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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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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6.10.30 책 정리 중..
  2. 2012.12.31 [책리뷰]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사람들 Startup DNA (6)
  3. 2012.12.28 NoPD 님의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이 도착했습니다.
  4. 2012.11.17 CMKM... (2)
  5. 2012.08.09 [책리뷰] 카페도쿄 (2)
  6. 2012.08.09 [책리뷰]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7. 2012.08.05 [책]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8. 2012.07.08 7월의 읽을꺼리.. (2)
  9. 2011.05.13 [책 리뷰] 오렌지 소녀
  10. 2011.01.03 오늘 빌려온 책들입니다. (2)
  11. 2010.12.29 인터넷 등장 이후 구매패턴의 변화
  12. 2010.12.10 '도와주세요 아이패드가 생겼어요' 책이 생겼어요~ (4)
  13. 2010.10.28 계획이라는 이름의 허상 - 윤고은의 Q를 읽고나서
  14. 2010.10.17 관심사..
  15. 2010.08.26 김태훈의 랜덤워크
  16. 2009.11.01 한국에 돌아와서 구입한 책들
  17. 2008.08.14 책을 공짜로 받았습니다.~ ㅋㅋ 블로그 히어로즈 (8)
  18. 2008.03.11 요즘 읽고 있는 책. (8)
  19. 2008.01.29 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12)
  20. 2008.01.21 제가 갖고 있는 책갈피들입니다. (8)
  21. 2007.12.27 오늘의 득템!!!! (6)
  22. 2007.12.25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 될듯 합니다. (2)
  23. 2007.12.10 아이들이 불쌍하네. 이번에는 멘사 클럽 가입 열풍일려나.. (12)
  24. 2007.12.02 충동 구매의 산물 (6)
  25. 2007.11.04 책을 구매했습니다. ^^:;; (4)
  26. 2007.09.27 [책]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6)
  27. 2007.09.02 두나's 도쿄놀이 이책 재미있네요 (8)
  28. 2007.08.21 대여는 못했지만.. 다음에 꼭 빌려서 봐야지.. (2)
  29. 2007.06.28 라스 만차스 통신을 읽고
  30. 2006.12.24 페리테일님 책이 새로 나왔군요

책 정리 중..

~ 2016 / 2016.10.30 10:37

책을 많이 읽지도 않고, 갖고 있지도 않지만, 


최근 1년간 한번도 안본 책들을 버리자라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봐서 반갑기도 하고, 멍해지게 만드는 책 3권을 발견...


냉정과 열정사이 2권 과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권수로 3권임..ㅋㅋ)


둘다, 다행스럽게도, 영화를 먼저보고, 원작을 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영화에 대한 불만이 그닥 없었다.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오는 이탈리아의 모습은 너무 아름다웠고,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나왔던 울룰루 덕분에 호주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다가 어학연수 까지 갔다 왔으니.....


그리고 대학시절 공부는 더럽게 안하고 빈둥거리기만 했을때 같이 했던 나름의 문화적인 소양의 흔적이라고 할까???

있어보이겠다고, 외국 소설책들 읽으면서 (지금은 기억도 안난다 ㅎㅎ) 문학청년인냥 흉내나 내고 다녔던 어처구니 없던 기억도 나고, 


음악은 락/메탈이야~~ 이러면서 마릴린 멘슨이나, 랍 좀비 같은 인더스트리얼 음악만 주구장창 듣기도 했었고,


그래도 과감히 버리기로 결정!!!! 


오늘은 분리수거 날이니 종이가 쌓여있는 곳에 갖다 두고 와야겠다.. 


그리고 회사원이라고 회사-집 만 다니는 무미건조하고 개인의 발전이 없는 모습이 아니라, 그시절 그래도 뭔가 해보겠다고 어이없는 짓을 하곤 했던 내 모습을 다시 살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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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사람들 Startup DNA

~ 2016 / 2012.12.31 00:10


저자 노승헌님(블로그 필명 : NoPD)의 블로그 :  Sentimentalist(http://nopdin.tistory.com/)


<책을 덮으며....>


지금 내가 쓰는 IT 기기들.. 그 시초를 따져본다면? 

 - 퍼스널 컴퓨터 (미쿡! IBM / APPLE)

 - 인터넷(미쿡!! 알파넷이 시초였던가?ㅋㅋ)

 - 스마트폰 (역시 미쿡! 먼옛날 윈도 모바일과 Palm 으로 부터... 그전에도 개념은 잡혀있었지만,)

 - SNS (이것 마저.. 미쿡!!) 

