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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 교수에게 듣는 미디어법

~ 2016 / 2009.07.30 01:36
 


미디어법이라는 지랄 받은 법의 영향이 잘 이해가 안가신다면(이해가 잘 가신다고 해도) 충분히 볼만한 강의라고 봅니다.
Posted by Ray 
1, | 댓글 2

용어 공부하기. - '정치' 라는 단어의 의미 조차 모르는 정부.

~ 2016 / 2009.06.12 01:50
정치 [政治] 
[명사]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개념 물말아 쳐드신 현정부 높은 늙은이들...

그리고 분위기에 취해 방패 휘두르고 앉아있는 젋은 머저리들...

그리고 호주에 앉아서 편하게 욕설이나 하고 있는 등신같은 나...
Posted by Ray 
TAG 일상, 정부
솔직히 지금 호주에 있는지라 제가 시위진압 및 광장들 봉쇄하는 경찰들과 직접적으로 대면을 해보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이 느낌을 못갖는 상태입니다만, 넘칠 정도로 보이는 경찰들의 행동에 대한 모습과 변명하기 바쁜 윗대가리들을 보면서 몇가지 생각이 나더라고요.

현 윗대가리들이야 뭐.. 알아서 정부에게만 기는 성향이라는 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보여왔으니....

그러나 현장에 있는 친구들 (뭐 제나이가 27이니 동생 혹은 친구들이 대부분이겠죠) 이 뭐랄까.. 권력이라는걸 갖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경찰과 현장에서 충돌, 혹은 시비가 붙는 경우를 들어보면서 '모의 형무소 실험(스탠퍼드 감옥 실험)' 이 생각나더라고요 . 아마 이 실험을 소재로 영화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 익스페리먼트 군요 - 또 파리대왕 도 생각나고 말이죠...

아래는 참고 했던 포스팅들중 일부입니다.


현 이명박 정부는 어쩌면 심리전에는 능해보입니다. 의무 복무로 잠깐 역할이 주어지는 젊은 이들에게 권력을 갖고 있다는 환상 비스무리한것을 줘서 과격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윗대가리들은 '현장에서의 우발적인 사고 였다.' 라고 해버리면 책임질 사람은 없어지고, 다친사람만 생기는 황당한 경우가 생기죠. 

이런 일이 생기면 국민이 몸사릴꺼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만, 박통, 전통의 군대로 밀어부치는 어처구니 없는 대통령들까지 겪어도 싸웠던 전력이 있는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Posted by Ray 
TAG 정부

명박정부가 나에게 말한다...

~ 2016 / 2009.01.21 16:30


뒤늦게 용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주 늦은건 아니군요) 느린 인터넷에 자세하게 확인을 못했지만... 특공대 투입이라..........

경찰 출신 분들이 들으시면 뭐 엄청 화내시겠지만 솔직히 까고 말하면 군인이나 경찰은 국가가 운영하는 합법적인 주먹이죠. 그 목적이 국가방위와 치안유지라는 점이 찌질이 조폭들과 공권력과의 차이를 매우 크게 벌려놓는 요인이지만.... 이건 뭐...  정부 스스로 공권력을 깡패로 만드는군요...

엊그제 홈스테이 가족들과 다크나이트 DVD 를 보고 난 뒤라 그런지 뉴스를 보는 순간 대통령의 얼굴과 함께 저 글자가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이제 남은건 '잘자고 일어나 보니 남산에서 깨더라...' 입니까??
정치적 출신이 출신이다 보니 대머리 전통을 따라갈려는 건지......

위 이미지는 http://www.pink-weblog.com/pink2/2066 에서 퍼왔습니다. (일단은 무단으로^^;;; 만약 문제되면 포스팅 수정합니다. 문제안되면 남아있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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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정부

장관이.. 할소리가 있지...

~ 2016 / 2008.10.11 23:31
만수.... 야!!!!!! 

사채.... 그.. 어이...없는.... 휴....................................................................
할말이 없어진다. 없어져...

"사채 빌리는 사람은 주위 가족에게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겐 일단 돈을 빌려줄 수 있는데가 있다는 게 중요하고..."
=> 이거.. 장관이 한 발언이 맞냐...

