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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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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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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 2016 / 2008.01.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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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책 2권씩 읽기!
1년은 52주.. 올해 104권 읽기가 목표!! 2월달이 다가와서 추가한 목표이기에..
방학때는 한권씩 더보자!!!

읽은 책들은 블로그 하단에 Openyourbook 위젯에 표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읽은 책들의 리뷰 혹은 감상문은 블로그 상단의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제 온라인 서재로 연결이 되는데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

사두고 대충 읽은 책들, 그리고 정리를 안해둔 책들을 다 다시 읽을 생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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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MOS Excel Expert 합격!!! + Word Expert 합격!!!

~ 2016 / 2008.01.22 18:00
9시 반에 시작해서 20분만에 끝내고 결과를 보니 천점 만점에 906점! 합격이라고 떴습니다. ^^

08년도 1월중으로 MOS 마스터를 따는게 목표였는데, 일단 첫관문을 넘겼네요

별거 아닐지도 모르지만. 저는 머리털 나고 처음 따는 자격증입니다. ^^

08년도 들어서 '커리어 바인더' 를 만들었습니다. 자격증이나 이수증을 모아두고, 저자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시도였는데요. 일단 산학협동 프로젝트에 합류해서 이수증 받았고요, 다음은 MOS 자격증이라.. 4시반 Word Expert 도 잘봐야겠네요~

------------

4시반에 쳤던 Word Expert 도 무사 합격했습니다.!!!! bb

이제 엑세스랑 파워포인트 쳐야한다능..
Posted by Ray 

나의 발전을 위해 빌려온 책!! 그리고 웹 2.0 에 대한 단상?

~ 2016 / 2008.01.1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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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관련 학과 공부를 약간이나마 했다고, 기획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내 또래 친구들보다는 더 안다고 생각하며, 관련된 공부를 뒤로 미루기나 했지만. 많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면서, 나의 생각은 지옥에서도 받아드려지지 않을 생지랄이었다는 걸 알고,
 찾아본 정보들을 통해 알게된 책..

웹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행함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는 어떻게 다른지 가이드라인이 되어줄듯해서 두권을 모두 빌림.


- 여기서 부터는 사족 -
이책을 읽어보지 않은 상태지만 제목에 웹 2.0 이야기가 나와서 한번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 봅니다.

개인적으로 읽어왔던 웹2.0의 개념이 100% 동감이 가는 편은 아닙니다.
롱테일의 법칙도. 결국 20:80의 법칙이 30:70, 혹은 40:60 으로 바뀐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해보는 중이고요...

말놀이 같지만. 웹 클래식이라 해야 옳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과거 웹 1.0 이라 말하는 시기 이전.. 뭐 구지 따지면 웹 0.1~0.9 버전의 시대랄까요? 그때 웹의 선구자들이 생각했지만... 기술 부족으로 실현이 되지 못한 것들이 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해졌을 뿐, 아주 새로운것이 없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느 한 분야를 대체적으로 알고 싶으면 30권 정도의 책을 읽으면 그 개론이 파악된다.' 라는 말을 듣고 웹 2.0 과 관련된 책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많이 읽진 않았습니다.) 좀더 읽으면 웹 2.0 에 대한 개념이 많이 달라질까요? 결국 지금까지 본 책들은 구글에 대한 분석서..를 기본으로 얼마나 내용을 덧붙였느냐..  수준인것 같아서, 살짝 실망을 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네요. 아직 이쪽 분야에 대해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리.. ^^;;
Posted by Ray 

인생에 있어 뭔가 하나를 더 배운듯 합니다.

~ 2016 / 2007.11.22 23:42
아는 형과 그형의 아는 동생분(동갑입니다.)과 함께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보통 대학생들이 1학년부터 적극적이라지만  저는 3학년 2학기인 지금에서야 이렇게 공모전에 도전을 했습니다.