이런 것들로 현재 누가 가장 많은 돈을 벌던간에 미쿡 그것도 실리콘 밸리라는 곳에서 대부분 그 기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잘나가던 미국 IT산업이 닷컴버블이후 침체기를 겪나 싶더니, 미국의 실리콘 벨리는 Web 2.0 이후 화려하게 부활하여, 기존 IT 강자들과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생겨나며 다시금 IT 분야의 중심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중 가장 첨단을 달리고 있는 분야가 바로 SNS서비스들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이크로 블로그형태로 시작하더니, 이제는 모든것이 연결되어, 인맥(Facebook), 정보/뉴스(Twitter), 물건 구입(그루폰), 이력서(링크드인), 지역정보공유(포스퀘어) 까지도 SNS라는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상황을 보면서 궁금했습니다. 굳이 뉴스를 보지 않더라도, SNS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심지어는 선거의 양상까지도)  그렇다면!! 그 SNS를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왜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실리콘 밸리에서 만들어졌나. 그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책 제목에 언급된 것 처럼 그들의 사회적 DNA는 과연 우리와 어떻게 다른 것인지...


Why???


왜 실리콘 밸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까요? 미국은 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겁나 어렵다.)가 터져서 경제가 박살이 나네 마내, 이런 뉴스들이 경제면에서 펑펑 터지고 있는데, 테크뉴스 쪽에선, 구글이.., 애플이.., 페이스북이.., 트위터가.., 링크드인?? 그루폰??  이 언급되며 새로운 서비스와 그에 따른 거대한 매출과 수익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 참 신기했습니다. 


또한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드라마틱한 성공 스토리(극과 극을 오가는..)를 갖고 있는 스티브잡스를 보면서, '잡스가 한국에 있었으면, 이래저래해서 성공못하고 실패자가 되었을 것이다.' 라는 자조적인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것을 보면서, 또 궁금했습니다. 


Why???


그간 국내에는 개별 기업들에 대한 세세한 창업스토리나 서비스활용에 대한 도서들은 꽤 많이 나와있지만, 그 환경에 대한 분석은 그다지 많이 나온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제가 잘 모를 수도 있고요... )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과 우리의 차이점을 어렴풋이 알수 있었고, 안타까웠고, 희망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구매해서 보셔야하겠죠? 개인적으로 이책은  Startup 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을하면서 필자인 노승헌님이 리뷰 이벤트용으로 보내주신 책에 직접 써주신 글귀를 같이 포스팅하겟습니다.






<인상에 남는 문장들....>


그들에게는 있고 우리에겐 없는 것들


실패해도 좋다, 다만 실패한뒤 빨리 일어서라.


투자자들이 여견이 어렵다고 무조건 긴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든시간이 지난 후에 찾아올 따뜻한 봄날을 위해 떡잎부터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실리콘 밸리의 사람들은 빨리 실패해야 한다는 미신이 있어요. 실패는 사업을 하면서 마주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먼저 두드리는 역할을 해주는데, 그것을 통해서 이 일을 내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있거든요.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Startup DNA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노승헌
출판 : 길벗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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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리뷰,

NoPD 님의 '소셜 네트워크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이 도착했습니다.

~ 2016 / 2012.12.28 22:18

블로거 NoPD 님의 포스팅(http://nopdin.tistory.com/1179)을 보고 부끄럽지만 책을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어버렸습니다. 책이 도착했네요 ^_^;;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책의 표지입니다. !! 미국의 SNS 서비스의 창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메인 주제로 담은 책입니다. 


소개되는 SNS 서비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링크드인, 그루폰 이네요. 


책에는 저자 NoPD 님의 글이 적혀있네요. 


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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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KM...

~ 2016 / 2012.11.17 01:21



오래간만에.. 다시 구입한 책. 이런 저런 이유로 2번째 구입하는 책이 되버린..


뭐랄까. 여행을 가보고만 싶어하지만, 실제로 움직이질 않아하는 내 스타일상.. 여행기를 많이 보는 편인데,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독특하다고 느꼈던 책.. 물론 관심이야,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김진표의 글이 담겨있다는 것에  정보제공과, 멋진 사진과 비슷~ 한 이야기로 꾸며졌던 책들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되었던 책.