국내 사채 이자가 법적으로 49% 인가.... 일본은 20% 미국은 주마다 다르지만 최소 7%인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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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잡담, 정부

너무 뻔해서... 안봤었지만.. 역시 뻔하네..

~ 2016 / 2008.09.16 14:21
생각의 수준이 단순 무식 직진명령만 아는 2MB 속도의 CPU 불도저가 주최하고, 그 똘마니들이 된 작자 {이넘들은 메가바이트 대장의 부하들이라 킬로바이트들 (KBs - 복수명사?? ) 인가??}들의 쇼니..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64301

아고라 베스트에 올랐던 글이라고 하네요 ^^;; 아고라는 정신없는 메뉴구조라.. 볼때마다 헷갈린다는 ^^;;;  링크 누르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원문도 아래 넣어둡니다. ^^;;

입구에 계신 KBS 방송국 직원여러분들 고생하시네요...


9일 이명박과 대화에 참여한 여대생의 후기!!!!
 - 검열 통제속 무늬만 <대통령과의 대화>

(아고라 / 성지현 / 2008-9-15)


패널로 다녀온 촛불 대학생의 참가 후기

지난 9일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 있습니다!’가 5개의 방송사에서 생중계됐다. 나는 거기에 섭외된 5명의 패널 중 한명으로 참가했는데, 촛불집회에 참가한 당사자로서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는 역할이었다. 촛불 시민들을 구속 수배하고, 경찰이 두 당 2~3만원으로 인간 사냥을 하도록 부추긴 당사자가 국민과 ‘대화’를 하겠다는 것 자체가 황당한 일이었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토론회에 나가서 촛불들의 분노를 조금이나마 표현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겠다’던 프로그램 취지와 달리 시작 전부터 청와대 외압설이 언론들에 보도될 정도였다. <프레시안>에 따르면, 청와대는 촛불 집회를 진압한 전경을 촛불시위 관련 질문자로 섭외하라고 요구했고, 장미란 선수를 패널로 부르라고도 했다고 한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나의 질문도 사전부터 간섭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프로그램 기획 상 질문지를 먼저 보내기로 되어있었는데, 처음에는 분량에 대해 문제 제기가 들어와서 수정을 해야 했다. 이후에는 ‘백골단’이라는 표현, ‘후쿠다 총리는 20%로 사임했는데, 대통령은 자신이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내용 등을 문제 삼아 질문지를 수정하게 했다. 몇 번을 수정해도 내 질문지의 내용이 크게 바뀌지 않자, 심지어 나중에는 방송사 측에서 짜놓은 스크립트를 받게 되었고, 내용 검열이라고 항의를 하자 ‘발언 내용이 프로그램 기획 상 맞지 않다’는 이유로 패널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협박성 얘기까지 들었다.

프로그램 녹화 당일, 5명의 섭외 패널들에게는 ‘사전에 보내줬던 질문지를 정리한’ 문서가 전달됐는데 역시 거기엔 내가 보내줬던 질문이 아니라, 비슷한 단어를 사용했지만 내용이 다른 누군가 사전에 짜놓은 질문이 적혀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패널도 마찬가지여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었다’며 분명히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

녹화 장소로 들어갈 때는 더 가관이었다. 위험한 금속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 ‘간단하게 검사 한다’고하더니, 경찰들은 내 가방을 열어서 소지품 검사까지 했다. 완전한 인권 침해였다. 게다가 심지어는 가방 안에 있는 종이들을 꺼내서 내용까지 읽으려 했다. 토론회를 준비하면서 촛불 집회에 관련한 진보적 언론들의 기사를 스크랩해 놨었는데, 그것을 보고는 날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섰고 난 거기서 또 경찰과 싸워야만 했다. 

