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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글모음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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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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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에 해당되는 글 80건

  1. 2016.10.08 잡담
  2. 2012.10.03 음.... 공감가는 기사인데?
  3. 2012.09.24 남녀의 차이. ㅋㅋㅋ (4)
  4. 2012.08.11 로비 윌리엄스 Let me entertain you.
  5. 2012.08.11 Macbook Air 가 사고프다.. (2)
  6. 2012.07.29 KT 역쉬.. 내 정보도 털렸구나.. (2)
  7. 2012.07.21 명칭공모 당선작!! 인천공항의 개그인가??? (2)
  8. 2012.04.22 Beck - Loser 예술적인 자기 비하? 하하하
  9. 2012.03.15 왠지.... 악당들이 좀더 멋져보여.. ㅋㅋㅋㅋㅋ
  10. 2012.02.09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몇안되게 마음에 드는 기능
  11. 2011.06.23 황당한 학생용 족쇄 '스터디 볼'
  12. 2011.06.10 과유불급이라.... 칭찬이 과연 고래를 진실로 춤추게 만드는 것일까?
  13. 2011.06.10 블로그를 개편? 아니 초기화 했습니다.
  14. 2011.06.08 [판매]UD200 Edu 전자사전
  15. 2011.06.07 아이패드를 활용한 재미있는 마술
  16. 2011.06.04 김제동씨.. 역시 멋지네..
  17. 2011.06.03 옵티머스 블랙 리뷰 할 예정입니다~~~
  18. 2011.06.02 글을 잘 쓰고프다.
  19. 2011.05.25 명작을 보는 즐거움이란~
  20. 2011.05.25 황시.... 인증 ㅋㅋㅋㅋ 2:22
  21. 2011.05.14 추억의 장풍 스테이션. ㅎㅎㅎ
  22. 2011.05.13 개인적인 예언
  23. 2011.05.13 기본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24. 2011.05.13 세랑님의 바이크 전국 투어
  25. 2011.05.13 2006년도에 실렸던 대학내일 인터뷰
  26. 2011.05.13 혼자서 영화를 선택했을때의 장점
  27. 2011.05.13 내가 고쳐야할 성격 두가지
  28. 2011.05.10 나.가.수 무협버전
  29. 2011.04.29 늘상 느끼는 정치인들의 태도변화..
  30. 2011.04.22 최근 깨달은것 (2)

잡담

~ 2016 / 2016.10.08 20:57
먼 옛날 팟캐스트를 했었는데......
들어는 보았나 포딕스 ㅋㅋㅋㅋ

갑자기 팟캐스트가 하고 싶어짐 ㅋㅋㅋㅋ

요즘 일하거나 일상 생활이 지루한가비....

블랙베리 급지름 부터
평소 안하던게 끌리네 ㅎㅎㅎㅎ

프리브 키보드 적응 중 기존 bb 쓰던 분들은 이것도 별로라는데 전성기적 bb는 어느정도의 키감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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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내 짝이 없어요!" 아우성… 3년 뒤 ‘결혼대란’   음.....


연애도 못하는 1인.. 인제는 포기랄까? 


뭐 어떻게든 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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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남녀의 차이. ㅋㅋㅋ

~ 2016 / 2012.09.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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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최근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대한 호평을 날린 트윗을 통해 T-Pain과 더불어 국내 네티즌들에게 다시금 거론되고 있는 가수죠.. 

개인적으로 Let me entertain you 라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뮤직비디오 보고, 흠.. B급 문화의 똘끼섞인 냄세가 난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냥 신나게 대갈. 아니 머리 흔들기 좋은 곡입니다. ㅎㅎㅎ


Hell is gone and heaven's here
지옥같은 시간은 지났어 여기가 천국이야

There's nothing left for you to fear
두려움 따윈 날려버려 아무것도 아니야

Shake your arse come over here
여기로 와서 춤을 춰

Now scream
지금 소리쳐

I'm a burning effigy
나는 불타는 인형

Of everything I used to be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You're my rock of empathy, my dear
내 락에 빠져봐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Life's too short for you to die
죽기엔 아직 너는 젊어

