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ddanzi.com/news/34455.html

ㅋ ㅋㅋㅋㅋㅋ 대박인데... ㅎㅎㅎㅎ

아래는 기사 전문 ㅎㅎㅎ




개구리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개굴개굴 개구리 목청도 좋다

밤새 노래하는 고성방가를 조장.
아들손자며느리 다 모여 노래를 한다는 점에서 관찰자가 부모임을 알 수 있음. 이는 부모의 자식에 대한 교육에 있어 고성방가를 조장한다는 문제를 야기함 


오빠생각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오빠 말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울던날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무잎은 우수수 떨어집니다

여기서의 오빠에 대한 기대감은 '비단구두' 라는 상업적 소비품목에 대한 이해 가족관계의 그리움을 물품으로 환산하는 사회망조의 태도가 보임.


꼬까신
개나리 노오란 꽃 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아기는 살짝 신벗어 놓고
맨발로 한들 한들 나들이 갔나
가지런히 가다리는 꼬까신 하나

아기가 사라진 상황에서 신발을 바라보며 위기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음. 아동에 대한 사회적 보호 차원에 있어 경계, 위기의식이 결여되어 있음.


바둑이 방울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학교길에 마중 나와서 반갑다고 꼬리치며 딸라온다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대문 삐걱 열어주면은 제가 먼저 달음질쳐 들어온다
딸랑딸랑 딸랑 딸랑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방울'은 남성 성기에 대한 은유적 표현으로 이해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함. 바둑이라는 일반적으로 개목 개과의 짐승의 외견에 기반한 이름 설정은 성기중심의 남성상과 함께 인간에 대한 비하, 모독의 가능성이 엿보임.


어린송아지
어린 송아지가 큰 솥 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
엄마 엄마 엉덩이가 뜨거워
어린 송아지가 얼음 위에 앉아울고 있어요
아빠 아빠 엉덩이가 차가워

어린 송아지에 대한 학대가 직관적으로 드러남.
동물학대, 특히 유년기의 동물에 대한 학대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작품임.


햇볕은 쨍쨍
햇볕은 쨍쩅 모래알은 반짝
모래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언니 누나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호미 들고 괭이 메고 뻗어가는 메를 캐어
엄마 아빠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실제로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을 먹는다는 오해를 부를 수 있음.
이에 관하여서 세부 개선안에 대하여 식품의약안전청에 문의를 진행하여야 함.


우산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파란 우산 깜장 우산 찢어진 우산
좁다란 학교 길에 우산 세 개가
이마를 마주대고 걸어갑니다

찢어진 우산은 우산의 유지, 관리가 어려운 계층이 섞여있음을 증거하며 경제적 능력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느껴짐.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 번 넘으렴 팔닥 팔닥 팔닥 날도 참말 좋구나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도토리 점심 가지고 소풍을 간다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나 한 번 넘으렴 팔닥 팔닥 팔닥 날도 참말 좋구나

다람쥐에게 재주넘기를 강요하는 인간본위의 사상에 기본함.
반려동물에게 과세하는 상황에서 인간우월주의 사상에 대한 기본적 재고가 필요함.


아빠의 얼굴
어젯밤 꿈속에 나는 나는 날개 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 올라 갔지요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푸른들 벌판에 나는 나는 말을 타고 바람보다 더 빨리 달려 달려 갔지요
어린이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어린이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의도적으로 엄마를 배제하는 가사
편부모 가정, 특히 아빠의 불성실함을 가사에 담음.


꼬마눈사람
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눈사람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삐뚤고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 눈사람

하루종일 우두커니 꼬마눈사람
무엇을 생각하고 혼자 섰는냐
집으로 들여갈까 꼬마눈사람

외모에 대한 비하, 상대방의 행동 태도에 대한 비하, 나아가 잔인한 살해까지 모의.


사과 같은 내 얼굴
사과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구나
눈도 반짝 코도 반짝 입도 반짝 반짝
오이같은 내 얼굴 길기도 하구나
눈도 길쭉 귀도 길쭉 코도 길쭉 길쭉
호박같은 내 얼굴 우습기도 하구나
눈도 둥글 귀도 둥글 입도 둥글 둥글

외모에 대한 비하 및 과도한 자신감 함양 유도


텔레비젼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텔레비전에 엄마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아기가 엄마하고 부를 테니까
텔레비전에 엄마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텔레비전에 아빠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아기가 아빠하고 부를 테니까
텔레비전에 아빠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어린 시절부터 미디어에 대한 종속을 교육.


동네 한바퀴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우리 보고 나팔꽃 인사합니다 
우리도 인사하며 동네 한바퀴
바둑이도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위의 '바둑이 방울' 참조.


------------------------------------------------------------------------------------------------------------------------------------------------------------------------------------

정권이 바뀌면서 청소년에 대한 문화예술콘텐츠의 심의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여성가족부로 이관되었다. 여가부가 이 지랄을 할 수 있는 근거는 사실 그럴만 하다.

1997년 청소년보호법 제정 : 청소년보호위원회 당시 문화체육부에 설립
1998년 청소년보호위원회 국무총리 직속으로 변경
2005년 문화관광부 청소년국 + 청소년보호위원회 = 청소년위원회 설립
2006년 국가청소년위원회로 명칭 변경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로 변경
2010년 여성가족부로 이관 청소년참여위원회로 변경

이래서, 현재는 여가부가 문화콘텐츠에 대한 전권을 쥐게 되었다. 대단하지 않나. 

뭐, '술' 이 가사에 들어가는 노래들을 금지한다고 해서 지금은 또 난리인데, 이거 뭐 사실 그렇게 기준이 강화되거나 한 건 아니라는 거. 예전에는 더 황당한 규약이 많았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게 대부분이고. 

사실 진짜 문제지점은 '보호' 라는 단어-그들은 청소년을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먼저 인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건 야당이고 여당이고 어디고 다 마찬가지. 즉, 현실 인식이 별로 없다는 거다. 지금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도 나이가 환갑인데, 지금 청소년을 얼마나 이해할까에 대해서는 솔직히... 풉. 여성인권 전문가이시라는데, 초선 비례대표시고, 안상수 대표의 특보 출신. 저 신비한 새끼의 선거대책위원회 여성 본부장. 여사의 절친후배. 

진짜로, 공부 좀 해라. 청소년들에게 공부가 노동으로 인식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할거다. 니들은. 그저, 그들이 더 나은,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하겠지. 

...아니다. 니들이 공부한다고 되겠냐.  

