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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할 예정

~ 2016 / 2011.01.31 14:09
일단 SDK 에서 발견된 공식 허니콤 로고. 안드로이드 허니비? 인가.. 

구글 본사에서 허니콤 에코시스템과 핸드온 데모등을 공개하며 공식 발표한다는 초대장이 보내졌습니다.

또한 SDK 분석 결과 800 X 480 의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으로 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Ray 

루머//혁신보다는 안정을 선택한 아이패드2의 사양

~ 2016 / 2011.01.31 11:15
흠.. 해상도 변화가 없다면야. 딱히 지금쓰는 1세대에 비해 그닥.. 어차피 게임은 안하는지라. 저한테는 듀얼코어까지 필요한지도 모르겠고요 ^_^ 맘편히 1세대를 빡시게 굴리면서 3세대를 기다려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3G가 이전의 아이폰에 비해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그다음 모델인 3Gs 는 말그대로 속도만 증가한 느낌이 큰 모델이었는데,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되고, 보편적으로 퍼져있는 루머들에 따르면, 아이패드2 또한 혁신적이라 할만한 아이패드의 성능 강화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쩌면 신형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 보다는 아이패드s 라고 불릴지도... ^_^;;;;

출처 : 
http://www.9to5mac.com/49798/analyst-on-ipad-2-3-versions-ipod-touch-cameras-1024-x-768-display


Concord Securities 의 Ming-Chi Kuo 가 아이패드2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기존에 9to5mac 에서 SDK를 통해 발견한 사항들과 동일하다고 하네요.
1024 x 768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반사방지 패널 사용 ; 킨들에도 적용)
1.2 GHz Cortex-A9 프로세서 채용 (듀얼코어) ; A5로 알려져있음 - 기존 아이폰4/아이패드 는 A4 칩셋 탑재
SGX543 그래픽 칩셋 
전면카메라 (0.3 megapixel VGA급)
후면카메라 (1 megapixel 급)



아이패드2는 일단 세종류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SDK에서 발견한 코드명으로
K93 : WiFi-only 
K94 : GSM
K95 : CDMA

Posted by Ray 

옵티머스 2X 는 GD&TOP 에. 그럼 LG 의 테블릿은???

~ 2016 / 2011.01.21 20:07
GD & TOP 의 뻑이가요 뮤비에 옵티머스2X 가 등장하죠 (솔직히 ㅎㅎㅎ 그 노래 자체가 옵티머스2X 홍보곡이라는 느낌이 크긴 합니다.) 이어서 빅뱅의 다른 멤버인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에 LG 의 테블릿이 등장했습니다. 

G슬레이트는 T모바일의 상표로 LG 전자 측의 공식 테블릿 제품군의 이름은 미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 패드가 유력)

나름 재미있는 것은 엔가젯이 LG 전자의 테블릿인 G-슬레이트가. 안경이 필요없는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었고, 영국의 유명 IT 블로그 포켓린트(www.poket-lint.com)도 LG전자로부터 직접 3D와 관련된 IT기기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힌적이 있죠. 

롤리팝때도 2ne1의 뮤직비디오가 다양하고 화려한 색의 LED 를 뮤비와 가사에서 표현했고, 옵티머스2X 때도 GD&TOP 의 노래가서에서나 뮤비에서 2X 로고를 반지로 만들어 숫자2 라는 것을 강조했던 전례를 볼때. 승리의 뮤비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홀로그램처럼 묘사가 되는것에서 기존에 엔가짓과 포켓린트가 밝힌 것 처럼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외 루머상 돌고 있는 사양은 
   테그라2 프로세서 
   8.9인치 디스플레이 (1280 x 768)
   32GB 내장메모리
   6,400mAh 내장배터리 
   DNLA지원, HDMI 출력이 가능하고 
   무게 620g

47초 

54초

1분 51초

2분 36초 (옵티머스 2X 등장!!!)

