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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6.12.08 Windows 10 on 스냅드래곤 820
  2. 2013.06.26 스마트 글래스의 활용도를 잘보여주는 '포르자 호라이즌'
  3. 2013.06.14 지르고픈 Surface!!!
  4. 2013.06.06 윈 8.1 발표를 보고....
  5. 2013.04.05 아웃룩 캘린더 와 마이피플의 변화.
  6. 2012.04.07 WP7에 대한 잡설
  7. 2012.03.25 Windows Phone 7 의 업데이트
  8. 2012.03.25 노키아 루미아 710 개봉기 (4)
  9. 2011.12.08 노키아와 T-Mobile 이 14일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10. 2011.11.22 노키아 N9 과 Lumia 800 의 스크롤링 비교
  11. 2011.07.21 MS, 리눅스 탄생 20주년 기념 영상 보내다!
  12. 2011.06.23 윈도우즈8의 가상 입력기
  13. 2011.06.02 컴퓨텍스 2011 에서 밝혀진 윈도우즈8의 하드웨어 제약 사항들
  14. 2011.06.02 윈도우즈8 프리뷰 컴퓨텍스 2011 이벤트
  15. 2011.06.02 [Tip] 윈도우 탐색기 개조하기!!! (체크박스를 만들자!)
  16. 2011.05.31 윈도우즈폰7 한글 미리보기 (2)
  17. 2011.05.25 MS의 WP7 업데이트 코드명 망고 관련 소식들 정리
  18. 2011.05.10 MS Skype 인수
  19. 2011.05.10 윈도우즈폰7의 대규모 업데이트 코드명 망고가 7.5 로 정식으로 명명 되었나보네요.
  20. 2011.05.05 [윈도우즈8] 클라우드 세팅 옵션 발견
  21. 2011.05.04 블랙베리 자사의 스마트폰에 MS 의 기술도입
  22. 2011.05.01 파이어폭스/오페라 웹브라우저는 윈도우즈용이 더 이쁜듯. (2)
  23. 2011.04.18 [윈도우즈8] USB 부팅 지원한다?
  24. 2011.04.18 [윈도우즈8] Metro UI 를 엿볼 수 있는 영상
  25. 2011.04.04 [윈도우즈8] 관련 공개된 사항들
  26. 2011.03.25 [리뷰] MS ArcTouch Mouse 개봉기 (4)
  27. 2011.03.21 Arc Touch 마우스 당첨!!!!
  28. 2011.03.03 OS 설치의 종결자 등장! DOS 5.0 ~ Windows 7
  29. 2011.02.12 Nokia & MS 파트너십 발표 WP7 으로 대동단결!!?????
  30. 2011.01.21 이것이 리얼 스트리트 파이터!!! - Street Fighter IV on Kinect


윈도우 10이 퀄컴 스냅드래곤 820에서 구동.. 

ARM 을 지원한다는건데, 기존 RT 와는 다르게, 일반 버전의 윈도우를 굴린다고..  에뮬레이션 개념인듯. 퀄컴과 뭔가 일을 같이 하는 듯. 


모바일 전용 OS 로 실패하니 데스크탑 OS 기반으로 모바일에 진입해보려 하는 듯 (구글과는 반대..)

ARM 버전에서 풀로 돌아간다는걸 보여주긴 하지만,  이는 일반 태블릿 버전에서 

실제 모바일 폰에는 제한적으로 폰 기능과 UWP 기반 앱들만 돌아가고,  독에 연결시 화면에 풀윈도우가 나오는 방식으로 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데.,, 예전부터 윈도우폰 OS 자체를 마음에 들어했던지라... 결과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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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V로는 게임을 하며 윈도우즈 태블릿을 네비로 쓴다라... 이런식으로 N스크린을 활용하는게 참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애플에서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를 연동하는 개임들을 본적이 있는데, 스마트 글래스로도 비슷하게 가능할지도..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 MS 니까.. TV를 게임판으로하고 각 플레이어들이 윈폰과 윈태블릿을 개인 컨트롤러로 해서 친구끼리 하는 포커라던가... 모노폴리라던가.. 뭐 이런 것도 가능할꺼고.. (아이패드에도 모노폴리가 있었던걸로...기억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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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MS, xbox

지르고픈 Surface!!!

~ 2016 / 2013.06.14 18:14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icrosoft.com/surface/ko-kr



사고프네요.. 솔직히 윈RT 용 어플이 좀더 많고, 쓸만한 상황이라면 RT도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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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MS, 서피스

학주니 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문득 잡다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윈RT 와 윈8...  어떤 식으로 포지셔닝할려고 하나... 분명 취지는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RT 는 7~8인치급으로 윈8 태블릿은 11인치 이상의 제품으로 구분하는게 차라리 나을듯.. 하다는 생각이..

어차피 안드로이드 및 아이패드처럼 모바일OS 의 주력 시장이 7~8인치대로 넘어간 만큼 (그냥 판매하는 입장에서 아이패드 미니 문의가 레티나 패드4의 2~3배 정도 들어옵니다.... ) RT는 그 시장에서 싸워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UI 또한 가로모드를 기본으로 하지말고 새로형으로 쓰는 걸 고려해야한다고 하고 싶지만.... 와이드 화면비의 제품을 새로로 쓸경우... 많이 어색한 느낌이... (노트 10.1 빌려 써봄..)


모바일 기기 어플을 데스크탑/랩탑 에서 같이 돌릴 수 있다라는 개념

분명 경쟁사 (애플, 구글) 에서도 지향하는 개념인지라 흔히들 말하는 스마트폰시대 (윈모시절은 PDA폰 시대인가?)에 뒤늦게 합류한 MS가 점유율 측면에서 너무 삽질을 하는 것 같아 아쉽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윈폰의 메트로 UI 와 타이포그라피 UI 덕분에 엄청 관심만 갖고 있는지라.. 

