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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읽은 책들

~ 2016 / 2013.02.01 21:41


1월에 읽은 책 4권입니다. 


어쩌다보니, 나꼼수 관련 책이 2권이 있네요. 사놓고 읽지 않은 책들, 이미 읽은 책들도 다시 읽어보자! 라는 것을 2013년 독서의 방향으로 정했고, 그에 해당하는 책이네요. (사놓고 안읽어둔 책들 ㅎㅎ)


디지털 단식은 Podcast로 리뷰를 했었고.... Starup DNA는 NoPD님 이벤트에 당첨되어 얻었네요 ^_^;;


매번 리뷰를 쓸까.. 하다가.. 귀차니즘 +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포스팅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읽으면서 느꼈던 중요한 부분은 따로 메모해두고 종종 다시 보고 있습니다. 2월에는 또 어떤책을 읽게 될지.. (이미 1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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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독서, 일상

홍보물이나, 인쇄물을 볼때 다양한 이미지들이 떡칠되어있는 것들 보다는 깔끔하게 텍스트위주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윈도우폰이 처음 런칭되었을때, 그전에 Zune 이 처음 나왔을때, 텍스트기반의 UI에 큰 관심을 갖고 구입(루미아710)을 해서 써보고, 지금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죠.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 외모와 다르게 말이죠 ㅋㅋ) 현대카드를 발급받은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카드가 이뻐서? 최근 삼성카드도 깔끔한 카드 디자인을 보여줘서 갖고 싶어지더라고요.. ^_^;; 


그러다 한밤중 이마트에 갔다가 늦은 시간이라 당연히 담당자가 퇴근한 삼성카드 부스에 있는 홍보물이 눈에 띄더라고요. 



최근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저런 홍보물? 편집물? 을 괜히 모으고 있습니다. 편집디자인을 할것도 아닌데 말이죠.. '삼성'이라는 회사에 그닥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건 아니지만, 꽤 깔끔하게 만들어진 홍보물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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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정리정돈중...

~ 2016 / 2013.02.01 00:46

비대한 몸뚱아리도,


일상도,


이런저런 상황들도 (업무랄까.. 경제상황이랄까...)


그동안 생각없이 마구 마구 살아서..  마이너스 적인 부분많 켜켜이 쌓이고 있는데.. 올해 정리를 해서 0 으로 만들어둘 생각입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


시즌 1이라고 뭉뚱그려둔 옛날포스팅들(raystyle.net 도메인 구매전... nights.kr 과 monolog.kr 시절 ㅎㅎ)도 정리해야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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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읽을꺼리~~

~ 2016 / 2012.10.07 21:47

배송된 책!!! (에이.. 주소를 잘못 적었... 안그래도 하루 늦춰진 배송에. 하루 늦게 받아봄. ㅎㅎ)


<전투요정 유키카게 2, 3편>

1편 사서 읽고 나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인제야 샀음.. 



<미생 1권, 지우개>

지우개는 타이밍을 잘못 봤는데..  장바구나엔 미생 1,2 와 지우개가 다 들어있었는데, 배송일이 늦는지라, 지우개를 위시리스트에 넣을라 했는데..... 마우스가 미끌어졌는지, 미생2권이 위시리스트로 넘어간듯..  뭐 어쨌든 내가 좋아라하는 작가분들 책이니.. 


미생이야.. 웹툰으로 보면서 진짜.. 감탄하게 되는지라.. 당연하게 구입!



<두근두근 자동차 톡!>

음... 음... 차에 관심이 많은지라..  한번 사본책..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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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고픈 여행..

~ 2016 / 2012.08.05 13:00

그냥 악필로 대충 포스트 잇에 적어두고 책상 앞에 붙여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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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지금까지 능력이나 공부같은거에 욕심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것 저것 정말.. 짜증이 날 정도로 내가 해둔게 없다는 생각이... ㅠㅠ

어쨌든 나 자산의 개발에 욕심이 생긴다는 건 좋은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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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해야할일도 많아지고 하지말아야 할일도 많아지고 하기 싫은 일은 더 많아지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아지고

능력도 없으면서 왜이리...... 욕심만 많아서리..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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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읽을꺼리..

~ 2016 / 2012.07.08 21:56



늘 보는 잡지인 스터프.. 그리고 핀터레스트 관련 책 하나.. 또하나는 수납관련 책.. 