So grab yourself an alibi
변명따윈 집어치워

Heaven knows your mother lied
천국은 너의 자장가를 알아

Mon cher
내 사랑

Separate your right from wrongs
잘잘못을 따져봐

Come and sing a different song
이리 와서 다른 노래를 불러

The kettle's on so don't be long
시간이 많지 않아

Mon cher
내 사랑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Look me up in the yellow pages
음침한 나를 바라봐

I will be your rock of ages
너의 일생의 락이 될 거야

Your see through fads and your crazy phrases yeah
너의 변덕부리는 모습 너의 거친 말투

Little Bo Peep has lost his sheep
작은 부랑자가 보는 것은 그의 잃어버린 양

He popped a pill and fell asleep
그의 쓰라린 경험이 다가오고 잠이 들어

The dew is wet but the grass is sweet, my dear
이슬에 젖어도 풀잎은 향기로워, 내 사랑

Your mind gets burned with the habits you've learned
니 마음은 네가 배운 습성과 함께 날려버려

But we're the generation that's got to be heard
하지만 우리는 한 세대, 귀를 귀울여 들어봐

You're tired of your teachers and your school's a drag
넌 선생 때문에 지쳤고 학교에 끌려다녀

You're not going to end up like your mum and dad
네 엄마 아빠처럼 끝내려고 하지마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He may be good he may be outta sight
아마 그는 존재할 거야 아마 그는 볼 수 없을 거야

But he can't be here so come around tonight
하지만 그는 오늘 밤 여기 있을 수 없어

Here is the place where the feeling grows
여기는 기분이 좋아지는 공간

You gotta get high before you taste the lows
너는 실패를 맛보기 전에 높이 성장할 거야

So come on!
이리 와!

Let me entertain you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So come on let me entertain you
그래 이리 와 널 즐겁게 해줄께

Let me entertain you
널 초대해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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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음악, 잡담



USB 3.0 외장하드 달면 뭐.. 미디어파일 접근이야 크게 불편함이 없을 테고.. 음.. 


Macbook Pro early 2011 팔고, 에어로 갈까... 쩝. ㅠㅠ


어차피 내 현 상황에.. 에어나 MacBook Pro나 큰 차이는 없는지라. 쩝.. ㅠㅠ 


이놈의 지름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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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기 : https://snsgw.olleh.com/html/MemberSecurity/PersonalInformation.asp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털렸구나..... 어차피 한국에서 개인정보는 건당 10원의 가치도 없다고 하지만서도.. (좀 털렸어야지.. 그리고 그에 해당하는 보상은 1원 만치 없구.)


전량회수... 난 내 정보를 갖고 팔고, 거쳐갔던 모든 년놈들을 잡아다 손가락을 으스러트리고 싶은데.. 흠... 전량 회수했다니..  KT에 요청(합법적으로.. 소송이라던가.. )하면 그 색히들이 누군지 다 알려줄 수 있어서 전량 회수 드립을 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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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현 정부에서 매각할려고 지랄 발광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이... 저에게 깨알같은 웃음을 주네요.. 


링크 :http://www.airport.kr/notice/NoticeView.iia?functioncode=19&bulletinid=8560


아니..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를 대신한 명칭을 뽑는데...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라니... 이건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론 우수작2 인 하늘누리 가 괜찮아 보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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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정치

음악에 조예가 깊거나 한건 아니지만 ㅎㅎㅎ 간혹 생각나는 음악이 있는데.. ㅎㅎㅎㅎ 그냥 요즘엔 내가 30년간 뭘해먹고 살았는지, 앞으론 뭘해먹고 살껀지 생각을 하는 날이 자주 있는 편이다 보니 갑자기 생각난 노래 ㅎㅎㅎ


뭐랄까.... 자기 비하도 이정도면 예술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노래.. ㅎㅎ





