 보단.. 의도적 노출? ㅎㅎ) Big 라는 이름은 아마 옵티머스 시리즈중 가장 큰 액정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4.3인치)
 

디자인적으로는 2X 를.. 스펙적으로는 KT로 출시될 옵티머스 블랙을 따라가는 듯 합니다. (실제로 전작인 옵티머스 원, 마하의 하단 4버튼과는 다르게 2X의 버튼 구성을 따라가고 있기도 합니다. )
 

뒷먼을 보면 거의 2X 와 판박이라고 해도 될정도네요. T로고 대신에 U+ 로고가 있고 LG 로고의 위치도 하단에 있기도 하고요. 단지 LG 로고 옆의 홈은.. 스피커일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폰 3Gs 와 비교를 해보면 매우 크긴 하네요 ^_^ ㅎㅎㅎ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를 탑재한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CPU는 1GHz 싱글코어 프로세서(어떤 제품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네요.)가 탑재됐으며 16GB 내장 메모,리 지상파DMB 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하와 팀킬을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기도 하고, 마하가 중간에 버그로 인해 생산이 잠깐 멈추기도 했던 만큼, 마하를 단종시키고 Big 으로 대체하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자의 경우 LG전자의 U+ 단말기들은 다른 단말기들에 비해 매우 짧은 수명을 갖고 단종이 되는 셈이겠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2X 와 블랙 이 두라인업을 3개 통신사에 모두 출시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델을 그냥 늘리는것은...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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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X 업데이트중 업데이트 내역을 보니까...

1) SMS에서 쌍자음 입력 후 획추가 시 단어가 복사되는 현상 개선
2) 발신번호 표기 서비스 해제 후 3자 통화 상태에서 대기시 '발신번호 표시 제한' 으로 표기되는 현상 개선

이전에 포스팅했던 ( 2011/03/01 - [Interest/Phone] - 옵티머스 2X의.. 아니 정확히는 SKT 메시지함의 희안한 버그. ) 가 해결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번이 단어 복사 버그를 해결했다고 언급했던지라...(전 구글 한글 키보드를 사용중이죠...으음~  )

어익후.. 301.95MB 라니.. 용량이 엄청나네요.... ㅎㄷㄷㄷ (SKT 문자함 빼주고 안드로이드 기본 문자함으로 해주면 좋으련만.. 아니 아예 퓨어 구글로.. - 이건 좀 오버인가.. ㅋㅋ) 개인적으로 삼성의 KIES 인가하는 것 보다는 LG쪽이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갤럭시U 업데이트 해보겠다고 KIES 깔았다가.. 이건 뭔가.... 싶었던....  (OS 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냐 삼성!! OSX 카피를..)

업데이트 중... 흠.. 에러 나지 말아라~ 말아라~ 말아라~~~

뜨어~~ 오류 메시지가 떴어요.. ^_^;;;;;; 에휴휴 하라는 데로 해야죠 뭐... 

휴우~ 식겁했지만.. ㅋㅋㅋ 완료되었습니다. ㅎㅎㅎㅎ

쩝.... 해결이 안되었네요... 적어도 구글 한글 키보드에서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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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저는 2X 에 입력장치로 구글 한글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디자인이 더 이쁜것도 있고 의외로 추천단어가 괜찮은편이라서요. 

근디 2X에 탑재된 SKT 의 문자함이.. 희안한 버그를 갖고 있습니다. LG키보드 쓰면 되긴 하지만.. 뭐.. 어쨌든 버그는 버그니까요. 



어떤 버그냐면 글을 쓰고 스페이스키를 누르고, 백스페이스를 누를경우.. 앞의 문자열이 그냥 복사가 되어버리네요... 다른 곳에선 문제가 없고, 문자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봐서 100% SKT 문자함 문제입니다. 그냥 표준 쓰지.. 에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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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X 샀다고 했죠? ㅎㅎㅎ 체험단에 하나도 못뽑히기도 해서.. 사서 리뷰하지! 이러면서 리뷰 할까... 하다가.. 그냥 포기 ㅎㅎㅎㅎ 
하지만 며칠 세팅한다고 건들다 보니 유용한 기능이 있네요.

일단 화면 캡쳐.. 

옵Q 와 Z 는 카메라 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캡쳐가 됩었죠..

옵원, 마하, 2X 처럼 카메라 버튼이 없는 제품의 경우 홈키를 누른 상태로 전원키를 누르면 캡쳐가 됩니다. (아이폰과 동일하죠. )

두번째로는 통화 관련 기능입니다. 