신고
저야 TV를 안보는지라. ㅎㅎㅎ 직접 본적은 없지만..(개인적으로 이런 오디션류의 프로그램들...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몇몇 예능들은 다시보기로 볼때도 있지만..) 워낙에 쟁쟁하신 분들이 출연하고, 나름 이슈꺼리도 많이 되어서 어떤 프로그램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다보니 패러디들도 양산되고 있는데 그중 재미있어 보이는 녀석을 퍼왔습니다. 

임재범

소림사의 촉망받던 기재였으나 술과 여자를 좋아해 파계승이 되었다. 100년에 한번 나올 천부적인 재능을 지녀 이미 전대에 천하제일고수로 불리웠으나 어느날 종적을 감추었다. 

그의 무공을 직접 견식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허황된 이야기라며 그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홀연히 다시 천하제일대회에 출전. 그의 명성이 허명이 아니었음을 직접 입증하였다.

김연우

무당파의 숨겨진 노고수. 무림에서의 활동이 많지 않지만 그와 한번이라도 검을 섞어본 자들은 "가히 천하를 노려볼만하다"며 그를 치켜세운다. 

명문정파출신답게 정순한내공과 탄탄한 기본기를 지녔으며 어려운 초식들을 아무렇지 않게 시전하는것으로 유명. 산에서 조용히 후진양성에 힘쓰던 중 장문인의 꼬임에 넘어가 천하제일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검으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다는 자신이 있었으나 다른고수들의 실력에 내심 놀라고 있는중이다.

BMK 

아미파의 장문인 여자무림인들 사이에서는 대모로 불리우는 고수. 지닌바 내공은 가히 천하제일이라 할 만하다.

넉넉한 풍채와 달리 여린 성격이라 늘 검을 뽑기전에는 긴장하지만 일단 검을 뽑으면 상대방을 폭풍처럼 몰아붙인다. 아미파에서 제자들을 양성하던중 천하제일대회에 초청받아 나오게 된다.

김범수

화산파의 신진고수. 천부적인 재능과 성실함을 동시에 지녀 같은 배분의 후기지수들 사이에서는 상대가 없다고 한다. 

전설적인 고수들과의 대결을 통해 한단계 높은 무의 경지로 가고자 천하제일대회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보기와 달리 외모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고 한다.

윤도현 

낭인출신으로는 드물게 고수의 반열에 올랐다. 정사중간의 인물로 자유롭고 호방한 성격이라 알려짐. "누가 낭인을 고수로 인정한단 말이오~" 라며 불평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펼치는 연수합격술은 천하제일을 노릴만하다.

생과사를 오가는 혈투를 거치며 실전적인 무공을 완성시켰으며 항상 엄살 부리지만 최고수들도 그를 상대할때는 긴장을 늦출수 없다고 함.

박정현 

강호인들이 여중제일고수를 논할때 늘 언급되는 그녀. 왜소한 체구에 얕잡아 보고 덤볐다가 혼쭐이 난 남자고수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내공과 초식 모두 초절정에 이른 진정한 고수로 앳된 얼굴과 달리 강호경험도 풍부. 여중제일고수가 아닌 천하제일고수가 되기 위해 대회에 출전. 고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소라

여인의 몸으로는 최초로 마교교주가 되었다. 성격이 괴팍하고 변덕이 심하며 어린아이같은 면이 있다. 

그녀의 심기를 거슬렸다 목이 날아간 부하들이 한둘이 아니며 무공또한 괴이하기 짝이 없어 사람을 홀리고 진기를 빼앗아 감. 한동안 폐관수련 하느라 무림에 보이지 않았으나 왠 변덕이 생겼는지 갑자기 천하제일대회에 출전.특유의 까칠한 성격과 괴이한 무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신고

디씨가 출처 인듯 합니다. 


음.. 그래서 프로토타입만??? ㅋㅋㅋㅋ 음 S2 는 양산형??

오호라... 따져보니....

갤럭시 네오-신동경시(Neo Tokyo) 

갤럭시 지오 -지오프론트(Geo Front) 


군요... 


탭은 타브리스 겠군요.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신고
  1.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04.04 02:10 신고

    악! ㅋㅋㅋ
    발견한것이 대단!

뭐 비슷한 시리즈들 많죠 ㅎㅎㅎ 유명작가의 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한 상황을 묘사하는 것들이요 ㅎㅎㅎ 제가 취업준비생이라 그런지 면접에 대한 묘사가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ㅋㅋ

무라카미 하루키 -
무엇을 위해 지원하는지는 알지못하였지만 관심조차도 없었다. 가훈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은 내가 이렇게 자신 있다고 자위하는것과 같은것이 아닐까. 아휴, 대체 영업을 위해서는 뭘 해야하는 것인지... 나는 인사담당관의 머리에 사정해 버릴것 같다.
 
 

파울로 코엘료 -
마리아에게 소개받은 이 직장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니, 무엇보다도 마리아에게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컷다. 나는 어제 성 안토니오 성화 앞에서 반드시 이 직장에서 성공해 보리라 맹세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이곳에서 밑바닥부터 열심히 해 볼 작정으로 그렇게 애를 태우며 어제 하루를 보냈다. 면접관에게 한마디 넌지시 건네보고 싶다. "날 뽑아주시오."
 
 

댄 브라운 -
이 역사적인 순간, 비밀의 장막 뒤에서서 면접관들의 표정을 응시한다.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이 회사의 문양속에 숨겨진 비밀은 수 없이 많은 예언자들과 또 다른 대중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것이다. 나는 다윗왕의 후손으로 이 회사에 일 할 충분할 자격을 갖춘 인물이오. 나의 자기소개서는 크립텍스에 봉해져 있소, 면접관으로서의 자격이 있다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나의 자소서는 식초에 녹아내릴 것이오. '오~ 드라코 같은 면접관이여.'
 
 

김훈 -
처음 이력서를 냈을때를 기억한다. 온갖 쓰래기같은 이력서 잡동사니 속에 섞여진 내 이력서의 꼴을 수 없이 보아왔다. 그리곤 말 없이 뒤돌아 서서 말끔히 차려입은 양복이 머쓱해 질 정도로 쉴새없이 무어라 혼자 지껄이며 집으로 돌아온다.
또 다시 그런 기억이 가물가물해 질 때 쯤이면, 또 다시 이력서를 작성하고 그리고 몸 속에 깊이 박혀있기라도 하는 버릇처럼 자소서를 써 내려간다. 그리고 내 자소서를 읽을 자소서에 가려진 면접관의 벗겨진 이마를 응시할 것이다. 만일 내가 뽑힌다면 그 때의 느낌은 어떠할까. 몸에서 진기가 쭉쭉 빠져나가는 느낌일까. 내가 암놈으로 태어났다면 그나마 덜 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어찌 되었든 나를 뽑아라. 그게 너에겐 최선이다.
 
