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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트롱에그2 = 스트롱에그1 + 컴팩트에그

~ 2016 / 2012.12.04 00:15

KT에서 그만두네 마네 하면서도 가끔 노트북들로 대란을 일으키는 와이브로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인 EGG 의 최신형 기기인 스트롱 에그2를.. 뭐 구매? 계약? 했습니다. (이로서 컴팩트, 스트롱1, 스트롱2 를 모두.. 써봤군요..)


스마트폰 자체의 휴대폰 데이터를 대치하는 용도가 아니라 와이파이의 보조재용도로 쓴다면 10G 요금제로도 충분한지라.. 일단 노트북 구매전에 질러버린. ^_^;;




왼쪽부터 컴팩트에그 (B2700), 스트롱에그1 (B2600), 스트롱에그2 (B2800) 입니다.




어쩌다보니 모두 흰색... 을 ㅎㅎㅎ 스트롱에그2의 경우 붉은색 제품도 있습니다. (3배 빠르진 않은듯 하네요..)

속도와 성능이 빠른 스트롱에그1과 작은 디자인과 절전기능이 강한 컴팩트 에그는 각각의 장단점이 확실히 구분되었습니다. (물론 스트롱에그1 의 펌업으로 컴팩트 에그 수준으로 절전기능이 제공되긴 했습니다.)

이번 스트롱에그2는 아예 디자인과 크기라는 단점까지 해결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전면부는 헤어라인의 패턴을 갖고 있습니다. 나름 밋밋한 느낌을 없애는데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베터리도 무려 2260mAh 입니다.. 




상단에는 마이크로5핀 충전 단자와 오랜만에 보는 휴대폰 악세사리 걸이와 리셋홀이 있습니다. (조작계가 없는 기기인 만큼 리셋홀은 구식의 방식처럼 보일지라도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절전 버튼입니다. 컴팩트에그나 펌업된 스트롱에그1이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는 방식으로 절전모드를 구현했다면 아예 별도 버튼으로 편의성을 도모한 모습입니다.




위에 보여드린 2면외에 다른 2면에는 아무런 버튼이 없습니다. 깔끔한 모습이네요.



스트롱에그2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스마트폰으로 조작이 가능한 앱이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합니다.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온 제조사 설명>



설치 완료!!! 일단 갤럭시S3 해외판(GT-i9300)에서는 이상없이 설치 및 구동 되고 있습니다.




실행을 시키면 로그인화면이 뜹니다. 가장 햇갈렸던 부분인데 ID 는 user 입니다. PW 는 에그에 적혀있는 KEY 값을 적으면 됩니다. (단 와이브로 신호와 상관없이 스마트폰이 에그와 접속되어있어야함 ; Wi-Fi 가 에그에 연결되어있어야함)




실행시킨 모습니다. 와이브로신호가 없는 지역에서 테스트 삼아 구동시킨거라 최상단에 신호가 없다고 뜨네요. ^_^  베터리 정보도 뜨고, SSID 도 뜹니다. SSID 는 구 에그들과 다르게 앱상에서 쉽게 변동 가능합니다. 

또 몇대의 기기가 에그에 접속해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최대 7대까지 접속이 가능합니다.

신기했던건 재부팅과 같은 전원 부분도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덕분에 제가 파우치째로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실제 재부팅이 됩니다. 오오 신기하여라~~



예약절전또한 설정하여 일정 시간이 되면 절전모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SSID 변경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gg_Ray 로 바꾼 상태입니다. SSID 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자동으로 재부팅이 됩니다. 




같은 회사의 전작인 스트롱에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잘 보완하여 훌륭한 후속제품을 만든것 같습니다. 이동하며 사용가능, 사용요금도 저렴한편이고 (10G 요금 기준:  단독 사용시 11000원 / KT 스마트폰 사용시 5500원 ) 7대 정도면 개인이 휴대하는 기기들 대부분이 커버가 되는 스펙이기 때문에 외부 작업이 많은 분들이나, 학생들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가능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Ray 

아이폰4용 와이브로 에그

~ 2016 / 2011.05.10 18:07


KT에서 아이폰4용 와이브로 에그를 출시했네요. 아이폰4의 케이스 타입의 보조 베터리로도 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모델명 : KWF-B2500) 최대 5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출고가: 12만 9,800원 (KT 공식 온라인으로 구매로 12개월 약정으로 가입시 무료)
Posted by Ray 

통신요금인하안 윤곽…모듈형 요금제 · 블랙리스트제 도입

~ 2016 / 2011.05.06 16:14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5050019&mc=m_012_00001
인제 좀 정상적인 구조로 진행이 되는 모습이네요.

