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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16.04.04 LG G5 에서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배터리팩입니다.
  2. 2015.10.01 LG 워치 어베인 2nd
  3. 2015.10.01 LG V10
  4. 2013.08.14 [개봉기] G2 Preview (2)
  5. 2013.07.11 LG G2 유출샷
  6. 2013.02.21 Optimus G Pro 뒷면.. (2)
  7. 2012.03.03 옵티머스 LTE ICS 버전 영상 (6)
  8. 2011.12.10 LG 12월 14일 프라다 폰 3.0 발표 예정 (5)
  9. 2011.09.08 옵티머스 블랙 쿼티로 알려진 LU6500의 사진 공개 (2)
  10. 2011.07.02 LTE 용 에그라고 보면 될까?
  11. 2011.06.10 옵티머스 블랙 리뷰 1편 : 개봉기
  12. 2011.06.05 이놈의 잠수함 패치는 정말... 2x v10s (2)
  13. 2011.06.04 [폰카로하는 리뷰] 옵티머스 블랙 1편 : 개봉기 & 외형편
  14. 2011.06.02 LG 옵티머스 블랙 일본 출시
  15. 2011.05.05 LG전자의 신형 안드로이드폰 제네시스
  16. 2011.05.01 옵티머스 블랙 (LG-KU5900) (2)
  17. 2011.04.08 옵티머스 블랙의 티저사진이 공개되었네요 (KT전용) (2)
  18. 2011.03.18 LG전자 LGU+ 전용의 Optimus Big 의 사진 유출
  19. 2011.03.11 음 옵티머스2X 업데이트... (2)
  20. 2011.03.01 [리뷰] 옵티머스 2X의.. 아니 정확히는 SKT 메시지함의 희안한 버그.
  21. 2011.02.26 [리뷰] 옵티머스2X 의 유용한 기능
  22. 2011.02.24 [리뷰] 2X 구매 및 개봉기
  23. 2011.02.19 옵티머스 3D의 가격이 뜬 모양이네요 (2)
  24. 2011.02.14 LG 전자 유튜브의 3D 컨텐츠 제휴 발표
  25. 2011.02.14 LG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26. 2011.02.12 조금은 유치한?? 옵티머스 3D 광고? 티징? 영상 (4)
  27. 2011.02.09 옵티머스 3D 2번째 티저영상
  28. 2011.02.02 옵티머스 3D 티저영상 공개 (2)
  29. 2011.02.02 LG G-Slate 사진 공개
  30. 2011.02.02 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LG G5의 평가가 매우 좋죠. 


모듈식 디자인, G3 와 넥서스 5x 를 섞은 듯한 풀메탈 적용, 듀얼 카메라 등등 


무선 충전이 여전히 빠져있는 것이 매우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G5 관련 자료를 보자마자 진짜 혁신적인 생각을 한건 이거구나! 

싶었던것은 배터리팩입니다. 



G5 예약 자료에 적혀있는 부분입니다. 


'다른기기의 외장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팩!!


기존 배터리 교체형 제품들의 경우 휴대폰을 바꾸고나면 가장 아쉬운게 남은 배터리였습니다. 보통 두개중 1개는 수명이 다 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쓸만한 수준이죠. (2년 사용 기준으로) 그래서 그 배터리 버리는게 아까웠는데, 생각만했을 뿐, 실행을 못했던 이 방법을 LG 는 G5에 적용해놓고!! 왜!! 홍보를 안하는 건지.. 


제이슨 스테덤 댈꾸 요상한 광고 만들지 말고, 이런 부분을 좀 부각시켜줬으면 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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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 워치 어베인 2nd

~ 2016 / 2015.10.01 13:24

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mc/urbane_2nd_1001/



스마트 워치야 삼성/모토토라 제외하면 스냅 400 이 들어가는건  공통 사항이고!!


기존 WiFi 안드로이드 웨어에 LTE 통신을 가능하게 한 모델인데....


기존의 워치 어베인 (안드로이드 웨어) + 어베인 LTE (유플 전용 Web OS 탑재버전) 을 합친 형태.

조작계도 홈버튼 하나만 지원하던 안드로이드 웨어와 다르게 버튼이 두개가 추가 되었고.....


일단 공식적으로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웨어에 WiFi 말고 셀룰러를 허용했는지 궁금하다.

LG 가 안드로이드 웨어를 개조해서 내놓은것인가?


안드로이드 웨어 최신 버전을 탑재했기 때문에, iOS 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되고, 해상도가 현존 스마트워치 중 세계 최고수준인480×480 으로 올라갔고, 베터리가 커졌지만, 이는 LTE 지원 때문에 그런것 같고, 이는 무게의 증가로 이어질텐데. 어느정도의 사용성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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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 V10

~ 2016 / 2015.10.01 13:03

출처 : http://social.lge.co.kr/newsroom/mc/v10_1001/




기존 랜더링 보단 괜찮다는 건 인정.


세컨 스크린의 경우 노트 엣지(노트4 엣지가 공식 이름이 아님) 의 엣지 스크린과 비슷한 용도로 예상됨 (이거 은근편하긴 했음 ㅋㅋ)


스냅 808...
성능상 차별점을 찾긴 힘들듯 하고, 808도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선 크게 떨어지진 않으니..