 

이외수 -
하악하악
 
 

공지영 -
자소서를 다 쓰고 다시한번 살짝 살펴보니 어색한 느낌이 들곤해, 다시 고쳐쓰기를 여러번이다. 그렇게 열심히 다 쓰고나니 가슴이 꽉 막혀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더 숨을 쉴 수가 없을 것만같았다.
"어머나, 나 이번에 뽑힐것 같어."
자소서가 괜찮았는지 온몸의 세포들이 떨리는 느낌이 날 정도였으니 말이다.
"면접관님 꼭 뽑아주세요, 저 열심히 일 할께요."
처음이었다. 이게 얼마나 끔찍한 말인지 깨달았지만 이미 늦어있었다.
"이걸 어째! 어쩌면! 어쩌면! 그래서 될지도 몰라!"
의자에 털썩 주저앉아 면접관의 눈을 바라보건데, 내가 평생 저 눈을 잊을 수 있을까. 면접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빗소리가 들려온다.
"빗소리였던가..."
 
 

전동조 -
나로서는 확실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 것이었지만, 나의 면접을 주시하고 있던 자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있는듯 했다.
면접관의 수장으로 보이는 자는 나의 출신성분을 파악하고는 조금은 놀란듯한 표정을 짓기도 했고, 몇몇 나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나의 호기 넘치는 자소서를 본 면접관의 수장 박씨는 큰 소리로 소리쳤다.
"어허, 정말 대단한 놈이군. 면접관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말이야... 간덩이가 얼마나 큰지 짐작하기가 어렵구먼."
나의 학부서열 1위를 살펴보곤 의심의 눈초리로 계속해서 나를 응시할 뿐이다.
"노...놈!!"
본좌 같은 초절정 고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곳이라면 굳이 내가 굽혀 들어갈 이유따윈 없는 것이다.
  
 

김정률 -
인간도 아닌 내가 면접을 봐서 뽑힐 가능성은 만에하나 가당치도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오우거의 숙명을 벗어난 삶을 살아야만 한다. 면접관을 보며 불타오르는 살육욕을 참아보려 한다. 인간 고기의 맛을 본지도 참 오래되었다.
그때였다. 중앙에 보이는 중년 정도의 면접관의 볼펜 위로 30센치 가량의 시퍼런 오라가 피어오르는것이. 분명히도 그랜드마스터 급의 나이트가 분명했다.
냉철한 눈빛으로 상당한 심법을 수련하였는지, 전혀 호흡의 흐트러짐도 없이 나지막히 나를 응시할 뿐이었다.
 
 

이순신 - (면접일기)
2월 18일
종일 비가 내리다. 방답에 첨사 면접을 보기 위해 이순신이 말을 타고 달렸다.
늦게야 방답에 도착하여 이봉수를 만나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면접실로 들어섰다.
밖은 궂은 비가 개이지 않았다.
면접 벼슬아치와 색리 앞에서 나의 장기를 차례로 선보였다. 내 앞에서 면접을 본 김웅용이란 자는 공무를 허술하게 여기고, 제 몸만 살찌러 면접을 들어 그 게으름이 한눈에도 알아보기 쉬이하니, 앞날의 일을 알 만하다.
한껏 기량을 선보이니 허기가 져 온다. 면접실을 나가자 마자. 날이 맑다.
한겨울 같다. 내일 아침에는 남원의 복사에게 편지를 보낼 것이다.
 
 

이천수 -
면접관을 보기전에는 기세 등등했다.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막상 면접실에 들어서고 면접관을 보고나니 조금 쫄았다.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내게 물어보곤 했다. 하지만 뒤늦게야 그 말속에 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면접관은 독사였다.
 
 

똘스또이 -
취직이란 무엇인가?
본디 취직의 목적을 위하기 보단 앵무새처럼 따라서 취직하기 위함이 지금의 현실이 되었다. 수많은 위대한 선배들과 고객들엑 매일 쉽게 다가서고 최상의 감정을 서로에게 전달하고 내가 또 얻기 위함이다.
내가 경험하고 새로 또 다른 곳에서 일을 해 나가게 될 나날들을 고대하면서, 다시금 경험하게된 이 뜻깊고 숭고하며 아름다운 면접실에서 가슴 뜨거운 감정을 면접관 들에게 전하고 또,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
면접실에서 - 레프 똘스또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
면접관 218호*의 머리속의 뉴런들이 바삐 움직인다 신경전달물질 도파민이 화학작용을 일으켜 면접관의 안면근육을 움찔거리게 만들었다. 눈알이 한번 왼쪽으로 굴러가는듯 하다가 갑자기 멈추곤, 또 다시 콧등을 긁적거린다. 그 사이 균형이 맞지 않는 나의 의자는 삐그덕 거린다.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무의미한 노력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이윽고, 면접관 218호가 내 자소서를 내려놓았을 때에는 모든것이 결정되어 있을 것이다. 종이가 채 모두 책상에 닿기도 전에 손에서 놓여져 떨어진다.
'추락'
그것은 어떠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이다. 마치 나는 코마상태에 빠지기라도 하듯이 급작스런 현기증으로 머리가
움찔거렸다.

*면접관 218호는 베르베르씨에게 문의한 결과 면접을 218번 봤음을 의미합니다.
 
 

조앤 롤링 -
면접실 앞에 길게 늘어선 수 많은 면접자들은 다소 긴장과 불편이 뒤섞인 표정으로 서 있었다. 조앤은 그 중에서 거의 중간에 서 있었는데, 순서대로 면접을 마친 면접자들은 하나같이 투덜거리며 면접실을 나왔다. 30분후에 조앤의 차례가 왔다. 조앤은 긴장된 표정으로 면접실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면접관이 음울하게 물었다. 
"네가 조앤 롤링이니?" 
그러자 조앤이 분별있게 대답했다. 
"네 제가 조앤 롤링이에요." 
그러자 면접관의 표정이 풀리더니, 꿈결같이 말했다. 
"정말 반갑구나 조앤! 나는 네 아버지의 친구란다. 네 아버지가 지금 이 모습을 보셨으면 자랑스러워 하셨을 거다. 그는 훌륭한 샐러리맨이었거든."
"정말인가요? 저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언젠가 여길 와본것 같아요." 
조앤이 신기한듯이 말했다. 
"조앤아 너는 반드시 합격이란다. 왜냐하면 다른 녀석들은 뚱보인대다 몸집만 크고 멍청하거든."
 
