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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로하는 리뷰] 옵티머스 블랙 1편 : 개봉기 & 외형편

~ 2016 / 2011.06.04 16:40
어제 포스팅한 것 처럼 옵티머스 블랙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밝히자면 일단 굉장히 허접할 것이고, 카메라는 폰카입니다. ㅎㅎㅎ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Posted by Ray 

옵티머스 블랙 (LG-KU5900)

~ 2016 / 2011.05.01 12:50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 중 하나인 옵티머스 블랙이 출시 되었습니다. KT전용으로 모델명은 LG-KU5900 입니다.


스펙
  디스플레이 : 4 인치 NOVA디스플레이, WVGA(800 X 480) IPS TFT LCD, 정전식 터치 (멀티 터치 지원)
  CPU TI OMAP 3630 1GHz (Single Core)
  메모리 : RAM 512MB, 6.76GB(사용자 1.1GB, 데이터 5.56GB) + microSDHC 32GB 지원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2
  카메라 : 500만 화소(AF-자동초점), LED 플래시
  동영상 : 최대 HD720P(1280X72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 1500mAh
  연속통화시간 : 약 30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 약 250시간 이상
  네트워크 :  HSDPA, Wi-Fi (802.11/b/g/n), 블루투스2.1
  크기 : 122 x 64 x 9.2mm
  무게 : 112g
  기타 : DMB, WiFi Direct

B라는 코드명으로 처음 발표되었을 때는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었지만, 삼성의 갤럭시S2의 해외판 모델이 (국내판도 블랙보다 얇긴 하지만....)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해외판 기준)109g 으로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이긴 합니다. 국내판엔 DMB가 들어가서 무게가 증가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외형 부분

각 부분별 명칭

전면부입니다. 영상통화 카메라와, 하단의 조작부분이 4터치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단의 조작부는 사람들 마다 선호방식이 많이 다른 편이죠. 안드로이드의 경우 4터치, 4버튼, 원버튼 2터치, 3버튼 구성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죠.
개인적으론 원버튼 2터치 혹은 3버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양쪽 측면입니다.  버튼은 최소화 되어있네요. 보통은 전면을 볼때, 오른쪽에 볼륨키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게도 좌측에 볼륨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G키는 중력센서와 관련된 기능을 활용할때 쓰는 버튼입니다.


위와 아래쪽의 모습입니다. 위쪽엔 오디오 단자, 마이크로 USB단자, 전원버튼이 보입니다. 2X의 경우 HDMI 단자가 있던 위치에 USB 단자가 위치해있네요. 하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뒷면입니다. 꽤나 심플합니다. 5백만 화소 카메라와 LED플래시외엔 별다른 특이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뒷면 커버는 무광재질이라 지문등의 오염에 강하다고 합니다. (2X의 경우 유광이라 지문이 잘 묻는 편이고, 가끔 손에 물이나 땀이 묻어있으면, 커버가 안열릴때도 있습니다. 미끌어집니다. 처음엔 꽤나 당황했었죠.)


커버를 벗기면 베터리, 유심슬롯, 외장메모리 슬롯이 보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인 Q와 Z가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고, Q의 경우 베터리 커버를 조금만 개조하면,  마하의 베터리를 끼워서 사용시간을 10% 정도 늘릴 수 있었습니다. (Q,Z 는 1350mAh, 마하는 1500mAh 입니다.) 하지만 블랙의 경우 같은 2세대 모델인 2X와 호환이 안되네요. 모델명 부터 다릅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은 베터리교환을 할 필요가 없는 구조입니다. 커버조차 벗지기 않고 교체가 가능하면 좋겠지만, 디자인적인 문제와 슬롯내부의 보호문제 또한 고려해야하니, 사용자 편의성과 디자인의 양쪽을 모두 고려했다고 보여집니다. (베터리를 무조건 제거해야 메모리를 끼울 수 있는 제품들도 많은지라.)