하루하루 영수증을 갖고 일기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사람, 직접 차 랜트해서 유럽을 돌고 온 사람,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한 사람들, 직접 그림을 통해 여행의 느낌을 남긴 사람, 


음.. 호주에 있을때, 여유를 좀 갖고 준비했더라면. 차몰고 호주를 횡단해봤을 수도 있을텐데.. 라는 생각도 갑자기 들고, 이래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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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카페도쿄

~ 2016 / 2012.08.09 20:21



도쿄에 있는 카페들 기행문.. 음.. 개성적이고 독특한 카페들이 참 많구나... 사견이지만,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유독 프랜차이즈가 깊숙히 파고 든것 같은 느낌이.. 카페 뿐만아니라, 개성보다는 천편일률적인 것을 알게모르게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탓일까? 음.. 일본은 오타쿠로 대표되는 소수 매니아 문화라는 것이 존재하지만(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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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2016 / 2012.08.09 20:19




실질적인 휴가 첫날 (8/4) 밤에 읽은 책.. 사두고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읽다!! (진짜 직면했던 가짜던) 죽음에 직면한 사람이 어떤 생각을, 어떤 행동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글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뭔가 감상을 표현하기 힘들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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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리뷰,

[책]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2016 / 2012.08.05 01:20




실질적인 휴가 첫날 (8/4) 밤에 읽은 책.. 사두고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결국 읽다!!


(진짜 직면했던 가짜던) 죽음에 직면한 사람이 어떤 생각을, 어떤 행동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글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뭔가 감상을 표현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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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읽을꺼리..

~ 2016 / 2012.07.08 21:56



늘 보는 잡지인 스터프.. 그리고 핀터레스트 관련 책 하나.. 또하나는 수납관련 책.. 


음. 딱 관심사에 맞는 책만 샀네.. IT 기기들, SNS, 인테리어/수납/정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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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책 리뷰] 오렌지 소녀

~ 2016 / 2011.05.13 16:42
오렌지소녀 (양장)
국내도서>청소년
저자 : 요슈타인 가아더(Jostein Gaarder) / 이정순역
출판 : 현암사 20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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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돌아가셨던 아버지로부터의 편지가 왔다. '
흡사 공포영화의 시작부분에서 자주 볼수 있던 문장같은데...... 라는 생각은 책의 표지와 속지가 주는 감촉에 이미 멀리 도망가버렸습니다.

  다소 편안한 마음으로 비오는날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었죠. 집중해서 읽고나니 이미 커피가 식어버렸네요.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식은 커피를 한모금 마시며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이 포스팅은 이 글에서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그 중간중간 내가 어떤 느낌을 가졌는가를 쓰는 독후감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사랑에 대한 정의도, 비유대상도 다르지만 저는 사랑을 커피에 비유하곤 합니다.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것 중에서 단맛과 쓴맛을 모두 가진 것을 찾긴 힘들죠.(초콜릿도 있지만, 제가 별로 안좋아하니 패스~) 모든 사랑이 같을 수는 없듯이 같은 커피라도 원두에 따라, 바리스타의 실력에 따라 그 맛과 향이 완전히 달라지죠. 그런면에서 선수라 불리는 사람들은 커피내리는 기술만은 매우 뛰어난 바리스타라고 할 수 있을까요? ㅎㅎ 전 쑥맥..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사랑인 오렌지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편지 형태의 글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몽상가가 쓴 듯한 느낌과 동화적인 느낌이 동시에 느꼈습니다. 아버지가 풀어가는 사랑이야기는 아들에게 많은 의문과 그에 대한 답을 줍니다. 아마 모든 아들딸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요? 과연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연애를 하셨을까? 라는 질문이요.

  오렌지 소녀가 누구인지는 직접 읽어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이미 제가 쓴 글에 힌트가 나와있죠.) 대놓고 밝히긴... ^_^;;

  그닥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가벼운, 한잔의 커피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편하게 읽었고요. 같은 남자인 아버지 입장에서 쓰여진 이 책이라서 그럴까요? 글의 화자인 주인공의 아버지가 가진 느낌을 이해할수 있었습다. 만약 오렌지 소녀자신의 입장에서 쓰여졌다면?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약간 다른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오렌지 소녀였던 것 처럼 아들에게도 비슷한 상황에서 호감을 갖기 시작한 바이올린 소녀가 있다는 사실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아마 후속작이 나온다면 바이올린 소녀라는 제목으로 아들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지만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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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리뷰,

오늘 빌려온 책들입니다.

