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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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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커피메이커 샀습니다.

~ 2016 / 2011.03.11 14:26
필립스껄루.. 이마트에서. ㅎㅎ

당연히 제방에 놓여있습니다. 

커피메이커 샀음~ (원두는 두봉지가 있었음 )
Posted by Ray 

편의점에서 파는 핸드드립 커피? 커피온 바바 바닐라향 블랜드

~ 2016 / 2010.12.09 23:51
전 커피를 꽤나 좋아합니다. 뭐 그렇다고 아주 비싼 원두를 사서 뭘 어쩌구 저쩌구 하는 과정을 거쳐서 커피를 마시는 건 아니고요 ㅎㅎ 향이 좋고, 카페라는 장소가 좋습니다. (뭐.. 요즘엔 조용한 카페 찾기가 힘들지만요 ㅎㅎㅎ)

어쨌든 편의점에서도 커피를 자주 사먹는편인데 드립커피가 있다는 말에 냉큼 사왔습니다. (이로써 전재산 잔고 300원!!!)
이런 포장입니다. 별 다를게 없어 보이긴 합니다. ㅎㅎㅎㅎㅎ 바닐랴향 블랜드라고 되어있네요 

포장을 뜯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컵, 뚜껑, 필터 부분, 설탕... 설탕은 과감히 던져버립니다.! 왜? 필요없으니까요 ㅎㅎㅎ

필터 부분입니다. 자! 설명서는 읽으라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밑지 부터 뜯어야 합니다. ㅎㅎㅎ 안그러면 처참한 사태가 벌어질껍니다.

저는 설명서를 준수하는 남자~ 밑지를 뜯으니 저렇게 필터가 있죠.. (1300원 짜리라고 하기엔 놀라운 퀄리티~)

윗지를 뜯으면 저렇게 커피가 있습니다... 쏟으면 쏟아집니다. 왜 윗지를 먼저 뜯으면 안되는지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이죠 ㅎㅎㅎ
물붓는 선도 보입니다. ㅎㅎㅎ

물을 붓습니다. ㅎㅎㅎ 
컵옆에 진한맛 물붓는 선과 부드러운 맛 물붓는 선이 있습니다.
정확히 진한맛은 필터에 있는 물붓는 선에 맞추어 한번만, 부드러운 맛은 두번을 부으면 됩니다. 
전! 애매한 남자인지라 한번 반을 부엇습니다. ㅎㅎㅎ (꼭 어딜가나 희안한 짓을 하는 사람이 있죠! 네 접니다 저요 ㅎㅎㅎ)

한번 반의 물이 다 빠지고 난 상태...

자 이렇게 커피가 만들어졌습니다. ㅎㅎ

맛은 뭐... 1300 원임을 생각하면 꽤 괜찮습니다. 이 맛을 글로 어찌 전달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종종 사마실것 같습니다. ㅎㅎ

핸드드립 커피는 나름 인내심을 길러줄지도 몰라요 ㅎㅎㅎㅎ 뜨건물 부으면 곧장 만들어지는 커피에 비해서요 ㅎㅎㅎ
Posted by Ray 

요즘 가장 좋아라하는 커피..

~ 2016 / 2010.03.08 21:54
물론 돈을 아끼기 위해 주로 집에서 타먹지만 ㅎㅎㅎ (설탕없이 블랙커피에 우유섞어먹습니다. 프림이 없는 호주에서 배운(? 생긴?) 버릇이죠 ㅎㅎㅎㅎ

그래도 커피숍 갈 시간이 없어서 가끔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먹는데 ㅎㅎ 집근처 GS25 에서 발견한뒤 자주 먹게되네요 ㅎㅎㅎ (이전에 주로 커피우유를 마셨죠 ㅎㅎ 이마트에서 다량 구매를 하기도 하고 ㅎㅎ)


뚱뚱한 놈이 이런거 마시면 안되지만서도 ㅎㅎㅎ

어쨌든 나름 추천합니다. (카페모카는 오늘 처음 사보는군요 제가 주로 가는 곳엔 지금까지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만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I like rainy day

~ 2016 / 2008.10.22 22:18



가끔은 이렇게 뿌옇게 보이는 폰카같은 시야를 가지고 싶을때가 있다.

캔커피 하나 먹으며 앉아있는데... 

아마 이 포스트가 X60 으로 쓰는 마지막 포스트가 될듯...^^;;;
Posted by Ray 
TAG , 커피

학교앞에 새로 생긴 TomNToms 커피숍~

~ 2016 / 2008.03.16 22:55

학교앞에 TomNToms 커피숖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번 가봤지요~ ^^;; 비교적 큰(?) 규모의 커피숖이 생겼네요~  워낙에 놀곳이 없는 학교였던지라. 장사는 꽤 잘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곳보다는 딴곳이 더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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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마음에 드는 머그잔.

~ 2016 / 2007.10.10 15:34
학교 도서관 지하의 카페에서 사용하는 머그잔입니다.