토론회장 안은 긴장감으로 팽팽했다. 생방송을 앞두고 스텝들과 기자들은 날카로웠고, 곳곳엔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방송 경험이 없는 국민 패널들은 그런 분위기 속에서 더욱 위축되어있었다. 간단하게 리허설이 두 번 정도 진행이 됐다. 나는 더 이상의 마찰이 너무 피곤해서, 원래 내가 생방송에서 했던 발언보다 결국 조금 더 ‘공손’하고 무난한 발언으로 리허설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리허설 도중 틈틈이 생방송에서 할 진짜 하고 싶은 발언과 추가 질문을 준비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이 가고, 방송이 시작이 됐다. 무엇보다도 100분 동안 이명박의 얼굴을 보면서 그의 뻔뻔한 거짓말을 듣는 것은 여간 괴로운 일이 아니었다. 이명박은 국민들의 얘기를 듣기는커녕, 계속 동문서답으로 자기 말만 해댔다. 전문가들과 국민 패널들이 추가 질문이 있었는데도, 대통령이 시간을 지키지 않고 계속 말을 하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시간이 모자라 잘리기 일쑤였다. 준비했던 발언을 아예 하지 못한 사람도 있었다.

촛불 집회를 탄압하는 것이 정부의 소통이냐는 내 질문에, 이명박은 능글맞게 웃으면서 “주동자는 아니죠?”라며 뻔뻔하게 “촛불집회가 소수의 불법, 폭력적으로 변했다. 불법, 폭력은 강력하게 법에 의해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그 답변에 ‘아직도 주동자 운운하다니 한심하다, 당신이 이야기하는 법은 누구의 법이냐, 천문학적인 횡령 배임 탈세 혐의를 받았던 재벌총수는 통 크게 815 때 사면해주고, 민심을 대변한 촛불 시민을 잡아가냐, 전과14범 주제에 누구에게 법을 운운하는 거냐’는 추가 질문을 꼭 하고 싶었는데, 역시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약속했던 추가 질문 기회를 얻지 못했다. 프로그램 측은 애초에 나에게 질문을 수정하는 대신 추가질문 기회는 꼭 주겠다고 약속까지 했던 터였다. 나는 대통령이 대답을 하는 동안 연신 아나운서에게 손을 들고 추가 질문을 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결국 기회를 얻지 못했다. 프로그램 제목은 분명 국민과의 ‘대화’였는데도, 결국 패널들은 문제를 제기할 충분한 시간도 보장받지 못한 반면, 이명박은 선문답처럼 논쟁을 회피하고 자기방어 논리를 펴는데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었다.

방송이 끝나고 나오는데, 매우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KBS 앞에는 촛불 시민들이 아직 남아있었다. 촛불들을 보니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그냥 마이크를 잡은 김에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나올걸, 하는 후회가 됐다. 조계사에서는 70여 일째 대책위 활동가들이 천막에서 농성을 하고 있고, 친구들은 경찰에게 두들겨 맞으면서 연행이 되고, 평범한 사람들의 꿈은 망가져가고 있는데, 이명박은 웃으면서 자기 옛날 데모했던 과거 얘기나 하고 앉아있고, 난 그를 면전에 두고 충분히 말도 다 못하고 나온 것이 너무나 분하고 억울했다.

성지현씨(자료사진).

한나라당은 이런 ‘대통령의 대화’가 “좋은 민심 전달의 기회였다”고 자화자찬했지만, ‘대통령과의 대화’는 나에게 다시 한번 저항의 필요성을 확신하게 할 뿐이었다. 평범한 사람의 꿈과 희망을 짓밟고, 강부자들만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이명박에 맞서 우리 촛불은 꺼지지 않을 거다.

ⓒ 성지현


그러니 이런 찌질 짓이나 ㅋㅋ



Posted by Ray 
TAG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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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환율 조정이 도박이냐~~~!!!!!

~ 2016 / 2008.09.01 11:39
기사보기.....

지난 IMF 터트리고 물러났으면, 얼굴에 철면피를 깔지 않는 이상 현 대통령이 불러도 안왔을껍니다....

참.. 여러모로 나라와 국민을 힘들게 하는 군요.

말도안되는 환율주권론에.... 아무도 인정안하는.. 자칭 저환율전문가... 얼어뒤져먹을...