하지만 윈폰7 -> 윈폰8 의 업그레이드 대란은.. MS의 실수라고 보는게 맞을듯..  (그냥 이런저런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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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웃룩 캘린더가... 칙칙한 윈도우 라이브 캘린더에서 메트로(모던) 스타일로 변했네요~ 



마이피플도 로고가 바뀌었네요.. 동글동글한 로고가 좋았는데, 너무 단순하게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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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MS, 다음

WP7에 대한 잡설

~ 2016 / 2012.04.07 00:18

ZDnet의 기사를 보며, 개인적으로 윈도우즈폰을 안드로이드보다 더 기대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사견입니다.)

I'm sick to death of Android / 한글번역본은 계란소년님의 포스팅을 보시면 됩니다. http://eggy.egloos.com/3823476


<내안에.. 앱들있다!>


기존 휴대폰들과 달리 스마트폰은 생태계라는 것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질적으로 스마트폰의 최강자라 할 수 있는 (물론 보는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만.) 아이폰의 경우 최적화된 소수의 기기(현재 3Gs, 4, 4S, iPad1,2 뉴 아이패드)에서 구동되는 앱을 통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또한 2년 주기로 바뀌는 하드웨어 디자인(아이패드는.. 예외군요 ㅎㅎ 태블릿이니 살짝 넘어가주세요..)을 통한 악세사리와 같은 하드웨어 생태계가 완벽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이슈가 되는 OS업데이트의 경우 아이폰은 SW와 HW를 모두 만들고 있기 때문에 OS업데이트에 관해선 가장 확실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누..누굴 더 이뻐할 수도 없고... 아놔....>


가장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갖고 있는 아이폰과 대비하여 현재 가장 큰 시장규모를 가진 안드로이드를 살펴보면 구글은 SW에 집중하여 빠른 버전업을.. 제조사들은 OS사용료가 무료(물론 업데이트에 대한 기술자문료가 꽤 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는 점과 iOS에 대응할 만한 OS가 없다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안드로이드 폰들을 다양하게 생산하는 분업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이 생태계 관리를 느슨하게 하는 편이다 보니... 어플리케이션 마켓만 해도 통신사별로, 제조사별로 존제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하드웨어적으로도 스펙, 스크린크기, 해상도, 사용AP 등... 엄청나게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고, 제조사들의 여력에 따라 달라지는 최적화 능력에 업데이트 여부등 '파편화'라고 불리는 현상이 지나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데스크탑 윈도우즈의 비즈니스 모델을 따라한것 같은데.. 지금 안드로이드는 경우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컴퓨터는 대중화가 된 시점 기준으로 볼때, 어차피 CPU 제조사가 인텔과 AMD, 그래픽카드도 nVidia 와 ATi 두회사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MS에서 OS관련 주도권을 강하게 쥐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안드로이드처럼 OS업데이트도 제조사가 알아서 해야하는 파편화된 경우의 수는 나오지 않았죠.


윈도우즈폰의 경우 iOS와 안드로이드의 중간 형태 혹은, 조금더 iOS에 근접한 데스크탑 윈도우즈 모델이라고 봐야겠죠. OS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부분도 스펙적인 부분을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MS는 OS의 업데이트 및 최적화 부분을.. 제조사는 자사 기기의 디자인과 생산을 전담하는 구조의 생태계를 갖고 있습니다. 


어플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고려해야할 경우의 수가 iOS급 정도 밖엔 되지 않는 것이죠. 



<제조사는 달라도 운영체제는 같아요~>


이런 생태계적인 부분의 기초는 잘 다져져있는 MS의 윈도우즈폰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하드웨어 제조사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메이저 제조사들 중에서 윈도우즈폰을 메인으로 밀고 있는 회사는 노키아뿐이죠. 삼성과 HTC는 생색내기 수준이고, LG는 발을 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소니와 모토로라는 참여조차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그림의 NOKIA 자리에 다른 회사들도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그렇다면 MS는 섀시규격을 준수할 수 있는 중소규모의 제조사들을 안드로이드 대비 WP7이 갖고 있는 장점을 어필하여 자신의 우군으로 끌여들여야 하겠죠. 노키아의 루미아900이 저가로 미국에 진출한 것을 볼때 MS가 일단 기기를 빨리 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상은 아마도 기존의 PMP 제조사들이 아닐까.. 싶네요. 국내의 경우엔 뭐 아이리버나 코원 같이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는 제조사들에게 MS가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면 각 지역별 판매 및 A/S 문제는 제조사가, OS업데이트는 MS가 맡아서 진행한다면 양쪽에게 모두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전에 MS는 WP7의 부족한 부분을 어서어서 업데이트 해야겠죠.


사족 : 제가 생각하는 것과 유사한 생각의 포스팅이 역시 계란소년님의 블로그에 번역되어 업데이트 되었네요. (글을 쓸려고 임시저장 때린건 4월 3일이었으나....) 원문 : Android Device Makers Are Mutinying, Says Insider  // 번역 : http://eggy.egloos.com/3826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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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구매 직후 루미아에 이런 메세지가 떴습니다.

음... 업데이트.. 군요.. iOS 에서는 와이파이로 업데이트가 되고, 안드로이드폰들도 점점 와이파이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세상에..  컴퓨터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라... WP7이 분명 후발주자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문제는(??) 저는 맥북프로를 씁니다.
MS는 윈도우용으로 Zun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만, Mac 용으로 Zune 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Mac에서 WP7 의 컨트롤및 동기화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Windows Phone 7 Connector 라는 앱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업데이트가 있다고 하네요.
MS가 UI까지 손대었다기 보단 일반적인 OSX 용 어플의 디자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눌러보겠습니다.

뭐 늘 나오는 설명 및 안내입니다. 다 읽는 사람이 몇분이나 될까요??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 중입니다.~~~

자 설치중입니다... 이 상황이 되니 폰의 이미지가 제가 갖고 있는 루미아 710이 아닌 에뮬레이터의 이미지로 바뀌네요
이 상황에 연결된 휴대폰은 전원이 꺼진뒤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업데이트 중이라는 표시입니다.~~

잠시후 폰 이미지가 다시 루미아 710으로 돌아오고 (근디 전 흰색쓰는디 ㅋㅋㅋ) 설치중입니다.