뭐랄까.. 차별점을 계속 교체형 베터리로 가는듯 한데.
차라리 일체형 베터리에 외장 메모리만 살리는 방향으로 가서 두께를 좀더 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출고가가 69만원이라면 시장에서 어느정도 성공 할 수 있겠지만... 자기들 기준으로 프리미엄 폰이라고 노트5/S6 Edge +  급으로 가격을 책정하면 망할것 같다..


g4 에 외장 메모리 끼워서 가격 올려 판 LG의 모습을 보면.. ,뭐 가격 경쟁력은 기대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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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개봉기] G2 Preview

~ 2016 / 2013.08.14 13:22

헬G 로 불리는 피쳐폰 시절의 명가 LG 가 과연 헬G 타이틀을 때어놓을 수 있을지. 분수령이 될 G2! 옵티머스 브랜드도 빼고 출시한 첫 제품인 만큼 LG 에서도 이래저래 신경을 쓰고 있고, 풍선 이벤트 관련 사고 소식과, 성질급한 일부 네티즌이 제기했지만,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난 포스터 도용사건 까지, LG가 스마트폰에서 언제 이렇게 관심을 받아봤나.. 싶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죠.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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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G2, LG, 리뷰

LG G2 유출샷

~ 2016 / 2013.07.11 01:14

출처 : Endgadget



LG전자의 하반기 전략폰인 G2 가 엔가젯에 의해 유출? 공개? 되었네요.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보면 스냅드래곤800 (S4 LTE-A 와 동일한 AP 일듯 합니다. )탑재 ; LTE-A 지원 가능성 99%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크기만 보면 G Pro 의 후속에 가까운듯 합니다 G-> G Pro / GK -> G2) 탑재

2GB RAM

후면 전원버튼 & 볼륨 버튼

안드로이드 4.2.2 탑재

소프트키탑재 동영상에선 소프트웨어 키 주변도 투명처리 되어있네요. )


정도가 공개된 스펙적인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LG 전자의 신형 '스마트'폰이 국외에서 이리 큰 관심을 받을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피쳐폰 시절의 LG가 아닌건 냉정한 사실이니 말입니다. (넥서스4 이후로 이런 관심을 받았다고 보는게.. 맞겠죠.)


LG의 삭제요청은 계속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이전에도 한번 유출된적이 있었죠. 액정의 불량화소도 발견되었죠.. 물론 엔지니어링 샘플이었지만.. ) 이런 유출들이 제조사 입장에선 부담스럽겠죠. 


발표는 8/7 일 이 예상됩니다. LG전자가 최초로 하는 글로벌 언팩행사가 되겠네요.  이미 아래 이미지와 같은 티저 이미지와 동영상이 떴죠, 



느낌상으론 기존의 옵티머스G의 느낌보다는 넥서스4의 느낌에 더 가까워보입니다.  (LG 전자 최초로 채용한 소프트웨어키라던가.)

나름 LG의 각진 디자인이 제조사 특유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처음 유출샷돌때 (불량화소 버전) 전 넥서스5인가 했습니다.. 그정도로 넥서스 스럽습니다. 




락화면과, 초기 홈화면입니다.  어떻게 보면 옵티머스UI 가 아닌 스톡 안드로이드가 탑재된것 같기도 하지만.. 모르죠. 

현재 S4 와 HTC One 의 구글 버진이 있는만큼, LG 에서도 구글에디션이 나올듯 합니다. 


후면입니다. G2의 디자인상 가장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볼륨키와 전원 버튼이네요. 

걱정되는 부분은 카메라에 지문이 묻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카메라 어플 구동 화면입니다. 흰색으로 처리되었다는 거 빼면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의 그것과 동일해보이네요. 


넥서스랑 거의 비슷해보이는 전면입니다. LG마크만 없다면 넥서스5라고 해도 될듯 합니다. 




포스팅 초반에 언급했던것 처럼 안드로이드 4.2.2 탑재고, 유출된 버전은 스프린트 망을 인식하고 있네요. 




하단입니다. 아이폰5와 동일한 모양이네요. 하단 이어폰 단자에 그물망 형식의 마이크와 스피커 그 사이에 충전단자..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옵티머스 2X 의 하단도 비슷한 형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어폰단자는 상단이었고, 당시의 포트 디자인과 구성이 아이폰4랑 비슷하다고 옛날에 2x 개봉 포스팅에 언금했던 적이.. )


유출된 G2의 디자인은 이정도네요. 


또한 루머로는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린다고 하죠. 개인적으로는 최상위 라인업에만 G 시리즈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아예 지금의 라인업을 갈아엎던가요.. 현재 G시리즈외에, 뷰2 라던가. LTE 넘버 시리즈라던가, 복잡합니다. 해외에는 옵티머스 F 라인 (현LTE3 가 포함되어있음), L 시리즈도 있고요.. 


아예 LG G / F / Vu / L 뭐 이런식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G 만 독립시키고 나머진 그대로 가던가.. 둘 중 하나의 스탠스를 취할것 같습니다. 


어쨌든 꽤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현재 LG의 성장새를 본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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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Optimus G Pro 뒷면..

~ 2016 / 2013.02.21 22:04


 넥서스4 뒷면이 생각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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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꽤나 잘 만들었네요. UI도 그렇고. 업그레이드 일정도 꽤 빨리 잡힌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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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츌처 : 엥가젯~

초대장 포스팅 퍼레이드인가요 ㅎㅎㅎ 지난 포스팅에서 노키아의 초대장을 포스팅했는데, 이번엔 LG전자의 초대장을 포스팅하게 되네요~ LG 는 이미 11월에 프라다와의 파트너쉽을 갱신했고 이미 프라다 3.0의 경우 FCC인증을 마쳤죠. 