특징
 - 9.2mm 두께와 112g의 무게

 경쟁작들의 잇다른 두께 경쟁으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112g 은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죠. 예전의 해외에서의 티저 영상을 보면 109g 이라고 되어있지만(
2011/02/14 - [Interest/Phone] - LG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한국판은 약간 무게가 증가했습니다. (아마도 DMB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 노바 디스플레이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346EE334F8A875F30C52E.jpg%7Cwidth=%22366%22%20height=%22451%22%20alt=%22%22%20filename=%222-0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디스플레이는 4.0인치 NOVA 디스플레이 입니다. 제조사 설명에 따르면 기존 LCD 디스플레이에서 밝기를 개선한 것으로, 최대 700nit의 밝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화면의 선명도 및 가독성이 대폭 향상되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내에서 사용시 일반적인 LCD(280nit 이하의 평균적인 밝기)보다 50% 정도 소모전류가 적게 들어가므로 배터리 효율에 있어서도 더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 700nit의 밝기 덕분에 화면의 가독성이  기존 LCD를 사용한 제품들보다 많이 향상되었으며,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의 시인성 또한 좋아졌다고 합니다.

 - 제스쳐 UI
2X에도 탑재된 제스쳐 UI가 좀더 개선되어 블랙에 적용되어있습니다. G 키와의 조합으로 멀티미디어 재생외에도 화면 스크롤, 갤러리에서의 화면 전환, 통화기능 등 다양한 부분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 Wi-Fi Direct
Wi-Fi Direct는 Wi-Fi Direct를 지원하는 기기 간에 무선 공유기에 접속하지 않아도 서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블루투스를 통한 기기간의 파일전송과 비슷) Wi-Fi Direct는 블루투스보다 원거리 통신을 할 수 있고, 무선 공유기가 필요없으며, 속도도 블루투스 대비 20배 정도 빠르기 때문에 파일 공유가 쉽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하직 널리 퍼지진 않았지만, 일부 기기들에 탑재되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블랙의 Wi-Fi Direct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을 다른 사람의 Wi-Fi Direct 지원 기기에서 곧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파일 전송도 곧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옵티머스UI 2.0 적용
옵티머스2X 에는 옵티머스 UI 1.5 가 적용된 것에 비해 블랙의 경우 2.0으로 판올림된 UI 버전이 제공됩니다. (차이점은.. 아직 잘 모르겠네요 ㅎㅎ)


개인적인 느낌의 총평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에서 2X가 듀얼코어로 최상위 라인업이라면 블랙은 그 아래의 중간 라인업제품입니다. 2X에 적용된 하이스펙을 적당히 조정했지만(카메라 800만 -> 500만, 듀얼코어 -> 싱글코어), 노바 디스플레이등, 옵티머스 블랙 고유의 개성또한 부여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에서 경쟁할 만한 스마트폰이라면, 비슷하게 싱글코어를 탑재하고, 디스플레이에 강점을 가졌으며, 통신사 또한 SKT전용인 엑스페이라 아크가 아닐까 합니다. (공교롭게도 두제품 모두 제가 관심을 가지는 제품이군요.) 

여건이 된다면 같은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이자, 제가 잘 사용하는 2X 와 비교외에도 엑스페리아 아크와 비교를 해보고 싶네요. 
Posted by Ray 

옵티머스 블랙의 티저사진이 공개되었네요 (KT전용)

~ 2016 / 2011.04.08 13:21
KT용으로 나와서 실질적으로 SKT로 출시될 엑스페리아 아크랑 경쟁할 제품인 옵티머스 블랙의 티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첫 공개당시 아이폰4 보다 얇은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가져가나 싶더니.. 이어서 나온 갤럭시S2 와 엑스페리아 아크에 두께면에선 밀렸지만, 여전히 얇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9.2mm / 가장 얇은 부분 6mm)


위 영상에서 처럼 109g 의 무게는 큰 장점이죠 

 
이 사진으로 실기에 전원 버튼, 5핀 마이크로USB 단자 이어폰 단자가 모두 상단에 위치해있음을 알 수 있네요.