근대 강만수도 소망교회 신자인가? 수조를 날려먹어도 안짤리네... 이게 실용주의군.. 오호 재미있어라..
Posted by Ray 
TAG 잡담, 정부

올림픽은 끝났습니다.. 올림픽 기간동안 명박과 아이들이 한일!

~ 2016 / 2008.08.27 01:05
1. BBK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장영섭 검사가 민정수석실의 청와대 행정관으로 임명됐다. BBK 의혹에 대해서 아무런 것도 밝혀내지 못한 수사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던 것 같다.
평가 방법 참 독특합니다. 어떤 기준일까요??

2. 감사원은 KBS 특별감사를 통해 누적적자와 방만경영,인사전횡, 법인세환급소송취하에 따른 회사손실을 초래한 정연주 사장을 해임요구했고 MB는 해임시켰다. 감사원은 비슷한 나라손실을 초래한 MB도 감사해주길 바란다.
어쨌든 청와대와 방통위는 KBS사장 선임에 개입하여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뭐 비판하는 언론이 별로 없으니 이슈도 되지 못한다. 다음은 그 와중에 특별 세무조사를 통해 40억의 세금을 추징 당했다. 한달 동안의 페이지뷰 상승에 대한 댓가치고는 가혹하다.
우리나라에 언론사는 하나도 없나보네요.
이런일들이 전혀 거론되지도 않고.... 국민들도 그닥 나서지 않고..
그나마 촛불때는 MBC 가 좀 도와주나 했더니 정연주 해임되자 엄사장님 버로우??

3.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그 실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설마 미국교육과학기술부겠지?
그 당황스런 만화에 애들이 얼마나 속아넘어갔는지 보고?
교사들을 사기꾼으로 만들려나... 어느나라 교육과학기술부인지..

4. 정부는 올해를 ‘건국 60년’으로 규정하고, 8월 15일 행사를 치뤘다. "건국"은 나라를 세웠다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한자를 잘못 알고 있으면 좋겠다.
이건 뭐 이전에 한번 포스팅했던(뭐 미투데이를 통한 욕설이지만) 이야기니 패스~

5. 광복절 기념으로 정몽구·최태원·김승연 회장등 거의 모든 기업인들이 사면됐다. 보답으로 현대자동차는 8월 1일 현대자동차의 모든 차값을 일제히 인상했고, SK텔레콤은 휴대폰 보조금을 과감히 없애 주었다. 김승연 회장은 권투를 배워 다음번 올림픽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은 세상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이다. 물론 대기업만..
비쥐니스 후랜들리... ('랜'이 맞나요? '렌'이 맞나요? 어륀지 정부라...)

6.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김병건 전 동아일보 부사장, 조희준 전 국민일보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 사장이 역시 사면조치됐다. 모두 탈세혐의였는데, 탈세를 했던 사람들을 사면해주면 경제가 살아나는지 궁금하다.
그들이 좋아하는 미쿡에서 웨슬리 스나입스 탈세 혐의 받아도 뭐...
그쪽 정치인들 탈세혐의 받으면 뭐..... 어떻하더라.. 우리나라는??

7. 국방부 납품 청탁의혹으로 유한열 한나라 상임고문이 긴급체포 됐다. 같은 혐의로 공성진 한나라당 최고위원도 조사중이다. 또한 민주당 김재윤 의원도 외국 영리병원 인허가 로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너무 걱정마. 내년 광복절에는 모두 사면될거야.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씨의 사촌언니 김옥희씨는 2억원을 받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혐의가 계속 추가로 드러나는데도 수사는 종결됐다. 언론도 모두 침묵하고 있다.
사면후 복직 혹은 재출마후 당선크리!!!!!
사실을 갖고 낙선운동하면 선거법 위반 크리 작렬!!! 앗싸!