통신사들의 비정상적인 파워나 행태가 개인적으로는 미국&캐나다 >>> 한국 >(넘사벽) > 홍콩/유럽/호주등 이라고 생각하는 지라. (다른 곳은 잘 몰라요, 뉴스로도 잘 들어본적이 없죠.)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듈형 요금제 : 사용자가 음성/데이터 통화량을 선택적으로 조절
  - 블랙리스트 제도 : 사용자가 통신사가 아닌 제조사의 대리점에서도 직접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는 제도
  - 가입비 인하

제가 관심 갖는 부분은 블랙리스트 제도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화이트 리스트 제도를 시행중입니다,
두제도의 차이는
  블랙리스트 :  문제가 되는 휴대폰을 통신망에서 차단하는 것. (도난폰 따위) 
  화이트리스트 : 통신망에 등록된 휴대폰만 통신망에 접속하게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블랙리스트 제도하에서는 해외의 단말기를 국내 망에 접속시킬수 있는 거죠. 현행 화이트 리스트 제도로는 등록되지 않은 단말기는 국내 통신망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덕분에 시간과 돈을 (쳐)들여서 개인인증을 받아야하죠. 

국내에서 화이트리스트 제도를 일부분이나마 안쓰는 곳이 SKT입니다. 데이터 쉐어링심카드가 IMEI를 체크하지 않고 통신망에 접근을 시켜서 한때 마니아들이 만세를 불렀지요. 

만약 블랙리스트 제도가 도입이 된상태에서 지금처럼 통신망 약정을 끼고 구입한다면 일단 캐리어락과 컨트리락 등을 걸린 폰을 받아서 완납 등의 방법으로 약정을 해지하면 통신사에서 캐리어락과 컨트리락을 해지해주는 형태로 운영이 됩니다. (아니면 아예 이런 락을 못걸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제도가 통신사에게 주는 불이익.... 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난리를 칠 수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현 상황과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기존과 같이 통신사 약정을 통한 판매가 90% 이상일겁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를 봐도 그렇습니다. 

블랙리스트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에서 쓰던 단말기를 가져와서 그냥 쓸수있다는 것이죠. 외국인들이나, 해외 왕래가 잦은 사람들이 구지 한국에 폰을 따로 구입하거나 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이죠. 해외처럼 프리페이드 폰의 등장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통신량이 적은 사람의 경우 프리페이드 폰이 훨씬 더 저렴합니다. 기본료고 나발이고 없으니까요. 물론 단위시간당 비용은 좀더 비싸겠지만...)

가입비 관련 문제는 제가 간접적으로나마 체험 해보질 못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_^;;  

어쨌든 인제서야 비교적 정상적인 모습으로 가기 시작하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Posted by Ray 
TAG KT, SKT, u+, 방통위

SKT 와 KT 의 만우절 장난

~ 2016 / 2011.04.01 11:16
오늘이 만우절이죠? (일어나서도 인식을 못했던 1인 ㅎㅎㅎ)

SKT 와 KT 가 트윗에서 재미있는 만우절 장난을 선보였습니다.

SKT트위터 : KT로고를 쓰는군요 ㅎㅎ
 
KT트위터 : SKT로고를 씁니다. ㅎㅎㅎ 
 
주소까지 같이 캡쳐했어요 ㅎㅎㅎ 근디.. LGU+는?? 흠..  어쨌든 국내기업들 간에도 경쟁하면서도 나름 유쾌함이 있는 분위기가 생겼으면 합니다. 3D TV관련해서 삼성과 LG는 솔직히.. 어느선을 넘어선 비방에 진흙탕 싸움까지 가버린듯 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Posted by Ray 

아이패드 3G 버전 가격 최종정리

~ 2016 / 2010.11.17 17:02
KT 는 첨부터 이렇게 발표하면 될 것을 뭐이리 빙빙 돌려서 말을 했는지 이해는 잘 안가네요..(쇼 공식 블로그)


흠... 통화기능이 없기 때문에 아이폰요금제처럼 폰 요금제로 안빠졌네요... 근디 데이터 요금제 기본금액이 뭐이리 비싼건지.. ㅎㄷㄷㄷ
Posted by Ray 
TAG ipad, KT, 애플

11월 2주 다나와 알짜 뉴스

~ 2016 / 2010.11.13 00:55

역시나 KT 의 아이패드... 계속 연기에 연기.... 아무래도 환율 드립은 좀 핑계일것 같고.....  (하지만 G20 이후 세계환율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주 약간은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갤럭시탭과 SKT 의 출시가격을 눈치를 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KT 가 자신이 없는 모양이네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 뭔가 가까이 다가왔다고 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점점 사라지고 그냥 웹서비스로 통합되거나 웹OS / 웹 어플리케이션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Ray 

아이폰과 관련된 여러 이슈들을 보면서..

