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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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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로시난테

~ 2016 / 2013.06.06 01:23

음.. 몇몇 특정한 노래들이 특정한 개인적인 감정상황에서 떠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요즘엔 이노래가 계속 떠오른다... 요 며칠간 출퇴근길에 이노래만 한곡반복으로 계속 들었던 것 같다... 

근데.. 패닉이 음악중심에 나왔다는 사실이.. 분명 저 당시엔 이상하게 안느껴졌을텐데.. 왜 지금은 이상하게 느껴질까... 김진표 (Kim Jinpyo)님의 모습이 지금과 많이 다른것 같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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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음악, 패닉

로비 윌리엄스 Let me entertain you.

~ 2016 / 2012.08.11 15:34
최근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대한 호평을 날린 트윗을 통해 T-Pain과 더불어 국내 네티즌들에게 다시금 거론되고 있는 가수죠.. 

개인적으로 Let me entertain you 라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뮤직비디오 보고, 흠.. B급 문화의 똘끼섞인 냄세가 난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냥 신나게 대갈. 아니 머리 흔들기 좋은 곡입니다. ㅎㅎㅎ


Hell is gone and heaven's here
지옥같은 시간은 지났어 여기가 천국이야

There's nothing left for you to fear
두려움 따윈 날려버려 아무것도 아니야

Shake your arse come over here
여기로 와서 춤을 춰

Now scream
지금 소리쳐

I'm a burning effigy
나는 불타는 인형

Of everything I used to be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You're my rock of empathy, my dear
내 락에 빠져봐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Life's too short for you to die
죽기엔 아직 너는 젊어

So grab yourself an alibi
변명따윈 집어치워

Heaven knows your mother lied
천국은 너의 자장가를 알아

Mon cher
내 사랑

Separate your right from wrongs
잘잘못을 따져봐

Come and sing a different song
이리 와서 다른 노래를 불러

The kettle's on so don't be long
시간이 많지 않아

Mon cher
내 사랑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Look me up in the yellow pages
음침한 나를 바라봐

I will be your rock of ages
너의 일생의 락이 될 거야

Your see through fads and your crazy phrases yeah
너의 변덕부리는 모습 너의 거친 말투

Little Bo Peep has lost his sheep
작은 부랑자가 보는 것은 그의 잃어버린 양

He popped a pill and fell asleep
그의 쓰라린 경험이 다가오고 잠이 들어

The dew is wet but the grass is sweet, my dear
이슬에 젖어도 풀잎은 향기로워, 내 사랑

Your mind gets burned with the habits you've learned
니 마음은 네가 배운 습성과 함께 날려버려

But we're the generation that's got to be heard
하지만 우리는 한 세대, 귀를 귀울여 들어봐

You're tired of your teachers and your school's a drag
넌 선생 때문에 지쳤고 학교에 끌려다녀

You're not going to end up like your mum and dad
네 엄마 아빠처럼 끝내려고 하지마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He may be good he may be outta sight
아마 그는 존재할 거야 아마 그는 볼 수 없을 거야

But he can't be here so come around tonight
하지만 그는 오늘 밤 여기 있을 수 없어

Here is the place where the feeling grows
여기는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

You gotta get high before you taste the lows
너는 실패를 맛보기 전에 높이 성장할 거야

So come on!
이리 와!

Let me entertain you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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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음악, 잡담

Beck - Loser 예술적인 자기 비하? 하하하

~ 2016 / 2012.04.22 20:53

음악에 조예가 깊거나 한건 아니지만 ㅎㅎㅎ 간혹 생각나는 음악이 있는데.. ㅎㅎㅎㅎ 그냥 요즘엔 내가 30년간 뭘해먹고 살았는지, 앞으론 뭘해먹고 살껀지 생각을 하는 날이 자주 있는 편이다 보니 갑자기 생각난 노래 ㅎㅎㅎ


뭐랄까.... 자기 비하도 이정도면 예술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노래.. ㅎㅎ