8. 국제중 설립이 인가절차를 받고 있다. 국제중은 서울지역 학생 160여명으로 최소수 정예로 제한된다. 서울시민들이 뽑은 공정택은 충실히 자신의 공약을 실천하고 있다. 참고로 국제중으로 변할 "영훈중"은 이건희씨의 손자가 다니고 있는 "영훈초등학교"와 같은 법인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뭐 영훈초 법인 돈많은건.... ^^;;; 아쉽게도 국제중은 그닥 잘 모르는지라. ㅠㅠ

9. 오리온은 ‘허쉬 초콜릿’의 유통기한을 변조했다가 적발됐다. 그리고 ‘뼈있는 미 쇠고기’가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가 시작됐다. 미국것은 좀 지나고 의심이 가도 괜찮다.
명박이 논리대로 '난 초콜릿 안먹으니 무관, 소고기 안먹을꺼니 무관' 이겠지 쳇!

10. 경찰이 사복체포조를 투입하여 광복절 촛불집회에 참가한 157명을 연행했다. 사복체포조라면 5공때 듣던 단어인데 오랫만에 듣는 것 같다.
흠냐리... 의욕이 넘처흘러 지들끼리도 잡아갈려고 하는데 뭐...

11. 정부가 재건축 완화와 공급확대를 골자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미분양이 넘치는데 공급확대를 꺼내든 정부의 창의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쨌든 이명박 지지율은 급상승하여 30%대를 돌파했다.
30%?? 잉?? 누가?  공급확대하면 막노동 자리는 늘려나..
실업률 감소 발표 기대하겠소~~
 
12. 환율이 한달전 수준인 1060원대로 돌아왔다. 강만수씨는 환율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한달동안 200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제 아무도 비판조차 하지 않는다. 20조를 공중에 날려버렸는데도.
만수야.. 알아서 물러나라... ㅠㅠ 제발..
승엽씨가. 2연속 홈런쳐서 금메달 딴게 부럽니. 너도 2연속 IMF 달성할려고?

13 은평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일어나 세 소방관이 순직 했다. 소방관이 불을 끄기 위해 출동할때 받는 수당은 3600원 정도이다. 3천 600만원이 아니다.
돈을 어따 쓰는건지... 미쿡에서는 제일 존경받는 직업중 하나라며, 안배우나?

14. 한국기자협회가 기자 303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MB가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 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74.3%) 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 기자 23명은 단 한 명도 MB를 지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도대체 조중동의 기사는 누가 쓰는거란 말이냐?
오오 이분들 소설쓰면 노벨상 후보다.. 지지안하는데 기사는 어떻게 그렇게 잘나와?

15. 코스닥 3년만에 500 포인트가 무너지고 코스피는 1년 4개월여 만에 15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설마 아직도 주식하는 사람이 있을까?
자식에게 물려주겠다며 그냥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라...

16. 여수시장이 “엑스포는 하느님 선물”이라고 기고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괜찮아. 여수를 봉헌한 것도 아닌데 뭐.
엑스포 행사 자체를 봉헌할려나? 교황 모셔다가??
서울시장은 서울 봉헌하고 대통령... 여수시장은? 도지사를 꿈꾸나??

17. 법원이 ‘광고중단운동’을 펼친 네티즌 2명에게 영장을 발부했다. 판사님께서 조중동 구독선물로 자전거라도 받으셨나보다. 한편 촛불시위대에 차량을 돌진하여 여러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뺑소니 친 음주운전자는 불구속 수사중이다. 판사님 판단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술한잔 하고 촛불시위대에 돌진해도 좋다는 얘기다.
판사인지 경찰인지.. 어쨌든 '견'자 붙을 만한 사람 많네~~~ 전체다 그런건 아니지만.

18. 조계종이 거듭된 종교차별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 머리가 나쁘시군요. 위의 16일간의 기록을 보시면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실 텐데요.
감사의 의미가 바뀌었습니다. 정부애들은 Thank you 로 알아듣는데요
즉 명박과 아이들은 불교계에서 Thank you 했다고 알아듣는다니까요. 에휴..