~ 2016 / 2009.12.01 00:39
아마.. 최근 1~2주 사이의 가장 큰 두가지 이슈를 들자면, 아이폰 출시와 배송에 관한 이슈와 지스타 모델 퇴장 오보 사건 (실제로 아니라고 하죠..) 이 있겠네요..

뭐 지스타 사건은 제가 잘 그다지 아는게 없는 분야다 보니. (모델분들 아름다우시더군요.. 그걸로 전 끝! 입니다. ) 그냥 들었던 느낌은 아이폰 출시 땜시, 지스타 관련 기사들이 묻힐 것 같으니까. 게임쪽 기자들이 그냥 발로 기사를 쓴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뭐 아이폰과 관련되서 이런 저런 정황을 뭐 세세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논란도 많고요. 일단 배송 부분에서 통합 KT 이후로 전산망, 고객서비스 부분이 이전 KTF 시절보다 못해진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역순배송꺼늘 보면.. 아마추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예~~엣날 게임 예판을 할경우 개발자들까지 나서서 패키징을 해서 막 내보내고.. 저를 좌절 시켰던 마그나 카르타의 경우 마스터판이 넘어간 다음날 발매를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마 KT 에서 예약물량을 잘못 예측해서 이런 황당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애플에 충성심이 높은 고객들 (극단적인 표현으로는 애플빠.) 의 충성심의 방향은 아이폰 자체에 있지 그것을 유통하는 KT 의 실수를 용납해줄 정도가 아니다 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도요. 뭐 KT 의 잘못은 명백합니다. 뭐 유저들의 반발이 잘못되었다는건 아니고요. 하지만 우체국 습격사건이라 불리는 몇몇 사진들 - 이것도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실제로는 분류작업 도우면서 찾아간거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우정사업부의 관리체계를 뒤엎을 문제이기도 합니다. 훈련받은 인력이 분류해야하는 작업을 민간인이 들어가서 했다는 거니까요.. 그와중에 물건이 사라지거나, 망가지면 어쩔려고...- 보면 유저분들의 입장만 옹호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죠.

지금 제가 보는 흐름은... 아이폰 출시 -> 옴니아 2 등의 타격 -> 언론의 옴니아가 낫다 아이폰 단점 기사 -> 네티즌 반발 -> 일부 극단적 표현 등장 -> 언론의 디지털 사대주의 운운 기사 로 마무리 결국 아이폰 유저들의 이미지만 손상되는 결과 의 흐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밑줄 쳐둔 것이 지금 이글을 쓰는 시점의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극단적 표현이라 해봐야 별거 아닙니다. 언론의 기사에 올바른 정보에 근거한 포스팅이나 트윗등을 날리는 것이 아닌, 아이폰만이 최고다.. 아이폰 안쓰면 루저 등등의 발언을 말하는 겁니다. 실제로 그런 글들이 일부 보이고 있고요.

언론이 내민 떡밥을 덥썩 무는 일부 네티즌들 (참 네티즌이라는 표현이 좋을까요? 누리꾼이라는 표현이 좋을까요??? )의 모습이 흥미롭달까.. 재미있달까.. (마땅한 표현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이런 표현이 나왔습니다..)