일단 안드로이드폰들은 하드웨어적인 통화키와 통화 종료키가 없습니다. 이제는 적응했지만,.... WP7 에도 통화/통화 종료키는 없죠. (바다 OS 를 채택한 웨이브2는 있더라고요. ) 개인적으로 하드웨어 통화 종료키가 있기를 바라는 편이지만.. 
2X 에는 있습니다. 

설정하는 방법은 바탕화면에서 메뉴 -> 설정을 누른다음에 통화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중간쯤과 가장 아래에 각각 홈 키로 전화 수신전원 버튼으로 통화 종료 에 체크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 홈 키로 전화 수신은 전화가 왔을때 홈키가 통화 버튼의 역할을 하는 것이고요
 - 전원 버튼으로 통화 종료 는 전원 키가 통화를 끄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구동영상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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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그냥 그렇다고요..







내용은 무! (인생 최초의 풀터치 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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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무약정 언락 기기 기준으로 가격이 514.99 파운드라고 합니다. 영국쪽의 가격이고, 우리나라는 무약정 언락기기 구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니, 직접 비교는 힘들지만, 나름 다른 폰들과 비교해보면 대충의 가격대를 유추 할 수는 있겠죠.

겸사겸사 스펙도 한번 살펴보죠.


일단 프로요로 출시가 되었네요 2X 의 경우 4월에 진저브래드 업뎃이 예정되어있다고 하죠. 3D가 마하와 같은 회사의 AP (TI OMAP) 를 쓰는지라, 뭐 마하도 업데이트가 비슷한 시기에 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카메라에서 아이폰 처럼 터치포커스를 지원하네요, 1세대 옵티머스 폰들은 안되었죠. 512MB 도 눈에 띄는 모습이고, A-GPS 가 탑재되었기도 하네요. 

경쟁 제품들의 가격을 한번 보겠습니다. (같은 사이트에서 비교)

먼저 넥서스 S 가 539.99 파운드입니다.

LG의 옵티머스 2X 의 경우 499.99 파운드이고요.

삼성의 갤럭시S 의 경우 398.99 파운드

같이 MWC2011 에서 데뷔한 갤럭시S 2 의 경우 649.99파운드입니다.

결국 
갤럭시S 2, Nexus S 보다 저렴하고, 옵티머스 2X 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3D 라는 차별점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이정도 가격대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여기서 부턴 뻘글 ㅋㅋㅋ --

국내에서 옵티머스 3D 의 경우 3개 통신사 모두 출시, 혹은 KT/LG U+ 출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갤럭시S2 의 경우 전례를 볼때, SKT 전용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긴 하죠.

S2 의 경우 6월 쯤 나올 것 같다고 합니다.. 뭐 물어보러 SKT 직영점에 갔다가, 직원분이 통화로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지만, 뭐 나와봐야 알죠 ㅎㅎㅎ (이경우 아이폰5 가 9월에 나올 공산이 크죠.)

SKT 는 1~3월에 2X 를 3~5월에 아트릭스를 6월 부턴 S2 를 하이엔드 폰으로 가져가고, 중간 라인업은, Nexus S, 펜텍 베가S 랑 소니 엑스페리아 Arc (Play, Neo, Pro 는 나올지 모르겠네요) 으로 구성이  듯..

KT 는 옵티머스 3D 나올것이고, 옵티머스 블랙, Nexus S, 베가S 의 KT 버전 ?

LGU+ 는.. 옵티머스 3D (나와 준다면) 와 마하, 그리고 4월달에 신형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긴 한것 같은데... 

음..  LTE 전까지 LGU+ 는 스마트폰 암흑기를 보낼듯.. LTE로 넘어가도 초반기엔... 흠.. 겨우 숨통이 틔인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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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3D 를 컨셉으로 잡은 LG 전자가 MWC에서 옵티머스 3D 와 옵티머스 패드 를 런칭 할 예정인데요. 컨텐츠 수급을 어떻게 하나.. 봤는데, MWC 에서 유튜브와 제휴를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LG전자는 옵티머스 3D와 ,옵티머스 패드에 유튜브 3D 영상 업로드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튜브 3D 전용 사이트에 3D 동영상 업로드, 다운로드, 재생 등이 모두 가능한 스마트폰/태블릿은 옵티머스 3D와 옵티머스 패드가 최초 라고 합니다.

LG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이네요. 3D 컨텐츠는 추후 TV와도 연계가 되니까 미리 투자할 만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기기에서의 3D는 컨텐츠가... 라는 입장이었는데. 흠..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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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형 타이틀은 갤S2 에 넘겨준듯 하지만 109g 의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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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모델명이 P920 인듯하네요.