제가 발견한건 이렇습니다. ㅎㅎㅎㅎ

겸사겸사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도 넣어봅니다. ㅎㅎㅎㅎ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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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전의 포스팅(http://blog.raystyle.net/2794689)에 언급한것 처럼 HP 가 별도로 WebOS 채용 기기들에 대한 발표를 2월 9일에 할 것이라면서 초대장을 보냈었죠. 하단의 이미지였습니다.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10.uf@161F213B4F8A86AE0A551D.jpg%7Cwidth=%22600%22%20height=%22399%22%20alt=%22%22%20filename=%220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그리고 엔가젯이 WebOS 테블릿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HP 가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먼저 HP 의 반응 부터 보시는게 재미있겠네요. ㅎㅎㅎㅎ
이전의 초대장과 거의 같은 이미지지만, 상단에 보면, 이전과는 다른 문구인.
"Think you saw the latest on Engadget? Think again." 라고 써있습니다. ㅎㅎㅎㅎ 
해석을 하자면, 엔가젯에서 본게 최신이라고 생각합니까? 다시 생각해보세요 정도겠네요. 저야 한편도 안봤지만,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하는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당신이 엔가젯에서 본게 최신입니까? 확실해요? 

아래는 엔가젯이 유출한 HP WebOS 테블릿에 대한 정보들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HP 의 WebOS 타블렛은 9인치 "토파즈" 와 7인치 "오팔" 두 종류가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랜더링을 통해 볼 팜 프리처럼 버튼이 없는 디자인, 전면 카메라, 하단에 마이크로USB 포트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1.2ghz 의 프로세서를 쓴다고 하네요 토파즈가 오팔보다 일찍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오팔의 경우 2011년 9월에, Wifi, 3G, LTE 버전으로 발매 예정)

Posted by Ray 

뭐냐! 아이패드2 해상도는 과연? (정답은 발표당일날 가봐야..)

~ 2016 / 2011.01.18 13:58
출처 : 


아이패드2의 하드웨어 사양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죠 ㅎㅎㅎ 특히나 해상도에 있어서 의견이 분분한데요. 개인적으로는 2048x1536 은 가능성이 매우 낮다라고 보는 중입니다. 해상도 변경은 없을것 이라는게 저의 생각이죠. 앱 개발 문제등 다양한 문제가 있고, 아이패드의 해상도가 저렇게 높아질 경우 맥북에어를 완전히 죽이겠다고 밖에는 생각하기 힘들죠. 또한, 기존 앱들을 뻥튀기 해도 상관없다고 말하시는 애플추종자 분들의 말... 무시하겠습니다. 아이폰 3Gs 때에 해상도만 빼면 아이폰 3Gs 가 최고다 라고 말했다가 아이폰4 이후에 해상도 구리다, 못쓰겠다 하셨던 분들이 대다수이니.. 뭐.. 그냥 아이돌 팬덤 처럼 애플 팬덤의 애픕-집스신 추앙 정도로 밖엔 안보이네요. 

일단 9.7 인치 사이즈에 2,048×1,536 픽셀로 출시될 경우 해상도는 260 dpi로 사람의 눈에서는 하나 하나의 픽셀을 확인할 수 없는 Retina 디스플레이(해상도 300 dpi 이상)의 해상도보다 낮아진다는 점도 구지 애플이 마케팅적으로 봐도 Retina 디스플레이 라고 홍보할 수 없는 LCD 를 아이패드에 가져다 붙일 이유가 없다는게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어쨌든 두가지설의 근거를 살펴보겠습니다.

1. 1024×768 해상도설

iOS SDK의 카메라 어플에 대한 이미지의 크기가. 기존 아이패드의 1024×768 해상도와 같다는 이야기를 근거로 들고 있네요


2. 2048×1536 해상도설

현재 iBooks 1.1에는 iPad용의 표준 사이즈의 북마크 아이콘 외에 iPadx2라고 하는 명칭이 붙은 2배의 사이즈 아이콘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iBooks에 사용되는 나무결 모양의 타일 그래픽이 iBooks 1.2 에서 1536x800 사이즈의 크기라고 하네요. 기존 1.1 의 경우 768x400 의 픽셀 사이즈였다고 합니다. 