 

일본 만화 styLe--

쿵쾅!!-..  (면접실 문이 박살나는 소리)

면접관 - '이게 무슨 소리야??'
? - '으하하하핫!!'
면접관 -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저런 건방진!!  네 놈은 누구냐!!'
? - '나.. 도요다 나카무라,  24세.  방금 쿄토에서 왔지.'
면접관 - '어디서 굴러먹다 온 촌놈인지 몰라도 면접장에서 예의를 지켜라!'
도요다 - '예의? 바보들에게 지킬 예의 따윈 없다!!'

(면접실 장막 뒤)
비서 - '회.. 회장님 이대로 괜찮을 까요?'
회장 - '허허.. 좋은 기세로구만. 요즘에는 보기 드문 젊은이야.
 
 

무라카미 류 -
나는 면접에는 자신이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언제나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즐겨했기 때문에 면접같은것에는익숙하다.
하지만 나는 보통의 그런 기업에서는 일하고 싶지 않다.  자본가의 앞잡이 따윈 하고 싶지 않으니까. 
고리타분한 것을 버티는 것은 도저히 무리라고 생각된다.  때문에 나는 알바같은것이나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다.
야근 하기가 싫다고는 말 할 순 없다.
어찌 되었든 지금 나는 면접실 앞에 서 있는 상태이다.  왜냐하면 여러 부담들을 벗어던지고도 남을만큼 이 회사는 무려 미녀율이 90%가 넘기 때문이다. 심지어 면접관 마저도 내 타입이다.
이렇게 나의 오늘은 또 다시 한번 구제불능이다.
 
 

에쿠니 가오리 -
과연 나는 면접에서 합격 할 수 있을까.  어린시절 나는 커리어 우먼이 되는 꿈을 꾸었다. 
커리어 우먼이 되기 위해서 - 나는 열심히 노력해서 델라웨어 대학에 갔다 - 역시 좋았다.
지금 내 앞에 있는 면접관 - 이 사람의 표정은 좋아 보이지 않는다.
대체 면접이란 왜 있는 것일까.  문득 이런 생각이 나를 면접실에서 옭아매고 있다.
나의 존재를 알아주지 않는 회사는 싫다 - 상세히 말하는것이 귀찮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것이 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이곳에서의 생활은 조금은 불행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현기증이 일었다.
면접관과 얼굴을 마주치면 몹시 거북하다.  면접관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문열 -
면접(面接)을 보기위해서 회사(會社)에 방문하는 것은 기대(期待)와 더불어서 반드시 그곳에서 일 하게 되리
라는 각오(覺悟)를 지니고 행동(行動)하는 것이지만, 그 기대(期待)와는 달리 결과(結果)가 좋지 않을 때에는  면
접관의 안목(眼目)을 탓 하는 수 밖에 없다.
면접관이 물어보는 것은 여러 가지로 생각 할 것도 없이 무엇인든지 성실하게 답변을 하고, 그 과정에서 허황(虛
荒)되어 보이는 이야기나 한낱 말재주로 면접관을 현혹(眩惑)하려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삼류(三流)의 면접관들에게는 그 믿음을 기대 할 수 없으므로, 무거움을 지키는 것 보다는 야심(野心)을 부리는것
이 나을 것이다.
 
 

아오야마 고쇼 -

09시 30분, 도쿄 면접실
-뿌웅~~-
사람들-으악!! 면접실에서 방귀라니!!  지독하군!!
미란이- 코난!! 어서 빨리 피해!!
.
.
(코난 - 면접은 이 냄새로 얼룩진 무대의 막이 내린 다음에 계속 하자고...)
콜롬보- 사건의 가해자가 누군가?  우선 증인들 부터 봐야겠군...
면접관- 아 갑자기 면접 도중에 누군가가 방귀를 뀌었습니다.
세모(백수)- 저는 정말 안 뀌었어요!
면접관- 하지만 네 쪽에서 소리가 났다고!
코난- 아 콜롬보 반장님, 저 아저씨 바지에 이상한 냄새가 나요!!
면접관- 무...무슨 근거로 하는 소리지?  대체 저 꼬마는 뭐야...?
콜롬보- 흠... 그렇군 면접관양반 바지에서 조금 이상한 냄새가 나는걸?
경찰관- 꼬마야...  여긴 사건현장이란다.  애들이 올대가 아니야.
콜롬보 - 아아.. 놔두게 그 아이는 내가 아는 아이야.
(코난이 마취총을 콜롬보 반장에게 조준하고 발사한다.)
콜롬보- 이 사건의 범인은 바로 이 안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  면접관의 짓이지.
사건시각 당신은 방귀를 태연하게 뀌고 그걸 면접중인 세모에게 덮어씌우려고 했지.
면접관- 그...그렇지만 방귀 소리는 저쪽에서 있단 말이다!!
뭉치- 우... 그건 정말인걸..?  분명히 세모 쪽에서 소리가 났딴 말이야!
콜롬보- 면접관이 사용한 트릭은 바로 이겁니다.
바로 이 마이크를 켜 놓으면, 마치 세모가 방귀를 뀐 것처럼 세모 뒤에 있는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죠.
면접관- .... 세모...저...저녀석은... 우리집 벨을 누르고 튄 놈이야..  저런녀석에게 모욕을 주고 싶었을 뿐이었다고.
경찰관- 안타깝군요..  경찰서로 가시죠.
면접관- 순순히 따라갈 것 같은가..!!
(자살을 시도하나, 미란이가 돌려차기로 자빠트림)
미란이 - 도망치지마!!  자신의 운명에서 도망쳐서는 안돼!!
(미란이- 그... 그렇치? 신이치?)
(코난- 미... 미란아...)
 
 
 
홍성대 -
본인은 서울대 수학과 박사이고, 본인의 딸도 수학과 박사이다. 내 사위도 수학과 박사이다. 때문에 제군들에게 면접에 대해서 수학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추호의 부족함도 없을 것이다.  우선 면접을 보기에 앞서서 면접에 대한 개념의 이해가 가장 중요한 것이고, 아래와 같이 쉽게 설명 할 수 있다.
이를테면, 면접관을 만족도에 따른 A의 범위의 값이 1 >= A >=0 의 값임을 이미 알고 있는 바이다.  곧, A=1, 이 합격일때.  A≠1, 은 불합격이다. 이와같을때. 0.9 무한소수는 합격인가 아닌가를 증명하시오.
 
 

쌩땍 쥐베리 -
백수가 물었다.
"<면접본다>는게 뭐지?"

면접자가 말했다.
"그건...<널 안뽑겠다...>라는 뜻이야."

백수가 말했다.
"날 안뽑겠다고?"

면접관이 말했다.
"그래."
 