출시는  2012년 초로 예정되어있다고 합니다. 현재 공개된 스펙으로는

 - 모델명 :  LG P940
 - 액정 : 4.3인치 NOVA 디스플레이
 - 카메라 : 1.3MP 전면카메라, 8MP 후면카메라
 - 저장공간 : 16GB 
 - 네트워크 : 3G HSPA+ 
 - OS : 안드로이드 2.3.7

라고 합니다.

과연 LG 스마트폰의 단비가 될런지.. 아닐런지 두고봐야겠네요. 일단 폰과 명품브랜드의 협업으로는 최초이자 지금까진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프라다 폰 라인업이니 만큼 기대쪽이 좀더 크지만, 과연 안드로이드라는 한계를 어떻게 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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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옵티머스 블랙 쿼티 라는 가명으로 스펙이 돌아다니던 LU6500의 디자인이 공개? 되었습니다.

제가 최초로 썼던 스마트폰이 옵티머스Q 이고 (이후 2X, 블랙 아주 계속 옵티머스 시리즈만 사용중 ㅎㅎ) 쿼티 제품에 관심은 가지만, 어플의 한계로 블랙베리는 선뜻 손이 안가는 상황에서 또다른 쿼티폰의 등장은 참으로 마음에 드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_^

LTE 미지원이고 Rev.B 까지만 지원하는 것이 많이 아쉽지만, (차라리 KT 나 SKT 로 나왔으면.... 합니다... 쩝. 유심 돌려 끼면서 쓸 수라도 있을텐데.... 에휴휴) 쿼티 제품이 나온다는 것이 매우 반갑네요.

아마 공식 명칙이 옵티머스 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최근 U+의 002 광고를 통해서도 모습이 드러났죠.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신사               - LG U+ 단독출시(Rev.B 지원/LTE 미지원)
         
프로세서            - 1.2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 4인치 WVGA 노바 디스플레이(700nit)
         메모리               - 1GB DDR2 RAM/8GB ROM
         카메라               - 500만화소 AF LED플래시/VGA급 전면 카메라
         크기(무게)         - 123 × 65 × 12.3mm(148.3g)
         배터리               - 1500mAh
         기타                  - 블루투스3.0/Wi-Fi Direct/DLNA/DMB/9축센서/제스쳐UI/QWERTY

 이런 사진도 공개되었습니다. 4열 쿼티인것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5열 쿼티였으면.. 하지만, 옵티머스Q  처럼 한쪽으로 치우쳐진 쿼티가 아니라서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께또한 쿼티폰임을 감안하면 매우 괜찮은 수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LG의 사후지원이 아~~~주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라.. (2X 진저 업.. 되긴 했죠.... 옵티머스 UI 도 같이 업데이트 해줬으면.. 하지만.)



조금 두꺼운 옵티머스 블랙의 모습입니다. 괜히 옵티머스 블랙 쿼티라고 알려진것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옵블랙의 디자인을 매우 좋아라 합니다. ㅎㅎ



심플합니다. 쿼티도 마음에 들고요.. (아~~마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뒷면도.. 뭐.. 옵블랙이랑 동일하네요.. ^_^ 기존의 옵블랙 커버도 맞을려나요? 흰색도 곧 출시 되거나, 같이 출시 되겠죠? 

어쨌든 기대됩니다. 듀얼코어에 제대로 된 스펙을 가진 LG전자 스마트폰이 LG U+ 로 출시가 되는 듯 하네요. 너무 많이 찍어내는 것은 아닌가, 조금 걱정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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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에그 라는 단어는 이제 확실히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Wibro 신호를 Wifi 신호로 바꿔주죠. (뭐 이것은 각 OS 별로 CM - Connect Manager- 를 만들고 관리할 필요가 없어지죠 ^_^) 7월 부터 U+ 와 SKT가 LTE 서비스를 시작했죠. 일단은 데이터 서비스 부터 시작하는 듯 합니다.

아직 LTE 폰에 대한 정보는 없지만 라우터 혹은 모뎀에 대한 정보는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제품들이 각각 공개가 되었습니다.

 먼저 LG 전자의 LTE 모뎀입니다. SKT 용 와 U+ 용으로 준비가 되었고 각각 LG-SD711, LG-LD611 라는 모델명을 가졌습니다. 스펙상 LTE의 지원 속도에 대응되지만, 아직  국내의 LTE 망이 초기단계라..

이 제품은 U+ 용으로 나온 삼성의 라우터(에그와 같은 모바일 핫스팟)입니다.  최근 삼성의 공식/모바일 사이트에 사용자 메뉴얼도 등록이 된 상태기도 하고요. U+ 의  CDMA2000 과 LTE 를 모두 지원한다는 특징이 있네요 (아무래도 LTE의 전국망 구축이 안되어있으니.)  사용시간은 LTE 모드가 5시간, CDMA2000 모드에선 7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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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LG, LTE, 삼성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디자인적으론 옵티머스 시리즈들 중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가. 개인적으로는 옵티머스Z 의 디자인적인 요소도 조금 들어가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얇고, 직선 위주의 디자인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립감도 꽤나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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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잠수함 패치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서비스 제공사에서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패치를 할때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 외에 언급을 안하고 슬쩍 패치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게임 뿐만 아니라, 휴대폰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응되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옵티머스 2x 가 5월 19일 날 새로운 패치를 적용시켰습니다. 