19. 동방신기 팬들이 촛불집회를 여는 시민들에게 음식과 물등을 지급하기 위해 332만원을 모금해서 지원했다. 진정한 문화대통령으로 동방신기를 추천하고 싶다. (농담 아니다.)
오늘자로 저 동방신기 팬이 될렵니다.
자 엘범 구매 페이지로 갑세~~~

20. 서울시 중구 의회에서는 9명의 의원 가운데 6명의 의원이 동료 의원의 제공에 따라 성매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어청수 경찰청장의 동생 역시 성매매를 하는 업체와 연루된 것으로 수사가 진행중이다. 뭐 성매매쯤이야. 성폭행도 별일 아닌 나라인데.
어청수 집안에서 하는 불법행위 따라하면 처벌 안받을지도??

21. 청와대 새 참모진 평균재산 18억3천만원. 기존 30억이 넘는 재산을 가졌던 부자내각을 의식한 결과란다. 참 가난하시네요.
이건 뭐... 아주 크게 문제 잡을껀 아닌듯..
물론 저 참모진 구성원중 탈세나 뇌물 수수가 있다면 .. 안짤리겠지만.
어청수, 최시중, 이동관이 안짤리는거 봐..

박스안에 있는건 제나두님의 포스팅입니다. 그아래 우측 정렬된건 제 의견이고요.
펌질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당황스러워서 이렇게 제 생각을 첨언해서 퍼와봅니다... 갈수록 가관입니다. 가관.. 5년간 얼마나 말아먹을지. 걱정입니다.


Posted by Ray 
TAG 정부

뭐 사진 잘~ 찍으세요 라고 말하는 경찰 놈도 있고...... 참나... 막나가는군요. 막나가.. 떢볶이 먹다가 잡혀간 사람도 있다던데, 유치장에서는 브레지어 벗으라고 말하기도 하고. 물만난 고기처럼 2MB 만나서 경찰들이 날뛴다는 표현 말고는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대통령이 용량 부족으로 징계할꺼 까먹을께 뻔하니.. 아니 징계라는 단어를 기억도 못할테니..)

이게 무슨.... 미란다 원칙 고지도 안하고.... 이래 놓고는 무슨 국가발전이라고.. 뉴라이트 늙은이들은 좋아라 하겠네요. 이게 그새끼들이 생각하는 제대로된 국가의 모습일테니까요..

뭐 나라가 개판이 되도, 편아~~~~ㄴ히 살아갈 년놈들이니..

이번 집회가 불법이고 원리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했던 대통령의 똘마니들... 지들도 원리원칙을 지키지 않았으면서 입을 놀릴 자격이나 있나 몰라..

이글 썼다고 전화올 수도 있겠네요. 오라지.. 지랄
Posted by Ray 
TAG 정부

네이버 좀 심하다!

~ 2016 / 2008.06.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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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놈은 용량이 2MB 밖에 안되는지...

그분이 싫어할만한 SRM 을 제거하고 검색 순위를 정하고 있네요 ^^;;

  네이버 동아일보 출신들이 장악하고 있다더니..
전 소극적이지만. (국내 사정상 네이놈을 안쓸수가 없으니..)
네이버 베너 광고는 차단할려고 합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추가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Ray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

~ 2016 / 2008.05.08 00:15
네스티켓 님이 미디어 다음에 연재하는 트레이스라는 만화를 보니 딱 제가 하고 있는 생각과 일치하는 말을 제가 좋아하는 등장인물인 저격수 '모리노아 진' 이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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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Posted by Ray 
TAG 일상, 정부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미쳤구만.

~ 2016 / 2007.12.27 10:20
요 며칠 뉴스들을 안보고 있다가, 슬슬 신문을 보는데, 건강보험제 당연지정제를 폐진한다고 하네요.

미친거 아냐? 하는 소리부터 나오더군요. 미국의 사례를 보면 절대로 이건 막아야하는데. 정신나간 사람들은 이 제도를 불합리의 근원으로 보고, 병원비 싸질거라는 망상에 만세를 부르고 있으니.....

하긴 이명박의 시장 경제 정책을 시장을 잘 살려서 모두를 잘 살게 하는거 라고 생각하고, 찍었다는 재래시장 아주머니의 말에 안쓰럽더군요...  그 재래시장 옆에 대형마트 세우겠다는게 시장 경제 정책일텐데 말이죠..