In the time of chimpanzees I was a monkey 

침팬지 시절에 난 원숭이 였어

butane in my veins and I'm out to cut the junkie 

내 정맥에 부탄을 넣고 플라스틱 눈알을 가진 

with the plastic eyeballs, spray-paint the vegetables 

마약중독자들을 처단하러 나가 개밥그릇의 야채와 

dog food stalls with the beefcake pantyhose 

잘빠진 남자의 누드 팬티스타킹에 페인트 스프레이를 뿌려


kill the headlights and put it in neutral 

헤드라이트를 죽이고 가만히 있어봐

stock car flamin' with a loser and the cruise 

중고차를 가진 패배자는 순항하고

control baby's in Reno with the vitamin D 

비타민D를 가지고 리노의 아이들을 통제하지

got a couple of couches, sleep on the love-seat 

의자엔 커플이 타고, 러브시트에서 계속해서 자


someone came in sayin' I'm insane to complain 

누군가 들어와 말했어 난 이 무책임한 결혼과 

about a shotgun wedding and a stain on my shirt 

내 셔츠의 얼룩에 대한 불만에 미칠것 같아


don't believe everything that you breathe 

니가 숨쉬는 모든 것을 믿어서는 안되

you get a parking violation and a maggot on your sleeve 

넌 주차위반을 했고 너의 소매자락엔 구더기가 있어

so shave your face with some mace in the dark 

그러니 어둠속에서 갈고리를 가지고 면도를 해야겠어

savin' all your food stamps and burnin' down the trailer park (yo. Cut it.)

너의 음식상표들을 모두 모아 트레일러파크에서 다 태워버려 (집어치워)


Soy un perdedor 

난 패배자야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난 패배자라고, 그러니 날 좀 죽여줘


Forces of evil on a bozo nightmare 

얼간이의 악몽에서 사악한 힘은

ban all the music with a phony gas chamber 

가짜 가스실을 가지고 모든 음악을 금지시켰어


'cuz one's got a weasel and the other's got a flag 

누군가는 수륙양용차에 있고 누군가는 막대에 걸린 다른이들의 기때문에 

one's on the pole, shove the other in a bag 

가방에 있던 다른것들을 다시 끄집어내 보이고

with the rerun shows and the cocaine nose-job 

코카인 코수술을 하지


the daytime crap of the folksinger slob

대낮에 헛소리하던 지저분한 포크싱어는

he hung himself with a guitar string 

페니스의 끈적해진 기타줄에 스스로 목을 매었고

a slab of turkey-neck and it's hangin' from a pigeon wing 

그것은 선곡활주형을 하고있지


you can't write if you can't relate 

만약 니가 고기, 몸, 미움과의 돈의 거래를 

trade the cash for the beef for the body for the hate 

관련시킬 수 없다면 넌 쓸수없어

and my time is a piece of wax fallin' on a termite 

그리고 나의 시간은 받쳐져 쪼개진

that's chokin' on the splinters 

흰개미 위로 떨어져


Soy un perdedor 

난 패배자야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난 패배자라고, 그러니 날 좀 죽여줘

Posted by Ray 
TAG 음악, 잡담

장재인 - 그대는 철이 없네 (feat. 김지수)

~ 2016 / 2011.04.29 20:30
ㅋㅋㅋㅋ 왠지 익살스러운것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작사, 작곡, 편곡 : 장재인

가사

마주본 식탁에 성의 없는 젓가락질
시간이 지루하네 느리게 흘러가네

마주본 그대의 성의 없는 반찬을 보면 
그대는 철이 없네 우리 둘 변해가네

열두시가 지나가면 또 멀어져가
할 말이 있다면 제대로 말해줘, 내 앞에서

철수, 그대가 주었던 환상 이젠 모두 사라지네
영희, 너에게 걸었던 기대 이젠 모두 멀어지네
멀어져 가는데
내 맘은 어데로.. 

마주본 눈빛에 애정이 보이지 않아
그대는 철이 없네 추억도 변해가네

그대는 몰라 내 맘을 몰라 
넋이 나가 밥만 먹어대는 내 맘을 몰라
그댄 정말 몰라 내 맘을 몰라
넋이 나가 밥만 먹어대는 내 맘을 몰라

열두시가 지나가면 또 멀어져가
할 말이 있다면 제대로 말해줘, 덤비진 마

철수, 그대가 주었던 환상 이젠 모두 사라지네
영희, 너에게 걸었던 기대 이젠 모두 멀어지네
멀어져가, 오

철없는 그대가 보았던 유리구둔 이제 사라지네
영원할 우리가 걸었던 마법 이젠 모두 없어지네
없어져 가는데
내 맘은 어데로..