일러스트가 꽤 마음에 들어요~
Posted by Ray 

내가 행복한 이유?

~ 2016 / 2007.10.04 21:14
꽤 오랬동안 골머리 썩게 만들던 외장 CD-ROM 케이스 동작하다.

안에 들어있는 기판만 따로 받아서(2개를 보내주더라.)
새 부품으로교체했더니 (둘중 하나는 또 안됨.) 작동을 한다.
기판은 지난주말쯤에 왔는데, 이제서야 연결했다. 쿠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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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로 최근 구입한 달콤한 인생 DVD 를 재생


그리고 또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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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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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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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이 있기 때문에.

비록 과제때문에 읽어야 하는 거지만, 독서는 항상 즐겁다.
Posted by Ray 

오늘 코엑스 감..ㅎㅎ

~ 2016 / 2007.08.27 00:04
코엑스 놀러갔지만. 사진은 파스쿠치에서 찍은것 밖에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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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커피 시키기전, 아웃백 처럼 저렇게 신호기를 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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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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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벽이 쿠션처럼 되어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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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뒤로 찍은건데 (안보고) 흔들렸네요. 꽉 차서 사람이.. 흐미미미

Posted by Ray 

동수원 시네파크 건물 6층의 Holly's Coffee

~ 2016 / 2007.08.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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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커피 처음 갔는데.... 500원 내면 리필해준다고 하네요...

익숙한 방식이 아니라 그런지 한잔 시켜두고 그냥 앉아있다가 나와버렸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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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오늘 마신 커피..

~ 2016 / 2007.08.03 22:14
오래간만에 엔제리너스에 가서, 아이스 카라멜라떼를 마셨는데..

나름 라떼 아트가 되어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없었음) 아마 바리스타 분이 바뀌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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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Posted by Ray 

수원역 Angel in us Coffee shop

~ 2016 / 2007.06.0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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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바커피가 바뀌었죠.
컵커피에도 엔제리너스 브랜드로 출시한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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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던 자리.
일부 자리는 저런 쇼파틱한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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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어있던 사진들..

그냥 심플한 커피숖입니다.
굉장히 시끄럽긴 합니다만.. 뭐 mp3p 는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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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비가 시원하게 내렸습니다.

~ 2016 / 2007.05.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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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에는 카페에서 창가자리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그림도 살짝 그려보고, 글도 쓰고, 낙서도 하는게 가장 즐겁습니다.

물론 제 옆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있으니 더 즐겁고 행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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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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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전등록해둔 올해 전시회..

~ 2016 / 2007.05.03 21:41
서울 국제 도서전 (6/1 ~ 6/6 까지던가...)

제 6회 서울 카페쇼 (11/29~12/2)

서울 팬시푸드 패스티벌 (11/29~12/2)

어쨌든 코엑스서 하는 전시회만.. Kintex 는 너무 멀어.. ㅠㅠ
Posted by Ray 
1, | 댓글 8

커피아트~인가...

~ 2016 / 2007.04.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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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하 커피숖으로 기억하는데, 보통 그냥 나오다가. 나름 카라멜 시럽으로 그림을 그린듯.

나도 커피 관련 공부좀 해볼까.. 집에서도 맛난 커피를 만들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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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커피

공부중.. 공부중... 열심히 하자~ 공부! 공부!

~ 2016 / 2007.03.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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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엔 PPT 파일 띄워두고, 회계원리 책 읽으면서, 연습장에 써가면서 암기!!

열공 하자. 열공 하자. 열공 하자.

커피숍에서 공부 하고 나서  다음 수업 들어가기 직전에!!!
Posted by Ray 
TAG 공부, 커피

듀얼모니터는 신기해 (?)

~ 2016 / 2007.03.14 15:41
학교 도서관 지하에는 커피숖이 마련되어 있다.

커피숖은 입구를 기준으로 좌측에는 컴퓨터실 처럼 꾸며져 있고, 우측에는 전형적인 커피숖이다.

좌측은 뭐랄까.. 컴퓨터 홍보도 겸하고 있는 듯 하다 (얼마전에는 맥컬리 키보드 & 마우스 홍보 공간이라고 뉴스에 나오기도 했었다.)

커피를 안시켜도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 (그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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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모니터로 세팅되어 있는 컴퓨터 앞에 여자애들이 앉아서, 되게 신기해 한다.

놀라는 감탄사들이... 마구 나오더군, 옆에 있던 여자친구가, 모니터 두개도 연결이 되냐고 묻는다... 이게 신기한건가...?

아무래도 내 주변에선 나만 듀얼 모니터에 익숙한듯 하다.

실제 17인치 완평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해봐서 그런지, 듀얼 모니터의 편리함을 잘 알고 있다. 나중에 데스크탑  새로 장만하면, 듀얼 모니터로 해야지. (중고 IBM 웍스테이션으로 갈듯.. 조립은 케이스가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리.. )
Posted by Ray 

비온다~~!!!