~ 2016 / 2011.01.03 21:59
오늘 빌려온 두권의 책입니다. 




공항에서 일주일을 이라는 책은 블로거 영화영화님(http://dlxuxlb.blog.me/)과 yozm 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알랭 드 보통에 대한 재미있었던 평가 - 자웅동체 같다. 여성들의 마음을 너무 잘안다.- 는 이야기를 잠깐 하고 넘어갔었는데, 제말을 듣고 곧장 책을 빌려서 읽으시고 포스팅까지 해주셨더라고요..(http://dlxuxlb.blog.me/140120887496) 어이쿠.. 저는 여행의 기술 한번 대충 읽은게 다인데... 왠지 뜨끔해서 부랴부랴 빌려 왔습니다. ㅎㅎㅎ 오늘 내일중으로 먼저 읽고 감상을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왜 구글인가 라는 책은 제가 이전 포스팅(http://blog.raystyle.net/2794653) 에서 구매패턴의 변화 라는 이야기를 다른 분의 글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 싶어서 메모겸 포스팅을 해뒀고, 예약을 해뒀고 오늘 도서관에 간김에 냉큼 빌렸습니다. ㅎㅎㅎ












이 두권을 이번주 중으로 읽어버려야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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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인터넷 등장 이후 구매패턴의 변화

~ 2016 / 2010.12.29 14:26
새로운 AISAS 구매 결정 프로세스 모델
AISAS는 Attention(주의)-Interest(관심)-Search(검색)-Action(행동)-Share(공유)로 설명되는 인터넷 등장 이후의 구매 패턴

기존의 AIDMA 구매 결정 프로세스 모델
AIDMA는 Attention(주의)-Interest(관심)-Disire(욕구)-Memory(기억)-Action(행동)이라는 전통적인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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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도와주세요 아이패드가 생겼어요' 책이 생겼어요~

~ 2016 / 2010.12.10 14:47
저자이신 블로거 껍데기님의 책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책을받았습니다~ 


책을 배송 받자마자 아이패드와 한컷 ㅎㅎㅎㅎ

아는 내용도 있고 처음 보는 내용도 있고 매우 유용할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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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계획이라는 이름의 허상 - 윤고은의 Q를 읽고나서

~ 2016 / 2010.10.28 12:54
  많은 지자체들이 도시의 명물을 만들고, 캐릭터를 만들고, 축제를 만들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발표를 한다. 그러면 다른 도시의 주민들과 언론들이 비난을 하고, 의문을 제시하며 견제를 한다. 가장 최근의 사례가 영암에서 개최된 F1 경기가 아닐까 한다. 왜 개최지가 지방의 영암이냐, 준비가 제대로 안되었으니 국제적인 망신을 당할 것이라는 여론이 많았었다.

  ‘계획’이라는 단어는 그 대상이 개인이던, 지자체던, 국가던 자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인터넷상의 표현을 빌자면 ‘계획이라 쓰고 예산달라는 투정으로 읽는다.’ 정도로 쓸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계획 = 예산’ 이라는 공식은 확연하게 자리잡고 있다. 사람들이 세우는 여행 계획은 여행에서 어떻게 만족감을 얻을 수 있게 자본을 쓰느냐에 대한 것이다. 심지어 단순하게 살자는 강연을 듣고 먼저 든 생각이 ‘단순하게 살려면 뭘 사고 준비 해야지?’ 라는 의문이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이다.