설치 진행바가 상단에 있죠? 디자인적으로 뭐랄까.... 심플하다 못해 심심하달까요...

업데이트 완료!! 입니다.  폰은 당연히 재부팅이 되죠!!

이런식으로 말이죠.

업데이트 자체는 굉장히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와이파이 업뎃이 안되는 부분은 뭐 나중에 업데이트가 당연히 될 부분일 것이고요. 전용 싱크 프로그램이 있다는 점은 OSX에서 윈폰을 쓸때 매우 큰 이점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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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뭐 예! 샀습니다. 윈폰윈폰 노래를 부르고 다녔던 지라... 그냥 질렀습니다.

스펙이야 뭐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부분이니.. 생략. (딱 보급기 스펙입니다.)


부팅화면입니다.

상지입니다. 보급형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패키징이나, 상자의 디자인은 괜찮은 편입니다.

구성물은 단촐합니다. 베터리 전용 충전기는 없네요.. 이건 좀 아쉽습니다.

본체와 분리된 베터리 커버... 얼핏 보면 삼성 코비폰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특이하게도(?) 베터리 커버 제거홈이 좌측에 있습니다.

이건식으로 분리가 됩니다.

볼륨키와 카메라 버튼은 베터리 커버에 장착이 되어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일단 저가형스럽습니다. 뭐 어디까지나 윈폰7을 써보고 싶어서 구매한거라... 옛날 옵티머스Q 처음 구매했을때 처럼, 페북와 트윗이 되는 폰! 으로 생각하고 구매한거라 아직까진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시간이 그닥 없어서 사용자체를 많이 하진 못했네요. 차근차근 사용기를 올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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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씨~이~넷~



노키아와  T-Mobile이 뭔가 흥미로운 것을 발표할 것이라며 기자들에게 위의 이미지 같은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윈도우즈폰7의 UI를 흉내낸것으로 보아 루미아 710의 발표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단순한 초대장보다는 이렇게 뭔가 자신들의 행사와 연관되어있는 초대장들이 참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애플도 예전에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배너를 쓰기도 했었죠. 물론 이걸 갖고 노키아가 애플을 배꼈네 뭐내 하는 건 유딩수준의 발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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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노키아의 Meego 스마트폰인 N9 과 WP7 스마트폰인 Lumia 800의 스크롤링 비교 동영상입니다.

 

N9 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lumia 800이 더 나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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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정확히는 독일 MS 가 리눅스 20주년 기념 UCC 공모에 위 영상을 보냈습니다. 현재 MS 와 리눅스의 관계는 이전 처럼 서로 헐뜯고 싸우기만 하는 사이는 아닙니다. 

MS 가 파폭도 그렇고 리눅스도 그렇고 어느정도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물론 리눅스 커널에 Hyper-V 커밋한것을 봐도 자사의 가상화 플랫폼과의 연동때문이겠지만요.)

단순히 숫자만 갖고 평가하긴 좀 뭐하지만 체인지 셋만으로 지금 리눅스 커널3.0 RC에 대한 기여도 순위는 MS가 7위(361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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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MS, 리눅스
출처 : WinRumors
윈도우즈8의 최신 빌드인 7989 버전에서 확인된 몇몇 기능들 중 가상 키보드에 대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윈도우즈8의 경우 과거 컴퓨텍스 발표 때 이미 태블릿과 같은 터치스크린 기기용의 별도 버전을 두지 않겠다고 밝힌바가 있죠. 그래서일까요? 가상 키보드의 모양을 보면 WP7 에 탑재된 키보드가 연상됩니다. 슬래이트 태블릿 형태의 기기에 좀더 최적화 된 모양이랄까요? (물론 완전히 최적화 된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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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MS가 프리뷰 이벤트말미에 윈도우즈8의 하드웨어 제약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소개를 안했습니다.)


윈도우즈8 타블렛의 터치스크린은 디스플레이 끝의 첫 픽셀부터 터치 입력이 가능해야 한다는 제약 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 즉 터치패널이 디스플레이보다 약간 커야겠죠.) 그 이유가 윈도우즈8은 가장자리 스와이프를 멀티태스킹 등에 이용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배젤 전체를 강화유리로 덮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윈도우즈8의 권장 해상도는 16:9 비율의 1366 X 768 라고 합니다. 그 이하 해상도에서 1024 X 768 에서는 일부 제한적인 UI로 구동이 되고 1024 X 600 에서는 무조건 클래식 데스크탑 UI로 구동된다고 합니다. 

 
 또한 윈도우즈8은 새로은 OEM Activation 3.0 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BIOS 대신에 UEFI 와 몇몇 센서들이 기본 사항이 된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와 터치에 관한것은 위에 언급한 대로입니다. 


그리고 컴퓨텍스에서 W4 라는 윈도우즈폰7 단말을 출시한 Acer 의 CEO 가 MS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MS가 윈도우즈를 탑재할 하드웨어에 대해 너무 업격하게 통제를 하고 있다는 불만이었네요. 그리고 이는 Acer 뿐만이 아니라 칩 공급자와 PC 제조사도 공감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자사의 OS를 쓰는 밴더들에 간섭을 하려는 듯 하네요. 컴퓨터가 아닌 태블릿에는 WP7처럼 UI 마져 고정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애플의 모델에 크게 영향을 받은것 같네요. 스티브 발머도 실적이나 이뤄놓은 것이 없다보니 조급한가 봅니다.)