In the time of chimpanzees I was a monkey 

침팬지 시절에 난 원숭이 였어

butane in my veins and I'm out to cut the junkie 

내 정맥에 부탄을 넣고 플라스틱 눈알을 가진 

with the plastic eyeballs, spray-paint the vegetables 

마약중독자들을 처단하러 나가 개밥그릇의 야채와 

dog food stalls with the beefcake pantyhose 

잘빠진 남자의 누드 팬티스타킹에 페인트 스프레이를 뿌려


kill the headlights and put it in neutral 

헤드라이트를 죽이고 가만히 있어봐

stock car flamin' with a loser and the cruise 

중고차를 가진 패배자는 순항하고

control baby's in Reno with the vitamin D 

비타민D를 가지고 리노의 아이들을 통제하지

got a couple of couches, sleep on the love-seat 

의자엔 커플이 타고, 러브시트에서 계속해서 자


someone came in sayin' I'm insane to complain 

누군가 들어와 말했어 난 이 무책임한 결혼과 

about a shotgun wedding and a stain on my shirt 

내 셔츠의 얼룩에 대한 불만에 미칠것 같아


don't believe everything that you breathe 

니가 숨쉬는 모든 것을 믿어서는 안되

you get a parking violation and a maggot on your sleeve 

넌 주차위반을 했고 너의 소매자락엔 구더기가 있어

so shave your face with some mace in the dark 

그러니 어둠속에서 갈고리를 가지고 면도를 해야겠어

savin' all your food stamps and burnin' down the trailer park (yo. Cut it.)

너의 음식상표들을 모두 모아 트레일러파크에서 다 태워버려 (집어치워)


Soy un perdedor 

난 패배자야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난 패배자라고, 그러니 날 좀 죽여줘


Forces of evil on a bozo nightmare 

얼간이의 악몽에서 사악한 힘은

ban all the music with a phony gas chamber 

가짜 가스실을 가지고 모든 음악을 금지시켰어


'cuz one's got a weasel and the other's got a flag 

누군가는 수륙양용차에 있고 누군가는 막대에 걸린 다른이들의 기때문에 

one's on the pole, shove the other in a bag 

가방에 있던 다른것들을 다시 끄집어내 보이고

with the rerun shows and the cocaine nose-job 

코카인 코수술을 하지


the daytime crap of the folksinger slob

대낮에 헛소리하던 지저분한 포크싱어는

he hung himself with a guitar string 

페니스의 끈적해진 기타줄에 스스로 목을 매었고

a slab of turkey-neck and it's hangin' from a pigeon wing 

그것은 선곡활주형을 하고있지


you can't write if you can't relate 

만약 니가 고기, 몸, 미움과의 돈의 거래를 

trade the cash for the beef for the body for the hate 

관련시킬 수 없다면 넌 쓸수없어

and my time is a piece of wax fallin' on a termite 

그리고 나의 시간은 받쳐져 쪼개진

that's chokin' on the splinters 

흰개미 위로 떨어져


Soy un perdedor 

난 패배자야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난 패배자라고, 그러니 날 좀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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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음악, 잡담

음.. 막상 읽어보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라는.. 일반적인 성공학의 논리에는.. 악당이 더 맞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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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바로 자동 제목..


일기처럼 그냥 느낌을 적다가 마땅히 제목을 적기 힘들때.. 이미 자동으로 글이 저장된 시간을 알려주는 이 기능!!! 이 네이버 블로그의 몇안되는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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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출처 : curiosite
아이들을 공부하는 기계로 보는 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님들이 솔깃해할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회사에서 제조하지 않았다는것이 신기하네요.. 뭐.. 족쇄보다는 문을 잠가버리는 쪽을 더 선호할지도.) 



강철로 만든 16.5인치 체인과 무게추로 구성되어있고 무게는 9.5kg 이라고 합니다.
한번 발목에 채우면 4시간동안 풀 수 없다고 하네요 (단 열쇠로 풀어줄 수는 있다고 합니다.)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남은 공부시간을 확인 할 수 도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2011년 6월 23일 122달러 정도입니다.

왠지 장난으로 만들어진 기기 같지만, 실제로 써볼까? 라고 생각하는 부모생물들(이딴 생각하는 사람들은 님자 못붙이겠습니다.)이 있겠죠.. 국내에 판매 안해서 구매 하시기 힘드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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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한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춤추는 고래가 진심으로 춤을 추는 것인지는 생각을 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휴~ 아이들 키우는 것.. 너무 어렵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1/5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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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미지 보기


4/5 이미지 보기


5/5 이미지 보기


어렵네요.. 에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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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2011년 6월 10일 자로 블로그를 한번 초기화했습니다.

싹다 날렸습니다.  백업하고 싸그리 날렸죠!  

포스팅 배치나 이런것들을 다시하고 정리할까 했는데.. 엄두가 안나서 새로 시작합니다.