영원할 우리가 변해온 모습을 보면

사랑은 참, 알 수 없네 아직도 고개를 저어

밥맛이 좋지 않아, 숟가락을 내려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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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멋지다~ 렉엔플레이닷넷~

~ 2016 / 2011.01.09 15:33
장르와 가수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 세상에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이 세상 최악의 악인이라할지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가수는 있겠죠? 어떤 경로로 알게되었는지는 잊었지만, 깔끔한 디자인의 스킨에 관심이 갔다가 포스팅을 몇개 보고 나서 너무 즐겁게 방문하곤 하는 렉엔플레이닷넷(http://recandplay.net)에 대한 소개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recandplay.net
 팟캐스트 주소 : http://recandplay.blip.tv/rss (복사후에 아이튠즈 나 기타 구독프로그램의 구독주소에 적어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아이튠즈로 팟캐스트를 안듣다보니, ㅎㅎㅎ)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라이브 연주 라는 말이 너무 따뜻하게 들리네요 ^_^  뭔가 기~~~일~~~~게 느낌을 쓰다가.. 저의 한줌도 되지 않는 표현력의 글을 보고 한숨이 나와서 ㅎㅎ 

직접 방문해보세요~~ 강력추천합니다. ㅎㅎ 
시와 님의 노래가 담겨있는 포스팅을 다시 보다가 문득 '내 블로그에 이 블로그를 기록해둬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ㅎㅎㅎㅎ)



Posted by Ray 

귀 아파라.

~ 2016 / 2009.11.25 16:16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세상에... 이어폰을 6시간을 넘게.....

총 15기가 정도하는 내음악 라이브러리를 전곡 랜덤으로 틀어두고, 책보다가, 잡지보다가.....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다는 사실 조차 느끼지 못했었다.

정신을 차린 이유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Casker 2집의 '7월의 이파네마 소녀' 때문... 난 이곡 때문에 Casker와 보컬 융진씨의 팬이 되었다.

그리고 다음에 나오는 곡은 서태지 7집의 10월 4일.. 이런 이런..

내가 좋아하는 곡이 이렇게 갑자기 들리면 왠지 기분이 좋다. 뭔가 좋은일이 있을까? 하고.. 하지만.. 지금 이 두곡은 살짝 마음이 아픈.. ㅋㅋㅋㅋ
Posted by 비회원

Bugs 뮤직의 개념 충만 넘사벽 서비스.

~ 2016 / 2009.11.20 11:45

가끔씩 음원사이트, 온라인 서점을 들릅니다. 구경할꺼리, 읽을꺼리가 많죠. 음원 구매도 간혹 합니다. (요즘엔 별로 들을만한 음악이 없네요. 최근에 클래지콰이 4집 산게 마지막인듯..) 그러다가 원음 서비스라는것을 한다고 하길래 한번 클릭해봣습니다.


그랬더니 320k mp3 파일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이게 원음인가? 갸우뚱햇습니다. 마케팅 공부하면서 이런 오버액션을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요. 그래서 어디 좀 보자.. 했더니. 어라?? 이.. 이거 FLAC 랑 WAV 파일을 제공해주는 군요..


순간.. 이거 미친거 아니야? 했습니다.. 갖고 있는 MP3P 용량이 8기가 하나 4기가 하나 인데.. 그중 8기가는 아이팟 터치라, 온갖 프로그램들 들어가있고, 동영상 몇개 들어가면 끝...OMG.. 아이팟 클래식을 사야하나... 라는 생각이.. ㅠㅠ

어쨌든 환영입니다. ㅠ.ㅠ 구매해둔 엘범들 확인해서 원음있으면 다시 다운받아봐야겠네요.. 이제 CD 는 정말 보관과 같이 제공해주는 가사집과 사진의 의미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눈에 보이는걸 손에 쥐는 짜릿함을 대체할 순 없겠죠.
Posted by Ray 

클래지 콰이 4집 Kiss Kiss Kiss

~ 2016 / 2009.08.12 03:44
클래지콰이 4집을 어렵게 사서.. (망할 호주 인터넷 속도!! Damn it!!) 감동하며 듣고 있는데.. 처음 들었을때는 좀.. 느낌이 바뀌었달까? 한번에 귀어 들어오지 않는 달까....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그중 가장 적응 안되는 노래가 2번 곡인 Kiss Kiss Kiss 였습니다.