공식적인 패치내용은. 
  - 비밀번호와 PIN넘버로 폰에 Lock을 걸어도 PCSync에 접속 및 동기화 안도되록 변경

라고 밝혔는데... 음... 기존의 2x의 대부분의 문제점들이 모두 패치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개선점들을 정리해보면...!!! (뭔 짓을 한거냐 LG)

  - 동영상 재생 성능의 대폭 향상!!! 물론 첫 출시때 (수정전의) 스펙을 보장하는 만큼 개선된건 아니지만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mkv 재생 가능, mp4, avi도 코덱 업데이트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직 1080p 파일은 좀 불안정합니다.)
  -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재생되지 않던 동영상들도 정삭적으로 재생된다.
  - GPS, DMB 수신률이 올라갔습니다. (개인적으로 DMB 는 안써서 모르지만, GPS 는 다음 지도 등에서 잘 안잡힐 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잘 잡히는 편입니다.)
  - 락화면 해제가 부드라워지고 웹 브라우징 속도의 향상
  - 가용램 10~20MB 정도 상승
  - 볼륨키로 볼륨을 올리면 진동 해제 알림음이 나온다.
  - 통화 품질이 상당히 좋아졋음 (저도 체감했습니다.!!)
  - USB저장소 연결 및 해제가 빨라짐 (만족~!~!~!~!)

음.. 이제 마늘빵만 2x에게 먹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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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어제 포스팅한 것 처럼 옵티머스 블랙의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밝히자면 일단 굉장히 허접할 것이고, 카메라는 폰카입니다. ㅎㅎㅎ
<블랙은 참 슬림하죠... 김사랑씨와는 다르게 말이죠....>

일단 대충 살펴보고 느낀점은 디자인적으로 꽤나 완성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던 요소들이 묘하게 다르게 적용된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베터리 커버 제거도 갑자기 어려진점, 볼륨키의 위치가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 다르게 붙어있는점 등을 보면 추후 넥서스3를 LG가 만들 것이라는 루머와 조합해 보면 옵티머스 블랙의 디자인과 유사하게 넥서스3를 만들려는 건 아닌지.. 라는 망상을 해봅니다. 아이폰 처럼 베터리도 내장형으로 나온다거나.. (블랙쓰면서 커버 제거 귀찮으니 그냥 내장으로 써라! 뭐 이런 느낌? ㅎㅎ)
 
망상은 그만하고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의 허접한 사진을 보여드리기 전에 2X, Big 과 다른 특이점이라면, 액정 상하단 부분의 배젤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2X나 Big 모두 상단은 좁고, 하단은 넓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이는 랜드스케이프 모드로 게임등을 할때 미묘하게 편한 그립감을 제공해줍니다. 양손의 엄지손가락에 걸리는 부담이 비슷해지죠. (2X, Big의 경우 한쪽 엄지는 좀더 뻗어야 합니다.)
<액정 상하단의 배젤이 동일한 넓이입니다. 왠지 버튼 없는 아이폰을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박스샷입니다.
2X와 비교해보면 좀더 얇고, 긴 형태입니다. 2X의 경우 모델명과 더불어 은색 글씨로, The World 1sㅅ Dual core 1Ghz Smart Phone 라고 써있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그냥 펫네임만 적혀있습니다.  상단의 LG 로고와 통신사 로고도 2X 는 그냥 은색으로 LG 라고 써있지만 블랙의 경우엔  색을 다 사용했네요. 

박스의 양 측면에는 사양들이 적혀있습니다.
4인치 액정, 5백만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OS, 1Ghz 프로세서를 쓰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모델명,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dlna, 돌비 모바일, 블루투스, 디빅스HD 인증 마크가 있습니다. 하단의 세계 최초 고퀄리티 전면 카메라 탑제..(2백만 화소) 는 조금 오버인듯 하기도 하고...

 박스 뒷면에는 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커버를 제거하면 다음과 같은 상자가 나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이런 패키징인듯 합니다. 옵티머스Q 는 검은색이 아니었고, 2X 와 블랙은 검은색이라는 점까지 동일합니다.

자석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폰이 보입니다. (죄다 검정이라.. 초점이 안맞더라고요 ㅠㅠ)
 
구성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설명서, 충전기, 베터리 2개, 이어폰, USB케이블이네요. 특이한점은 보통 제공해주던 Micro SD 카드가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금 아쉽네요.

옵티머스 블랙과 베터리 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인 Q와 Z, 그리고 마하는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었는데, 2X 와 블랙은 호환이 되진 않습니다.

베터리 커버는 갤럭시 시리즈 처럼 저 틈새를 이용해 강제로 들어내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형태입니다. 이전의 옵티머스 시리즈들은 베터리커버를 밀어서 제거하는 형태였는게 갑자기 왜이렇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잘 안보이지만, 우측은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단 (제 손이 있는 부분)에 DMB 안테나가 있네요.) 보통 볼륨키가 우측에 있었는데 블랙은 다른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좌측에 있습니다.

좌측엔 볼륨키와 G센서 키만 있습니다. 역시나 심플한 구조네요.

 윗면에는 이어폰단자(옆의 구멍은 마이크라고 합니다. 통화에 사용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커버에 덮인 USB 단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USB 단자는 하단이 더 나은듯 한데.. 음.. 