  Q라는 신도시는 계획도시이다. 유명해지기 위해 안달 난 돈 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대거 포진되어있다. 그들은 원대한 계획을 위해 그에게 Q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을 써달라고 한다. 그들의 논리는 그럴듯하다. “예술은 정치보다 수명이 길죠. 몇 세기를 건너 뛸 수 있는 힘은 예술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그들은 그의 소설을 드라마와 뮤지컬, 영화로 제작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시대에 가장 효율적인 컨텐츠 활용방식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One Source Multi Use 라는 방식은 그의 소설에도 적용된다. 소설을 쓰게 된 그는 개발로 인해 올라간 집세를 감당하지 못해 이리저리 이사를 다닌 가난한 예술가이다. 바꿔 말하면 그는 자본의 입장에서 보면 부수적인 피해자다. 그런 그가 개발의 근간이 될 계획의 핵심에 섰다. 글을 읽으며 나는 그에게 복수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라면 말도 안되게 엉망인 글을 쓰고 돈을 받은 뒤 도망쳤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많은 Q들의 요구를 들어주고 자신의 소설이 아닌 Q들의 소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한다. 되지 않을 이 일을 위해 쉽게 붙이고 땔 수 있는 간편한 포스트잇까지 동원하지만 많은 사공들로부터 나오는 요구들은 그의 변비처럼 글로 생산되지 못하고 쌓이기만 한다. 마감은 다가오고, 변비는 점점 더 심해지고, 호의처럼 보이는 관심과 감시는 여전하다. 그나마 그와 그의 뒤에 있는 자본에 아부 하지 않고 그에게 유일하게 작은 실마리를 느끼게 해줬던 코치 조차 불쾌감만을 표현할 뿐이다. 수습불능의 상황, 해결책은? 모든 것이 계획으로 이뤄진 Q의 미완성으로 도망가는 것이다. 이로써 그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Q들을 속된말로 엿 먹이고 튄 것과 같은 결과를 만들었다. 소설의 마지막 ‘CCTV가 모르는 척, 끔벅, 눈을 감았다 뜬다.’ 라는 대목에서는 조금 통쾌하기 까지 했다. 자본이 투입된 도시의 상징이 바로 CCTV로 대표되는 감시체계인데 그것은 그저 완성된 부분만을 보기만 할 뿐 어떠한 행동도 못한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그의 도주는 그가 자본의 약점을 조롱하며 나름의 복수를 완성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으며 여러 생각들이 떠올랐다.

  Q에 살고 있는 모든 Q들이 환장하는 것처럼, 돈 좀 된다 싶으면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으로 우르르 쏟아져 가는 자본들의 흐름을 소개하는 뉴스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이 글을 보면서 이러한 자본의 흐름은 사람들을 쉽게 현혹시키고 무지막지하다는 생각을 했다. 과연 자본으로 만들어진 명물을 만들면 도시가 유명해지는 것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개 산책은 Q의 명물 중 하나이다. 개들과 개들을 훈련시키는 코치들을 고용하고 산책로들을 만드는데 많은 돈이 들었다. 이러한 자본들은 자신들의 계획이 어긋나는 것을 혐오한다. 산책 중에 개가 실수를 하자 적합하지 않은 개들을 묻어버린다. 그리고 그 무덤 위에 새로운 Q의 상징인 해바라기 밭이 들어선다. 자본은 이제 Q의 상징 만들기로 몰려든다. 해바라기 모양의 경기장은 돈을 퍼붓는 Q들의 정열만이 폭발하기 직전의 부항을 뜬 것 과 같은 모습일 뿐이다.

  또 그가 P에서 Q로 집세 때문에 이사하는 것을 보고 요즘 사람들이 자주 찾는 삼청동과 뜨고 있다는 부암동이 떠올랐다. 대학로와 홍대 근처에 머물던 예술가들이 오르는 집값을 감당하지 못해서 이사를 한곳이 삼청동이었는데, 이곳의 집값이 오르자 이사를 간 곳이 부암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그때 나는 무의식적으로 부암동 다음으로 이 예술가들이 이사할 곳이 어딜까? 거기에 집이라도 있으면 돈 벌겠다는 지극히 Q스러운 생각을 했던 것도 기억이 났다.

  글을 마무리 지을 무렵 이화마을의 날개벽화와 관련된 뉴스를 들었다. 1박2일의 이승기군과 같이 등장해 명물이 된 동시에 주변 주민들에게 민폐가 되어버린 벽화를 작가인 김주희 씨가 지워버렸다는 것이다. 방송을 통해 명물이 된 벽화는 인기를 견디지 못하고 창작자에 의해 지워졌다. Q라는 도시를 명물로 만들 것을 기대 받은 그의 소설이 그를 Q에서 지워버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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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관심사..

~ 2016 / 2010.10.17 22:42
취업이나 바닥을 기능 처참한 성적.. 뭐 이것은 현실이고...

최근에 인문학이라는 부분에 관심을 조금씩 갖고 있습니다. 막연하지만요...