MS의 간섭에 대한 구체적인 소문내용도 있습니다. 윈도우즈8 개발에 있어서 몇몇 제조사들을 참여시켰는데. 참여한 칩 공급자는 컴퓨텍스에서 플래카드가 걸린 인텔, AMD, 퀄컴, TI, 엔비디아라고 합니다. MS는 이 칩 공급자 별로 2개의 제조사만 초대할 수 있도록 제한을 했다고 합니다. 즉 윈도우즈8 개발 과정에 참여할 회사들은 칩 공급자 5개, 하드웨어 제조사 10개 라는 것인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한 태블릿을 만들 만한 회사들에, 대만회사들은 대부분 빠지게 되죠. 이미  LG, 삼성, 모토로라, 소니, 노키아, 델, HP 가 기본으로 들어가겠죠? 벌써 7자리가 채워졌네요 (물론 HP 는 WebOS에 참여하고, 모토로라는 WP7에도 참여를 안하니 2회사를 빼도 이미 5자리는 주인이 있습니다.) 여기에 HTC, Asus, Acer 정도 들어갈테고, 레노버도 유력하고.... 

MS 는 하드웨어를 제한함으로써 좀더 나은 최적화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더불어 동일 UI / UX 제공으로 시장 점유율 및 이탈 고객을 방어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점점더 시장이 치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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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engadget
주욱 훑어봤는데. 꽤나 흥미롭네요. 번역을 해볼까... 하다가 워낙에 허접한 실력에 그냥.. 훑어만 보고 말았습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윈도우즈8 으로 명칭을 정식으로 사용하게 된 듯 합니다.


시연 머신중에 하나로 Dell 이 개발중인 신형 XPS 제품이라고 합니다. 터치스크린이고, 1366 X 768 해상도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0.uf@1418A7444F8A879C2B3092.jpg%7Cwidth=%22600%22%20height=%22450%22%20alt=%22%22%20filename=%22w06.jpg%22%20filemime=%22%22%7C_##]

윈도우즈8 은 타일 기반의  UI를 지원하고, WP7 처럼 타일은 라이브 타일이라고 합니다.  연락처, 트윗, 메일 등을 실시간으로 갱신해주는 시스템이죠. (통신업계들이 싫어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스마트폰에 이어 데스크탑까지!! 통신비를 올려야겠다. 통신비 안올리면 꿈이없다~ 등등.') 
또한 시연에 사용된 개발머신들에 탑재된 어플들은 HTML5 랑 자바스크립트,CSS 등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터치기반 멀티태스킹도 WP7의 영향을 분명히 받긴 한듯 합니다. 




또한 IE10도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크롬과 버전 경쟁에 들어갔나요? ㅎㄷㄷㄷㄷㄷ) 터치스크린에도 대응되도록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터치스크린이 아닌 기존의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도 잘 될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태블릿이나 터치스크린 PC, 일반 PC에 탑재되는 OS는 개별 버전이 아닌 모두 윈도우즈8이라고 합니다. (즉 일반 PC에서 터치스크린 PC로 바꾼다고 태블릿에디션을 별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닌 기존의 윈도우즈8을 인스톨하는 것으로 터치스크린 대응의 윈도우즈8이 가능)


아마 윈도우즈8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부분은 이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Windows 8 on ARM!! 행사장에 인텔과 AMD 말고도 퀄컴, TI, 엔비디아의 플래카드도 같이 걸려있었다고 합니다.


스테이지에 전시되어있는 제품들인데 모두 시연 및 개발기기로 판매대상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위에 있는 파트너사들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_http://blog.raystyle.net/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66D44374F8A879C18B071.jpg%7Cwidth=%22600%22%20height=%22450%22%20alt=%22%22%20filename=%22w04.jpg%22%20filemime=%22%22%7C_##]
퀄컴의 스냅드레곤 칩셋이 탑재된 태블릿 제품이라고 하네요.

이 노트북은 엔비디아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Kal-El 칩셋이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즈8의 ARM 버전을 기대합니다. 어차피 새로운  CPU 에서 구동되는 것이라면 애플이 클래식OS 에서 OSX 로 호환성을 포기하면서 넘어온것 처럼. 구조적으로 오래되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고 많은 개선을 이뤘으면 하네요. 그리고 제발 한국에서 빌어쳐먹게 많이 써대는 Active X 는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아놔 앤프로텍트니 파수닷컴이니 잉카니 뭐니.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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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파일 여러개를 선택할때 Ctrl 키를 쓰고 여러개를 선택하거나, Shift 키를 통해 연속된 파일을 여러개 선택하게되죠.


좀더 편하게 여러개의 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벙이 비스타나 윈도7에 있습니다.


보통은 이런 모습이거나.


이런 모습을 하고 있죠!!!


하! 지! 만!


alt 나 f10키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의 도구 –> 폴더옵션을 누릅니다.!!!!!!!!!!!!!


그럼 새롭게 창이 하나 뜨는데 여기서 보기탭을 누릅니다.


그리고 나서 하단의 스크롤 바를 주욱~~~~~ 내리면 최하단에 확인란을 사용하여 항목 선택이 있죠? 체크합니다.


짜!~~ 잔!~~~~~~~~~


자 앞쪽에 체크해서 선택이 가능해지죠?? 하하~


이런 형태에서도 체크가 생깁니다!!!! 오호~!~!~!~!~!~!~!


심지어~~~~~   바탕화면에 있는 파일들도 체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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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블로터에서 영상을 올려줬습니다.

현재 WP7의 경우 한국에는 가을 출시 예정이고 단말기의 출시에 앞서서 마켓플레이스가 7~9월 사이 런칭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글폰트.. 정말 호불호가 엄청 갈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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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여기저기 ^_^;;;

발표회 전에  MS가 프레스 릴리즈를 통해 핵심정보가 미리 다 나온 상태이긴 헀습니다.