커버를 벗긴 모습입니다. 큼직한 베터리와 스피커, 유심 카드 슬롯, 마이크로SD 슬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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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최근 LG, 삼성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일본으로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는 제법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LG전자의 중급 모델로 소리없이 나름 인기를 끄는(? 오히려 패러디CF가 더 인기를 끄는듯..) 옵티머스 블랙도 일본에 진출을 한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ARA 를 모델로, 옵티머스 브라이트 라는 이름으로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LG 는 제품의 펫네임을 통일하는 편은 아닌듯 합니다. 2X 만해도 유럽쪽에서 옵티머스 스피드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곳도 있고(이탈리아로 기억됩니다.) 미국에선 G2x 라는 이름으로 출시했었죠.(이쪽도 나름 잘 팔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본 출시 모델명은 L-07C 입니다. 

카라의 신곡 'Go Go Summer Bright'발표 및 일본 활동을 재개에 맞춰 광고, 런칭 이벤트 등을 통한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유아인 김사랑을 쓴 국내 광고에도 화이트 버전이 있었는데 실제 출시는 언제일지 궁금하네요.. 근디 출시되면 옵티머스 블랙 화이트 버전.. 음.. 늬앙스가. 묘~하군요..  

LG 전자의 일본 시장 진출은 처음은 아닙니다. 기존에도 L-04A 나 L-06A  등의 폰들을 도코모용으로 출시한적도 있죠. 아오이 유우가 광고 했던.. 이것도 벌써.. 09년도군요.. ㅎㄷㄷㄷㄷㄷ

 (왼쪽이 슬라이드 타입의 L-04A, 오른쪽이 스위블 폴더 타입의 L-06A 입니다.)


09년도에 아오이 유우가 광고했던 LG Japan 쪽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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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http://www.androidcentral.com/lg-genesis-dual-screen-clamshell-coming-us-cellular


LG의 듀얼 스크린폰 Genesis 입니다. 통신사는 US Celluar 입니다. 종종 LG가 출시하던 가로폴더 타입의 쿼티 스마트폰입니다. (크렘쉘 형태라고 하는 기사들도 종종 있습니다. 조개껍데기라... )


아래 스펙에도 언급이 되지만, 보통 이런 형태의 단말기들은 외부 액정이 내부 액정보다 작은 형태를 띕니다만, 이 제품은 반대로 외부 액정이 내부 액정보다 큽니다. 내부의 경우 키보드가 있으니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이라도 사용에 큰 문제가 없어보이긴 합니다. 

LG에서 스마트폰 브랜딩을 옵티머스로 하는 것은 전세계 공통 전략이기 때문에 제네시스는 어디까지나 코드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옵티머스 블랙 ; 코드명 B, 옵티머스 빅 ; 코드명 저스틴 등등)

공개된 스펙은 
  -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음... 아직도 LG 쪽 스마트폰들은 2.2 를 탑재하네요.)
  -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 3.5인치 외부 터치 스크린 480x800
  - 3.2인치 내부 터치 스크린 480x800
  - 5줄쿼티 (오호라~)
  - 640 x 480 비디오 지원 5 메가픽셀 카메라
  - 430MB 램
  - 8GB microSD 카드
  - DLNA 멀티미디어 공유
  - 1500mAh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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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 중 하나인 옵티머스 블랙이 출시 되었습니다. KT전용으로 모델명은 LG-KU5900 입니다.


스펙
  디스플레이 : 4 인치 NOVA디스플레이, WVGA(800 X 480) IPS TFT LCD, 정전식 터치 (멀티 터치 지원)
  CPU TI OMAP 3630 1GHz (Single Core)
  메모리 : RAM 512MB, 6.76GB(사용자 1.1GB, 데이터 5.56GB) + microSDHC 32GB 지원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2
  카메라 : 500만 화소(AF-자동초점), LED 플래시
  동영상 : 최대 HD720P(1280X72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 1500mAh
  연속통화시간 : 약 30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 약 250시간 이상
  네트워크 :  HSDPA, Wi-Fi (802.11/b/g/n), 블루투스2.1
  크기 : 122 x 64 x 9.2mm
  무게 : 112g
  기타 : DMB, WiFi Direct

B라는 코드명으로 처음 발표되었을 때는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었지만, 삼성의 갤럭시S2의 해외판 모델이 (국내판도 블랙보다 얇긴 하지만....)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해외판 기준)109g 으로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이긴 합니다. 국내판엔 DMB가 들어가서 무게가 증가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외형 부분

각 부분별 명칭

전면부입니다. 영상통화 카메라와, 하단의 조작부분이 4터치 버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단의 조작부는 사람들 마다 선호방식이 많이 다른 편이죠. 안드로이드의 경우 4터치, 4버튼, 원버튼 2터치, 3버튼 구성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죠.
개인적으론 원버튼 2터치 혹은 3버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양쪽 측면입니다.  버튼은 최소화 되어있네요. 보통은 전면을 볼때, 오른쪽에 볼륨키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게도 좌측에 볼륨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G키는 중력센서와 관련된 기능을 활용할때 쓰는 버튼입니다.


위와 아래쪽의 모습입니다. 위쪽엔 오디오 단자, 마이크로 USB단자, 전원버튼이 보입니다. 2X의 경우 HDMI 단자가 있던 위치에 USB 단자가 위치해있네요. 하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뒷면입니다. 꽤나 심플합니다. 5백만 화소 카메라와 LED플래시외엔 별다른 특이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뒷면 커버는 무광재질이라 지문등의 오염에 강하다고 합니다. (2X의 경우 유광이라 지문이 잘 묻는 편이고, 가끔 손에 물이나 땀이 묻어있으면, 커버가 안열릴때도 있습니다. 미끌어집니다. 처음엔 꽤나 당황했었죠.)