몇몇 강좌들 청강하면서 교수들이 추천하는 책들을 틈틈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취업해야겠네요.. 책값이 좀 들것 같긴 한데 말이죠 ^_^ 학교 도서관에 책사달라고 마구잡이로 신청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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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김태훈의 랜덤워크

~ 2016 / 2010.08.26 00:25
김태훈의 랜덤 워크김태훈의 랜덤 워크 - 10점
김태훈 지음/링거스그룹
김태훈 그는 누구인가? 달변가?

방송인? 팝 컬럼리스트? 연애 카운셀러?
정말 책의 제목 그대로 랜덤한 행보를 보이는 사람이다.

본디 말잘하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나는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달변가를 꼽으라면 3명을 꼽는다.
김제동, 김태훈, 신해철 (가나다순)을 꼽는다.
고로 어찌 내가 이책을 사보지 아니 하겠는가... 비록 늦었지만서도 ㅎㅎ

실은 주변 지인들이 날 보면 연상되는 연예인이라고 하면 드물게 꼽히는게 저 3명이다.
저들은 달변가이지만 나는 그냥 번지르르하게 포장이나 대충하는 허접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엄청난 노력을 하면 저들 수준의 절반 정도 따라가는 말빨을 가질 수~~~ 도? 있겠다는 느낌을 주긴 했나보다..

음음 각설하고 이책을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책을 읽었다기 보단 하나의 블로그를 훑어본 느낌이라는 것이다. (저자 본인은 영화와 음악으로 쓴 일기라고 프롤로그에 적어두셨지만 ㅎㅎ)
블로거 : 김태훈,
블로그 주소 : www.randomwalk.???? ,
블로그 이름 : 김태훈의 랜덤워크
카테고리
  #1 이 남자를 말하다
  #2 청춘-어른-마흔
  #3 일상다반사
  #4 영화와 음악 사이 랜덤 워크

물론 블로그 자기 소개에 해당하는 프롤로그와 한동안 블로그 쉽니다. 라는 공지의 에필로그까지.. ㅎㅎㅎ 완벽히 하나의 블로그다.
자유스런 주제들을 제목으로 그 제목에 맞는 내용을 포스팅하는 그 형식까지. (실제로 김태훈씨는 3M 흥업의 공동 운영자로 활동하는 중이기도 하다.)

뭐 내용은 딱히 말할 필요는 없을 듯 하고... 다 읽고 나니 그의 다음 포스팅들이 기다려진다는 느낌과 그가 책에서 언급한 노래와 영화를 따라 듣고 보고 그와 대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진하게 남은 책...

센스있게도 책의 끝부분에 언급했던 영화와 음악들의 목록이 좌악~ 정리되어있다.. 이는 블로그의 태그에 해당한다... 하나의 블로그를 책으로 출판한다면? 이라는 어떻게 구성하면 될까... 라는 내 작은 의문에 완벽한 해답이 나와버렸다!!!!

http://www.raystyle.net2010-08-25T15:22: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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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한국에 돌아와서 구입한 책들

~ 2016 / 2009.11.01 00:47


한국에 와서 20여일간 구매(!) 한 책들입니다. 물론 도서관가서 읽거나 빌린 책들도 있지만요.

유키카제야 뭐 워낙에 읽고 싶었던 책이고, 공의경계 하권은 잃어버려서 다시 산것. 여행작가 책은 제가 여행작가가 되고 싶다라기 보다는 최근 관련 컨텐츠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그쪽 세계는 어떤 모습인가 궁금해서 산책입니다.

사놓고 못읽었던 책들도 몇권있으니 올해는 공부하며 독서하는 걸로 마무리 지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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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AG 구입,

책을 공짜로 받았습니다.~ ㅋㅋ 블로그 히어로즈

~ 2016 / 2008.08.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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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뷰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한번 신청을 해봤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었네요 ^^;;;

사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공짜로 얻을 수 있어서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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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이벤트,

요즘 읽고 있는 책.

~ 2016 / 2008.03.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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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다 마케팅 관련 책입니다.
컬처 코드는 개인에게 적용하는 심리학적인 방법을 국가, 혹은 각 문화권을 상대로 적용, 이를 마케팅에 응용한 책이고 마케팅 반란은 광고와는 다른 PR 분야를 다룬 책입니다.

읽고나서 한번 라이브러리에 감상문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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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이번주에 읽기로 한 책들!!

