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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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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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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결과!!!

~ 2016 / 2010.02.18 16:57

예 깨졌습니다. ㅠㅠ 설연휴의 후유증 ㅠㅠ

오늘 A/S 보냈습니다. ㅠㅠ 전화해보니 교채비용이 8.5만원정도 된다고 하는데. ㅠㅠ
 아흑~
Posted by 비회원

Atree UD200 Edu 개봉기 & 소감

~ 2016 / 2009.12.22 15:50
전 에이트리 UD200 edu 8기가 (No DMB) 메탈 그레이를 샀습니다. 화이트를 살까하다가. 그래도 선호하는 색이 좀 어두운 색이다 보니. ^^;;;

패키징입니다. 이전에 UM10B 를 샀었는데, 그땐 검정색이었는데.. 산뜻하달까요? ㅎㅎ 흰색와 오랜지색이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저렇게 분리가 됩니다. ㅎㅎㅎㅎ

열려고 하니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스티커로.. 근데 솔직히 그닥 믿음직 스럽게 붙어있진 않네요.....

펼치면 왼쪽은 악세사리 부, 오른쪽은 사전이 담겨있습니다.

악세사리 파트입니다. 24핀 케이블과 이어폰 그리고 설명서등이 있습니다.

오른편엔 사전이 들어있군요 ㅎㅎㅎㅎ

사전의 전체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그러니까. 화이트였다면 맥북에 가까운 느낌을 줄꺼라 생각했는데 NDSL 에 가까운 느낌을 줍니다.  흠집에 그렇게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도장이라 생각됩니다.

펼친 모습입니다. 키보드가 더 어두운 색이네요. 왼편의 작은 구멍은 마이크이고, 오른편의 길쭉한 버튼은 전원 버튼입니다. 중간에서 약간 왼쪽에 있는 버튼은 리셋버튼입니다. (윈CE 5.0 코어 가 탑재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약간 부팅이 느립니다.)

액정품질 좋고요, 동영상도 꽤 재생이잘됩니다. 프리존도 있어서 괜찮은 컨텐츠들도 제법 있습니다. 에이트리에서 자체 스토어로 강좌등을 팔기도 하는데요, 지속적으로 유지해주길 바랍니다. 컨텐츠 없이 기기만 팔면 안된다는 것을 국내 mp3p 업계와 애플이 보여줬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메탈 그레이보단 화이트컬러가 더 나을 것 같다는 약간의 후회도 해봅니다. (흐음 케이스 교체가 가능할려나...)

거금들여 샀으니 잘 써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

주말동안의 지름!!!!!

~ 2016 / 2009.12.21 16:04
먼저 Atree 의 신형 전자 사전인.. UD200 Edu 를 질렀습니다. (DMB 없는 8기가 버전)

영어 공부 하는데 사전없이 하니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그냥.. 과..과감히!!!


이름과, 주소, 연락처는 모두 삭제!! ㅋㅋㅋㅋ


그리고 원어데이 사이트에.. 라미 사파리를 팔길레..그냥.. 무념 무상으로.. 질렀습니다.
제가 산건 오렌지 색이 아닌 검정색입니다. ㅋㅋㅋ


뭐 이렇게 질렀기에 한동안 초 절약모드로 들어갑니다. ㅎㅎㅎ

참.. 악마의 사이트 하나.. 알려드리지요 ㅎㅎ


입니다.. 뭐 들어가보시면 아실듯 ㅎ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사야할 것들

~ 2016 / 2009.11.23 01:16
전자사전.. 이 필요합니다. ㅠㅠ
애이트리 제품을 잘 썼었기에 이번에도 에이트리 껄 살려고 합니다.
원래 쓰던걸 동생이 가져갔는데, 제가 이번에 아이엘츠/토플 반에 들어갈려니 ...ㅠㅠ



다음으로는 보이스 레코더..
역시 기존에 삼성 YV-150 을 꽤나 유용하게 썼습니다. 음성메모용과 어학공부용으로 말이죠 (제목소리 녹음해서 영화 대본과 비교해보기... 컴으로 하니까 목소리가 좀 작게 녹음이 되어서리..) 호주에서 망가졌습니다. ㅠㅠ

이번엔 소니의 UX 시리즈를 살 생각입니다. SX 가 가장 좋긴 한데, 가격도 가격이고 (25만원이 넘는 보이스 레코더 ㅠㅠ ) 일단 제가 쓸 용도에  SX 는 너무 좋은 성능일 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카메라..
저는 DSLR 까지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사진을 하나도 모르기도 하고요. 좋은 카메라를 갖고 싶긴 합니다. 차근차근 공부할 생각이라서요. 그래서 다들 저렴한 DSLR 보급기로 가라고 하는데 그냥 하이엔드 모델로 갈 생각입니다. (수동기능이 지원되는 녀석으로요) 그리고 DSLR 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소니 알파 시리즈가 끌리네요..)

살려고 계획한 모델은 파나소닉의 LX3 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좋죠. 카메라 렌즈도 밝다고 하네요.. (렌즈 밝기 읽는 법 같은거 하나도 모릅니다. ㅋㅋㅋ 이제 공부해야죠 ㅎ)


소형 노트북도 사고 싶지만, 그냥 지금 쓰는 SZ79 1년 썼으니 2년은 더 쓸 생각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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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호주에서 느낀 엉뚱한 생각, '전자사전 폰'

~ 2016 / 2009.04.03 20:55
제가 쓰는 전자사전은 UM10 입니다. Atree 의 제품으로 전자사전 치고는 매우 특이하게 생긴 녀석이죠. 슬라이딩 방식에, 키보드가 아닌 터치보드(맞나?)를 쓰니까요.