옴니아.. 나쁘지 않습니다. 뉴초콜릿 이쁘고 괜찮습니다. 아이폰.. 역시 좋은 폰입니다. 그저 좋은 단말기 (물론 넘사벽이라 할 수 있는 S/W 와 신 개념을 전세계에 던져준 폰임에 틀림없습니다. 한 100년 지나서 이번세기를 평가할때 10위권안에 들 수 있는 사건일껍니다. 아이폰의 출시는..) 이지만.. 어차피 사람사용하는 손바닥 만한 기기일 뿐입니다. 그런 기기들 때문에 사람들간의 기분상하고 싸울 필요까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요? 전 빠르면 12월 중순쯤.. 늦어도 1월 에는 아이폰 3Gs 구매할 예정입니다. 6월달에 신품이 나오겠지만. 뭐 3Gs 2년 쓰고 그 다음에 나올 아이폰을 구입하죠 뭐.. (솔직히 KT 에서 다음버전의 아이폰을 들여올까? 하는 의구심도 있습니다. KT 가 그닥 아이폰에 목매는게 아니라는게 보여서요.. 3W 전략쪽에 오히려 힘을 주고 싶어하는 모습인듯 해서요 워낙 스마트폰 라인업이 없으니 SKT 스마트폰 라인을 홀로 싸울 수 있는 아이폰을 가져온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아는 범위에서 애플은 LTE 를 선호한다 카더라 라는 뉴스를 본적이 있어서요.. 제가 뉴스 못찾거나 잘못된거면 수정하겠습니다. 이부분은..)


P.S : 누가 저한테 묻더군요.. 아이폰 예판 샀냐? (평소에 애플 선호 기질이 분명해서 24~25일 쯤 부터 저한테 루머들을 막 알려주더군요.. ㅎㅎㅎ 전 뭐 실물 뜨기전엔 암것도 안믿는다! 로 일관된 입장을 보였던 지라. ㅋㅋㅋ) 그래서 아니 예판 안샀는데? 라고 했습니다. 지금 휴대폰이 없기에 그친구는 당연히 제가 예판 구매를 했을꺼라고 생각했나봅니다.


Posted by Ray 

KT-KTF 합병으로 기대했던 제품이 금방 나올 생각인가 보네요

~ 2016 / 2009.02.27 16:32

KT 의 와이브로 폰을 보면서 일반 2G/3G 에서는 일반 전화기 정도의 성능을... 그리고 와이브로로 모바일 인터넷을 쓸 수 있는 복합기가 나오길 바랬는데 (크기는 좀 작게요..) OS 가 안드로이드였으면 훨~~~~씬 좋았겠지만요 ㅎㅎ

합병 기념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출시를 할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는 가져봅니다.

관련 기사 검색 링크 : 구글 검색

Posted by Ray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보는 브랜드 혹은 로고는??

~ 2016 / 2008.07.25 01:36
아마 통신사 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의 3개 통신사인 SKT, KTF, LGT 이렇게 3개 회사요..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휴대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

아래는 우리나라 통신사의 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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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 비교적 많은 변화를 겪었고, LGT 와 KTF 는 비교적 꾸준히 로고를 유지해오고 있죠..

이 회사들이 최근에는(이라 말하기엔 좀 오래전부터) 통신사 로고가 아닌 서비스 브랜드를 별도로 만들어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 이름과 브랜드 이름을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3G 통신망으로 (SKT/KTF - WCDMA, LGT - Rev.A) 넘어가면서 이런 현상이 시작되었는데요..

브랜드 분석을 하고자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냥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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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가 밀고 있는 로고입니다. SKT 는 T 라는 브랜드를 도입했는데요. 원래는 3G 에서는 3G+ 라는 브랜드로 밀다가. 이제는 모든 네트워크 서비스를 T 라는 브랜드로 통일하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무선인터넷은 T-Login 가 대표적이죠..)

개인적으로 로고 디자인은 별로 마음에 안듭니다. 로고 자체는 위에 있는 SKT 의 CI 와 잘 연상되는 컬러 배치로 잘 만든것 같지만.. 이 전 버전의 로고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이미지 구하면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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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KTF 가 밀고 있는 브랜드인 쇼 입니다.
쇼를 하라 쇼! 라는 광고로 참 많은 관심을 받았던 광고죠..
(KTF 는 이제 이 브랜드를 상위에 두고 하위 브랜드를 정돈할려는 듯 합니다. 고객센터 홈페이지도 show.co.kr 인가로 옮겼죠. 처음 생겼을때는 3G 폰과 서비스 소개 사이트였는데요. ^^;;)