음. 딱 관심사에 맞는 책만 샀네.. IT 기기들, SNS, 인테리어/수납/정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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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구글리더의 RSS 를 정리했습니다...


음.. 한동안 블로깅을 등한시 했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블로거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닫거나.. 혹은 이사를 하셨더라고요.. (주소도 안남겨주시고. 쩝..)


구독 취소를 누를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정리했습니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뭐 구독리스트에 남겨두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남겨둔다고 뭐 불편한건 아니지만.. 성격상... 가끔씩 정리를 하는데.. 이번엔 뭐랄까.. 혼자서 친하다고 생각한 분들의 블로그들이 많이 정리되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이것도 인연이고 나중에 또 마주칠 인연이면..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만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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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이외수 백수가

~ 2016 / 2012.06.10 12:24

6월이면 취업한지 1년이 되는 해이다... 27일날 입사했지... 

그래서인지.. 1년간의 사회생활이라는 걸 돌아보는 중인데... 뭐.. 해둔건 없더라.. 그러다.. 문득.. 구직시절 (약 1년정도..) 종종 읽었던 글들과 노래들 중.. 자기 잘난줄 아는 사람들이 쓴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라는 글들 빼고...  그냥 정서적으로 공감이가서... 자주 읽던 시(혹은 글)가 생각이 나서...... 


------------------

백 수 가 

작자:이외수


그대여, 

오늘 하루도 잘,

뒹굴

뒹굴

하였는가.

봄날의 곰처럼

정오의 공작처럼

빈둥

빈둥




오, 아름다운 그대의 삶.

그대의 부모는

그대를 보고 말할 것이다.

"자~알 한다.."

"자~알 하는 짓이다."라고



아아.

나 역시 그대를 보고 말하나니

그대여 자~알 한다.

정말이지

자~알 하는 짓이다.

자~알 살고 있는 그대가

오늘도 나에게 물어왔다.

도대체 할 일이 없다고,

도무지

뭘 하고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고

그대는 나에게 물어왔다.

그렇다 그대여.

지금 그대에게 할 일이 없다.

세상엔 정말이지

그대가 할 만한 일이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듯하다.

왜 그런 것일까.

그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나는 그 이유를

그대가 지금 잘 살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물론 어느 기업인은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거창한 말을 외쳤지만

뭐, 할 일이 그렇게도 많다면

많이들 하라 그러고,

오늘은 그대와 나

세계가 아무리 넓어도

도무지 할 일 없는 인간들끼리

뒹굴 뒹굴

빈둥빈둥

방바닥이나 문질러 보자.



그대여.

그대는 지금 멋지게 살고 있다.

그대의 삶은 지극히 정상이며,

지금 이 시기야말로

젊은 날 반드시 거쳐야 할

황금의 터널이니,

나는 그대가

진실로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다.

그렇다 그대여.

백수가 아닌 젊음은

젊음이 아니다.

진실로 진실로

나는 그렇게 생각하나니,

아무런 주저 없이

그저 돈이나 벌기 위해

취직부터 하고 보는 젊음이야말로,

얼마나 비정상적이고

몰가치한 삶인가.



물론 세계는 넓고 할 일도 많지만

무릇 한 인간이

평생을 바쳐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

단 한 가지에 불과하다.

그것이 직업이다.

자신의 직업, 귀하고 올바른 직업을 찾는데는

비록 평생을 바친다한들 아까운 일이 아니다.

그대는 그대의 직업을 통해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대의 직업을 통해

그대의 삶,

그대 가족의 삶을 영위해야 함은 물론,

나아가 타인의 삶 역시

이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대의 직업은

늘 가슴 뛰고,

하면 할수록 보람차고 신나는 것이어야 한다.

그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만이

진정으로 그대는

그대의 직업을 찾았다고 할 수 있다.



그대여.

직업을 찾는다는 것을 이토록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인간이 평생을 바쳐 걸어가야 할 길을

오늘의 젊은이들은

너무나 쉽게,

너무나 간편하게

결정해 버리고 만다.

그들은 스스로를 대견스러워 한다.

일찍 취직을 했을수록,

크고 끗발 좋은 직장에 합격했을수록

그들의 어깨엔 힘이 들어가고

그들의 시각은

마비되어 버린다.