 

피천득 -
그동안 IMF가 있었다.
나는 어쩌다 면접을 보곤 했다. 최저시급이면 되지 않나, 6개월만 버티면 되지 않나 하고 별별 생각을 다하였다.
면접실에 들어서자 마주친 것은 백합같이 시들어 가는 면접관의 얼굴이었다.  몇마디를 물어보는 것을 나는 제대로 대답도 하지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보다가, 면접관에게 인사만 몇번씩 하고는 명함도 받지 못하고 헤어졌다.
취직하려고는 해도, 놀기만 하기도 하고, 면접에 뽑히고서도 아니 출근 하기도 한다.  오늘은 면접을 아니 보았어야 좋았을 것이다.
좀 있다가는 편의점에 갔다 오려 한다.  이력서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진중권 -
요즘 젊은이들 중에 말이죠, 누가 면접을 보러가서 '나는 이 회사에서 배울게 없으니 나는 간다' 라고 말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물론 요즘같은 세상에서는 리얼리즘(realism)이 없는 이야기겠죠.
오늘날의 취업시장은 이미 서커스의 수준을 넘어갔습니다. 몇몇 높으신 분들은 요즘 젊은이들이 정신이 빠졌다면서 5공시절에나 나올법한 괜한 정신력 탓을 하는데. 지금이 무슨 60년대 처럼 완전고용상태가 아니거든요.  그 분들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 무슨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 machina)나 마찬가지죠.  귀하신 분들은 맹목적인 낙관(euphoria)에만 휩쌓이면서 정작 그분들의 자녀님들은 미국 국민으로써 애국(?)을 바치면서, 정작 한국에서 낙하산 특공부대로 만드는 해외토픽감 코메디를 보여주냐 이 말이죠.
미네르바만 봐도 웬만한 백수가 높이신 양반들 보다 더 낫다는걸 증명 한다는 것이지요.
 


위키피디아 -
 
제목이 "면접"인 문서를 새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아래 검색 결과 내에서 비슷한 내용을 다룬 문서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위키백과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검색 기능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찾기를 참고 하세요.

신고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1/03/angry-birds-gets-real-corporeal-in-china-at-least/


중국 광저우에.. 있다고 하네요.. 하..하.... 이 무엇인가..... 이건 라이센스 받은거지?? 흐음.....
신고
  1. Favicon of http://underclub.tistory.com BlogIcon 티몰스 2011.01.04 16:31 신고

    오와~ 대박이네요 이거 ㅎㅎㅎ

지름의 메커니즘을 분석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정~ 나에겐 단한가지~ 내가 소망하는게 있어~
남아 있는 나의 목록들을~ 언제쯤 비울 수 있을까~
난 지금~ 절제와~ 잔고를~ 원해요~~~~

- 지름신 강림에 시달리며 파산신을 영접해가는 한 인간의 처절함이 느껴지는 작자 미상의 "저축을 꿈꾸며~" 도입 부분 -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멋진?? 청소기 광고~  (2) 2010.12.21
지름의 메커니즘??  (12) 2010.12.21
앵그리버드 맥북 스킨 ㅎㅎㅎㅎㅎ  (4) 2010.12.21
모토로라의 태블릿 티징 영상  (1) 2010.12.21
  1. Favicon of http://ironmaiden.tistory.com BlogIcon 아이런 메이든 2007.02.22 23:12 신고

    모든것은 한길로 통하리...;;;
    저도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또다시 거지가 되었죠;; 남은거라곤 저금통안의 10원들뿐..

  2. Favicon of http://maie.net BlogIcon 메이군 2007.02.23 00:34 신고

    어이쿠. 공감 대만발입니다.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23 00:37 신고

      뭐 저는 대략 공감하지 않습니다만, 필요한 물건 아니면 지름이 내리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요

  3.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2.23 00:40 신고

    위험해요 위험해요

  4. Favicon of http://agrage.tistory.com BlogIcon agrage 2007.02.23 11:20 신고

    전 그냥 파사신을 영접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ㅠ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23 12:20 신고

      아니되옵니다.

      마지막의 저 처절한 가사가 보이지 않으십니까.. 발해를 꿈꾸며와 흡사한 멜로디를 지닌 저 노래를.. (퍽!!!)

  5.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ccachil 2007.02.23 18:35 신고

    마음에 와닿는 다이어그램...ㅠㅠ

  6. Favicon of http://magicaloperation.tistory.com BlogIcon Thunder of rune 2007.02.23 20:04 신고

    뭘하든간에 결국은 지른다는게 결론이 아닌가..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2.23 20:09 신고

      이번에 안지르고 다음에 지를 수도 있지
      물건을 하나만 사는건 아니자나.

late for work 라는 영상이 한동안 돌면서 많은 재미를 줬었죠 ㅎㅎㅎ
Oh! Fu~~~~~~~~~~~~ck 외엔 어떤 대사도 없죠 ㅎㅎㅎㅎㅎ

이 영상의 한국 고등학생 버전이 떴습니다. ㅎㅎㅎ 만들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네요 ㅎㅎ
헐~! 아~~~~~~~~~~~~~


신고

미국에선 상호 비교 광고가 허용이 되다보니 경쟁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비꼬는 내용의 광고가 있습니다. ㅎㅎㅎ 대표적인것이 MS 와 Apple 간의 광고들인데요. 지금은 중단되었지만 Apple 에서 Get a Mac 이라는 광고로 PC 아저씨와 Mac 청년으로 Mac의 우수성을 강조했었죠 
 
MS 도 이에 질세라 Windows가 낫다는 광고 시리즈를 만들었는데. "I'm a PC" 광고의 정보를 보니 Mac 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나름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WindowsVideos 가 새로운 광고를 내놓았는데요 ㅎㅎㅎ Mac에 블루레이 탑제모델이 없다는 것을 놀리고 있네요 
광고의 내용은 윈도랩탑과 맥랩탑이 비행기를 타고가는 지루한 시간동안에 윈도랩탑이 블루레이로 영화 '아바타'를 보기 시작하자 맥랩탑이 부러워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광고 마지막엔 이 광고는 PC로 만들었다고 강조를 하는 부분도 나오네요 ㅎㅎㅎ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신고

ㅋㅋㅋ 대박이네요 ㅎㅎ 전 프로토스 유저라 ㅎㅎㅎ 결승에 올라오기 힘든 플토 ㅠㅠ

그래도 스타경기를 비교적 오래봐온 입장에서 올드 게이머인 임재덕 선수가 우승해줬으면 좋겠네요
신고


Iron Baby!!!!!!!!!!!!!!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표하고 왔습니다!!!  (0) 2010.06.02
아이언 베이비~ ㅋㅋㅋ  (0) 2010.06.02
투표하고 왔습니다.  (0) 2010.06.02
저 다음 요즘 사용하고 있습니다~~~  (0) 2010.06.01

블레이드!!!!!!!!!!!!!!!!