흠.. 티져영상이라 그런가요? 가장 첫번째 티져영상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좀 오래전에 유행하던 (한.. 90년대초반?) 스타일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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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뭐 추가적인 내용은 없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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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삼성의 갤럭시S2 에 이어 LG 도 옵티머스 3D 의 티저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판드로이드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가 옵티머스 3D가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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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 G-Slate 사진 공개

~ 2016 / 2011.02.02 18:17
G슬레이트의 사진이 공개되었네요
모토로라의 Xoom 처럼 전면에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눈에 띄네요.


해외판 옵티머스2X 처럼 with Google 마크가 세겨진 은색 띠가 있습니다. HTC 스마트폰에 자주 채용되는 스탠드 역할을 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에 등장했을 때 스탠드에 세워져 있는 듯 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죠.

이렇게 세워져 있었죠.

엔가젯에서 밝힌 스펙은
1GHz 듀얼 코어 테그라 2 프로세서 (3D 인지는 미확인입니다.)
32GB 내장 스토리지
자이로스코프, 가속 센서
1080p 3D 촬영을 위한 후면 듀얼 비디오 카메라 LED 플래시 포함 (5 메가픽셀)
2 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8.9 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허니콤
T-Mobile HSPA+/ Wifi 지원

T-Mobile은 G슬레이트를 올 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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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모델명이 KU-5900 으로 봐서 KT용으로 출시된다는 루머가 맞는것 같습니다.
이로써 LG 는 2X - SKT, Black - KT, Mach -LG U+ 로 각 통신사별로 전략모델을 별도로 출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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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이전에 LG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신제품 발표회 초대장에 ‘새로운 차원 속으로(Into the new dimension)’라는 표현을 써 새 제품에 대한 초대장을 보냈죠. New Dimension 이라는 말과함께 떠도는 루머로는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일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최근 LG의 안드로이드폰 디자인에 가깝다는 점, 그리고 최근에 옵티머스2X 를 통해서 테그라2 칩셋을 사용했다는 점이 그 근거로 작용했었죠.

추가 : - 저는 테그라2 3D 를 탑재했을 것이라고 하단에 적어 뒀는데. http://durl.me/5kvne 에서는 테그라 기기가 아니라. 듀얼코어 스냅드레곤이나, TI 의 OMAP4430 을 사용했을 공산이 크다고 하네요.. 음.. 지켜봐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시기에 엔비디아가 자사의 새로운 칩셋의 라인업을 공개했었습니다.

- 테그라2(듀얼코어) -> 테그라 3D(듀얼코어) -> 테그라3(쿼트코어) 로 이어지고 있죠. -

LG가 최초로 테그라2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LG가 엔비디아와 나름 긴밀한 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테그라2 3D 를 사용한 스마트폰도 나올까? 라는 의문이 당연히 생길 수 있겟죠. 또한 허니컴을 OS로 하고 테그라 칩셋을 탑재했다고 알려진 LG의 테블릿인 옵티머스 패드가 3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이런 저런 루머들을 볼때 LG는 포터블기기의 3D화를 스마트폰 초기의 부진을 뒤집을 카드로 활용할 것 같습니다. 컨텐츠가 어떻게 될지...

올 봄에 나온다는 테그라 2 3D 칩셋에 대한 정보
- 올 봄에 나온다는 테그라 2 3D 칩셋에 대한 정보 -

이렇게 루머로만 돌던 옵티머스 3D 의 실기 사진이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중 하나인 판드로이드에 유출? 공개? 되었습니다. http://durl.me/5kf7b

물론 어디까지나. 아마 옵티머스 3D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까지 밝혀진 것들을 보면

  - 화면 크기는 4인치 이상으로 추정 (3D 디스플레이?)
  - 전면 카메라 (우측 상단에)
  - 테그라2 듀얼코어에 멀티채널 램을 사용하며, 옵티머스2X보다 더 고성능이라고...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탑재

이로써 LG의 2011년 신형 라인업이

 옵티머스 3D (듀얼코어) : 3D 디스플레이, 초고성능 강조 
 옵티머스 2X (듀얼코어) : 최초의 듀얼코어 강조 
 옵티머스 블랙 (싱글코어) : 노바 디스플레이, 초박형 강조
 옵티머스 me (저가형)

이렇게 되네요. 

‘옵티머스 3D’는 MWC 2011 행사가 시작되는(그리고 초대장에 적혀있는) 2월 14일에 정식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MWC 2011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탭의 후속 모델을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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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기본 음악 재생 플레이어.. 별로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으로 음악을 거의 안듣죠 (터치팟 별도 사용중, 아이패드로 음악을 왜??)  옵티머스2X 의 커버플로우 보니. 오우~ 멋지네요...