뭐.. 솔직히 조금 쉽게 본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랑 나이가 같은 친구는 저와는 다르게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고, 어제 왔을때도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에도 참가해서 상당히 높은 등수를 예상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더라고요.

그에 비해 저는 수업중 발표도 꺼려하고, 질문 하는 것 조차 목소리가 떨리는 상황인데 말이죠.

또 아이디어를 내는데 참 참신하고 정확한 아이디어들을 쏟아내는데 반해 저는 경영쪽 전공(물론 야매입니다만)자 임에도 불구하고, 핵심을 집어내는데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두사람으로 부터 참 많은 것을 얻기만한 것 같아서 많이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언젠가 저에게 가르침을 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약간은 해봤습니다.

선청성 귀차니즘 증후군과 더불어 단기기억 상실 성향이 강하기에 얼마동안 기억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Posted by Ray 

누군가를 이끈다는 것은..

~ 2016 / 2007.11.16 15:46
이번 학기에는 왠일인지 조별 프로젝트 수업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장을 맡은 경우도 있고요.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정확히 3개 (이중 하나는 개인 발표입니다.)

이렇게 조장(보통 교수님들은 팀, 팀장 이렇게 부르십니다만..) 을 맡아서, 전혀 다른 6~8명의 사람들을 이끌어가다 보니, 전과생이라 기존 재학생들 보다 떨어지는 기본기, 조장 경험이 없어서 나오는 미숙함.. 참 스스로 많이 모자란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시기입니다.

제가 홀로 저의 멘토라고 생각하는 몇몇분들 (그분들은 아니라고 생각하실지도..) 은, 이윤을 내야하는, 경쟁사와의 치열한 환경속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팀을 한개 혹은 두개 까지 이끌고 계신 분들입니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존경심이 절로 드네요.

저 자신의 모자란점을 좀더 알아내야겠습니다.

知彼知己百戰不殆, 지피지기[知 : 알 지 彼 : 저 피 知 : 알 지 己 : 몸, 자기 기 百 : 일백 백 戰 : 싸울 전不 : 아닐 불 殆 : 위태할 태] 라고 했습니다. (백전 불패는 국내 학자들의 멋대로 해석이라고 하죠..)

전 아직 知己 도  안되어 있는 것 같네요.
Posted by Ray 

너무 풀어졌다.. 풀어졌어..

~ 2016 / 2007.05.02 09:55
겨우 중간고사 끝났다고, 완전히 풀어져 버린 내모습에 어이 없음을 느낌....

이번학기 들어서 플래너도 대충대충 쓰고있고..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 관련 정보를 모아보고 실천하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관리 카테고리도 신설...

아마 스크랩 위주의 카테고리가 될듯...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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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오롬 포켓 오거나이저 바인더 (프랭클린 플래너는 CEO 사이즈를 사용중)
개인적으로 오롬 시스템 사의 제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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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귀재’ 애플社 스티브 잡스 회장의 연설 비결

~ 2016 / 2007.03.26 23:22
제손으로 전기밥솥 하나 사지 않던 한 친구가 어느 날 내게 뭔가 대단한 것을 발견한 양 이렇게 말했다.

“애플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 알지? 청바지만 입어도 근사한 사람 말이야. 그 사람이 얼마 전 ‘아이폰’이라는 휴대전화를 새로 개발했다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넋을 잃고 봤어. 너도 꼭 봐라, 얘. 너한테 꼭 필요할 것 같더라.”

한낱 제품설명회가 얼마나...기사원문보기

출처 : 신동아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물론 저런 스타일을 싫어하는 분도 계실꺼고, 모든 상황에서 잡스 스타일의 키노트가 가능한건 아니다.

하지만 맥의 프레젠테이션 툴인 키노트와 윈도우즈의 프레젠테이션 툴인 파워포인트, 이 두가지를 비교해보면, 기사에 나온것 처럼 양 사가 생각하는 프레젠테이션의 개념부터 다른 듯 하다.

나도 지금부터, 저런 자신감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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