Posted by Ray 

구글 허니콤 UI 가이드 공개

~ 2016 / 2011.01.07 13:40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6/googles-android-3-0-honeycomb-for-tablets-a-guided-tour-of-the/

원제 : Google's Android 3.0 Honeycomb for tablets: a guided tour of the UI (video)

 

기본 UI 소개


Google Maps


Gmail


Google Talk


Google Books


Web Browser


Posted by Ray 

모토로라 허니컴 탑재 태블릿 XOOM 발표

~ 2016 / 2011.01.06 16:43
원제 : Motorola Xoom becomes official, headed to Verizon in Q1, upgradeable to 4G in Q2




모토롤러는 버라이즌 용 안드로이드 태블릿 Xoom을 CES 2011에서 공식 발표했습니다.. 
Xoom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으로 구동되고, 10 인치 디스플레이, 새로운 안드로이드 구글 맵스 5 클라이언트, GPS 등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 안드로이드 3.0
  -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 10인치 LCD, (1280*800)
  - 5 megapixel 카메라 720p video recording and 1080p video playback)
  - 32GB 내장 스토리지
  - 802.11n WiFi, Bluetooth 2.1 + EDR
  - 10시간의 비디오 재생시간 (The battery is rated to be capable of supporting 10 hours of video.)

출시는 1분기이고, 2분기에는 LTE 모델이 나올 것이라 합니다.


Posted by Ray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발표

~ 2016 / 2011.01.06 16:36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5/google-shows-off-android-3-0-the-entirely-for-tablet-honeycom/
원제 : Google shows off Android 3.0, the 'Entirely for Tablet' Honeycomb (video)


구글 안드로이드 3.0 인 허니콤이 공개 되었습니다. 기존에 알려진대로 테블릿 친화적인 OS 라고 하네요. 기능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서즌 홈스크린의 변화, 위젯, 웹브라우저의 변화 (데스크탑용 크롬에 좀더 가까워졌네요 화면 크기가 커졌으니 당연한 변화겠지만), 화상 채팅 등을 보여주고 있네요


엔가젯이 포스팅한 이미지들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1.uf@165652334F8A86810C705E.jpg%7Cwidth=%22594%22%20height=%22335%22%20alt=%22%22%20filename=%2202.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Posted by Ray 

HP "우리도 가만이 있지 않아!" WebOS 이벤트 개최

~ 2016 / 2011.01.06 15:06


CES 가 아닌 2월9일의 단독행사라는 점이 매우 흥미롭네요

나름 추측해보자면

 - Think Big. => 테블릿 제품군
 - Think Small. => 스마폰 제품군
 - Think Beyond. => 그외 WebOS를 채용한 프린터나 홈서버 제품군

이 아닐까... 라고 추측해봅니다.

CES 에서의 안드로이드 진영의 잔치를 보고 HP의 WebOS 도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겠죠? 기업들이 피말리게 싸우면 소비자들은 행복할 뿐이죠 ㅎㅎㅎ 국내에도 제품이 출시 되었으면 하네요. KT 가 Dell 까지 끌어들인거 봐서 HP 도 제품라인업이 갖춰지면 들어올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Ray 

갤탭 어쩌나..구글 안드로이드 2.4 허니컴은 듀얼코어 CPU가 필수!!

~ 2016 / 2011.01.04 14:22
출처 : http://www.pcmag.com/article2/0,2817,2375016,00.asp


PC 메거진의 기사인데, 이쪽도 소스가 엔스퍼트인듯 합니다.
일단 구글이 허니컴을 시연할때도 테그라2를 탑재한 모토로라의 프로토타입 기기로 시연을 했었죠. 이후 나올 LG, 도시바 등등도 테그라2 를 기반으로한 테블릿을 출시할 예정이죠.

구글의 새 안드로이드 허니컴 테블릿 OS 는 듀얼코어 ARM Cortex-A9 processor 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아이덴티티탭을 만든 엔스퍼트측에서 나온 모양이네요 
 (원문에 Bobby Cha, managing director of Korean consumer electronics firm Enspert. 라고 써있습니다.)

1,280 x 720 해상도를 요구하고, 7인치 이상이면 된다고 합니다. 
(원문에 1,280x720 screen resolution may also be necessary, although Cha affirmed that "Honeycomb does not require 10-inch [screens] ... it's going to go as small as 7 inch.") 