테스트 환경은 옵티머스2X 의 경우 mp3 파일로 20기가. 터치팟은 무손실 음원으로 20기가라고 합니다. 즉 곡당 용량은 터치팟이 훨씬 크지만, 휴대폰 자체에 들어가있는 곡수는 옵티머스2X가 월등히 많은 상태

옵티머스2X의 음악플레이어와 스크롤링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제가 멋지다고 생각한 옵티머스2X의 커버플로우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지나치게 화려하면 금방 질릴 수도 있겠지만, 영상으로 확인했을때는 괜찮은것 같네요.

<추가>
근디!! 옵티머스2X 의 커버플로우가 플래시로 만들어진거라고 하네요 이것이 테그라2의 위엄인가..(물론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 말이 많지만요)
출처 : 맛클 http://durl.me/5ic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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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010년은 스마트폰이 큰 시장으로 형성되는 첫 걸음인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1년에 스마트폰 보급 대수가 천만대를 돌파하겠죠. 다양한 제조사들이 열심히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개인적인 성향상 LG 전자 휴대폰을 선호하다보니, LG 전자의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데요. 나름 허접하지만 분석 비스끄무리한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전자 스마트폰 최악의 시작이자, 최악의 해라고 할만한 2010년의 LG 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최상위 모델 : 
   옵티머스Q / Z (스냅 드레곤 1기가) / Mach (OMAP 1기가)

-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Z 의 디자인은 지금봐도 멋집니다... -

보급형 모델 : 
  안드로원, 옵티머스 One, 옵티머스 Chic

- 음... 옵티머스 Chic 는.. 차라리 출시 하지 말고 옵원에 보급형 시장을 맡겨버리는게 어땠을지....- 

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나름 대응한다고 Maxx 가 있긴 했지만.. 뭐.. 하이엔드 피쳐폰의 나름의 가능성과 한계점을 명확히 보여줬을 뿐이고요. 

- 개인적으로 구매 직전까지 고려했던 휴대폰입니다만, 옵Q로 결정했죠.-

Maxx 로 국내 최초 스냅드레곤 탑재 단말과, 안드로원으로 국내 제조사중 최초로 한국에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했다는 타이틀은 가져갔네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최초 라는 타이틀 두개를 가져갔다는 것 말고 2010년도 LG 전자의 휴대폰은 최악의 시련을 맞게 됩니다. 심지어 스마트폰 분야만 놓고 국내시장을 살펴보면, 펜택에도 밀렸다는 충격적인 기사까지 뜨게 되죠. 경쟁사들도 초반엔 삽질을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A 와 펜텍의 시리우스.. 물론 이를 바탕으로 갤럭시S 와 베가 라는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을 한 제품들이 탄생했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불만도 듣긴 했지만, OS 업그레이드및 사후 지원을 꾸준히 해주면서 나름 무마시켜나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경쟁사들도 업그레이드가 미뤄지거나, 미흡한 면이 보이는건 사실인데도 LG가 좀더 뭇매를 맞고 있다는 점인데요. (솔직히 삼성과 팬텍 모드 OS 업그레이드 등이 지연된것도 사실이고, LG만큼이나 삽질은 한것도 사실입니다. ) 나름 생각해본 결과 3개 회사중에 소통 채널이 가장 많은 회사라는 점과 LG 전자 휴대폰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점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사중 블로그, 트위터를 통한 소통이나 홍보가 가장 활발한 회사가 LG전자라는 점, 또한 연령대가 높은층과 어린층에서 각각 무난하게 선호도가 높은 에니콜과 스카이 브랜드와 달리 싸이언브랜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브랜드라는 점. 즉 사이언/옵티머스 브랜드를 선호하던 사람들이 LG에 걸었던 기대가 나름 높았지만 LG 가 그를 채워주지 못해서 더큰 비난이 표현이 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 중반의 2.1 이클레어 업데이트 지연때도 그렇고, 이번 프로요 업데이트 지연또한,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힌' 기분을 유저들에게 선사해버린 것이죠.