새마음, 새기분으로 포스팅을 해봐야겠습니다.  
 
 
2006년 11월 23일날 오픈해서 2011년 6월 10일 새벽 1시 20여분까지 530,699 분의 방문자 통계를 기록했고, 데이터를 백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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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8기가 모델이고 DMB가 없습니다. 상태는 좋습니다. 

가격은 15만원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비밀 댓글로 연락처와 이름 남겨주시면 문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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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판매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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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젊음을 굴리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투표를 해야 정치를 굴릴 수 있다는 말 정말 공감.. 행복이라는 키워드.. 정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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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곧~~!!

김사랑씨 아름다우시다는.. (다른 남자 모델은.. 관심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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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글을 잘 쓰고프다.

~ 2016 / 2011.06.02 14:49
읽기 편하고, 재미있게 글을 쓰고 싶은데... 참.... 맘처럼 안되네요. 

좀더 읽고, 좀더 연습해보는 수 밖에..

요즘은 엔하위키의 문체랄까.. 글쓰는 방식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읽으면 재미있고, 그래도 정보 전달은 잘해주는 편이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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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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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그냥 문득 폰을 보니..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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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담
2001년도 즈음인가??  어쨌든 게임계의 언더그라운드 방송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나름 회자되었던 방송이죠.  ㅎㅎㅎ

소프트맥스의 4leaf 에 들어갔다가. 업데이트가 하나도 안되고, 4leaf도 망해버렸죠. 
진행중에 2번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당시 소프트맥스와 손노리가 노리맥스로 같이 뭘 한다고 하던 시기라는 점, 막판에 4leaf 로 들어간점.. 을 볼때 소프트맥스와 관련이 있지 않았나. 하는 루머도 있었습니다. 

욕설도 나오고, 거침없는 입담이 재미있었죠 ㅋㅋㅋㅋㅋ

예전에 하드를 정리하다가 발견! ㅋㅋ 가끔 듣곤 합니다. ㅎㅎㅎ


장풍스테이션 1화


장풍스테이션 2화


장풍스테이션 3화


장풍스테이션 4화


장풍스테이션 5화


장풍스테이션 5.5화


장풍스테이션 6화


장풍스테이션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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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예언

~ 2016 / 2011.05.13 19:05
약 2주정도 뒤에.. 저는 자신에게
"고작 이정도 것을 그동안 못했다니!" 라면서 욕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예언이 아니라 예약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뤄질껍니다. 

5월 31일에 예언이 이뤄졌는지 포스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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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프랑스 작가  루이 페레스트는 어느 날 한 대회의 심사위원을 맡아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장소가 휴양지였기에 미인 대회일 것이라는 짐작을 하고 기대에 부풀어 대회장으로 향했다.

그런데 도착해 보니 루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미인들이 아니라 자동차였다.
아름다운 자동차를 뽑는 대회였던 것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근사한 자동차들이 가득했고 루이는 마땅한 심사 기준이 없어서 고심했다.

순간 좋은 생각이 떠올라, 이렇게 말했다.
"겉모습은 모두 훌륭하군요. 자, 이제 내부를 볼까요? 모두 자동차 보닛을 열어보십시오."
느닷없는 요청에 자동차 주인들은 당황했다. 역시나 근사한 외관과는 달리 내부가 지저분한 차가 대부분이었다. 루이는 순위를 아주 쉽게 결정 할 수 있었다. 그런데 곧 심사에 불만을 가진 자동차 주인들이 몰려왔다.
"자동차 모터까지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는 말은 듣지 못했소."

루이는 어깨를 으쓱이며 답했다.
"생각해 보십시오. 미인 대회를 열면서 참가자들에게 목욕하고 오라고 합니까? 기본적인 것은 스스로 알아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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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밀리터리 전문가이시자, 미니어쳐 아티스트이신 세랑님이 06년도에 커스텀 바이크인  '랩터'로 2주 가까이에 걸쳐 전국일주를 하셨던 포스팅 시리즈입니다. 작년인가, 제작년에 제 인생에서 최초로 홍대근방에 갈일이 있어서 놀러갔었을때, 우연히 랩터를 타고 이동하시는 세랑님을 지나치듯 뵌적이 있었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맥관련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블로그 주소를 알게되어 자주 방문했었고, Podcast 였던 세랑캐스트도 잘 들었었죠. 