커버를 벗기면 베터리, 유심슬롯, 외장메모리 슬롯이 보입니다. 1세대 옵티머스인 Q와 Z가 서로 베터리가 호환되고, Q의 경우 베터리 커버를 조금만 개조하면,  마하의 베터리를 끼워서 사용시간을 10% 정도 늘릴 수 있었습니다. (Q,Z 는 1350mAh, 마하는 1500mAh 입니다.) 하지만 블랙의 경우 같은 2세대 모델인 2X와 호환이 안되네요. 모델명 부터 다릅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은 베터리교환을 할 필요가 없는 구조입니다. 커버조차 벗지기 않고 교체가 가능하면 좋겠지만, 디자인적인 문제와 슬롯내부의 보호문제 또한 고려해야하니, 사용자 편의성과 디자인의 양쪽을 모두 고려했다고 보여집니다. (베터리를 무조건 제거해야 메모리를 끼울 수 있는 제품들도 많은지라.)


특징
 - 9.2mm 두께와 112g의 무게

 경쟁작들의 잇다른 두께 경쟁으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112g 은 가장 가벼운 스마트폰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죠. 예전의 해외에서의 티저 영상을 보면 109g 이라고 되어있지만(
2011/02/14 - [Interest/Phone] - LG 옵티머스 블랙 티저영상), 한국판은 약간 무게가 증가했습니다. (아마도 DMB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 노바 디스플레이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346EE334F8A875F30C52E.jpg%7Cwidth=%22366%22%20height=%22451%22%20alt=%22%22%20filename=%222-0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디스플레이는 4.0인치 NOVA 디스플레이 입니다. 제조사 설명에 따르면 기존 LCD 디스플레이에서 밝기를 개선한 것으로, 최대 700nit의 밝기를 자랑하기 때문에 화면의 선명도 및 가독성이 대폭 향상되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실내에서 사용시 일반적인 LCD(280nit 이하의 평균적인 밝기)보다 50% 정도 소모전류가 적게 들어가므로 배터리 효율에 있어서도 더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 700nit의 밝기 덕분에 화면의 가독성이  기존 LCD를 사용한 제품들보다 많이 향상되었으며,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의 시인성 또한 좋아졌다고 합니다.

 - 제스쳐 UI
2X에도 탑재된 제스쳐 UI가 좀더 개선되어 블랙에 적용되어있습니다. G 키와의 조합으로 멀티미디어 재생외에도 화면 스크롤, 갤러리에서의 화면 전환, 통화기능 등 다양한 부분에 적용이 되었습니다. 

 - Wi-Fi Direct
Wi-Fi Direct는 Wi-Fi Direct를 지원하는 기기 간에 무선 공유기에 접속하지 않아도 서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블루투스를 통한 기기간의 파일전송과 비슷) Wi-Fi Direct는 블루투스보다 원거리 통신을 할 수 있고, 무선 공유기가 필요없으며, 속도도 블루투스 대비 20배 정도 빠르기 때문에 파일 공유가 쉽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네요. 하직 널리 퍼지진 않았지만, 일부 기기들에 탑재되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블랙의 Wi-Fi Direct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이나 동영상, 음악을 다른 사람의 Wi-Fi Direct 지원 기기에서 곧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파일 전송도 곧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옵티머스UI 2.0 적용
옵티머스2X 에는 옵티머스 UI 1.5 가 적용된 것에 비해 블랙의 경우 2.0으로 판올림된 UI 버전이 제공됩니다. (차이점은.. 아직 잘 모르겠네요 ㅎㅎ)


개인적인 느낌의 총평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에서 2X가 듀얼코어로 최상위 라인업이라면 블랙은 그 아래의 중간 라인업제품입니다. 2X에 적용된 하이스펙을 적당히 조정했지만(카메라 800만 -> 500만, 듀얼코어 -> 싱글코어), 노바 디스플레이등, 옵티머스 블랙 고유의 개성또한 부여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내에서 경쟁할 만한 스마트폰이라면, 비슷하게 싱글코어를 탑재하고, 디스플레이에 강점을 가졌으며, 통신사 또한 SKT전용인 엑스페이라 아크가 아닐까 합니다. (공교롭게도 두제품 모두 제가 관심을 가지는 제품이군요.) 

여건이 된다면 같은 2세대 옵티머스 시리즈이자, 제가 잘 사용하는 2X 와 비교외에도 엑스페리아 아크와 비교를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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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KT용으로 나와서 실질적으로 SKT로 출시될 엑스페리아 아크랑 경쟁할 제품인 옵티머스 블랙의 티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첫 공개당시 아이폰4 보다 얇은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가져가나 싶더니.. 이어서 나온 갤럭시S2 와 엑스페리아 아크에 두께면에선 밀렸지만, 여전히 얇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9.2mm / 가장 얇은 부분 6mm)


위 영상에서 처럼 109g 의 무게는 큰 장점이죠 

 
이 사진으로 실기에 전원 버튼, 5핀 마이크로USB 단자 이어폰 단자가 모두 상단에 위치해있음을 알 수 있네요.