제가 주저리 쓸려고 조사하다 보니.. 좋은 글이 있어서 그냥 가져옵니다. (헉. 펌블로그로 나가는거 아닌가...)
10%를 위한 정책을 쓸것 같아서 불안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움직이니....
참고로 출처가 디씨이고 2차 출처가 오늘의 유머입니다. 그래서 반말로 작성되어있네요.

굉장히 깁니다.

요약.

1. 당연지정제 손보는 순간 건강보험 붕괴로 쭈~~욱 이어진다. 무슨일이 있어도.

2. 건강보험 존내 좋다. 있는놈이 돈대서 없는놈 아플때 돈주는 제도니까.

3. 부자들이 불만이고 민간보험사랑 손잡고 지들끼리 놀려고 한다. 없는놈한테 돈 안주게 된다.

4. 없는놈들끼리 절대 건강보험 유지 못한다.

5. 고로 당연지정제 깨고 건강보험 유지된다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5. 대통령 잘찍자. 꼬우면 돈벌든가 ㅅㅂ


관심은 대운하로 돌려놓고, 이렇게 대충 홍보한 상태로, 넘어가는군요...

대운하로 엄청난 비자금을 조성할 수도 있을텐데. 그건 그거대로 걱정이네요..

5년간 흙파고, 이후 5년간 흙 덮으면, 일자리 창출은 될려나요...

Posted by Ray 
TAG 정부
아주 이제 간판만 딴나라당으로 바꾸면 되겠구만..

안병직, 이 빌어먹을 늙은이를......... 미치겠구먼..

안그래도 개독교지랄에 이명박이 비호감으로 바뀌고 있는데. (그래도 경제 땜에 끌렸건만..) 아주 이제는 통째로 쇼를 한다......

식민지 근대화론 따위나 말하는 인간 쓰레기, 늙어 뒤져 썩어버릴 뇌쪼가리를 갖고 있는 미친 놈을 당의 이념과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깊이 관여하게 냅두다니.....

이명박이든 누구든지 딴나라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어떤 말이 나올지... 걱정되는구나..

제가 왜 이지랄 발광을 하냐고요?

[이 기사][이 기사] 때문이오~

어이가 급상실중. (이걸 뒤늦게 알게 되다니.. 나도 미쳤지.. )
Posted by Ray 
TAG 정부

독신자에게.. 세금이라....

~ 2016 / 2007.03.02 20:24
머니 투데이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떴습니다.

기사보기


결론은 독신자에게 세금을 엄청 물리겠다는 건데.....
기존 세금 부담도 엄청 커졌다는 부모님과 주변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은지라, 정부의 시책이 곱게 보이진 않는다.

글쎄, 정부 관계자들은 이 정책을 내 놓고, 자신들이 잘했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이들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을 해봐도.. 글쎄, 세금 올리기 위한 대 국민 기만 작전 이라는 생각외엔 들지 않는다.

결혼하고, 애를 키움에 있어서 비용이 적게 드는 방향으로 국가를 세팅한 뒤에 독신자에게 불리함을 줘야하는거 아닌가?

이번 정부 들어와서 한일은 지들 월급 올리는 거랑, 세금 올리는거 외엔 한게 없는 것 같다. 정말 이 부분만을 생각하면 나도 투표를 잘못해도 단단히 잘못한듯 싶다.

다른 기사인 재계가. 대선에 관여하겠다.. 라고 했는데, 오죽 답답하면, 대놓고 정치에 큰 간섭을 안하는 분위기였던 한국 재계까지 정치에 나선다는건지.

결혼하고 싶어도 결혼할 만한 상황이 안되는 경우가, 결혼후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가질 만한 상황이 안되는 경우가 더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건 생각 안하고, 세수만 늘리려는 정부 관계자들의 머리속에서 죽은 그들의 개념에 묵념을...... 그리고 그 머릿속에서 개념이라는 두글자가 다시 살아나길 바랄뿐....(그럴 가능성은 추호도 없겠지만.. 0.001% 의 기적을 바란다.. 젠장.. 국회의원도, 행정관료들도 다 수입했으면 좋겠다.. 쓰뎅~)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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