- LG 전자 블로그에 보면 이런 댓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도 뭐 2X 관련 이벤트 신청글을 썼더니 '거지 근성 종결자'라는 쓰레기 같은 생명체의 리플을 받기도 했었네요. ㅎㅎㅎ

업그레이드 이슈등으로 2011년 초반까지 시끄러운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너무 다양한 부품들을 쓰는 것도 최적화 문제를 야기시켰다고 생각이 들고요. (SW 최적화에 가장 앞서있다는 HTC 의 경우 일편단심 퀄컴 칩셋이죠. 연구할 칩셋이 하나 뿐이니 시간도 단축되겠죠. 또한 퀄컴이 원칩 솔루션을 매우 잘만들어 기판 설계등에 유리한점도 있다고 하고요)


나름 절치부심한 2011년의 라인업은 어떻게 될까요?

CES를 통해서 그리고 거의 확정된 루머를 미루어 볼때..

최상위 모델 (플래그쉽) :
  옵티머스 2X (듀얼 코어 테그라2)

- 예판에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과연 어떨지... 전 너무 갖고 프네요 ^_^ -

중간급 모델 (1Ghz 싱글코어)
  옵티머스 Black, 옵티머스 Mach

- 두께 논쟁 관련해서 소니, 삼성과 싸움이 붙었던 Black -

보급형 모델
  옵티머스 Chic, 옵티머스 Me

- 이녀석이 LG 전자가 저가 시장을 노린다는 코드평 피칸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왠지 샤인이 생각나는 폰 -

 옵티머스 me
   퀄컴MSM 7227 600MHz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3인치의 액정 (320X480 해상도)
   1500mAH 베터리

정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감히 조언하건데 더이상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지말고, 차라리 갤럭시S 처럼 기반 제품 하나를 약간씩 변형한 수준으로 해서 관리를 잘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완전히 새로운 모델을 마구 찍어내에 하나만 얻어 걸리는 전략은 솔직히 찍어낸 모델들을 모두 관리가 가능할때 쓸 수 있는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서 언급한 HTC도 마구 찍어내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지만, 모두 퀄컴칩셋을 쓰기 때문에 절대적 성능이 약간 떨어질지언정(퀄컴 칩셋 성능이 경쟁사 보다 약간 떨어지긴하죠) SW 최적화와 관리를 통해 상대적 성능의 우위를 가져가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로 편가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공대적 지식이 눈꼽 만큼도 없는 사람의 관점입니다.)

LG 에서 CEO도 바꾸고, 제대로된 라인업도 갖춘 것이 나름 절치 부심한 흔적이 보이긴 합니다. 또한 인터뷰등에서 단기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 결과가 2011, 2012년에 나올 수 있을지 기대반, 우려반의 시선으로 바라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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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 에서 발표한 WP7 폰은 3종이죠. 개발용이라 알려진 GW910 (이녀석은 옵티머스 시리즈가 아닙니다.) 와 더불어 풀터치의 옵티머스7 과 쿼티버전의 옵티머스7Q 인데요. 그중 옵티머스7이 전파인증이 이뤄졌다고 하네요


이렇게 등록이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갖는 OS 이기도 해서 블로그에 정리를 좀 해둔적이 있죠 ㅎㅎ 


이렇게 생겼습니다. 심플한 터치폰이죠. WP7 의 메트로 UI 라고 하나요? 타일방식의 UI가 보이네요. 좀더 많은 사진은 저의 이전 포스팅에 있습니다. http://blog.raystyle.net/2794582 

사양은

  윈도폰 7
  3.8인치 TFT LCD (800 X 480)
  퀄컴 스냅드래곤 QSD8650 1GHz (MS 는 스냅드레곤 외에 다른 칩셋을 허가하지 않죠. 그래서 삼성의 포커스도 스냅드래곤 사용중)
  512 램
  500만 화소 카메라 + LED 플래시
  Wi-Fi 802.11 b/g/n 무선랜 
  16GB 내장 메모리 (외장 메모리 슬롯 없음)

입니다. 
 
흠.. 일단 동아시아권 2바이트 문자가 올 하반기에 지원예정이라 정식 출시 될 가능성은 적다고 보는데 말이죠. 어쩌면 개발자들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LG 가 들여올려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부터 LG 는 윈도모바일 쪽에 신경을 더 쓰는 듯한 움직임이었고, 1세대 안드로이드 옵티머스의 경우 왠지 급하게 부랴부랴 출시한 느낌이 강하긴 했죠. (뭐 전 그래도 샀습니다... 맞아요. 저 휴대폰만 두고 보면 LG제품 선호가 강한 사람입니다. 소니꺼도 그렇고 ㅎㅎㅎ)