LG의 노바디스플레이랑 소니의 브라비아 엔진 탑재 디스플레이.. 어떤 것이 더 나을지 궁금하네요. (LG 도 옵티머스 인피니아 해서 액정이랑 동영상 기능위주의 폰도 만들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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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전자의 U+용 프리미엄 폰이라 알려졌던 가칭 저스틴 이 옵티머스 Big 이라는 이름으로 유출이 되었네요. (유출이라기 보단.. 의도적 노출? ㅎㅎ) Big 라는 이름은 아마 옵티머스 시리즈중 가장 큰 액정을 갖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4.3인치)
 

디자인적으로는 2X 를.. 스펙적으로는 KT로 출시될 옵티머스 블랙을 따라가는 듯 합니다. (실제로 전작인 옵티머스 원, 마하의 하단 4버튼과는 다르게 2X의 버튼 구성을 따라가고 있기도 합니다. )
 

뒷먼을 보면 거의 2X 와 판박이라고 해도 될정도네요. T로고 대신에 U+ 로고가 있고 LG 로고의 위치도 하단에 있기도 하고요. 단지 LG 로고 옆의 홈은.. 스피커일것 같기도 하네요..


아이폰 3Gs 와 비교를 해보면 매우 크긴 하네요 ^_^ ㅎㅎㅎ


또한 와이파이 다이렉트를 탑재한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CPU는 1GHz 싱글코어 프로세서(어떤 제품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네요.)가 탑재됐으며 16GB 내장 메모,리 지상파DMB 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하와 팀킬을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기도 하고, 마하가 중간에 버그로 인해 생산이 잠깐 멈추기도 했던 만큼, 마하를 단종시키고 Big 으로 대체하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자의 경우 LG전자의 U+ 단말기들은 다른 단말기들에 비해 매우 짧은 수명을 갖고 단종이 되는 셈이겠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2X 와 블랙 이 두라인업을 3개 통신사에 모두 출시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델을 그냥 늘리는것은... 그닥 좋은 선택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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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X 업데이트중 업데이트 내역을 보니까...

1) SMS에서 쌍자음 입력 후 획추가 시 단어가 복사되는 현상 개선
2) 발신번호 표기 서비스 해제 후 3자 통화 상태에서 대기시 '발신번호 표시 제한' 으로 표기되는 현상 개선

이전에 포스팅했던 ( 2011/03/01 - [Interest/Phone] - 옵티머스 2X의.. 아니 정확히는 SKT 메시지함의 희안한 버그. ) 가 해결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번이 단어 복사 버그를 해결했다고 언급했던지라...(전 구글 한글 키보드를 사용중이죠...으음~  )

어익후.. 301.95MB 라니.. 용량이 엄청나네요.... ㅎㄷㄷㄷ (SKT 문자함 빼주고 안드로이드 기본 문자함으로 해주면 좋으련만.. 아니 아예 퓨어 구글로.. - 이건 좀 오버인가.. ㅋㅋ) 개인적으로 삼성의 KIES 인가하는 것 보다는 LG쪽이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갤럭시U 업데이트 해보겠다고 KIES 깔았다가.. 이건 뭔가.... 싶었던....  (OS 를 만들고 싶었던 것이냐 삼성!! OSX 카피를..)

업데이트 중... 흠.. 에러 나지 말아라~ 말아라~ 말아라~~~

뜨어~~ 오류 메시지가 떴어요.. ^_^;;;;;; 에휴휴 하라는 데로 해야죠 뭐... 

휴우~ 식겁했지만.. ㅋㅋㅋ 완료되었습니다. ㅎㅎㅎㅎ

쩝.... 해결이 안되었네요... 적어도 구글 한글 키보드에서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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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저는 2X 에 입력장치로 구글 한글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디자인이 더 이쁜것도 있고 의외로 추천단어가 괜찮은편이라서요. 

근디 2X에 탑재된 SKT 의 문자함이.. 희안한 버그를 갖고 있습니다. LG키보드 쓰면 되긴 하지만.. 뭐.. 어쨌든 버그는 버그니까요. 



어떤 버그냐면 글을 쓰고 스페이스키를 누르고, 백스페이스를 누를경우.. 앞의 문자열이 그냥 복사가 되어버리네요... 다른 곳에선 문제가 없고, 문자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봐서 100% SKT 문자함 문제입니다. 그냥 표준 쓰지.. 에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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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2X 샀다고 했죠? ㅎㅎㅎ 체험단에 하나도 못뽑히기도 해서.. 사서 리뷰하지! 이러면서 리뷰 할까... 하다가.. 그냥 포기 ㅎㅎㅎㅎ 
하지만 며칠 세팅한다고 건들다 보니 유용한 기능이 있네요.

일단 화면 캡쳐.. 

옵Q 와 Z 는 카메라 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캡쳐가 됩었죠..

옵원, 마하, 2X 처럼 카메라 버튼이 없는 제품의 경우 홈키를 누른 상태로 전원키를 누르면 캡쳐가 됩니다. (아이폰과 동일하죠. )

두번째로는 통화 관련 기능입니다. 

일단 안드로이드폰들은 하드웨어적인 통화키와 통화 종료키가 없습니다. 이제는 적응했지만,.... WP7 에도 통화/통화 종료키는 없죠. (바다 OS 를 채택한 웨이브2는 있더라고요. ) 개인적으로 하드웨어 통화 종료키가 있기를 바라는 편이지만.. 
2X 에는 있습니다. 

설정하는 방법은 바탕화면에서 메뉴 -> 설정을 누른다음에 통화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중간쯤과 가장 아래에 각각 홈 키로 전화 수신전원 버튼으로 통화 종료 에 체크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 홈 키로 전화 수신은 전화가 왔을때 홈키가 통화 버튼의 역할을 하는 것이고요
 - 전원 버튼으로 통화 종료 는 전원 키가 통화를 끄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구동영상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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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그냥 그렇다고요..







