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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 콰이 4집 Kiss Kiss Kiss

~ 2016 / 2009.08.12 03:44
클래지콰이 4집을 어렵게 사서.. (망할 호주 인터넷 속도!! Damn it!!) 감동하며 듣고 있는데.. 처음 들었을때는 좀.. 느낌이 바뀌었달까? 한번에 귀어 들어오지 않는 달까.... 이런 느낌이 들었는데... 그중 가장 적응 안되는 노래가 2번 곡인 Kiss Kiss Kiss 였습니다.

기존 엘범들과 이바디에서 어느정도 허스키한 목소리를 보여줬던 호란 누님(누님 맞나?? 으음.. 나이를 검색안해봐서..)이 목소리 성향을 싹 바꿔서 상당히.. 섹시하달까.. 이런 느낌으로 바꿔 부르셨더만요.. 죄송합니다. 다른 멤버이자(엘범에만 주로 참여하시죠..) 알렉스씨(추헌곤)의 누님이신 크리스티나누님(추영주)께서 부르신거라고 하네요... (만천하에 정보부족과 무식이 탄로난... 이게다 제가 호주에 있기 때문이죠... CD를 구매 못하고, MP3 를 구매해서 , 엘범 자켓도 없고!! ㅠㅠ)

가장 적응 안되었지만, 또 가장 즐겨 듣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노래라도 올리고 싶지만. 제가 구매한 노래도 못올리는 걸로 알고 있어서..  ^^

어 쨌든 Tell Yourself (지금 제 상황과 비슷한 가사 ㅎㅎㅎ) 랑 Back in time 과 더불어 저에게 클래지콰이 4집의 Best 3라고 할 수 있겠네요. 타이틀인 Love again 은 오히려 평범하달까... 으음..
Posted by 비회원

Beautiful Stranger ; Clazziquai

~ 2016 / 2009.06.10 22:56
Beautiful stranger You’re passing by
Fading out Everything
The beautiful stranger You took my breath
그댄 날 알아보지 못했네

But I feel Love of my life
낯선 곳 낯선 사람 속에서
I feel free Living in ocean
이렇게 한번만 스치는 것 Beautiful stranger

Beautiful stranger Passing by
Freezing time And my mind
The beautiful stranger You took my breath
기억만 남기고 넌 떠났네

But I feel Love of my life
낯선 곳 낯선 사람 속에서
I feel free Living in ocean
이렇게 한번만 스치는 것

Beautiful stranger Love of my life
Beautiful stranger Love of my life
Beautiful stranger Love of my life
Beautiful stranger Love of my life
Beautiful stranger

신해철(N.EX.T / 비트겐슈타인 포함), 서태지, 캐스커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팀.
호란솔로곡
호란의 독특한 목소리와 정말 잘 매치되는 곡..

제목이 독특해서 좋아하게 된곡. 3.5 집 Robotica 에서 이노래와 Love mode 연속 콤보로 나오는데 가장 좋아하는 두곡이 연결되는게 정말 좋다...

전문적인 음악에 대한 조예는 없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만원의 행복에 나왔던 호란씨의 방..

~ 2016 / 2008.08.09 23:41
꽤 예전의 방영분이죠.

방이 독특하고 이뻐서 캡쳐해뒀는데,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분들중 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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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이포스팅을 읽는 분들께 드리는 인사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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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왼쪽의 벽부터 핑크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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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방의 침대가 공개되다니!!!
원룸형식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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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핑크톤이네요. 저쪽에 컴퓨터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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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상 이 방향이 침대를 등쪽에 두고 서있는 방향이겠네요
저기~ 왠지 전통적인 느낌의 서랍장이.. 피아노 옆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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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씨의 고양이는 제법 유명하죠. 방송인가... 잡지인가에도 나왔던 기억이..
해철 마왕 고양이인 슈라와 레오도 봤던 적이.. (물론 사진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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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씨 싸이에 보면, 누관이 막혀있어서 관리를 잘해줘야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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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잘 안다가간다는 토란이. (실제로 꼭 끌어안아 본적이 없다고.. 하시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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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안좋아 고생한다는 더덕이.
아직 몸치장하는걸 몰라서 설사를 밟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

제 여자친구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색깔톤과 분위기라고 말해서, 캡쳐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런 독특한 느낌의 방들 보면, 제방도 빨리 정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실은 제방의 구조는 제가 몇개나 그려둔게 있습니다^^;;; 빨리 돈벌어 꾸미고 싶군요. )


Posted by Ray 
TAG TV, 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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