개인적으로 바이크라는 물건이 참 독특한 탈것이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습니다. 바이크와 관련된 미디어라면 아마도 어렸을때 봤던 레니게이드(?? 맞나? 누명쓴 경찰이 오토바이 타고 미국을 누비고 다니는...)였던 것 같네요. 

세랑님의 저 포스트 시리즈를 보면 바이크가 부러운건지.. 자유로운 여행이 부러운건지 알수가 없게 되었지만...어쨌든 나도 꼭 한번 저런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호주나 미국 횡단 같은 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 

남북한이 통일 되면, 기차나 차를 타고 부산에서 유럽까지 갈 수도 있을 텐데 말이죠. (경부고속도로가 Asian Highway 일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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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06년도 4월의 대학내일 기사에 제 인터뷰가 실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파이어폭스 관련된 인터뷰였죠.
ㅋㅋㅋㅋ 기억이 새롭네요 ㅎㅎㅎ

-이하 기사내용 -

마이크로스프트가 장악한 인터넷 세상에 새로운 적수가 나타났다. 파이어폭스, 이미 마니아를 중심으로 이용자 층이 늘고 있는 새로운 웹 브라우저다.

1998년, 인터넷이라는 개념이 자리잡으면서 방대한 지식의 바다인 웹 세계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넷스케이프(Netscape)라는 웹브라우저가 필수였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윈도우즈 98에서부터 기본으로 제공하기 시작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물량공새로 넷스케이프는 시장에서 사라졌다. 결국 지금은 대학가나 PC방 어디를 가도 익스플로러만 남아있다. 
전세계인이 익스플로러로 연결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금 상황에서 새로운 웹브라우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바로 파이어폭스(Fire fox)다. 
 
아직은 낯선 소프트웨어지만 국내에도 마니아를 중심으로 사용자 층이 확대되고 있다. 원자력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정연호(경희대 02)씨도 익스플로러 대신 이 프로그램을 쓰고 있다. 독특한 것을 즐기는 연호씨에게 파이어폭스는 새로움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시켜줬다. 
“신기술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른 것을 찾고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뭔가 새로운 웹 브라우저가 없을까 하고 공개자료실을 찾다가 알게됐죠.”
 
파이어 폭스는 모질라 프로젝트(Mozilla Project)라고 불리는 계획에 따라 만들어진 웹 브라우저로 프로그램 소스가 공개된 것이 특징이다. 폐쇄적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로그램과 달리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조금만 손 보면 세상에서 하나 뿐인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난다.
 
“파이어 폭스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이라 많은 추가기능들이 있죠.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뒤 내 맘대로 꾸미거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파이어 폭스도 평범해 보이진 않았다. 
 
파이어폭스의 장점 중 또 하나는 팝업 등 광고 프로그램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익스플로러를 쓰면 나타나는 광고들을 차단할 수 있어서 쾌적한 인터넷 서핑이 가능한 셈이다. 덧붙여 보안업데이트와 악성코드같은 문제에도 익스플로러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보안 등에 신경쓰인다면 파이어 폭스를 권한다고 정씨는 말했다. 
 
“탭 브라우징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네요. 하나의 웹 문서 안에서 여러 개의 창을 실행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바탕작업 표시줄이 깨끗해지는데다가 컴퓨터 리소스 점유율 문제(점유률이 높을수록 속도가 느려진다)도 해결됩니다”라고 연호씨는 파이어 폭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파이어 폭스에 관한 정보는 모질라재단(www.mozilla.or.kr)에서 얻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내려받기까지 할 수 있다.