그들에게 세상은

그렇게 그런 것이며,

그들의 삶 역시

그저 그렇고 그런 것이다.

나는 그저 그런 식으로 직업을 선택한 이들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잘 먹고

잘 살아라...

그 외에는 다른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대는 젊고,

싱싱한 의식을 지니고 있으며,

세상에 마비되지 않은

진지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 걸 다 가진 것이다.

그리고 다만

직업을 가지지 않았을 뿐이다.

나는 그것을

그대가 무능하기 때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대는 지금 그대의 길을 찾고 있는 중이며,

저 널려 있는

천한 직업의 지뢰밭을 통과해

귀하고 귀한

그대의 직업을 찾고 있는 중이다.

그것은 깨어 있는 젊음,

경건한 젊음을 지닌 이로서

지극히 당연하고

당연한 일이다.



그렇다 그대여.

직업엔 분명 귀천이 있다.

물론 빌어먹을 세상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귀한 직업으로.

돈을 못 버는 직업을

천한 직업으로 치부해 버리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진실로 천한 직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작위 고하를 막론하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직업,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직업이다.

우리는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한

천한 직업들을 보아왔다.

사리사욕에 눈먼 정치가들,

뇌물로 돈을 모은 공무원들,

남의 재산을 탐하는 범죄자들,

아랫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직장의 간부들을

우리는 무수히 보아왔다.

이는 모두 천한 직업이다.

분명 이들은 직업을 잘못 선택했으며,

직업을 잘못 선택한 이들이야말로

세상을 망치는 주범들이다.



나는 그대가 

아무 생각 없이 그들의 꼬봉이 되어

자신도 모르게 세상을 망치는 일에 일조하는 이가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그대는 여지껏

참고 기다려 왔으며,

이제 잠시 후면

반드시 자신의 역량을 걸맞는

귀하고 귀한 직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무리 늦어도

부끄럽지 않는 것.

늦고 늦을수록 그 쓰임이 크고 너그러워

여러 사람을 이롭게 하는...

그런 귀한 직업에 종사하기를

나는 간절히 소망한다.



그대여.

귀한 직업을 가진 삶,

또 그 직업에 평생을 바친 이의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그리고 그 길을 찾기 위해,

날로 연마하고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이의 삶은

얼마나 경건한 것인가.

그렇다 그대여.

누가 백수를 무직이라 했는가.

백수야말로 직업선택업이라는

귀하고 귀한 젊음의 직업이니

보라.


그대의 이름은 백수, 

백수는 프로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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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6월의 읽을꺼리들

~ 2016 / 2012.05.29 00:45



위쪽 3권은 옛날 부터 사야지 사야지 했던 책들.. 뭐 쾌변독설은.. 신해철 팬이기도 한터라... 읽었던적이 있던 책이어서 당연히 갖고 있겠거니.. 했었는데..... 음.. 생각해보니.. 전 여자친구의 책이었던듯 싶다.... (아님 빌려주고 못 돌려받았던가...)


인사이드 애플의 경우 그냥 그런 스티브 잡스에 대한 책들 (잡스라는 인물의 업적을 존경하고 좋아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좋아하는 잡스는 인생 후반부의 모습.. 젊은 시절의 모습은 성공했을 지언정 전혀 아니 아주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더라...)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그래도 기존의 애플에 대한 책과는 좀더 다른 각도에서 접근 한것 같고, 무엇보다도 역자가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글을 늘 구독해 읽고 있는 estima7님 이라는 사실에 구매를 하게되었음.


마지막의 FBI 행동의 심리학은... 우연히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리스트에 넣어둔 책을 구매하게 된 케이스...


그러고 보니.. 그닥 영양가 없는 리스트네.. 만화책이 두권이니.. 월 중간 즈음에 한두권 더 사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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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그 어떤 난이도 보다 더 무서운 메시지!!!!!

바로!!!!!!!