개인적으로 3G 통신망의 기본은 무선인터넷 연결 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을 강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영상통화를 주력서비스로 억지로 끌고 가려는 SKT/KTF 의 모습이 어이없어했는데요. (뭐 무선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면, 가격관련되어서 결국은 정액 상품을 출시해야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사용량이 늘면 망투자 비용이 증가해서,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 억지로 영상통화만 강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SHOW - 보여주다- 라는 던어를 브랜드로 쓴것은, 영상통화를 강조하는 모습인데, 솔직히 조금 이후의 사업전개에 조금 걸리는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예상하게 됩니다.
O 마크... 처음에 보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 의 윈도우 비스타 버전의 아이콘을 가져다 쓴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발음이나 광고 만들기는 매우 유용하긴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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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근 가장 화재에 올랐던 브랜드, LGT 의 오즈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LGT 로고가 휴대폰 디자인의 50% 는 깎아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이 로고 보고 정말 마음에 들어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타크래프트 프로팀들중 르카프 OZ 를 가장 좋아합니다. )

하지만 뜬금없이 오즈 로고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오즈 휴대폰 핫키는 어떤 모양일려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봤던 오즈 폰은 터치웹(코드 아르고 LH2300) 이었는데, 이 폰에는 핫키가 없죠.. (시크릿에도 없던 것 같았는데요..) 그리고 SKT/KTF 는 한글자 발음이고, 한개의 그림으로 아이콘화 될 수 있지만, 이 로고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LGT 도 KTF 나  SKT 처럼 오즈 브랜드를 최상위로 두고 하위 브랜드들 정돈에 들어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ON 시리즈(뮤직온, 뱅크온, 패스온  등) 를 비롯해서 하위 브랜드 정리는 LGT 가 가장 잘되어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고객센터도 오즈 브랜드를 상위로 하고 연관 서비스들도 했으면 하네요. (로고가 마음에 들어서... ^^;;)

이상 각 로고별 느낌이랄까. 잡설을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3개의 브랜드 로고중에서는 오즈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비교적 최신이라 그런가.. ^^;;)
가장 마음에 안드는건 쇼 로고입니다.
하지만 제가 쓰는 폰은 KTF 2세대 휴대폰이라능~~~

방문해 주시는 분들은 어떤로고가 가장 좋으신가요? 간단한 느낌이라도~~ ^^;;



Posted by Ray 

'Eee PC, 28만원대 KT와이브로 패키지'가 출시 된다고 합니다.

~ 2016 / 2008.06.13 17:32

이 기사는 zdnet Korea의 기사이므로, 기사의 일부를 발췌하지 않습니다.

Eee PC, 28만원대 KT와이브로 패키지 출시

KT 가 와이브로나 네스팟을 띄우기 위해 움직임이 빠른 편이네요.
EEE PC 중 가장 낮은 사양의 701 제품이 패키지로 될것으로 보입니다.

18개월 약정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PMP 사느니 EEE PC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끌리긴 합니다.
만약 USB 모뎀 형식으로 나온 패키지라면, 구입할만 하겠네요.
와이브로 모뎀만 필요할때 노트북과 휴대하면 될테니까요.

PMP 및 간단한 글쓰기, 그리고 사전용으로 훌륭할 것 같습니다.

eee pc 에 대한 정보는 [ ASUS EEE PC 공식 홈페이지 ]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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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ASUS, Eee PC, IT, KT, Wibro

KTF 정신차렸구나... USIM Lock 해제!!

~ 2016 / 2007.03.08 02:47
최근에 폰을 살려고 고민하면서 3G (KTF의 SHOW)  단말기들도 봤었는데. 우리나라 통신사들은 USIM 에 락을 걸어 뒀다고 하더라..

단말기 선택을 끝까지 자신들이 손에 쥐겠다는 건데, 꽤 오래전부터 USIM 의 락을 해제하라는 목소리가. 있었는데, 끝까지 모르쇠 일관하던 통신사중 KTF 가 움직임을 보인듯 하다. (아마 3G 1위에 사활을 걸고 있는 KTF 라 이런 과감한 결정을 내린듯 싶다.)

비록 나는 KD350 을 구입하면서 2G 에 머물렀지만, 좋은 단말기들로 꾸며질 KTF 의 3G 라인업이 기대된다.

락이 해제 되면 W2500 같은 폰(GSM 까지 지원)은 외국에 들고가서 그쪽 USIM 카드를 꽂아 쓸 수 있는건가? 그렇게 되면 국내에서 3G 폰 쓰고, 잠깐 해지한다음에 외국에 들고가면, 휴대폰 구매 비용도 줄겠네.. (6개월~1년 단위의 어학연수생에게 유리할듯. 2년 이상의 유학생들은 그쪽에도 할인 프로그램들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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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T, USIM,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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