어쨌든 인증이 되긴 했습니다. 옵티머스7 말이죠 ㅎㅎ 


P.S : 그나저나 LG 는 TV 브랜드 인피니아 는 멋지다는 느낌이 드는데, 왜 옵티머스는 이름이.. 멋있다는 생각이 잘 안들까요?? 흠.. 나쁘진 않은데, 인피니아랑 비교해보면.. 뭔가.. 아쉽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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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글을 쓰다보니 이런 두가지 기사를 봤습니다.  옵티머스 2X 예약 받아보니… 일평균 6,500명 가입LG 듀얼코어폰 '대박조짐'…예판 7만대 육박 입니다. 2X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 스마트폰이 총 천만대가 넘긴 해인데 LG는 하이엔드 피쳐폰으로 대응하려다가, 쓴맛을 보고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 (Q,Z,원-시크-) 중에 옵티머스원이 저가 시장에서 가능정도를 타진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도 세계 휴대폰 4위의 LG도 가만히 당하고 있지 않고 2세대폰들을 준비합니다. CES2011 에 공개된 옵티머스 2X 와 옵티머스 블랙이 시작인듯 합니다. 

어쨌든 2011년 첫 옵티머스 폰이자, 최초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2X 는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저또한 다양한 이유로 가장 관심을 갖는 휴대폰이기도 하고요.


옵티머스2X 는 LG 의 글로벌 전략폰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처럼 완전하게 단일모델로 출시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별, 통신사별로 약간씩 변형이 있을 수 있겠죠. 일단 외국출시판과 국내 출시판의 경우 디자인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스펙적으로 DMB의 유무가 있고요.

외형상 전면 하단의 조작부와, 

외국판 하단은 4터치입니다.

한국판은 중앙버튼 좌우 터치 입니다.



후면 베터리 커버의 디자인이 다릅니다.

외국판의 커버는 무광에, 은색띠가 있습니다.

한국판은 유광에 부채살 무늬가 있습니다.



좀더 많은 외국판의 사진은 http://blog.raystyle.net/2794664 에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LG가 공개한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cyon.co.kr/event/optimus2x/index.html


입니다. 개인적으로 액정이 IPS 인것과, 와이드 해상도 제품임에도 3.8인치를 넘는 4인치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구지 인치수를 밝히는 이유는, 제가 안드로이드 폰을 쓰기 전에는 3.5 인치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냐면 아이팟 터치를 쓰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터치팟의 경우 3.5인치여도 화면비의 구성상 새로로 써도 키보드를 치는대 딱히 오타가 적은 편인데, 옵티머스Q를 시험삼아 스크린 키보드를 써보니, 의외로 오타가 좀 있고, 화면이 좁아서 좀 불편하더라고요. 이런 저런 휴대폰들을 만져본 결과 갤럭시K,U 의 3.8인치 정도의 크기가 적당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2X 는 공식적으로 진저브레드 업데이트를 천명했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업데이트로 꽤나 홍역을 치르는 편인데요  LG 블로그에가보면 온갖 욕설에 시비에 난리도 아니긴 합니다. ㅎㅎㅎ 포스팅에 연관된 댓글을 달면서, '괜히 저것들이 시비걸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뭐 저의 경우 거지근성 종결자라고 말하던 미친것도 하나 있더만요...) 

어쨌든 업데이트 날짜가 확정이 안되어서,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LG 측에서 이번에는 그 이유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현재는 진저브레드에 관한 가이드만 공개되어 있을 뿐, SDK 는 2011년 1분기 중 공식 배포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정확한 시간을 산정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CES2011 에서 진저브래드를 탑재한 시연폰들이 몇몇 나온것과, 최근의 업데이트 지연에서 구글인증관련 문제 (이부분은 2.1에서도 언급이 되었던 것으로 압니다.) 등을 볼때. LG가 준비가 늦었다는 점 외에도 경쟁사 보다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하는 모습이 약간 떨어지는 것은 아닌가.. 라고 개인적으로 의문이 들긴 했습니다. 어쨌든 중요한것은 하드웨어상 진저브래드와 그 이후까지 대응 할 수 있고, Q,Z 와 달리 글로벌적으로 출시하는 단말기이니 OS 업데이트와 관련된 좋지 않은 인식을 2X 를 통해 없애길 바랍니다. 

그럼 제품의 외형을 살펴보겠습니다. 뭐 이리저리 공개된 사진들을 이용해보겠습니다. (클릭)외형사진들의 출처는 세티즌입니다.