또한 기사에서 한동안 구글은 두개의 OS를 테블릿용으로 유지할것이라 하면서 지금 나와있는 갤럭시탭으로 대표되는 Cortex-A8 CPU (스냅드래곤, 허밍버드) 와1,024x600 스크린으로 구성되어있는 제품군은 2.2 프로요에서 2.3 진저브레드로는 업데이트가 될 것이지만, 2.4 허니컴은 불투명한듯 하네요 
 (원문에 Google will have two parallel software paths for tablets, at least for a while. With their Cortex-A8 processors and 1,024x600 screens, the popular Samsung Galaxy Tab line of Android tablets run the "Froyo" version of Android, 2.2, and can be updated to Gingerbread, 2.3, but not to Honeycomb.)


제가 봤을때는 테블릿용과 스마트폰용을 구분해야한다고 봅니다. 애플도 실제로 iOS 라고 하나로 가지만 내부적으로 테블릿 최적화된 iPad 용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iPhone용이 어느정도 구분된다고 하죠.
Posted by Ray 

엔가젯이 뽑은 2010년의 큰 이슈들 + 나의 생각들

~ 2016 / 2010.12.31 14:35

원제 : Engadget's biggest stories of 2010

순위별이 아니라 그냥 이슈들을 뽑아둔듯 하네요

이슈 제목들만 가져오고, 저의 의견들을 덧붙이는 형태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귀찮아서 세세한 내용까지 읽지는 않았습니다. ^_^

 

1. The iPad arrives (iPad가 등장하다.)

=> 저도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2. The Playstation Phone leaks out.(플레이스테이션 폰이 유출되다. )

=> 흠.. 이게 큰 이슈인가요? 개인적으로 폰으로 게임을 잘 안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PSP 폰은 기존에 판매량에서는 삽질은 한 PSP Go의 대체재 역할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PSP Go를 통해 나름 온라인 게임샵을 구축해둔 소니가 이를 놀려둘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이라는 점에, 조금 많이 불안하긴 합니다. 소니의 안드로이드 관련 기술 수준은 5대 핸드셋 제조사중 심각하게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지라...

 

3. The iPhone 4's rollercoaster of journalistic emotions. (아이폰4와 관련된 많은 논란이 일어나다.)

=> 안테나 게이트로 꽤나 논란이 있었죠. 애플은 타사 제품도 데스그립이 발견된다는 페이지를 만들기도 했고요. 결국 무료 범퍼 제공을 함으로써 애플이 억지를 부렸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시인하기도 했죠

 

4. Windows Phone 7: the comeback kid. (윈도우즈폰 7 : 돌아온놈(정도의 해석일까요?)

=> 과연 스마트폰 OS 시장이 3강 체제로 가느냐 2강 체제로 가느냐의 갈림길이 될듯 합니다. 2011년은요.

 

5. The life and death of the Courier. (Courier의 삶과 죽음)

=> MS 쿠리어의 경우 컨셉 제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봤는데, 은근히 실기 출시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개인적으로는 놀랐습니다.

 

6. Android takes off, the superphone cometh (안드로이드의 인기상승, 수퍼폰의 등장 )

=> 이미 안드로이드는 iOS 와 더불어 스마트폰의 2강 체제를 확립했죠. 엔가젯에선 수퍼폰의 대표로 HTC 의 EVO 4G 를 언급하면서 관련 리뷰 소개에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2, 드로이드X 도 같이 언급했습니다.

 

7. Motion gaming goes next-gen. (차세대 모션게이밍 등장)

=> 닌텐도의 Wii 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무브, MS 의 엑스박스 키넥트 등이 등장했죠. 기술적으로는 키넥트가 가장 앞서있지 않나.. 싶습니다.

 

8. The internet TV box breaks through. (인터넷 TV의 약진)

=> 코드 커팅이라는 말로 표현이 되겠네요. 실제로 미국 케이블 TV 사업자들의 가입자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장, ROKU와 구글TV의 등장 애플TV의 재단장과 기존 게임콘솔들을 이용한 거실 점령 시도, LG 와 삼성의 스마트TV 전략 등 새로이 거실을 점령하려는 컴퓨터 기반 업체들과 수성하려는 가전업계들간의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 되겠죠.

 

9. The infamous rise and fall of the Kin. (Kin의 불명예스러운 등장과 몰락 )

=> 윈도우즈폰7 직전에 등장한 MS 의 SNS 폰인 KIN! 말 그대로 즐 당했습니다. MS 내부의 핑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유출되었고, MS 가 인수한 사이드킥팀이 주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루머로는 WP7 팀과 내부 알력싸움도 있었다고 하죠. MS 가 잘 굴러가던 사이드킥서버를 무리하게 MS 제품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다가 자료를 홀랑 날려먹기도 했죠.

