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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iPad 키노트에서 잡스가 당황한 이유?

~ 2016 / 2010.01.31 15:15

RSS 에서 스노우 캣님의 블로그에 http://snowcatin.egloos.com/4329155 를 보고 잡스의 키노트를 다시 봤습니다.

잡스가 평소에도 플래시를 지원할 생각이 없을것이니 뉴욕타임스에서 플래시가 안뜬것에 당황했을리는 없을 것 같고 말이죠.. 자세하게 그부분들을 다시 보니... 아~ 하고 재미있는 부분을 찾았습니다.

플래시가 없는 페이지가 보이기 이전에 잡스가 당황? 황당? 해하는 모습이 보였죠. 그래서 한번 저 페이지를 살펴보니.. 헛~ ㅋㅋㅋㅋ

파란상자안을 확대해보겠습니다. ㅋㅋㅋ


Technology 섹션에

Get Your Non-Apple News 라고 적혀있네요... 이시점에서 사람들이 웃은걸로 보이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어쨌든 이런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네요 ㅎㅎㅎ

잡스의 발음을 들으면, 제가 영어를 잘하는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요 ㅎㅎ 그러다가 다른 분들.. 특히 조니 아이브.. 워우~ 엑센트가 정말.. 다르더군요 ㅎㅎㅎ

유니바디 랩탑 키노트때도 잡스가 맥북에어~라고 발음을 했다면, 조니 아이브는 맥부케어 에 가깝게 발음을 해서 첨엔 케어? 애플케어말고 뭐 딴 예기 하나? 하고 2초간 생각했었던 기억이 ㅋㅌㅋㅌ

어쨌든 여로모로 재미있는 키노트였습니다. iPad 가 과연 제2의 아이폰대박을 이뤄낼지 아님 제2의 애플TV가 될지. 궁금하군요 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맥월드 엑스포 키노트...... 조금은 실망??

~ 2016 / 2007.01.10 09:24
아놔~ 시차때문에 10일 새벽 2시부터 엔가젯 사이트와 알비포럼 번역 문자중계를 동시에 보고 있었는데.....

신형 컴퓨터가 나올줄 알았더만.. ㅠ.ㅜ

일단 아이튠즈 스토어에 새로운 영화 공급업체로 '파라마운트'가 결정되었고.

가정의 거실에서 미디어 서버로서 기능을 할 애플TV

전변 터치 스크린 스마트폰 인 아이폰,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전화 안되도, PDA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디자인도 제법 마음에 든다.  거기다가 OSX 가 폰에서 구동된다고 한다. 팜OS 나 윈도우즈 모바일이 아닌 독자 OS 라는 이야기인데....... 이쪽 OS 도 라이센스 안하겠지?

컨셉이 '와이드 액정의 아이팟 + 혁신적인 모바일폰 + 인터넷 커뮤니케티터 를 하나로' 라는 것이다. 아이팟의 표준 독 커넥터까지 달려있다.

우리나라의 통신사의 똥고집 덕분에 다양한 단말기가 존재 하지 않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혁신적인 모바일폰의 통화 및 문자기능 사용은 거의 불가능 할것이고(기대도 않한다.) PDA + PMP + skype phone(wi-fi phone) 용도로 쓰기엔 적합할듯..

아. 그리고 가장 큰 변화라고 할까.
회사명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꿨다.
즉 앞으로 컴퓨터 회사가 아닌 통합적인 IT 가전회사로 발돋움 할 생각인듯 하다.

갑자기 소니가 떠오르는 이유는??
예전에도 잠깐 끄적된적이 있지만. 하드웨어, 서비스할 소프트웨어 및 창구 그리고 서비스할 음악, 영상을 모두 갖춘 기업은 전세계에서 소니가 유일하다고 본다. (계열사안에 영화,음악제작사, 전자회사 를 모두 세계적인 규모로 갖고 있는 회사는 없다.) 하지만 애플은 영화제작사를 소유한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다. (스티브 잡스는 픽사의 주인이기도 했으며, 픽사를 디즈니에 넘기면서 디즈니의 대주주가 되었다. 한때 잡스가 디즈니의 경영에도 간섭하지 않겠느냐 라는 말이 돌기도 했다.)
즉 전세계를 호령하던 시절의 소니가 현재 애플이 가고자 하는 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키노트 자체는 솔직히 기대한것에 비해 실망했다. (레오파드는? 아이라이프 소프트웨어는? 신형 컴퓨터들에 대한 루머는?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하지만 모든 사용자들의 예상을 빗나가는 행보를 하는 것 또한 애플과 교주 '잡스'의 멋인걸.....

다음 키노트엔 뭐가 나올까?


아무래도 이번에 가장 큰 발표는 애플 컴퓨터가 아닌 애플 이라는 가전 회사로써의 발돋움 하는 첫걸음이라는 의미에서는 매우 놀랄만한 키노트죠..
세세하게 소개하는 제품 하나하나가 아닌 전체적인 키노트의 흐름을 본다면 정말 충격이죠. One more thing 이 없었어도 저한텐 충분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컴퓨터외엔 안한다는 분위기로 복귀후 뉴튼도 내쳤던 잡스인데....


개인적으로 맥월드 액스포는 소형가전 및 IT 가전의 발표회로 WWDC 는 컴퓨터 제품군의 발표회로 나뉘어져서 좀더 다양한 분야에서 애플의 느끼을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허황된 망상 : 애플이 국내에서 GSM 사업을 해버렸으면. (쿨럭! - 실제 국내에서 GSM 을 쓸 수 있는 곳이 있죠. 삼성과 LG 가 사업자로 활동을 안해서 그렇지 테스트용으로 경기도 지역이랑. 지방 어느 지역이더라.. GSM 망을 설치해서 운용중입니다. 연구실용이 아니라.

P.S : 내가 미쳤지 실시간 문자중계를 2시부터 4시까지 다 보고 자다니..
       (KMUG 분들 이자리를 빌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래에는 엔가젯의 영문 중계 서비스~~(다량의 사진 + 스크롤의 압박)

영문 문자 중계 보기 (클릭하세요)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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