Error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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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나도 운동해야겠다.. 맘편하게 먹기위해서~ 


에휴휴휴.. 놀기위해 공부하고, 일하고, 먹기위해 돈내고 음식 사고, 운동도 해야하는 군하 ㅋㅋㅋㅋㅋ 


그까이꺼~ 내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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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아이디어 정리를 하는데 가장 유용한 방법이 포스트 잇을 활용한 방법이라는거는 듣거나 본적이 있어서 잘알고 있었고, 나름 활용해 보려 했지만 포스트잇이 다 떨어져 나가곤 해서 잘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큰~ 투명보드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던데 ㅋㅋ) 라도 살까 했는데.. 이사한지 두어달 되면서 왜 저 맨들맨들하고 포스트잇을 절대 안떨어트릴 붙박이장 문짝을 생각 못했었는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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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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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초의 화이트 기기를 구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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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잘 안보는 편이라 잘 모르지만, 가장 마지막 편에 나왔다고 하네요. 


"아빠의 꿈 '안스월드'는 첫 폭죽을 쏘아올렸다. 아빠는 과연 샴페인을 딸 만큼 성공할까? 생각해보니 샴페인으로 수정이와 내가 욕먹을 일은 없을 듯 하다. 아빠가 성공할 때까지 샴페인은 그대로 있을 거고. 그것을 딸 때는 샴페인이 가짜여도 상관없을 만큼 아빠는 성공했을 테니까. 우리가 살면서 갖는 꿈들은 어쩌면 그 샴페인 처럼 그냥 환상일지도 모른다. 실제는 별것도 아니거나 끝내 도달할 수 없는. 내게 김지원도 명인대도 그런 환상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 환상이 있어 사람들은 달린다


사람들을 달리게 하는 환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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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MBC 파업으로 10주간 결방되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깨알같은 근황이 소개된다.
오랜만에 무한도전 카메라를 본 멤버들 급흥분!
무도멤버들이 출연료도 없이 최초 공개하는 충격적인 소식, 변함없는 유재석의 입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0분 풀버전이 아니라 아쉽긴해도, 무도 팬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긴급 수혈 자양강장제. 쭉 드시고 우리 쭈~욱 버텨봐요^^

----

유튜브를 통해서 나마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즐겁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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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개인적으로... 자알 쓰고 있던(?) 아이패드2 를 판매합니다.
아이패드 신형.. 사고싶지만.. 뭐 여력이 되질 않는지라... 쩝.. 금전적 문제로 판매합니다.

상태는 못해도 A- 급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원지역 직거래 희망합니다.

- 해지는 되었으나, 할부정리는 안된상태입니다. 거래후 곧바로 할부 정리 예정입니다. -

<제 패드 정보 검색화면입니다. -시리얼 넘버는 지웠습니다. ->

<구성물은 유심끼우는 핀을 제외하면 모두 다 있습니다. ; 핀이.. 어디로 사라진거지.. ㅠㅠ>

<하단 연결부 사진입니다. >


<각 모서리부 사진입니다. 케이스 씌워서 사용했기 때문에 흠집은 없는편입니다만
스마트커버를 사용했기 때문에 자석이 붙는 부분에 작은 흠집이 있습니다.>

<당연히 상자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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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판매

2012년 2분기 목표!!!

~ 2016 / 2012.03.15 21:49
연단위, 분기단위, 한달단위, 일단위 목표를 세워보자!!!!



- 뱀다리 -
개인적으로 타이포 그라피(맞나?)에 관심이 있어서 글자로 이뤄진 디자인을 꽤나 좋아하는편...
그래서 WP7 이 마음에 드는 것일지도??? 하지만 OSX의 한글폰트는.. 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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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잡설

새방 사진...

~ 2016 / 2012.02.19 23:44
사용전의 사진입니다. ^_^ 물론 지금은 사용중이고요.
이사를 한지라. (정확히는 부모님집이죠 ㅋㅋ)


노트북 빼면.. 거의 다 새로 구매한거네요.. 프린터, 모니터, LED스탠드 등등등... 아. 익스트림맥 듀얼차저(맞나? ㅋㅋ) 도 구입했고...... 쓰레기통은 바꿔야겠습니다.

몇년만의 듀얼모니터인지.. CRT시절 듀얼모니터 써보고 난뒤 처음으로 다시 써보네요.. 모니터는 MX235 IPS 입니다. 추후 다른 기기들의 연결도 생각하여 구매를 했습니다.. 선정리랑 서랍 내부 정리들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이자리에서 이제 OSX 공부 하고 (심지어 책도 샀습니다. OSX 공부용 ㅋㅋ) 블로깅 외에 팟캐스팅도 하고 이것저것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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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올만에 블로깅~

~ 2016 / 2011.11.10 00:21
헐.. 티스토리 관리 화면도 바뀌고.. ^_^;;;;;

그냥 회사 다니며 대충 살고 있습니다... 요 몇달 쥐꼬리 만한 월급에 안주하여 대충 지냈네요..