기존 엘범들과 이바디에서 어느정도 허스키한 목소리를 보여줬던 호란 누님(누님 맞나?? 으음.. 나이를 검색안해봐서..)이 목소리 성향을 싹 바꿔서 상당히.. 섹시하달까.. 이런 느낌으로 바꿔 부르셨더만요.. 죄송합니다. 다른 멤버이자(엘범에만 주로 참여하시죠..) 알렉스씨(추헌곤)의 누님이신 크리스티나누님(추영주)께서 부르신거라고 하네요... (만천하에 정보부족과 무식이 탄로난... 이게다 제가 호주에 있기 때문이죠... CD를 구매 못하고, MP3 를 구매해서 , 엘범 자켓도 없고!! ㅠㅠ)

가장 적응 안되었지만, 또 가장 즐겨 듣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노래라도 올리고 싶지만. 제가 구매한 노래도 못올리는 걸로 알고 있어서..  ^^

어 쨌든 Tell Yourself (지금 제 상황과 비슷한 가사 ㅎㅎㅎ) 랑 Back in time 과 더불어 저에게 클래지콰이 4집의 Best 3라고 할 수 있겠네요. 타이틀인 Love again 은 오히려 평범하달까... 으음..
Posted by 비회원

서울역. N.EX.T

~ 2016 / 2009.07.15 09:04
가끔 나는 내가 생각해도 엉뚱한 짓을 하는 편이다.

스트레스 쌓인다고 한강 다리 아무대나 가서 소리지르고 오기도 하고, 새벽 3시~4시 정도에 그냥 생각없이 집에서 걸어나와 1시간 정도 걷고 오기도 하고 (아~~주 가끔이다. 운동효과 제로. 난 뚱보다.)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엉뚱한 짓은 밤에 수원에 돌아가야하는데, 갑자기 서울역 까지 가는 표를 사서 서울역까지 가본것..

굉장히 많은 노숙자들을 보고 살짝 충격을 먹기도 했다. (이거 꽤 오래전 이야기다.. 라고 해야 3~4년전??)

키에르케고르였나? 이름도 정말 지랄맞은 철학자 하나가. 죽음에 이르는 병인가.. 하는 책에서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했다.(정확한가??)  내가 그때 서울역의 노숙자 집단에게서 본건 절망과 포기였다. 순간 기독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지옥이라는 것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했다. 사람에게 엄청난 절망을 안겨주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것. 물론 그분들이 어떤 삶의 역경을 겪으시고, 그저 오고가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역에 주저 앉으셨는지 알기엔 나는 아직 경험이 적다. 하지만..  난 그때.. 정말 충격을 받긴 했다..

음악을 전곡 랜덤 재생을 하다가. 나온 N.EX.T 의 서울역 이라는 노래를 들으니 갑자기 떠오른 생각.. (신해철의 저음으로 나레이션 틱하게 가는 이노래... )

방관의 시선들이 무심히 지나며 오고 또 가기 위해 있는 이 곳에 드러누운 사람들
날개를 다친 새들,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모두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맑게 갠 날에조차 그 빛이 들지 않는 건 창문이 닫힌 채로 있기 때문이지 오 삶이여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이미 시들어 버린 희망의 꽃잎들 빈약한 뿌리는 살아있는 것인가 혹은 죽은 것인가
마지막 삶의 끈을 놓아버렸다면 저 근육과 뼈는 살아있는 것인가 혹은 죽은 것인가
맑게 갠 날에조차 그 빛이 들지 않는 건 창문이 닫힌 채로 있기 때문이지 오 삶이여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Posted by 비회원

듣기만 하는 음악기기에서 만드는 음악기기로. - Pacemaker

~ 2016 / 2009.06.06 17:41
프로슈머 : producer + comsumer / professional consumer  뭐 이렇게 맘대로 불리는 것 같지만 Pacemaker (이거 의료장비 이름이죠. ㅎㅎ 생산회사 BHK 가 의료장비 생산 업체이기도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포터블 DJ 기기 라고 하면 될까요... 그냥 취미로 항상 해보고 싶은 일중 하나가 베드룸 DJ (혼자놀기!) 인데, 이녀석 상당히 끌립니다. 60기가/120 기가 버전이 있다고 하고, 외장하드로도 쓸수 있다니까요. 