이번 망고 업데이트가 7.5가 아닌 7.1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단 엔가젯 쪽 기사들에선 7.1이라고 밝혔는데, 국내 기사들은 7.5라고 써놨네요… )

일단 망고 업데이트에는 5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담겨있고, 올 가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발표회기준으로 24시간안에 새로운 SDK를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을 출시 예정이니, 개발자들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코드가 95% 는 다 완성되어있다. 망고의 RTM 코드는 모두 완성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발표후 SDK를 이렇게 빨리 배포하는 것을 보면, 발표해 놓고 연기 연기를 하는 기존의 MS의 발표 모습이 아닌, 애플처럼 다 만들고 나서 발표후 빠른 출시로 전략을 바꾼듯 합니다.)

발표회장에서 앤디 리스(Andy Lees) MS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사업부문 사장은 "7개월 전 윈도폰7을 공개하면서 더 스마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망고의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응용 프로그램),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적은 노력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또한 눈에 띄는 사안이라면 WP7에 새로운 제조사들이 참여했습니다. 에이서, 후지쯔, ZTE 인데요. ZTE는 중국에서 꽤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회사죠. 
현재 노키아가 노리는 가장 큰 시장이 중국 쪽인데, 현지 개발사인 ZTE가 참여함으로써 한판 크게 붙을 것 같네요.


공개된 기능들을 정리를 해보자면 

 - 기존의 SNS 에 추가적으로 트위터와 링크드인이 통합된 형태로 제공
 - 새로운 메시지 시스템 : 페이스북 채팅, 라이브 메신저, SMS를 오가며 쉽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 주소록의 타일 형태 제공 : 최신 상태를 확인 가능
 - 통합 메일함 제공 : 아이폰의 통합 메일함과 비슷한 형태
 - 핸즈프리 서비스 제공 : 음성 -> 텍스트 / 텍스트 -> 음성

 - 멀티 태스킹 기능 강화 : 앱 동시 구동 기능 및 배터리 효율성 증가
 - 검색 강화 : 결과에 어플리케이션도 표시
 - IE9 업데이트 : HTML5 & 하드웨어 가속 지원
 - 로컬 스카우트 : 근처 식당이나 가게 등에 대한 정보 제공
 - 새로운 Bing 기능 추가 : Bing 검색, 비전, 뮤직 서치 등
 - xBox 게임허브, 스카이드라이브(MS의 클라우드 서비스) 탑재.
 - 추가적인 언어 지원 : 한국어 포함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망고 업데이트가 최초로 탑재되는 기기는 노키아의 제품들이라고 합니다. 이미 노키아는 자사의 랩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합니다. (엔가젯에서 복수형이 아닌 단수형으로 언급했다고 썼다가 기사를 수정했네요.)



노키아 이야기가 나온 김에 다른 뉴스를 소개하자면 노키아의 중역이 2011년에 다수의 WP7 기기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전에 최초 단말기들의 이름이 W7 과 W8 으로 밝혀졌는데 각각 X7 과 N8 을 WP7 버전으로 만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죠 또한 NFC 기능 탑재, CDMA 지원 디바이스 도 준비중이라고 밝혔죠.

WP7 관련해서 다른 새로운 소식들은 노키아가 ST-에릭슨의 칩셋을 이용해 WP7 단말을 만든다는 이전 소식에 이어서 2세대 스냅드레곤 프로세서가 WP7에서 채용될 것이라는 것을 퀄컴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칩셋들이 WP7 하드웨어 규격에 채용이 되기 시작하는 듯 하네요.

WP7 이 빨리 따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늦은 출시에 1세대 늦은 하드웨어 사양을 갖고 있었지만, 빠른 업데이트과 하드웨어의 속도 증가 등 대세를 따라가는 속도가 빠르네요. 이후 타 진영이 듀얼코어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는 딱히 하드웨어 적인 속도차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퀄컴 제품을 전문으로 쓰는 기업들의 경우엔 뭐 안드로이드폰에 껍데기 바꿔서 WP7 탑재할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MS의 지원 하드웨어 규격이 늘어날 수록 HW 상에선 안드로이드와 큰 차이를 보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모델은 노키아의 쿼티버전 (아마 나오겠죠 ㅎㅎ)의 WP7입니다. 국내 출시는.. 뭐.. 안되겠지만...  

유튜브에 몇몇 기능 데모영상들이 있어서 추가해봅니다.

1) Windows Live Messegner
 

2) Check-in (페이스북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Place 관련 기능입니다.)
 

3)  Xbox Hub
 

4) Multitasking

 5) Windows Phone Mango demo - Zune SmartDJ & Album Art lockscreen

 6) Windows Phone Mango demo - Office and Sky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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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MS Skype 인수

~ 2016 / 2011.05.10 22:41

출처1 : http://durl.me/7yiw2 
출처2 :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11/may11/05-10CorpNewsPR.mspx


MS 스카이프를 85 달러에 인수를 했군요.

스카이프는 MS 1 사업부 형태로 편입되고, 스카이프 CEO 사업부 담당자가 되 CEO에 직접 보고를 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점이 독특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MS의 커뮤니케이션 툴들인 라이브 메신져, Lyncs,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핫메일, XBOX Live, Live/Hotmail 등과의 통합 그리고 윈도우즈폰7의 OS레벨에서의 통합도 예상이 됩니다. (구글 - 구글톡, RIM - BBM 처럼 WP7 - Live/Skype 기반의 어플 탑재?? 와 같은 형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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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http://durl.me/7yedf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면 현지시간으로 24일 윈도폰7의 다음 버전(혹은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인 7.5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기존에 망고 라는 코드명으로 불리던 업데이트가 정식으로 7.5로 명명 된것이죠. 
주요 언론에 행사 초대장을 보냈고, 스마트폰 제조업체들 및 앱 개발사들에게는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공개될 것이고, 연말에는 7.5를 탑재한 제품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윈도폰7.5를 장착한 노키아 스마트폰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져 올해가 가기 전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고 하네요

뭐 망고에 대한 이야기는 IE9 모바일 브라우저 탑재, 앱 멀티 태스킹, 소셜 허브에 트위터, Live Messenger 통합, 한국어등 추가적인 언어 지원 등이죠.