LG의 노바디스플레이랑 소니의 브라비아 엔진 탑재 디스플레이.. 어떤 것이 더 나을지 궁금하네요. (LG 도 옵티머스 인피니아 해서 액정이랑 동영상 기능위주의 폰도 만들면? ㅎㅎㅎ)
 
Posted by Ray 

LG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 2016 / 2011.02.14 15:07
최박형 타이틀은 갤S2 에 넘겨준듯 하지만 109g 의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 제품이죠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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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 2016 / 2011.02.02 11:31

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모델명이 KU-5900 으로 봐서 KT용으로 출시된다는 루머가 맞는것 같습니다.
이로써 LG 는 2X - SKT, Black - KT, Mach -LG U+ 로 각 통신사별로 전략모델을 별도로 출시를 했네요



Posted by Ray 

LG 전자 옵티머스 블랙 CES2011 에서 공식 발표

~ 2016 / 2011.01.06 02:14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5/lg-announces-optimus-black-with-nova-display/

원제 : LG announces super slim Optimus Black with NOVA display

-추가 - : 삼성 인퓨즈가 8.9mm 로 최박형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9.2mm 물론 마케팅 싸움으로 가장 얇은 부분만 고려한다면 옵티머스 블랙이 6mm 로 얇지만, 그런 드립을 치진.. 않겠죠.. 설마...

국내에선 KT 로 출시되어 SKT 로 출시될 옵티머스2X 와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기존에 LG 전자 'B' 로 알려진 옵티머스 블랙이 공식적으로 CES2011 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양을 보자면

4-inch NOVA display (700 nits 휘도와 energy efficient ; 에너지 효율이 높다고 번역해야할듯 )
9.2 mm 두께 (가장 얇은 곳은  6 mm), 
1,500mAh 베터리 (하루 종일 사용가능 - 음.. 기준이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요?)
2 megapixel 전면카메라 (후면 카메라 스펙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Android 2.2 탑재 (LG's Optimus UI 2.0 제공 ; 아마 기존 옵큐,옵Z,옵원에 쓰인 UI 가 Optimus UI 1.0 이라고 봐야겠네요)
진저브레드 업데이트 예정

올해 전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Posted by Ray 

옵티머스 블랙은 KT 로....

~ 2016 / 2011.01.05 23:40

옵티머스 2X 는 SKT 용으로 나온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요. 옵티머스 블랙은 KT 용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SKT : Optimus 2X
   KT  : Optimus Black
   LGT : Optimus Mach

라는 통신사별 다른 전략폰을 구사하는 전략을 쓸것 같네요.

Posted by Ray 

아이폰4보다 더 얇은 LG전자의 B 의 펫네임이 공개되다!!!!

~ 2016 / 2011.01.04 20:25
판드로이드를 통해 공개 되었던 아이폰4보다 얇은 폰으로 알려진 LG 전자의 'B' 가 있었죠?


LG 전자 블로그 포스팅 "CES 2011" 현장을 소셜미디어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http://blog.lge.com/595  라는 포스팅을 통해서 옵티머스 블랙이라고 밝혔네요.


그래서 LG 전자 홈페이지에 있는 전시회 항목의 하단에서 모바일 디바이스 쪽을 선택해보니 http://www.lge.co.kr/cokr/about/display/LgeFrontExtDetailCmd.laf?mncode=EXT&actcode=EXTCAT&mnid=EX05


이렇게 나왔습니다. 기 공개된 유출 기사에선 옵티머스 블랙 (LG 'B')가 테그라2를 탑재한다고 말을 했었는데 LG 전자 홈페이지에선 노바디스플레이와 두께에 대한 언급이 전부인듯 하네요. 흠.... 설마 옵티머스 2X 가 듀얼코어 쓴 최상위 스펙을 갖고 옵티머스 블랙이 1기가 스냅드래곤을 쓰고 얇은 두께로 승부하는 중간을... 옵티머스원과 옵티머스 시크 로 보급형을.. 구성할려는 건지.. 

아니면 기존의 루머로 국내에선 SKT : 옵티머스 2X, KT : 옵티머스 블랙, LGT : 옵티머스 마하 이렇게 통신사마다 따로 구성을 하고, 해외에도 통신사마다 옵티머스 블랙, 옵티머스 2X 를 선별적으로 공급하려는 건지.....

개인적으론 두 폰의 차별점을 둬야하기 때문에 옵티머스 블랙은 1Ghz 2세대 스냅드레곤을 사용한 중상위 모델로 갈듯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 실제품이나와봐야 알겠죠.

평소에 넥서스S 와 옵티머스 2X 가 가장 관심가는 스마트폰이었는데 옵티머스 블랙도 실기를 보고 싶네요.. 흐음....

CES 2011 기대되네요 ㅎㅎㅎㅎ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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