 

10. Foxconn and a little bit of perspective. (Foxconn, 약간의 관점 - 폭스콘 관련 논란)

=> 아이폰 제조사로 이름을 알린 폭스콘, 공장 직원들이 잇달아 자살하면서 업무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생겼죠. 뭐 조폭이나 마찬가지인 경영진이네 뭐네 말은 많았지만, 딱히 고쳐진 것은 없다고 하네요. 아 월급은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11. Google's little Nexus experiment. (구글의 작은 넥서스 실험 - 구글의 넥서스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

=> 넥서스One 과 넥서스S 가 출시 되었죠. 각각 HTC 와 삼성이 제조했고요. 제법 센세이션을 일으킨 넥서스One 에 비해 넥서스S 는 큰 이슈가 되진 못한것 같습니다. 뭐 하드웨어 사양이 듀얼코어로 넘어가기 직전에 나온 싱글코어CPU라는 이유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넥서스One이 2.1을 탑재하고 나왔을때 이미 타 제조사들도 2.1을 탑재했었고, 넥서스One 덕분에 많은 회사들의 2.1 기반 안드로이드폰들이 발적화 되었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 버렸죠. 하지만 넥서스S 는 나홀로 2.3 을 탑재해서 최적화 수준을 비교할 기기가 없기 때문에 큰 이슈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12. HP buys Palm, disinherits the Slate. (HP의 Palm 구매, 슬레이트 폐적)

=> 개인적으로 정말 놀랐던 소식이었습니다. WebOS 가 타사로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HP 가 인수할 꺼라곤 상상도 못했던... HP는 내년에 WebOS 기반 기기들을 대거 출시하고,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기에 적용할 듯 하네요. WebOS 탑재의 태블릿이 Slate 를 대신해서 (혹은 Slate 의 이름을 달고) 출시가 되겠죠.

 

13. Android tablets crowd at the gates.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대거 등장)

=> 대거 등장이긴 하지만 삼성을 제외하면, 메이저라고 할만한 회사에서 제품이 나왔나? 싶네요. LG 와 모토로라는 허니컴 이후에 제품을 출시한다고 했죠. (CES2011 때 공개 예정일듯 합니다.)

 

14. The e-reader price war. (이북 리더기 가격 전쟁)

=> 엄청 떨어졌죠. 아마존에서 kindle 을 제법 싼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 신형 킨들은 한글 지원도 제대로 한다고 하고, 한국으로 배송도 해줍니다..

 

15. 3D tries for the living room. (3D기술의 거실 공략 시도)

=> 3D 기술 또한 대중화의 가능성을 보인 2010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치용 3D 기기들 (TV, 모니터)이 대거 등장했고,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한 2010년이면 2011년에는 안경등 부가장비가 필요없이 3D 감상이 가능한 제품들과 휴대기기에서도 감상가능한 3D 기기들, 그리고 개인이 3D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기들이 2011년에는 대거 등장할 것 같습니다.

 

16. Nintendo's 3DS takes off the glasses.(닌텐도 3DS 공개)

=> 위의 기사와 연계가 되네요 ㅎㅎ 휴대기기에서 감상가능한 3D 기기들의 첫 스타트를 닌텐도 3Ds가 끊지 않을까. 합니다.

 

17. 4G and "4G." (4G 그리고 '4G')

=> 제목만 보면 헷갈리지만, 4세대 네트워크 이야기입니다. 국제 통신 연합(ITU) 가 초기에는 4G 네트워크로 Wimax 2 와 LTE-Advanced 만 인정을 했었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기존의 LTE, HSPA+, Wimax 모두 4G 로 인정해버렸습니다.(아마 로비의 결과인듯) 기술적으로 4G 가 아닌데, 공식적으로 4G 네트워크로 인정되어버린 이 촌극에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3.9G 혹은 pre-4G 레벨의 기술이 offical 4G 로 격상되어버린.. ㅎㄷㄷ

 