YouTube 에 가보면 상당히 많은 양의 영상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평가도 중상 이상은 하네요. 갖고 싶을뿐.. 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좋아라 하는 가수~~

~ 2016 / 2009.04.01 15:43
뭐 많지만..

최근 가장 많이 듣는 팀은 클래지 콰이랑 캐스커

꽤 전부터 좋아하던 가수는 Fatboy Slim <- 아시아 투어 어쩌구 하는 발언으로 가수 자체는 인상은 별로지만 음악은 좋아하죠.

몇곡 안들어봤지만 꼭 CD 들 사보고 싶은 피치카토 파이브랑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FPM)

정도내요.. 

뭐 그러고 보니 신해철, 서태지는 예전부터 팬이군요 저는 ㅎㅎㅎㅎ
Posted by Ray 

아 대장 엘범!!!

~ 2016 / 2009.03.11 22:44
태장의 8th 싱글 두번째인 ATOMOS PART SECRET 이 나왔겠군요..

ㅠㅠ 사고 싶은데 여긴 호주라.... ㅠㅠ

다운받기도 여의치 않고 (욕하지 마세요. 받더라고 한국가면 삽니다!! 오피스도 정품 쓰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바보 소리 들음 ㅠㅠ 왜??)

흑 다른 분들 구입 인증 사진 볼때마다 눈물이. ㅠㅠ

아 그나저나 내가 초딩때 샀던 최초 엘범인 1집 어디갔지??? 생각하보니 2, 4, 5집이 사라져있는 ㅠㅠ

3집은 테입으로 샀었고 (당시 초등학교 6학년 - 아이들의 눈으로 가 가장 좋았었던... 만약 중,고딩이었으면 교실 이데아를 열창하고 다녔겠지만요 ㅎㅎㅎ)

5,6,7집은 다 씨디로 있고. 아 7집 빌려주고 호주왔다.. Damn~~~ 지옥끝까지 쫓아가서라도 받아내야지 ㅎㅎㅎ
15주년엘범이랑 8th ATOMOS PART MOAI도 샀구요. (이두개는 iTunes 로 리핑해서 호주에서 잘 듣고 있죠 ㅎㅎㅎ)

아 듣고 싶당 (물론 사서) ATOMOS PART SECRET... 

Posted by Ray 

음악 듣다가 잡설...

~ 2016 / 2009.01.20 16:07

그냥 PPT 만지는 중에 끄적 끄적~~~
Posted by Ray 

양파 가창력하나는 여전히 끝내주네~

~ 2016 / 2007.06.08 18:29

5집의 타이틀곡 사랑 그게 뭔데?


비욘세의 Listen

꽤 긴 공백기간동안 안좋은 소식들을 몇번 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음악을 들고 컴백!!!

영상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왔던 양파
Posted by Ray 

06년도에 들은 캐롤중 가장 웃음이 나왔던....일명 깡패버전?

~ 2016 / 2006.12.25 22:30
음원은 삭제!

인디 밴드중 하나인 스키죠의 루돌프 사슴코.

(영어로 써있는 것을 번역하면 순록이 정확하겠지만..)

^^;; 고스의 영향인게야..

밴드 소개나 소속사 소개는 네이놈 지식검색을 참고하세요
Posted by Ray 

좋은 느낌의 음반.. 이안 1,2집

~ 2016 / 2005.12.26 14:38


뭐..... 좋다..는 말만 하고 싶다.

데뷔전에 그러니까. 이안(본명 이동희)씨를 간접적으로 알수 있었다.

악으로 깡으로 라는 책(차승민 지음))과 아주 특별한 소리여행(이동희 지음) -한국 국악을 전공하는 대학생 3인의 국악알리기 여행인 walking corea 프로젝트의 기행문이라면 될려나.-을 재미있게 읽었었다.

3인중 차승민씨의 홈페이지는 자주 놀러갔었는데... 무슨이유인지 (DC인들... 정말 문제다.) 폐쇄가 되었고 다른 사람두명은 무얼 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이동희 씨는 이안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를 했고 박영주 씨는 국악 공연활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국악을 잘 알진 못하지만.. 가야금과 대금의 소리를 좋아하는지라. 음반을 구매했다.. 국악같지 않으면서도... 잘 들어보면 국악이 접목되어있다...

꽤나 좋은 느낌으로 오랫동안 내귀속에 울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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