저 커플은 10초뒤엔 재가 되어있을 듯...
신고
뭐 구버전은 워낙 유명하니.. ㅎㅎㅎㅎ
대단합니다. 하하하하...


신고
저 기사랄까.. 글 제법 오래 되었는데, 그 밑에 달린 리플들이 재미있어서요. 그냥 기분 꿀꿀해서 이렇게 퍼와봅니다. ^^;;

-> 사과도 안먹지 않을까요. 

->  아이를 낳는다면 이름에 절대로 Steve는 넣지 않겠지요..ㅎㅎ

-> 에이 설마요. 발머 회장 이름도 스티브인데... 

-> 스티브 잡스 집에 가면 집에 창문이 하나도 없다던데...  

-> 그래서 애플스토어는 창문없는 지하거나 통유리 건물인건가요? ㅋ

-> 스티브잡스 집에는 창문이 있습니다... 페럴렐즈가 있기 때문이죠 엣헴 -_- (그냥 月下 생각  ; 개인적으로 부트캠프가 더 적절하지 않나요? 애플에서 만든건 부트캠프라.)

그냥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렇다고요.



신고
  1. Favicon of http://pturban.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9.05.30 12:09 신고

    ㅋㅋㅋ 재밌네요. 사과는 아마 갈아마실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것입니다..

다찌마와~~~~~ 리!!!
신고
  1. 호구 2008.08.10 07:12 신고

    흑흑 제가 설리 달아 드릴게요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8.10 10:02 신고

    예. 댓글 달아드릴께요. -_-

  3.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 2008.08.10 10:39 신고

    헉!!!!!!!!!!!!내 키보드 ㅡ.ㅡ;;

  4. Favicon of http://16661.tistory.com BlogIcon Master16661 2008.08.10 14:21 신고

    사치품이 생겼다~!!! 엉? ㅡ.ㅡa

  5. Favicon of http://jinks.tistory.com BlogIcon 아르도르 2008.08.11 16:52 신고

    위 이미지 제 블로그에 올려도될까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11 17:28 신고

      제가 만든것이 아니고요. 그 뭐냐. 다찌마와리의 공식 블로그에서 가져온겁니다.

      가져가셔도 되요 ^^;

  6.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8.11 17:44 신고

    말이 약간 갸우뚱 하네요. 악플은 지옥행 이라면서. 무플은 안된다. 라니요.
    악플의 반대로 무플도 될수 있는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11 21:46 신고

      무풀로 넘어가지 말고, 리플을 달것!
      리플을 다는데, 악플을 달면 지옥에 가라~ 라는 뜻이죠

  7.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8.08.11 23:49 신고

    임원희씨..
    얼굴만 봐도 웃겨요~ ㅋㅋ

    • Favicon of http://www.monolog.kr BlogIcon 月下  2008.08.12 22:54 신고

      ㅋㅋㅋ 임원희씨가 지나치게 진지해지시려니까..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

  8. Favicon of http://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8.08.22 09:56 신고

    지옥행 열차표.. 환불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잉?? 김상궁물산??? 그.. 그건 뭐지?? 넷마블? CJ?? 이상타...

알고보니 진삼국무쌍의.. 오타라...고 하..네.....요..

허어참.. 그냥 전화로 이야기 듣고 쓴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어느 용자분께서 만드신 포스터
신고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i20 BlogIcon 이리나 2008.06.15 21:53 신고

    으하하하하하하!! 너, 너무 웃기네요 ;ㅂ; 아 배아파요 ㅠㅠ



이 맥북에어 광고 기억나실겁니다.

페러디를 절묘하게 사용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케로로에
맥북에어 광고의 패러디가 들어갔네요..

아아 동영상 캡쳐를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http://eu.starcraft2.com/features/terran/taurenmarine.xml

흠냐리.. 블리자드에서 게임을 말아먹을려고 작정을 했군요..

화력이 장난이 아니라는.. ㅎㄷㄷㄷ 이건 뭐....

유닛 보기..


그나저나 티스토리 에디터.. 좀 이상하네요.. 왜이러지.

신고
  1.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8.04.02 22:00 신고

    ㅎㅎㅎ
    4월 1일은 정말 각종 낚시가 유행이군요 ^^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4.02 23:24 신고

    강태공~ 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 센스가~~ 최고군요!!!
신고
  1. Favicon of http://sophiea0914.tistory.com BlogIcon 박경희 2008.02.01 12:16 신고

    이봐봐봐 행복은 영어순이 아니잖아요~!! ㅋ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2.01 12:35 신고

    오호.... 영어 잘해도 자살하는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1 22:11 신고

      영어 잘하면 행복할 꺼라고 누군가 말을 했는데 말이죠. 너무 행복해서 이 세상에 미안해서 자살시도??

  3.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8.02.01 12:58 신고

    우와 너무 대박이에요ㅠ

  4. Favicon of http://bugnee.tistory.com BlogIcon 버그니? 2008.02.01 14:19 신고

    하하하 웃겨요~

  5. Favicon of http://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8.02.01 14:41 신고

    브리니티 스피어스에겐 미안하지만 댓글의 센스는 정말 끝내 주네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1 22:12 신고

      굿~ 센스를 갖고 있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

  6.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8.02.01 20:20 신고

    으하하하하하... 한참 웃었습니다.

  7.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2.02 14:07 신고

    근데. 조금만 뒤로 돌려보며 생각해보면, 5년전. 학력은 아무 문제가 안된다고 당시 새로 나올 정부가 주창햇었지요. 별로 나아진건 하니도 없지만.

  8. Favicon of http://kaspx.tistory.com BlogIcon 꼬세 2008.02.04 01:46 신고

    많이 웃고 갑니다. 역시 우리나라엔 센스쟁이들이 너무 많으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2.05 02:18 신고

      우리나라에 센스쟁이들이 많다는 사실에는 공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간이 달라보이는군요

왼쪽은 카이스트 출연 당시, 오른쪽은 뉴하트 출연 현재 ㅋㅋㅋ
아 김명민씨는 하얀거탑이라고 하네요 ^^;; 죄송..

뉴하트를 보지는 않지만 이슈가 많이 되다 보니, 뭐 출연진들 대충은 압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tmrw.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8.01.16 14:57 신고

    ㅎㅎㅎㅎ 정말 그렇네요.

