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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이 간다... 역시 스노우캣...

~ 2016 / 2012.05.11 00:13

언젠가 블로그인가. 트윗인가에서.. 웹툰 작가들중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좋아하는(다른 작가들도 즐겨보지만... 사이트 주소를 외워서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는....) 3명이 스노우캣, 마린블루스(지금은 마조앤새디), 페리테일 이렇게 3분인데... 개인적으로 스노우캣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무생각없이 스노우캣 블로그에 들어가서 포스팅 몇개를 보고 오는데... 오늘 우연히 다시 보개된.. 그리고 볼때마다 1000% 공감가는... 일러스트 한컷! 




문제는... 학생일때는.. 어제라는 의미가 정말 하루전인 경우가 많았는데.. (과제, 시험벼락치기 등등)


학생을 벗어나니.. 그 어제라는 기간의 의미가.... 지나온 시기를 꽤나 길게 (최소 단위가 일주일이다..) 포함하게 되고, 놀다라는 개념또한.. 진짜 논개 아니라.. 과정이 어찌되었던, 결과로 나온 숫자만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고 살짝 좌절과 그 숫자로 평가하는 시스템에 대한 짜증이 나는 중.....  뭐 어쩌냐.. 사회 구조의 끄트머리에서 허우적대는 입장이니.. 죽어라 해야지.. 참... 



Posted by Ray 
TAG 잡설

[잡설] 스마트폰 시장은 정체될까??

~ 2016 / 2012.05.01 00:15

나름 폰팔이(?)를 하다보니.. 음... 솔직히 지금의 PC 시장처럼 스마트폰도 어느정도 정체기가 올듯.. (기술적으로 성능의 비약적 향상에 발목을 잡는 건 베터리....) 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 레벨에서 PC와 노트북의 성능이 쿼드코어 레벨에서 멈추고 이후로 울트라북과 같은 상향평준화된 성능에 휴대성이 좋은쪽으로 넘어간것 처럼 스마트폰도 OS나름대로의 혁신들 혹은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느정도 한계가 온것 같다는 생각을 아이폰4S 발표때 부터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가 꽤나 큰 변화를 가져왔다면 4S 와 iOS5 의 경우엔 혁신보다는 단순 업그레이드 혹은 타OS의 장점을 애플 스럽게 차용한 수준이어서 살짝 실망했었고, 안드로이드폰들 또한 iOS의 장점을 많이 흡수했고, 제조사들끼리는 결국 스펙싸움만 하는 형태죠. 한때 인텔의 CPU를 팔기 위해서 MS가 윈도우의 사양을 지나치게 높게 잡는다라는 루머아닌 루머가 돌정도로 OS개발사(MS)와 제조사(인텔 + AMD + VGA 제조사 + PC제조사)의 유착(?)이 있었던 PC 시장처럼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통신사들도 뭔가 새로운 관심꺼리를 소비자에게 던져야합니다.


그렇다고 최신형AP (엔비디아 테구라3 라던가, 삼성 엑시노스 4412 라던가... 퀄컴 스냅드래곤 S4 라던가...) 로 하드웨어 성능을 높였다는 부분은 이제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결국 새로운 OS를 떡밥으로 제공하겠죠.. 어차피 휴대폰 업계의 갑은 통신사입니다. 통신사가 맘먹고 한 OS나 한 회사를 밀면 답없죠.. 거의 유일한 예외가 애플이니까요. 


새로운 떡밥용 OS는 뭘까요? 

통신사 입장에서 볼때 자기들한테 돈이나마 좀 떨어질정도로 지원하면서, 꾸준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여력(돈!!)이 있는 개발사이면서 시장에서 어느정도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마음이 매우 급하며, 기존 OS와는 많이 다른 컨셉이어서 소비자들에게 '신기함'을 느끼게 해줄 녀석이여야 겠죠.  뭐 제가 윈도우즈폰이 적어도 3강안에는 들거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AT&T 부터 시작해서 미쿡에선 WP7을 어느정도 키우기 위한 -안드로이드 쪽 견제도 있겠죠. 구글이 너무 나대면(?) 싫을테니...- 움직임이 보이고는 있습니다. 

삼성 바다의 경우엔.. 갤럭시부터 적용된 터치위즈 UI 덕분에 통일성을 갖지만 조금은 식상한 면이 없지않암 있죠. 


현재 MS의 스케쥴표가 제대로 진행되거나 약간 빨라진다면 올 상반기까진 비교적 물밑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다가, 하반기부터 시작해서 내년에 포텐이 터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디까지나 사견입니다. 특정 OS에 대한 지나친 선호는 없습니다. (아이폰4S와 루미아 710을 잘쓰며 아이패드를 구매한 주제에 갤럭시 S2 와 노트 그리고 루미아 900을 사고파하는 놈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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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012년 2분기 목표!!!

~ 2016 / 2012.03.15 21:49
연단위, 분기단위, 한달단위, 일단위 목표를 세워보자!!!!



- 뱀다리 -
개인적으로 타이포 그라피(맞나?)에 관심이 있어서 글자로 이뤄진 디자인을 꽤나 좋아하는편...
그래서 WP7 이 마음에 드는 것일지도??? 하지만 OSX의 한글폰트는.. 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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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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