~ 2016 / 2008.01.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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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책 2권씩 읽기!
1년은 52주.. 올해 104권 읽기가 목표!! 2월달이 다가와서 추가한 목표이기에..
방학때는 한권씩 더보자!!!

읽은 책들은 블로그 하단에 Openyourbook 위젯에 표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읽은 책들의 리뷰 혹은 감상문은 블로그 상단의 라이브러리를 누르면 제 온라인 서재로 연결이 되는데 그곳에 올릴 예정입니다. ^^

사두고 대충 읽은 책들, 그리고 정리를 안해둔 책들을 다 다시 읽을 생각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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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제가 갖고 있는 책갈피들입니다.

~ 2016 / 2008.01.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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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게 쓰고 있는 책 갈피입니다. ^^

왼쪽에 있는건 달과 소.
가운데는.. 뭔지 까먹었습니다. ^^;;;;;; 국내 유명 여성 작가님의 소설에서 준거라는거 빼고는요  ㅠㅠ
우측의 경우 아무생각없이 영풍문고 갔더니 15주년이라고 선물로 준겁니다. ^^

좌우 양쪽의 책갈피에는 손을 베인적이 있어서. 조심조심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은색의 심플한 제품이 하나 있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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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 책갈피

오늘의 득템!!!!

~ 2016 / 2007.12.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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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07 에서 보내준 디직스 2기가 USB 메모리!!!
그리고 국내 몇안되는 팟캐스터인 매트님이 보내주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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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로 예정된 책 배송이 빨리 도착할 예정~~~
(Stuff 1월호와 스즈미야 하루히 2권)


연말에 이렇게 선물들이 많으니 참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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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 될듯 합니다.

~ 2016 / 2007.12.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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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Cashbag 로 구매가 가능한 정도만!! 딱!! 맞추어서 구매!!!

Stuff 신년호덕에 1월 2일날 책을 받겠네요.. ^^;;

여자친구한테는 하루히 3,4권을 사달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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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아이들이 불쌍하네. 이번에는 멘사 클럽 가입 열풍일려나..

~ 2016 / 2007.12.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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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던(하지만 거의 안사는..-리브로) 서점에 가니 매번 자주가던 색션 근처(인테리어쪽) 에 이런 책들이 진열되기 시작했고, 역시나 어머니들이 유심히 책을 처다보고, 가져가고 있었다..

으음.. 이제 몇년뒤면 멘사클럽에 가장 많은 아이가 (강제로, 억압으로 조낸 쳐맞아가며 뒤지게 준비해서) 가입된 국가로 기록될 예정인가......

부모생물들의 아이들 죽이기는 끝이 없군. 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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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충동 구매의 산물

~ 2016 / 2007.12.02 23:23
하여간 이넘의 책 충동 구매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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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건 스즈미야 하루히 1권과 이마트 책입니다.
스타벅스 책은 이마트 책의 번들(???) 입니다. ㅋㅋ
요즘 저렇게 묶어 팔기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책이 작아져서 스타벅스 책 읽기 편하더라고요

하루히는 뭐 애니만 보고 책을 볼까 말까 하다가. 그냥 샀습니다.
아마 주욱 사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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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책을 구매했습니다. ^^:;;

~ 2016 / 2007.11.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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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박지윤씨의 책을 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한분.)
책제목은 박지윤의 비밀 정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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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입니다. ^^;;;
앞의 종이는 스티커라. 찢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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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입니다. 백그라운드 뮤직 포 스윗 가든 이라고 써있네요.
박지윤씨의 필드레코딩과 허밍이 담겼다고 합니다.

아직 보지 않고 사진만 찍어 올립니다. ^^:;;

이거 볼시간도 없이 과제해야하네요. ㅠㅠ 아 슬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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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책]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 2016 / 2007.09.27 23:49

꼭 제목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팔아먹기 위한 수작으로 보입니다. ^^;;

이런 자기개발서 혹은 충고서의 일반적인 구성이더라고요

커피숖에 비치해둔 책이길래 그냥 읽어봤습니다. ^^

감상문이라기 보단, 저한테 와닿는 파트만 살짝 요약해봤습니다.


운명을 마주하는 자세

 - 행운도 준비하는 자한테나 행운이다.

   목표를 정하고 내일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을 것처럼 준비하자!!

   준비된 행운아가 되자

 - 행운이 필요하다면? 행운이 많이 떠다니는 곳에 자주 기웃거려야한다.