개인적으로 꼭 사용해보고픈 플랫폼이라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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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engadget.com/2011/05/03/latest-windows-8-leaks-reveal-cloud-based-settings-more-app-sto/


윈도우즈8의 유출본들이 토런트등을 통해 돌고 있고, 다양한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유출본에서는 새로이 클라우드 베이스의 세팅 옵션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세팅옵션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은  자주 찾는 인터넷 사이트나 좋아하는 애플리케이션, 컴퓨터 셋팅 값 등을 저장해 다른 컴퓨터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글 크롬의 동기화 기능이 OS레벨에서 구현이 되는 듯 하네요.

하드웨어 적으로는 3D 디스플레이와 WiFi Direct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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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블랙베리 월드 2011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RIM은 자사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에 MS의 Bing 검색엔진과 맵을 탑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로써 Bing 검색과 맵은  윈도우즈폰7 외에 블랙베리 OS에도 탑재가 되네요. 구글 검색과 맵을 쓰자니, 직접적인 경쟁상대인 안드로이드가 구글제품이라 부득이하게 MS의 솔루션을 채택한듯 합니다. 차츰 구글 모바일 서비스들이 안드로이드에 최적화 되어가는 중이니까요.


그나저나 MS, RIM, 노키아 모두 모바일 시장에서 한때의 1위 업체들이었네요.. 영원한 1등은 없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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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윈도우즈용 파이어폭스 캡쳐


윈도우즈용 오페라 캡쳐


두 브라우저 모두 크롬처럼 제목표시줄이 없죠. 왼쪽 상단에 메뉴를 불러올 수 있고요. 오페라 브라우저도 디자인은 비슷합니다. (왼쪽 상단에 메뉴가 위치하는 디자인은 오페라 브라우저가 먼저 썼던 것으로 압니다.) 

OSX용 파이어폭스 캡쳐

 기본적으로 OS 자체에서 상단에 메뉴바가 있기 때문에 웹브라우저에서 한줄 정도 손해를 봅니다. (하단의 독때문에 화면상의 손실은 더 생기죠. 물론 OSX의 UI가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좋은 점이 더 많죠. 하지만 웹브라우저의 표시영역만 보면 그렇습니다.) 거기에 제목표시줄까지 있어서 뭔가 휑해 보입니다. 

OSX용 오페라 캡쳐

 이는 오페라도 동일한 문제가 생깁니다. 윈도우즈에서나 OSX에서나 두 웹브라우저 모두 비슷한 디자인으로 가네요. 

구글 크롬도 윈도우즈용과 다르게 OSX용에는 탭위에 공간이 많이 있죠. 

어쨌든 포스팅 제목에 약간만 더 첨언을 하면, 제가 자주 쓰는 크롬, 파폭, 오페라 는 OSX 보다는 윈도우즈용의 디자인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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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http://www.winrumors.com/windows-8-portable-workspace-allows-you-to-run-windows-from-a-usb-device/
 
리눅스에서 이미 USB 메모리에 OS를 담아서 부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윈도우즈8 또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바로 Portable Workspace Creator 라는 기능입니다.  요구사항을 보니, 윈도우즈8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 가능하다고 하네요. 윈도우즈7의 전례를 볼때..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일반 판매가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일단은 어디까지나 기업용 솔루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쓸 사람은 쓰겠죠.

데모버전에서 이미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Portable Workspace를 이용해 윈도 8 데이터를 복사하여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16GB 용량의 USB 드라이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어떤 방식으로 구동이 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네요. (고스트 같은 이미지파일 형태일지... 아니면, 다른 전용의 방식을 사용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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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토론토에 유출되어 나름 관심을 받았던 윈도우즈8의 데모버전의 빌드는 7850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차세대 운영체제의 새로운 빌드로 예상되는 7955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Metro UI라 부르는 윈8의 디자인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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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출처 : WithinWindows

윈도우즈8 관련 몇몇 스크린샷과 내용들이 공개되었습니다.  
먼저 Welcome Screen 이 변화한다고 하네요..  단순 화면에, 로그인만 가능한 단순한 화면 구성이 오랫동안 쓰였는데요. 이 모습이 바뀐다고 하네요. 

 Welcome Screen, pre-beta Windows 8 builds

화면 구성자체가 윈도우즈폰7 과 비슷한 모양이라고 합니다. 날짜, 요일이 표시가 되고, 배경이미지도 바꿀 수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 XP 썼을때 Welcome Screen 도 바꾸는 트윅들이 있던 것으로 압니다. ㅎㅎㅎ)

또한 MS
 데스크톱용 화면 아니라 다양한 기기별로 이같은 로그인 화면을 맞춤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태블릿에는 태블릿에 맞는 로그인 방식을 (예를 들면.. 아이패드의 스크롤이나, 안드로이드의 패턴 로그인?)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는 MS의 태블릿 정책과도 연결이되죠. 이미 TPC 로 XP 시절의 TE(Tablet Edition.... 겁나 무거웠던.. VISTA수준의 무거움을 자랑했던 기억이... 물론 제가 썼던 TPC 가 X41t 였지만. ) 로 태블릿에 접근했었죠. 

윈8의 경우 ARM기반에서도 구동될 것이라고 CES2011에서 밝힌 만큼 MS 는 경쟁사들인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 OS 를 기반으로 태블릿에 진출한 것과 다르게 윈도우즈8을 기반으로 태블릿에 진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서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신규 시장에 진출하는 모습이네요 

또한 오피스 2007 부터 도입된 리본 인터페이스는 윈7에선 그림판등의 일부 프로그램에 적용이 되었는데, 윈8 부턴 탐색기를 비롯한 기본적인 UI로 자리잡을 모양이네요.


탐색기의 기본 UI 입니다. 상단에 리본UI가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죠, 아이콘들이 동그랗게 표시된건, 임시 아이콘인듯 합니다.