유현채 학생리포터 moon1944@nets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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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비단 극장 뿐만 아니라, DVD 대여/구매도 마찬가지.. ㅎㅎㅎ 싫은 소리 들을 일이 없다는 장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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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나 원래 이런 놈이거덩?" 이런 말을 툭툭 내밷는거.. 많이 고쳐지긴 했는데, 아직도 가끔씩 내밷을 때가 있음.. ^_^;;;

ㅋㅋㅋㅋ 지원서도 꼭 마지막날까지 미루다가 제출하고, ㅎㅎㅎㅎ 이거 고쳐야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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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나.가.수 무협버전

~ 2016 / 2011.05.10 12:53
저야 TV를 안보는지라. ㅎㅎㅎ 직접 본적은 없지만..(개인적으로 이런 오디션류의 프로그램들...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몇몇 예능들은 다시보기로 볼때도 있지만..) 워낙에 쟁쟁하신 분들이 출연하고, 나름 이슈꺼리도 많이 되어서 어떤 프로그램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다보니 패러디들도 양산되고 있는데 그중 재미있어 보이는 녀석을 퍼왔습니다. 

임재범

소림사의 촉망받던 기재였으나 술과 여자를 좋아해 파계승이 되었다. 100년에 한번 나올 천부적인 재능을 지녀 이미 전대에 천하제일고수로 불리웠으나 어느날 종적을 감추었다. 

그의 무공을 직접 견식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허황된 이야기라며 그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홀연히 다시 천하제일대회에 출전. 그의 명성이 허명이 아니었음을 직접 입증하였다.

김연우

무당파의 숨겨진 노고수. 무림에서의 활동이 많지 않지만 그와 한번이라도 검을 섞어본 자들은 "가히 천하를 노려볼만하다"며 그를 치켜세운다. 

명문정파출신답게 정순한내공과 탄탄한 기본기를 지녔으며 어려운 초식들을 아무렇지 않게 시전하는것으로 유명. 산에서 조용히 후진양성에 힘쓰던 중 장문인의 꼬임에 넘어가 천하제일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검으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다는 자신이 있었으나 다른고수들의 실력에 내심 놀라고 있는중이다.

BMK 

아미파의 장문인 여자무림인들 사이에서는 대모로 불리우는 고수. 지닌바 내공은 가히 천하제일이라 할 만하다.

넉넉한 풍채와 달리 여린 성격이라 늘 검을 뽑기전에는 긴장하지만 일단 검을 뽑으면 상대방을 폭풍처럼 몰아붙인다. 아미파에서 제자들을 양성하던중 천하제일대회에 초청받아 나오게 된다.

김범수

화산파의 신진고수. 천부적인 재능과 성실함을 동시에 지녀 같은 배분의 후기지수들 사이에서는 상대가 없다고 한다. 

전설적인 고수들과의 대결을 통해 한단계 높은 무의 경지로 가고자 천하제일대회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보기와 달리 외모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고 한다.

윤도현 

낭인출신으로는 드물게 고수의 반열에 올랐다. 정사중간의 인물로 자유롭고 호방한 성격이라 알려짐. "누가 낭인을 고수로 인정한단 말이오~" 라며 불평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펼치는 연수합격술은 천하제일을 노릴만하다.

생과사를 오가는 혈투를 거치며 실전적인 무공을 완성시켰으며 항상 엄살 부리지만 최고수들도 그를 상대할때는 긴장을 늦출수 없다고 함.

박정현 

강호인들이 여중제일고수를 논할때 늘 언급되는 그녀. 왜소한 체구에 얕잡아 보고 덤볐다가 혼쭐이 난 남자고수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내공과 초식 모두 초절정에 이른 진정한 고수로 앳된 얼굴과 달리 강호경험도 풍부. 여중제일고수가 아닌 천하제일고수가 되기 위해 대회에 출전. 고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소라

여인의 몸으로는 최초로 마교교주가 되었다. 성격이 괴팍하고 변덕이 심하며 어린아이같은 면이 있다. 

그녀의 심기를 거슬렸다 목이 날아간 부하들이 한둘이 아니며 무공또한 괴이하기 짝이 없어 사람을 홀리고 진기를 빼앗아 감. 한동안 폐관수련 하느라 무림에 보이지 않았으나 왠 변덕이 생겼는지 갑자기 천하제일대회에 출전.특유의 까칠한 성격과 괴이한 무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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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이번 재보선으로 당산된 분들... 제대로좀 해주시길... (기대는 크게 못하겠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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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정치

최근 깨달은것

~ 2016 / 2011.04.22 20:58
이론적 바탕이나 명확히 주입된 지식이 없는 창의성 발휘는 불가능하고, 가능하다고 해도 사상누각과 마찬가지다.. 

뭘 알아야 활용할 꺼리를 만들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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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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