내용은 무! (인생 최초의 풀터치 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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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무약정 언락 기기 기준으로 가격이 514.99 파운드라고 합니다. 영국쪽의 가격이고, 우리나라는 무약정 언락기기 구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니, 직접 비교는 힘들지만, 나름 다른 폰들과 비교해보면 대충의 가격대를 유추 할 수는 있겠죠.

겸사겸사 스펙도 한번 살펴보죠.


일단 프로요로 출시가 되었네요 2X 의 경우 4월에 진저브래드 업뎃이 예정되어있다고 하죠. 3D가 마하와 같은 회사의 AP (TI OMAP) 를 쓰는지라, 뭐 마하도 업데이트가 비슷한 시기에 될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카메라에서 아이폰 처럼 터치포커스를 지원하네요, 1세대 옵티머스 폰들은 안되었죠. 512MB 도 눈에 띄는 모습이고, A-GPS 가 탑재되었기도 하네요. 

경쟁 제품들의 가격을 한번 보겠습니다. (같은 사이트에서 비교)

먼저 넥서스 S 가 539.99 파운드입니다.

LG의 옵티머스 2X 의 경우 499.99 파운드이고요.

삼성의 갤럭시S 의 경우 398.99 파운드

같이 MWC2011 에서 데뷔한 갤럭시S 2 의 경우 649.99파운드입니다.

결국 
갤럭시S 2, Nexus S 보다 저렴하고, 옵티머스 2X 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3D 라는 차별점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이정도 가격대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여기서 부턴 뻘글 ㅋㅋㅋ --

국내에서 옵티머스 3D 의 경우 3개 통신사 모두 출시, 혹은 KT/LG U+ 출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갤럭시S2 의 경우 전례를 볼때, SKT 전용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긴 하죠.

S2 의 경우 6월 쯤 나올 것 같다고 합니다.. 뭐 물어보러 SKT 직영점에 갔다가, 직원분이 통화로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지만, 뭐 나와봐야 알죠 ㅎㅎㅎ (이경우 아이폰5 가 9월에 나올 공산이 크죠.)

SKT 는 1~3월에 2X 를 3~5월에 아트릭스를 6월 부턴 S2 를 하이엔드 폰으로 가져가고, 중간 라인업은, Nexus S, 펜텍 베가S 랑 소니 엑스페리아 Arc (Play, Neo, Pro 는 나올지 모르겠네요) 으로 구성이  듯..

KT 는 옵티머스 3D 나올것이고, 옵티머스 블랙, Nexus S, 베가S 의 KT 버전 ?

LGU+ 는.. 옵티머스 3D (나와 준다면) 와 마하, 그리고 4월달에 신형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긴 한것 같은데... 

음..  LTE 전까지 LGU+ 는 스마트폰 암흑기를 보낼듯.. LTE로 넘어가도 초반기엔... 흠.. 겨우 숨통이 틔인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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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3D 를 컨셉으로 잡은 LG 전자가 MWC에서 옵티머스 3D 와 옵티머스 패드 를 런칭 할 예정인데요. 컨텐츠 수급을 어떻게 하나.. 봤는데, MWC 에서 유튜브와 제휴를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LG전자는 옵티머스 3D와 ,옵티머스 패드에 유튜브 3D 영상 업로드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튜브 3D 전용 사이트에 3D 동영상 업로드, 다운로드, 재생 등이 모두 가능한 스마트폰/태블릿은 옵티머스 3D와 옵티머스 패드가 최초 라고 합니다.

LG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이네요. 3D 컨텐츠는 추후 TV와도 연계가 되니까 미리 투자할 만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기기에서의 3D는 컨텐츠가... 라는 입장이었는데. 흠..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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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최박형 타이틀은 갤S2 에 넘겨준듯 하지만 109g 의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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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모델명이 P920 인듯하네요.

흠.. 티져영상이라 그런가요? 가장 첫번째 티져영상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좀 오래전에 유행하던 (한.. 90년대초반?) 스타일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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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뭐 추가적인 내용은 없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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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삼성의 갤럭시S2 에 이어 LG 도 옵티머스 3D 의 티저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판드로이드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가 옵티머스 3D가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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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LG G-Slate 사진 공개

~ 2016 / 2011.02.02 18:17
G슬레이트의 사진이 공개되었네요
모토로라의 Xoom 처럼 전면에 버튼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눈에 띄네요.


해외판 옵티머스2X 처럼 with Google 마크가 세겨진 은색 띠가 있습니다. HTC 스마트폰에 자주 채용되는 스탠드 역할을 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승리의 어쩌라고 뮤비에 등장했을 때 스탠드에 세워져 있는 듯 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죠.

이렇게 세워져 있었죠.

엔가젯에서 밝힌 스펙은
1GHz 듀얼 코어 테그라 2 프로세서 (3D 인지는 미확인입니다.)
32GB 내장 스토리지
자이로스코프, 가속 센서
1080p 3D 촬영을 위한 후면 듀얼 비디오 카메라 LED 플래시 포함 (5 메가픽셀)
2 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8.9 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허니콤
T-Mobile HSPA+/ Wifi 지원

T-Mobile은 G슬레이트를 올 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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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옵티머스 블랙이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모델명이 KU-5900 으로 봐서 KT용으로 출시된다는 루머가 맞는것 같습니다.
이로써 LG 는 2X - SKT, Black - KT, Mach -LG U+ 로 각 통신사별로 전략모델을 별도로 출시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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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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