정변 사진입니다. 그냥 무난한 풀 터치폰의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하단의 조작부의 경우 메뉴(터치) - 홈(버튼) - 뒤로가기(터치)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존 LG 전자의 스마트폰들이 4터치 혹은 버튼을 1자로 배열해두는 것과 다른 모습입니다. (SKT 의 요청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물론 LG가 옵티머스Q 에는 2터치, 2버튼, 1트랙볼이라는 독특한 배치를 한적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옵티머스Q 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번 언급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치입니다. (WP7 이 이런 버튼 배체 대한 규격을 강제하고 있죠. )
또한 LG 안드로이드폰중 최초로 전면 카메라를 장착! 영상통화가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2.3 에서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죠) 스카이프가 아이폰용에 영상통화를 지원하기 시작했죠(기능상 페이스타임과 동일). 또한 안드로이드용 영상통화 솔루션을 제공하던 qik 를 인수하면서, 곧 안드로이드용 스카이프에서도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qik 솔루션이 안드로이드쪽 영상통화 솔루션중 많은 비율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뒷면역시 무난합니다. 800만 화소 카메라 + 제논 플래쉬가 보이네요 T 로고가 전면이 아닌 후면에 있습니다. 

윗면과 아래면입니다. 
윗면에는 옵티머스2X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HDMI 미러링을 위한  Micro-HDMI 포트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이어폰단자와 전원 버튼이 있네요. 하단에는 USB 포트와 마이크, 스피커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투톤의 컬러를 보여주네요.

양 측면입니다. 볼륨 버튼 외에 다른 버튼은 보이지 않네요. 옵티머스 원이후로 마하와 2X 까지 카메라 버튼까지 없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Q와 Z 의 경우 카메라 버튼을 한번 누르면 화면이 캡쳐가 되어서 은근히 편했습니다. 옵원은 확인을 못했지만, 마하의 경우 하단의 홈키와 상단의 전원키를 누르면 화면이 캡쳐가 되는 것으로 봐서, 2X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화면 캡쳐를 진행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외형을 살펴보았습니다.  (실물을 직접 보고프네요 ㅠㅠ)

이미지상 보았을때 눈에 띈 부분이 UI 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LG 가 자사의 UI 를 옵티머스UI 라는 이름을 붙였고, Q,Z,원 까지 쓰인 것이 1.0 으로 분류가 된듯 합니다.  마하 부터 UI 가 약간 변경되었는데요. CES 에선 옵티머스 UI 2.0 이 적용되었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고, 국내의 몇몇 소개글에선 1.5 가 적용된것이라고 하는데, 명확한것은 LG 측에서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마하와 2X 는 1.5 구 블랙 부터 2.0??)

UI 는 뭐 제가 어떻게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클릭)세티즌 리뷰의 UI 파트에 상세히 적혀있네요

다만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스크린 락 해제 화면인데요. 기존의 안드로이드 폰들과 달리 위로 스크롤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기존의 LG 의 풀터치 폰중 New초콜릿 폰에 적용된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전환 속도등이 매우 빨라졌는데요. 구지 이말을 하는 이유가. 제가 매장에서 잠깐 만져본 마하의 경우 화면 넘김등에서 미세하게 버벅거린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설마 2X도? 라는 의구심이 잠깐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튜브에 공개된 리뷰 영상을 볼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특징적인 기능이라고 하면 HDMI 미러링이라고 생각합니다. 2X의 페이지에서도 강조하는 기능인데요. http://www.cyon.co.kr/event/optimus2x/index.html 접속하고 나오는 GD&TOP 의 인터뷰가 끝나면 나오는 화면이 아래의 이미와 같습니다. 

홈페이지 상에서도 저렇게 꾸며놨네요.

HDMI 미러링의 기능은 (클릭)라디오키즈님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전의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유튜브에서 영화와 게임을 미러링하는 영상이 있네요.

HDMI 미러링 : 영화
HDMI 미러링 : 게임


다음으로 신경 쓰인 부분이 바로 카메라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폰카 활용도가 꽤 높습니다. ㅎㅎㅎ 그렇기 때문에 은근히 신경 쓰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저의 원칙아닌 원칙이 최고 스펙의 카메라 보다 하나 낮은거 사기 인데요. 제 기준으로 폰카의 최고 성능(화소 기준으로요)이 1,200만 화소라고 보기 때문에 한단계 낮은 500~800 만 화소대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겠지만.. 화소가 더 높아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건 뭐 개인적인 선호도고요. ㅎㅎ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왠지 최적화가 더 잘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 이랄까요 ㅋㅋ

사진 기능에 대한 것은 (클릭)블로거 지민파파님께서 매우 잘 설명해 주셨더라고요 


동영상 녹화에1080p 를 지원한다는 점 또한 특기할 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 테스트 영상을 두개를 찾았습니다. (1080p 지원)