  2. Favicon of http://su0102.egloos.com BlogIcon 김Su 2008.01.16 17:14 신고

    ㅋㅋㅋ김명민은 하얀거탑인데용~ㅋㅋㅋ
    근데 신기하긴해요~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18:07 신고

      예 내용 추가했습니다. ^^ TV 를 안봐서리.

  3. Favicon of http://caryle.tistory.com BlogIcon Caryle 2008.01.16 19:29 신고

    ㅎㅎ 편입이라.. 표현이 재밌네요~ㅋㄷ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23:58 신고

      재미있으라 한 표현이기도 하고.. 또 현실적인 표현이기도 합니다.

  4. Favicon of http://mattcast.net BlogIcon 매트 2008.01.16 23:40 신고

    실제로 저는 주변에 제 친구들이 카이스트 다니다가 의대가는 경우를 많이봤습니다....씁쓸하더군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6 23:58 신고

      예 저도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편입이라는 단어를 써봤습니다. ^^

  5.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1.17 01:18 신고

    전 지성을...육군훈련소에서....

  6.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1.17 09:29 신고

    얼굴이 꽤 크던데 말이죠. 군복을 입혀놔서 그런가.. 요즘 보는 이미지하고는 전혀 딴판인지라.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육군훈련소에서 봤다는 소리는 채 한달도 차이가 안난다는 소리죠.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7 23:27 신고

      연예인을 가까이서 본적이 없어요 저는 ^^;

  7.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8.01.18 01:12 신고

    서울에서 의경 노릇을 하면 꼭 한번 이상은 연예인을 봅니다. 연예인을 보고 싶으면 의경을 하세요!!!

    저 같은 경우, 동방신기, 노홍철, SS501, 전도연, 박중훈, 안성기, 문소리 등등을 보았습니다. 노홍철은 교통단속중 우연히 지나갔고요.
    경찰이라는게.. 또 의경이라는게 서울 시내 주요 근무지 근처에 촬영이 주로 이루워지거나, 주요 시위들때문에 연예인들을 만날 수 밖에 없죠.

    예를 들어 프라하의 연인때는 배경이 정부청사와 정부 부서다 보니.. 그곳을 자주 지키게 되는 의경들에게는 전도연을 당연히 볼 수 밖에요. ㅎㅎㅎ

    라곤 하지만. 절대로 의경은.... 하면 안되요. 주변에서 의경 입대한다고 하면 제발 뜯어 말리시길...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18 13:52 신고

      하하.. 주변에 군대갈 사람이 없는지라. ^^

  8.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디노 2008.01.19 00:19 신고

    카이스트 손에 꼽을만큼 재미있게 본 드라마고 뉴하트도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저건 미쳐 몰랐내요. ㅋㅋ
    근데 김민정나올때는 완전 재미없었던..;


엄청 웃었습니다. ^^;;

08년 시작즈음에 한번 웃어보세요.

되게 아플것 같아 보이는 사람도 많네요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윈도우 재설치!!!  (6) 2008.01.02
웃긴 몸개그 모음~! ㅋㅋㅋ  (10) 2008.01.01
기발한 라이카 광고  (14) 2008.01.01
티스토리에서 가장 유용했던 기능....  (12) 2008.01.01
  1.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8.01.01 18:54 신고

    다치는 사람들 안타까우면서도 웃을 수 밖에 없네요. ㅋ

  2. Favicon of http://sophiea0914.tistory.com BlogIcon 박경희 2008.01.01 20:42 신고

    갑작이 홈 비디오가 생각나네요~ 예쩐에 집에서 웃긴 비디오를 찍은것을 보여줬던것이
    기억나네요~ ^^ ㅋㅋ

  3. Favicon of http://ehco7995.tistory.com/ BlogIcon ehco 2008.01.01 22:55 신고

    정말 웃기다기 보다 아플것같은분들이 더 많네요 ㅠㅋㅋ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8.01.02 02:46 신고

      동감입니다만.. 그래도 웃긴건 웃깁니다.

  4. Favicon of http://mykinoko.tistory.com BlogIcon 키노코군 2008.01.01 23:43 신고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재밌네요 ㅋㅋ

  5. Favicon of http://j4blog.tistory.com BlogIcon moONFLOWer 2008.01.03 08:08 신고

    제대로 웃었네요. ^^ 잘보고 갑니다.

뭐. 정치 관련 포스팅은 안해야지 생각했지만...

이건 정치글이기 이전에. 만평자체로도 엄청난 재미랄까.... 뭐가를 제공해줍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촌철 살인이라는 말.. 제대로.. 느꼈습니다.. ^^;;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베터리가 왔습니다. ^^:;;  (0) 2007.11.10
한겨래 만평.. 대박이네요..  (24) 2007.11.08
애플(iPod) 과 소니(플레이스테이션)  (4) 2007.11.05
HDD 교체 후 체감..  (3) 2007.11.05
  1. Favicon of http://blog.magicboy.net BlogIcon Magicboy 2007.11.08 10:47 신고

    ..상상해 버렸습니다. ..ㅜㅜ..

  2. Favicon of http://fate.tistory.com BlogIcon 파스크란 2007.11.08 10:51 신고

    경향 만평도 꽤나 유쾌하더군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pyxis.tistory.com BlogIcon SSeok 2007.11.08 22:17 신고

    누가 이거 보내준 거 보고 마시던 차를 뱉어버렸습니다. ㅋ
    아, 이 센스라니. ㅋㅋ

  4. Favicon of http://tmrw.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7.11.09 00:56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대박이네요

  5. Favicon of http://leesira.tistory.com BlogIcon 내꽃연이 2007.11.09 02:53 신고

  6.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11.09 09:43 신고

    헐.. 깜짝 놀랐습니다.

  7. Favicon of http://william-park.net/ BlogIcon 박민철 2007.11.09 16:54 신고

    저도 이거 보고 지금 상황을 참 잘 그려놓은 만평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한겨레 최고네요.. ㅎㅎ

  8.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 2007.11.09 23:16 신고

    ㅎㅎ 재미있네요..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1.09 23:59 신고

      볼때 마다 웃깁니다.
      한나라당이나 이회창 선거 본부 앞에서 크게 인쇄해서 들고 다녀 볼까요?

  9. ㅎㅎ 2007.11.09 23:20 신고

    저거 동영상도 있던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10. Favicon of http://madchick.tistory.com BlogIcon 미친병아리 2007.11.10 14:28 신고

    정말 재밌군요.. ㅎㅎㅎ

  11. 카더라통신 2007.11.10 14:56 신고

    이쯤에서 그네 공주님 한말씀 해주셔야죠.
    "엄훠나 다시 한번 말해봐~"

  12.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11.12 01:47 신고

    대선후보라는 분들이 참....