오피스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alt미 누르면 단축키들도 나오고 말이죠. (Share 버튼이 있네요~ 흠... 네트워크간 공유가 좀더 편해질려나요)


상단에 추가 메뉴가 생기는 (이미지 상에선  Library Tools 가 생기죠? 리본UI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역시나 전형적인 리본UI 형태입니다.


파일 보기 형식 중 썸네일 보기 선택은 우측하단에서 가능 한 것 같습니다. 



윈도우즈7 에서의 새로운 UI를 매우 마음에 들어했던 지라 윈7을 개령한 윈8도 기대가 큽니다.  개인적으로 골수 애플빠가 아닌지라. (물론 지금은 맥북프로를 사긴 했지만 ㅋㅋㅋ 데스크탑은 윈도우즈 ㅋㅋ 잘쓰는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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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앞서 포스팅 했듯이 아크터치 마우스를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구매할려 했는데 ㅋㅋㅋ)

짜잔~~ 포장 포장 ~~~~

기존의 아크 마우스보다는 포장이 작아졌네요.

열어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아 뒤에 맥북프로가 있네요.. 예! 샀습니다. ㅋㅋㅋㅋㅋ 빚을 내서 말이죠)

곧게 뻗은 아크터치마우스!!

베터리를 넣고 허리를 접으면(흐겔.. 허리를 접어불랑게~~) 불이 들어옵니다. 블루트랙센서를 갖고 있습니다.

사용 준비 완료!!!!!

아무래도 기존에 쓰던 아크마우스와 비교룰 하자면,  휴대성에선 아크터치가 더 뛰어납니다. 아크마우스도 휴대성이 좋지만 둥근 모양으로 접혀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간을 차지했지만 아크 터치의 경우엔 수첩 처럼 좁은 공간에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립감이라는 면에선 아크마우스가 좋습니다. 완전하게 아크형태를 띄고 있어서 좀더 손에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을 주네요. 하지만 아크터치가 그립감이 나쁜건 아닙니다. 하루정도 썼더니 금방 손이 적응하네요 ㅎㅎ

생각보다 허리가 단단한 편이라. 억지로 마우스를 누르지 않는한 마우스가 펼쳐지는 일은 없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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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windowstalk.co.kr 블로그에 종종 방문하는데 제가 남긴 댓글에 이런 글을 써주셨네요 ㅎㅎㅎ

말씀해주신 링크 에 가보니 엇!! 앗싸~ 당첨되어있었네요 ^_^ 제가 최근 한달 정도 RSS 구독을 안하다 시피 앉아있던 지라... ㅎㅎㅎ 늦었지만 보내주시길 바라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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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VMware 상에서 DOS 5.0 에서 시작해서 업그레이드 설치로 Windows7 까지 설치해본 용자가 등장했습니다. (역시 덕후는 양덕이 최강!) Windows 2000 의 경우 업그레이드 설치 옵션이 미지원이어서 그냥 설치를 했다고 하네요. 

OS 순서
 DOS 5.0 -> Win 1.0 ->Win 2.0 ->  Win 3.0 -> Win 3.1 -> Win 95 -> Win 98 -> Win 98se -> Win 2k -> Win XP sp2 -> Vista -> 7


놀랍게도 Doom2 는 윈도우즈 7에서도 이상없이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전 버전들의 윈도우에 들어가있던 기본 어플들이.. 윈7에도 다 남아있고, 구동이 된다고 하네요.. MS도 대단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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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MS와 노키아가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WP7을 노키아의 메인 플랫폼으로 가져간다는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는데요. 현 노키아의 CEO가 MS 출신이라는 점, 그리고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사의 플랫폼들이 위험한 것이라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었구요

▷ 편지 전문 보기 출처 : http://durl.me/5wd3t


어쨌든 MS와 노키아의 협력 사항을 살펴보면, 

-  노키아가 WP7을 주력 플랫폼으로 채용하고 전략적 지원을 약속
-  MS는 노키아에 빙 서비스들과 에드센터와 개발툴을 제공한다. (기존의 Qt 를 이용한 방법은 폐기될듯 하네요)
-  MS는 노키아 플랫폼으로 오피스와 Xbox Live를 제공 (이부분이 제가 눈여겨 보는 부분입니다.)
-  노키아 Ovi 맵과 MS 의 Bing 맵의 통합
-  Ovi 스토어의 컨텐츠 중 통용되는 것은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도 제공

* MeeGo 는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노키아도 MS 에 모든 것을 맡겨두긴 힘들것이고, 인텔과의 제휴 또한 무시할 수는 없겠죠.
*개발툴 관련 부분은 상세히 언급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냥 MS 가 자사의 개발툴을 제공한다는 것인지. 아님 노키아와 같이 MeeGo 까지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툴을 같이 만든다는 건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WP7 을 채용한다는 것보다 좀더 포괄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같습니다.  이 항목들에서 볼때 노키아는 단순히 OS 채용을 원하는 것이 아닌, OS 제조사와 포괄적으로 협력을 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즉 삼성과 같은 멀티 OS 전략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서비스 통합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는 것으로 볼때, 구글이 아쉬운 면은 없죠. 앱 스토어도, 구글 맵도.. 매우 잘 갖춰져 있는데, 노키아와 구지 통합할 이유를 못느꼈을 것이고, 현 안드로이드의 비지니스 모델상 구글이 구지 노키아를 단말제조사 이상의 지위를 줄 필요도 없다고 느꼈겠죠.. (삼성-LG-소니-모토로라 등 2~5위 업체 모두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고 HTC 도 안드로이드 제조중이니..) 

결국 스마트폰 OS 시장에 새로이 진입한 MS 와 새롭게 정비하여서 전투에 참여하려는 노키아.. 가 만나게 된것이죠. 서로의 모자란점을 채워줄 수 있고, 두 회사 모두 새로이 도전하는 입장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듯 합니다. 노키아도 구글한테 그저 그런 제조사 취급을 받는 것 보단 MS에 특별대우를 받는 것을 원하겠죠.