18. Nokia stumbles and bumbles. (노키아가 휘청거리고 거품이되다. - 흠.. 해석이 좀 애매합니다. 말장난이긴 하네요 ㅎㅎ 발음상 스텀블s & 버블s ㅎㅎㅎㅎ)

=> 올해 벌어진 스마트폰의 향연에서 노키아는 많이 소외 되었죠.. 아직 세계1위이긴 하지만 점유율도 좀 떨어졌고, 삼성은 3년안에 노키아를 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는 말도 나오고요. 기대작인 N8 도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것 같네요

 

19. Video calling is cool again. (영상통화가 더 멋지게 재등장 하다.)

=> 우리나라의 경우 3G 초반에 통신사들이 망 투자 안할려고 3G 의 장점인 데이터 통신 부분을 광고 안하고 영상통화 부분을 광고하는 만행을 저질렀죠. ㅎㅎㅎ 당시 SKT 가 3G+ 인가? 3G Live 인가 하는 브랜드로 광고 하고 KT 의 Show도 초기엔 영상통화를 강조하기 위한 3G 브랜드로 런칭을 하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작태를 보였습니다. ㅎㅎㅎ 한편의 개그죠. 결국 스마트폰의 물결이 우리나라에도 미치게 되고 데이터 관련 요금제가 정비되는 동시에, 망투자 하니까 돈더달라고 징징대는 통신사들의 꼬락서니란... (그동안 돈받아먹은건 어쩌고? 기본료가 얼마인데. ㅎㄷㄷ)

어쨌든 빠른 데이터망이 구축되고 나니 고화질의 영상을 주고 받을 환경이 어느정도 구축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많이 떨어지지만요. 일단 애플은 와이파이망이라는 제약 조건을 달고 Facetime 라는 영상통화 기술을 런칭했죠.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국에서 안드로이드 기기에 Qik 라는 솔루션이 많이 보급되는 중이라고 합니다. 삼성의 미국 출시 갤럭시S 시리들과 갤럭시 탭에는 Qik 가 탑재되어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 1월에 출시될 갤럭시 플레이어 (YP-GB1) 에도 Qik 가 영상 통화 솔루션으로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Qik 서비스에 대한 포스팅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얼마전 스카이프도 휴대폰에서 영상통화가 되도록 업데이트가 되었고요. 사견이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이 좀더 보급될 기회라고도 생각합니다. 영상통화를 하기 위해 폰을 들고 있으면, 마이크가 멀어지고 결국 소리를 지르며 통화하거나, 이어폰을 써야하는데, 이럴때 블루투스가 편하죠. 제조사들이 생각이 있다면 같이 홍보를 하겠죠? ㅎㅎㅎ

이상 엔가젯 기사를 보고 타이틀만 배껴오고 ㅎㅎ 제 나름의 코멘트를 붙여봤습니다.

Posted by Ray 

모토로라의 태블릿 티징 영상

~ 2016 / 2010.12.21 03:37

고대 석판등의 유물에서 시작해서 ㅎㅎㅎ 아이패드는 거대한 아이폰으로, 갤럭시 탭은 스마트폰용 안드로이드가 탑재되어있는 거대한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말하고 자신들의 제품과는 다르나고 말하는 군요

마지막에 벌한마리가 날아드는 것으로 허니컴을 OS 로 쓴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하고요 ㅎㅎ

괜찮네요. ^_^ 과연 구글이 허니컴을 시연한 그 테블릿일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Razr 마음에 들고 주욱~ 죽쓰다가 드로이드도 마음에 들더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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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갤럭시탭!!!!

~ 2016 / 2010.11.05 23:14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뭐 공개된 스펙들과 이미지들로 그럴듯 하게 포스팅 할 수도 있지만 뭐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네요.


뭐 잡스도 신경을 쓰는지 7인치 모델을 깐적이 있죠. 하지만 결국 애플도 7인치급의 아이패드를 낼것이고 삼성은 아예 추후 10인치 모델까지 총 5종의 테블릿을 내년에 출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_^

일단 공식 사이트와 
삼성모바일 글로벌 사이트 : http://galaxytab.samsungmobile.com/
삼성모바일 글로벌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amsungMobileGlobal
삼성모바일 글로벌 youtube 채널 : https://www.youtube.com/user/samsungmobile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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