이상 나름 제가 갖고 있는 정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언급하지 못한 
9축 자이로스코프 센서, 돌비 디지털 플러스와 7.1채널 버츄얼서라운드 관련 오디오기능 은.. 실기를 만져보지 못하면..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이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SKT 에서 잘 받쳐주기만 한다면 많은 판매량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기도 하고요. 기본적으로 비교되는 폰이 모토로라의 Atrix 4G 인데요. 개인적으로 펜타일 방식의 슈퍼아몰레드를 싫어하는지라....... 일단 갤럭시S의 후속작이 나오기 전까지 국내에선 가장 하이스펙의 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싱글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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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소식 : 옵티머스2X 의 멀티터치는 10점 동시 터치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음.. 옵Q 때 처럼 봉인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갤럭시S 의 두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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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GD & TOP 의 뻑이가요 뮤비에 옵티머스2X 가 등장하죠 (솔직히 ㅎㅎㅎ 그 노래 자체가 옵티머스2X 홍보곡이라는 느낌이 크긴 합니다.) 이어서 빅뱅의 다른 멤버인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에 LG 의 테블릿이 등장했습니다. 

G슬레이트는 T모바일의 상표로 LG 전자 측의 공식 테블릿 제품군의 이름은 미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 패드가 유력)

나름 재미있는 것은 엔가젯이 LG 전자의 테블릿인 G-슬레이트가. 안경이 필요없는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었고, 영국의 유명 IT 블로그 포켓린트(www.poket-lint.com)도 LG전자로부터 직접 3D와 관련된 IT기기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힌적이 있죠. 

롤리팝때도 2ne1의 뮤직비디오가 다양하고 화려한 색의 LED 를 뮤비와 가사에서 표현했고, 옵티머스2X 때도 GD&TOP 의 노래가서에서나 뮤비에서 2X 로고를 반지로 만들어 숫자2 라는 것을 강조했던 전례를 볼때. 승리의 뮤비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홀로그램처럼 묘사가 되는것에서 기존에 엔가짓과 포켓린트가 밝힌 것 처럼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외 루머상 돌고 있는 사양은 
   테그라2 프로세서 
   8.9인치 디스플레이 (1280 x 768)
   32GB 내장메모리
   6,400mAh 내장배터리 
   DNLA지원, HDMI 출력이 가능하고 
   무게 620g

47초 

54초

1분 51초

2분 36초 (옵티머스 2X 등장!!!)

제가 발견한건 이렇습니다. ㅎㅎㅎㅎ

겸사겸사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도 넣어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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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예약도 시작된것 같고, 리뷰어들이나 파워블로거들에게 제품들이 풀려서그런지, 유튜브에도 한글로 된 제목을 가진 옵티머스2X 의 리뷰 영상들이 올라오네요.

구동속도를 잘 보여준다 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이전에 외국쪽에서의 HDMI 미러링 테스트 영상을 보여드렸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테스트된 미러링 영상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과 게임으로 나눠서 테스트가 된듯 합니다.

HDMI 영상 미러링


HDMI 게임 미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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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옵티머스2X Spec

~ 2016 / 2011.01.20 21:28
옵티머스2X 의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가 떴네요  http://www.cyon.co.kr/event/optimus2x/index.html

눈에 띄는건 IPS LCD, 테그라 칩셋, GPS라고 생각됩니다. A-GPS 와 S-GPS 를 다 집어넣었어요.. ㅎㄷㄷ NFC 가 없다는게 약간 아쉽지만, 빨라도 2011 후반이나 되어야 NFC 가 국내에서 활성화 될거라는거 생각하면, 딱히 큰 문제가 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사이트에 접속하면 GD & TOP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LG전자가 빅뱅을 계속 옵티머스 시리즈 모델로 끌고 가는 중이죠. 이번엔 2X 라는 이름과도 연관되게 GD & TOP 두명을 모델로 내세운것 같습니다. 뻑이가요 뮤직비디오에선 2X 제품과 로고가 노출되고 있죠 ㅎㅎ

옵티머스 2X 가 내세우는 큰 두가지 하드웨어적 스펙이 듀얼 코어 CPU 랑 듀얼 스크린이 된다 정도 인것 같습니다.

GD & TOP의 인터뷰가 끝나면 이런 화면이 나와요 ㅎㅎㅎㅎ 나름 센스있게 만들어 둔것 같습니다.

옵티머스Q 이후로 휴대폰 광고는 기능을 잘 설명하는 쪽으로 가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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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옵티머스2X - HDMI out

~ 2016 / 2011.01.20 20:19

옵티머스 2X 에 있는 HDMI 포트를 이용 HDMI 미러링기능을  시연하고 있네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다고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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