~ 2016 / 2007.03.04 20:20

(mp3 로 창가에서 직접 녹음했는데.. 으음. 이럴땐 성능 좋은 레코더가 있었으면 한다...  강의 녹음 할때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지.)

봄비라고 해야할까..

날도 그다지 춥지 않고, 비도 오고, 커피한잔 하면서, 음악들으며, 책보기 딱 좋은 날이다.

개인적으로 비오는날. 내방에 있거나. 큰~ 창이 있는 장소에 있는 걸 좋아한다.

물론 가장 강력 추천하는 장소는 시골의 대청마루!!

영화 행복한 장의사에서 3명의 배우가 대청마루에 앉아 쏴아~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을 매우 좋아한다. (예고편으로만 봤습니다...)

이것 저것 생각하기도, 망상 및 공상에 빠지기도 참 좋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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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봄비, 커피

재미있는 연재거리가 될지도 모르겠다. - 스타벅스 위기 관련 기사. -

~ 2016 / 2007.02.27 00:11
다음에서 우연히 "스타벅스가 위기라고? 한국선 이렇게 잘되는데" 라는 기사를 봤다.

커피전문점, 카페라는 공간에 관심이 있던지라.. 한번 클릭해 봤다.

뭐.. 하워드 슐츠 회장의 임원진에게 메일에는 문화를 판매하던 스타벅스가. 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들여오면고, 진공팩으로 포장된 커피를 사용하면서 맛도 떨어지고 매장에서 커피향이 사라진는등 . 점점 체인점화 되가고 있다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경고를 보냈다는 내용과, 현재 주식시장에서 스타벅스의 모습, 한국 스타벅스에는 큰 영향이 없다.. 라는게 요지다. 하지만 나는 스타벅스의 위기 자체보단 앞쪽의 기사에 더 큰 관심이 갔다.

미국 블로거 짐 로메네스코는 무료로 무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개인 사무실처럼 사용했다. 매일 구석 자리에 앉아 카페라떼 한 잔을 옆에 놓고 인터넷을 즐기다보니 손님들,종업원들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됐고, 다양한 대화 소재에 흥미를 느껴 이를 토대로 블로그를 꾸몄다.

스타벅스를 무대로 한 블로그 ‘스타벅스가십(Starbucksgossip.com)’은 매일 1만건 이상 히트 수를 기록하는 인기 사이트이자 스타벅스 소비자,종업원,심지어 경영진까지 즐겨 찾는 정보 소스가 됐다. 손님의 커피평부터 종업원의 불만사항까지 스타벅스와 관련된 모든 ‘가십’이 올라온다.

주로 잡다하고 개인적인 얘기로 채워지던 이 사이트가 지난 14일 ‘특종’을 터뜨렸다. 스타벅스 신화의 주인공인 하워드 슐츠 회장이 임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입수해 게재한 것이다. 더욱이 ‘스타벅스 문화의 상품화’란 제목의 이메일은 스타벅스의 현 상황을 ‘위기’로 규정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한 내용이었다.

전체 기사중에서 박스안의 부분. 그 중에서도 밑줄친 부분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커피숖은 매일은 아니지만 학기중에는 주당 1~2회 정도는 가는 편이다. 가는 장소도 한정되어있어서 일하시는 분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눌정도 인곳도 있다. (내가 가는 카페는 두군대.. 학교앞의 체인점이 아닌 커피숍과 수원역의 엔젤 인 엇스 (구 자바커피) 뿐이다.)

시끄럽다면 시끄러운 공간이다. 참 많은 이야기가 오고간다. 이런 대화들은 듣지 않으려 해도 들리게 되고, 내가 관심있는 분야나 새로운 이야기면 귀가 솔깃 해지기도 한다. 학교앞 커피숍은 우리 학교의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수원역쪽의 경우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하러 오는, 혹은 이미 영화를 봤거나 쇼핑을 한 사람들이 모이기에, 영화에 대한 평가, 매장에 관한 이야기, 어디가 싼지.. 의외로 재미있는 자잘한 이야기들이 많다. 이런 이야기들을 올리면 어떨까.... 라고 예전 이글루스 쓸때 생각을 했었는데..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또 내가 여자친구랑 커피숍을 가는지라. 여자친구랑 놀기 바쁘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집중 할 수 없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에 이미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블로그를 따로 꾸민 사람이 있다는게. 참 놀라웠다. 전혀! 새롭고, 독창적인 생각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적다라는 말을 실감했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경영진들까지 즐겨 찾는다는 것이다. 국내의 기업 문화나 분위기로 볼때.. 글쎄. 당장 폐쇄 압력이 들어오지 않을까? 폐쇄 압력은 못넣더라도, 그닥 기분좋게 보진 않을 것 같다.

나도 한번 해볼까........... 학교내 커피숖이라면.. 우리학교 학생들이 많이 방문할지도 모르겠는데...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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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생각나는 것들

~ 2016 / 2006.12.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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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화려해지는 건물 (수원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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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겨울에 자주 이용했던 커피숍 (경희대 국제공학 캠퍼스 정문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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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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