예전에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아무로레이 경성대 합격] 이라는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

그렇지만 그만큼 대단한 껀수가 또 발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의 렌서 형님.. 어찌하여. 이곳에..

우리말 고운말에서 나왔다고 하네요.... 으음..
방송에도 오덕이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원본은 Type-Moon Cafe 입니다. [가보기]

신고
  1. Favicon of http://multimaid.tistory.com BlogIcon 인스톨 2007.10.20 14:12 신고

    KBS에 있나보네요~
    멋진데요 ㅎㅎ

  2. Favicon of http://www.istpikworld.pe.kr BlogIcon iStpik 2007.10.20 19:12 신고

    제 생각에는 오덕론보다는...
    인터넷에서 아무 그림이나 건져 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3. Favicon of http://leesira.tistory.com BlogIcon 내꽃연이 2007.10.20 19:23 신고

    제 생각에도 이건 낚시질로 건진 이미지 같은데여? ㅋㅋ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0.20 21:35 신고

      제대로 낚았네요.
      어떻게 검색하면 저렇게 낚을 수 있는건지.

      담당자 아들이 Fata H/A 를 하다 걸렸다에 한표!!

  4.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7.10.20 23:00 신고

    헛; 저런...;ㅅ ;

  5. Favicon of http://watermir.tistory.com/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10.21 23:29 신고

    방송사 피디 중에 디씨인이 많은것 같습니다. 요즘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방송에 깔아놓는 자막을 보면 디씨인일 가능성이 있고 무릎팍 피디는 거의 디씨인이 확실한듯...-_-;;

    • Favicon of http://www.nights.kr BlogIcon Nights 2007.10.22 01:11 신고

      그렇지 않더라도
      많은 정보를 위해서 디씨를 많이 들르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하하하

한가위입니다! 웃어요~!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김없는 구글 로고!!  (4) 2007.09.25
군대간다!!! ㅋㅋㅋ  (4) 2007.09.24
참 편리한 세상이다.  (6) 2007.09.23
내가 지금까지 봐온 폰들 중에 하나  (4) 2007.09.22
  1. Favicon of http://onsemy.wo.tc BlogIcon 온새미 2007.09.24 22:02 신고

    풉...

  2.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9.26 02:27 신고

    전 아직도 시위 불려나가는 악몽을 꿔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 아무로 레이 경성대 합격....... 이라니..

건담 매니아가 있나보군

아무로 레이가 궁금하세요?




신고
  1.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7.31 10:53 신고

    이게 그 경성스캔들인가 그건가요? ㅋㅋ 아무로레이 ㅎㄷㄷ



자막과 영상만 봐야죠 ^^;;
대사를 고친건 아니고 ㅋㅋㅋ
신고
  1.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7.18 00:38 신고

    다시봐도 웃긴 패러디네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등학생 방학으로 얻는 변화

 1. 초등학생이 즐겨 하는 게임의 게임 아이템 현거래 시세가 폭등한다(기본 200%~ 500%)

 2. 게임방에 빈자리가 줄어든다. 특히 금연석의 자리에 앉기 힘들어진다.

 3. 군립/시립/도립 도서관의 한켠이 시끄러워진다. ㅡ_ㅡa

 4. 미묘한 악플이 늘어난다.

 5. 동네 문방구가 휴업한다. 펜 하나 사려면 읍내 전체를 뒤져야 한다.
신고
  1.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7.17 12:32 신고

    아... 생각해보니 벌써 그럴 시즌이군요-_-;; 조심해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ironmaiden.tistory.com BlogIcon 아이런 메이든 2007.07.17 16:36 신고

    올해도 메이플 스토리에서 만날수 있는 분들이군요...

  3.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7.07.17 17:05 신고

    오늘 신문을 보니, 방학안내서를 들고 환하게 뛰어가는 그분들의 사진이 있더군요.. ㄷㄷ

출처는 아마도, 스겔일것 같지만. ^^:;;

각 선수별 특징을 잘 나타낸듯..

테란편이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


스타크 학원! 학원 수강생 대!~!~!~!~! 모집~!~!~!!~!

프로토스 학원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그 학원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하하하하하하


신고
  1.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7.16 23:12 신고

    ㅠㅠ '~가 뭐야? 먹는건가??'에서 쓰러짐
    수강시 윈도우 비스타 무료 증정 ㄱㄱ ㅎㅎ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7.16 23:35 신고

      센스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오영종 선수, 가을 전어 딱지좀 때줬으면 좋겠는데.

  2.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7.07.16 23:36 신고

    무당스톰과 소떼를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테란빠인 저는 테란이 없는것이 아쉽! ㅠㅠ

  3. Favicon of http://fate.tistory.com BlogIcon 파스크란 2007.07.18 11:04 신고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 테란도 있었음 좋았을 텐데요.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딱 떠오르는 그림....

괜히 시비 걸면, 난 끝장을 본다!!

아자! 아자! 아자!

신고
  1. Favicon of http://yalee.tistory.com BlogIcon 투모로우 2007.07.17 00:49 신고

    직접 그리신건가요? 왠지 통쾌하네요.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으로 흥겹고나...
신고
  1. Favicon of http://watermir.tistory.com BlogIcon 카더라통신 2007.07.07 21:32 신고

    얼씨구 조쿠나~!

  2. Favicon of http://onsemy.tistory.com BlogIcon 온새미 2007.07.07 21:50 신고

    얼쑤!

  3.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7.08 04:09 신고

    에... 재밌네요.
    그나저나 단원 김홍도 의 그림은 무척 비쌀텐데.

  4. Favicon of http://parky.tistory.com BlogIcon parky 2007.07.08 23:05 신고

    재밌네요 ㅎㅎ 거의 전부 다시 그린 듯..

  5. Favicon of http://holicbear.tistory.com BlogIcon 풀뜯는곰 2007.07.09 15:38 신고

    아~ 신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타지에 나올 법한, 케릭터들이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고 싶어하는 군요..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습니다.
신고

'~ 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푸틴 대통령의 포스.. 하지만..  (4) 2007.07.04
재미있는 청바지 광고.  (2) 2007.07.04
마음에 드는 마이크  (6) 2007.07.02
SM5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나왔군요  (10) 2007.07.02
  1. Favicon of http://tfseoul.tistory.com BlogIcon 티에프 2007.07.06 19:24 신고

    참신하긴 하지만.. 오래는 못쓰일 광고 같아요.
    너무 무섭다 랄까나

    •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7.06 23:20 신고

      제가 보기에도 시리즈 물이라기 보다는, 한시즌 쓰일 광고인듯 해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