 - 긍정적인 마인드 행운은 나에게 온다라는 생각 갖고 살기

 - 만약 나에게 램프의 정령이 나타난다면, 내가 진정 원하는 소원(목표) 3가지를 1분안에 말할 수 있을까?

 - 나를 알아야 소원을 품는다. 익숙함을 깨고 나가자

 

고쳐야할 난치병

 - 관성

   머물 때와 빠져나올 때를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신중함과 관성은 다르다. 충분히 노력을 해보고 나면 판단이 가능해진다.

 - 걱정병

   스스로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고민과 걱정은 다르다. – 고민하라, 그러나 걱정은 하지마라

 - 자만과 자신감은 다르다. : 행동하는 똑똑함을 갖자

 

행복의 기술

 - 햇빛이 들지 않는 집에서 당장 나오라, 행동하지 않으면 긍정적인 생각도 없다. 어두운 집에 있으면 밖에도 빛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한발짝만 벗어나면 유쾌하고 행복하게 해줄일이 많다.

 200:1의 경쟁을 뚫고 시험에 합격한 친구의 비결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지, 합격하면 다녀올 여행계획까지 짜뒀었어

 - 긍정일기를 쓰자

   그날의 좋은 면과 앞으로 있었으면 하는 좋은 일들만 적는 것

 - 건전한 욕심을 즐겨라

   탐욕은 사람을 황폐화게 만들지만, 건전한 욕심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 투자를 하자, (input 이 없으면 output 도 없다.

 - 책을 함부로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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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리뷰,

두나's 도쿄놀이 이책 재미있네요

~ 2016 / 2007.09.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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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런던놀이는 수원에 나오자마자 샀던 기억이...
개인적으로 신민아, 이나영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입니다.
(하지만 나온 드라마는 거의 본게 없군요.. 영화도 그렇고...)

사진에 일가견이 있는 연예인중 한명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팬이라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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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대여는 못했지만.. 다음에 꼭 빌려서 봐야지..

~ 2016 / 2007.08.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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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남들이 써놓은 여행책 보는건 참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이 바로 '나'다.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는데, 우연히 책읽도록 마련된 소파에서, 눈에 띄는 책을 발견!!!

지금 읽는 책 다 읽으면 꼭 빌려서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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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일상,

라스 만차스 통신을 읽고

~ 2016 / 2007.06.28 12:24
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 대상수상작 이라는 이름에 끌려서 보게 되었다.

이 소설은 뭘까... 성장소설로 분류 해놓기도 했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보통 일본에서 '전기소설'이라는 장르로 구분되는, 현대시대를 바탕으로한 판타지 소설 의 한 부류 정도로 생각된다.

그냥 억세게 재수없고, 꼬인 인생을 사는 주인공의 한때를 써놓았다고 할까...

<놈>, <그놈들> 등, 인간이외의 존재들을 등장시키지만,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설명은 눈꼽 만큼도 찾아 볼수 았다............ 뭘까.....

그냥 소설 시작부터, 그들은 그곳에 있다! 묻지말고 봐라! 라고 작가가 나에게 말하는 목소리가 들린듯 하다.

성장 소설로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주인공의 첫 살해 행위와, 마지막 살해 행위에는 어떠한 차이도 없다는 것이다. 단지, 동경하는 누나가 공격당하자, 그에대한 분노의 발산으로 인한 충동적 행위를 하는, 시스터 컴플렉스에 빠진 한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보였다.

물론 마지막 부분에 "당신을 죽일 가치도 없어." 라는 말을 하는  등, 약간은 변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이걸 성정이라 한다면.. 글쎄....

어쨌든 저주 받았다고 해도 무방한 미친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 어이없이 다가온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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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페리테일님 책이 새로 나왔군요

~ 2016 / 2006.12.24 21:48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들 속칭 '알지모'
페리테일님 책은 포엠툰 1,2 권과 더불어 완두콩까지 다 샀군요

홈페이지인 뻔쩜넷 (http://www.bburn.net) 에서 책의 대강을 살펴보니
이전의 3권이 페리테일님의 그림집이었다면 이번 알지모는 사진집인듯

포엠툰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
완두콩은 성장에 관한 이야기
알지모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네요

그냥 이래저래 조금씩 답답한 생활인데 이책으로 모르고 있는 희망찾는 법이라도.....

(사진은 뻔쩜넷에서 사진을 가져다 썼습니다. 주문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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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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