제 전자사전을 보는 순간 호주사람들이 하는 말이 휴대폰이냐는 겁니다. 이 기종말고, 샤프의 전자사전중 스위블이 되는 모델을 가져온 일본 친구도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문득 엉뚱하게 든 생각이 국내에 수요가 거의 없는 qwerty 자판의 모바일 폰들이(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들은 얼리어답터적 성향이 있기때문에 많아 보일 뿐이지만요) 국내시장에 소개가 될때 전자사전 소프트웨어를 탑재해서 (고등학교/수능은 커버가 되는 기종 고등학교 한시절 쓰고 보통 바꾸기 때문) '전자사전 폰' 이라는 이름으로 포지셔닝..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비 영어권 국가에서 쿼티자판을 가진 가장 보편적인 휴대기기가 전자사전이기 때문이죠. 어차피 안드로이드 마켓(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이나 각 통신사별 마켓(아니면 유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을 이용하면 그닥 어려워 보이진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국내에도 아이리버나 Atree 같이 사전 소프트웨어의 노하우가 쌓인 곳도 있고요 (개인적으로 이 두회사의 사전 제작 능력은 일본의 샤프나 카시오에 전혀 뒤지지 않아 보입니다.)

제 사전을 호주사람들이 전화기로 착각하듯이, 한국 시장에서 휴대폰이 전자사전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높다는걸 생각해보니 뭐 그럴듯한 말이 나오네요 ^^;;
Posted by Ray 

공부하다가 문득.. 연필이~

~ 2016 / 2008.05.13 0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연필 과 색연필 입니다.

물론 연필은 집에서만 사용합니다. 연필 깎기 때문에죠~ ^^

아 전자사전도 갖고 있는 것들중 마음에 드는 물건 3위안에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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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atree um10b 전자 사전 버그 발견!!!! bb

~ 2016 / 2008.02.03 00:22


오늘 받은 UM10B 모델입니다.

만듦새도 그렇고 다 마음에 드는데..
초기 스타일러스 불량이야 뭐 그럴 수도 있다지만.
이건좀.. ^^;; 펌웨어 업데이트로 고쳐줄 수는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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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atree UM10B 구입!! 개봉기

~ 2016 / 2008.02.02 22:46

오늘 집에 오니까. 이런 박스가 놓여 있었습니다.!

옳다쿠나 왔군!!!!


칼로 배째는중..... ^^


박스안의 내용물!!

뭐 여러개 들어있네요 ^^


이건 LCD 보호 필름입니다.. (아직 안붙였습니다. ^^;; 이유는 아래에..)


외부 활동 시간을 늘려주는 외장 베터리 팩!!


리모컨과 이어폰!


역시 외부 사용에 도움을 주는 가죽 케이스.. 

아쉽게도 베터리 팩과 같이 사용은 못합니다. ^^


겉은 검은색, 속은 붉은색.. 제가 좋아하는 색 구성입니다.

야호~~~!!

이제 본격적으로 박스를 보죠!

UM10 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U&DiC 는 atree 의 사전의 브랜드 이름)


왠지 사전을 연상 시키는 듯한 패키징..

다른 라인업의 신 제품인 UD20 의 경우 폴더 타입인데 그건 접어두면 사전 같이 생겼죠.


내부 상자를 열고 스티커를 뜯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좌측에는 악세사리, 우측에는 본체, 흡사 pmp 같죠?


오른쪽을 열었습니다.

정말 PMP 같이 생겼습니다. ^^;; 하지만 UM10 은 분명 키보드가 있습니다.!!


좌측의 악세사리 부분입니다.

컴퓨터와 싱크 할 수 있는 24핀 케이블과 이어폰입니다.

아까 이어폰은 리모컨에 같이 있는 이어폰이고, 이건 본체에 같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


케이블과 이어폰을 꺼내고, 종이를 드러내면, 파우치와 설명서가 보입니다.


스타일러스를 뽑아 봤는데.. 잉?? 뭔가 이상합니다....


컥!!! 스타일러스의 촉 부분이... 으음. 뭐.. 뭐냐. 이럴 수도 있군요.. 싶네요


 

키보드는 슬라이드 됩니다!!!!

그리고 액정은 터치가 안됩니다. (이건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하단은 전체가 터치 스크린이고, 키보드가 인쇄된 모양입니다.

지금은 DMB 안테나를 펼친 모습입니다.

수원은 DMB 가 잘잡히는 곳은 아닙니다만. 이제 전국 송출을 시작한다 했으니.. 조금은 기대.


이건 우측면 입니다.

스타일러스 장착부분 (빠져있음.)과 24핀 케이블 연결 부분입니다.


이건 좌측면 입니다.

마이크로 SD 슬롯과 이어폰 단자, 그리고 DMB 안테나..

(SD 가 아닐바에야 휴대폰에서도 쓰는 마이크로 SD 가 더 낫다고 봅니다.)


가죽 케이스가 제 머니클립과 쌍중이 같아서 같이 놓고 찍어 봤습니다.


이상 개봉기를 마칩니다.

월요일날 atree 에 문의 해봐야겠네요.

일단 다른 기능들은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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