그래도 연애 시작했습니다. ^_^;;;;

이제 정신줄좀 다시 잡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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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 적응 중

~ 2016 / 2011.07.14 14:42
블로그 갈아엎고.. 이런 저런 생각들 하며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어찌 그 타이밍에 취업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내년 상반기를 예측했었습니다..) 수습 사원으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도착하면 10시쯤 (그나마 실습하는 곳이 집에서 꽤 가까운지라.. 다행이긴 합니다.)이라.. 씻고, 멍때리다가 자버립니다.. ㅎㅎㅎ 이제 2주 정도 되는데, 슬슬 적응도 되어가네요. 

빨랑빨랑 생활 패턴들 정리해서 공부도 하고, 포스팅도 하고 해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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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SNS 커뮤니케이터 
+
똑딱이 카메라
+
전화기
+
이메일/일정관리
 

흠.. 게임은 안하니 패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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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windowstalk.co.kr 블로그에 종종 방문하는데 제가 남긴 댓글에 이런 글을 써주셨네요 ㅎㅎㅎ

말씀해주신 링크 에 가보니 엇!! 앗싸~ 당첨되어있었네요 ^_^ 제가 최근 한달 정도 RSS 구독을 안하다 시피 앉아있던 지라... ㅎㅎㅎ 늦었지만 보내주시길 바라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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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 삭제...

~ 2016 / 2011.03.15 12:25
구글 애드센스를 지웠습니다.

어차피 폼으로 달아봤자 돈도 안생기고 ㅎㅎㅎㅎ

필력을 좀더 키워야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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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설 ㅎㅎ  (0) 2011.03.13
Posted by Ray 

그냥 잡설 ㅎㅎ

~ 2016 / 2011.03.13 00:55

일단 TEDxHwaseong 의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화성은 지역이름이 아니라. 수원 화성 행궁을 의미합니다. 수원지역을 기반으로 한 행사입니다. 전 오거나이저가 아니라 PR/Media 팀의 스탭으로 참여했습니다. 


저날 애플 아이패드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_^ 타이핑 각이 나오니 편하네요


호주에서 종종 먹던 시리얼 바가 이마트랑, 미니스톱에 있더라고요.. 겨우 1년 머물렀던 호주가... 정말 마음에 많이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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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TEDx, 일상
스텝 신청후 처음 열리는 전체 스텝회의...
그나마 내가 할수 있는게 SNS, 블로그 운영쪽이어서 덜컥 미디어 스텝으로 지원! 음.. 생각보다 할일이 많다. 이런. ^_^ ㅎㅎㅎㅎㅎ




새로산 애플 아이패드 케이스도 투입!! 본격 노트북 대신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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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매년 느꼈던 것인데 12간지의 경우 음력기준 아닌가요?

왜 오늘부터 신묘년이라고 하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엄밀히 말하면 설날 (음력 1월 1일) 을 기점으로 신묘년이라고 해야할 텐데 말입니다.

뭐 저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도 설날 이전에 들으면 기분이 좀 묘~~하더라고요. 그래서 늘 2011년엔 좋은일 가득하세요~ 라는 인사를 하고 설날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하게 됩니다.

뭐 인사야 상관없지만, 아직은 신묘년이라고 하면 안될 것 같은데.. 흠... 제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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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더 추워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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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지금 ㅎㅎㅎ

~ 2016 / 2010.12.20 02:52


편한 트레이닝복 (물론 내 몸뚱아린 비만 ㅎㅎㅎ)
+
아이패드 (시험 대비 PDF 보는 중 ㅠㅠ)
+
해드폰엔 Depapepe 의 기타 선율
+
책상위의 따땃한 커피 한잔

대학생활의 마지막 기말고사를 앞둔 (공식 백수 되기 몇시간전) 나의 모습...

몇몇 우울한 배경들이 깔려있는 모습이지만.. 그래도 왠지 기분이 나쁘진 않네...

시험 대비라고 해도 나름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커피한잔을 할 수 있는 새벽 시간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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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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