노키아가 발표한 세일즈 전략 도표입니다. 일단 단기간동안 심비안-WP7 의 듀얼 운영 체제로 가지만 결국 심비안은 포기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죠. 즉 노키아는 그토록 원하던 심비안을 대체하고, 경쟁 OS 와 비견될 만한 완성도 높은 OS를 얻었고, MS는 자사의 모자란 서비스를 노키아의 서비스와 융합 하고, 윈도우폰7을 전세계적으로 확장 시킬 수 있는 계기를 얻었습니다.(노키아의 대량생산량과 속도는 삼성조차 간신히 따라갈까 말까할 정도입니다. 제조/설계능력은 정말 최강이라는 것이죠.)

앞서 제가 말한 노키아가 원한 특별대우라는 것은 노키아의 R&D 예측 도표와 양측 CEO 의 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요.


노키아는 R&D 규모 자체는 줄인다고 했습니다. 원래 세계 1위의 R&D 규모를 자랑했지만, 자사의 플랫폼인 심비안을 구지 유지할 필요가 없는 이상, 규모 자체는 줄일 필요가 있겠죠. WP7 은 노키아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MS의 OS 이기 때문에 아주 큰 R&D 비용을 들일 필요는 없겠지만, MeeGo 의 몇배에 해당하는 R&D 규모를 예상한다는 점이 의미심장합니다. 왜냐면 WP7 의 경우 MS 에서 하드웨어 규격을 엄격하게 정해둔 만큼  하드웨어 설계와 호환성 테스트 정도를 제외하면 제조사가 해야 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노키아가 WP7을 위한 R&D를 전체에 비용의 30%를 지출한다는 것은 노키아가 WP7의 소프트웨어 부문에도 대단히 폭넓게 관여할 것임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죠. MeeGo 는 실험적인, 그리고 인텔과의 제휴를 유지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유지 되겠죠. 


또 한가지, 양츨 CEO들 의 발언 중에 
  스티브 발머가  "노키아는 WP7에 자사의 것들을 사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고
  스티븐 엘롭은 WP7의 커스터마이즈 범위를 묻는 질문에 "모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곧바로, "할 수 있긴 하지만, 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즉 단순히, 이번 협력을 노키아가 MS에 알몸을 맡긴 것 처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노키아의 전폭적인 WP7 올인, R&D 비용과 양측 CEO들의 발언을 종합해 볼때 WP7 개발에 노키아가 깊숙히 개입을 할것이라는 이야기겠죠. 그렇다면 Ovi 관련 서비스들을 Bing 서비스들과 합치는 것이 나쁜 거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즉 LG나, 삼성, HTC 등이 WP7에 있어서 써드파티 수준의 협력사라면, 노키아는 MS의 하드웨어 디비전은 아닌, 세컨드 파티 수준의 위치를 갖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MS는 노키아에게 윈도우폰7과 함께 다른 제조사에게는 안 주어진 윈도우폰7에 대한 커스터마이징 권한까지 준 것이겠죠 .(아마 대당 15불인 WP7 의 라이센스 비용의 전폭적인 감소 혹은, 면제도 제공되었을듯 합니다.) 

여기서도 MS 의 전략을 볼 수가 있습니다. 
MS 는 과거 라이센스만 따면 방관하는 WM 모델의 실패를 겪었기 때문에, 그와 비슷한 모델을 지향하는 구글 안드로이드 모델이 아닌, 애플 아이폰 모델을 채용할 수도 없어서, 제한이 많은 서드파티 모델을 갖고 가고 있죠. 즉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아이폰 모델의 중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OS - HW 개발이라는 점을 비교해보면 구글은 OS only 전략이죠. H/W 는 뭐.. 넥서스 시리즈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직접 손대진 않습니다. 애플은 OS-HW 를 모두 자체 소화를 하는 전략이죠. OS 라이센스는 뭥미? 먹는거임? 이러면서 혼자 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1년에 스마트폰 하나씩 내놓습니다. MS 도 지금까진 OS only 전략이었는데, 이번에 노키아를 세컨드 파티 수준으로 받아들이면서 이부분에 있어서도, 구글과 애플의 중간적인 모습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이로써 노키아의 WP7 폰은 경쟁사인 LG, 삼성, HTC 의 WP7 폰과 차별화 된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형상 WP7 에 새로이 업데이트 되는 기능들은 노키아외의 다른 제조사에도 동시에 제공이 되겠지만, 노키아가 먼저 긴밀하게 대비를 하거나, 좀더 최적화 할 수 있다는 점은 틀림없겠죠. 발머는 MS의 이런 제휴는 노키아 독점이 아니라는 미끼도 던졌습니다. (아마 삼성 처럼 자체 AP 를 갖고 있는 단말기 제조사들이 관심을 보이겠죠..... 응? 삼성 밖에 없자너... ㅎㅎㅎ)

좀더 자세한 사항은 파트너십 발표 영상을 보시면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노키아의 첫 WP7 단말 출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MS와 노키아는 몇주 내, 그리고 몇달 내에 추가적인 소식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구지 나눠서 이야기 한 이유는 몇주 안에 구체적인 라인업을, 몇달 안에 실기 출시겠죠? 이렇게 시간이 조금 걸리는 이유는 아마도 노키아가 그동안 사용한 부품들 때문일 것 같습니다. 왜냐면 노키아는 자사의 하이엔드 폰에 조차 저사양 칩들을 사용해왔죠. 삼성을 제외한 타 메이커들이 WP7 에도 곧장 적용 가능한 스냅드레곤을 이미 사용해왔던 지라. 설계변경을 최소화 하여 단시일에 출시가 가능하지만, (실제로 HTC HD2 와 HD7 의 내부 부품은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노키아는 개발을 위해서 납품부터 새로 해야겠죠.

어쨌든 루머랄까? 노키아의 신형 WP7 단말기의 컨셉 렌더링을 엔가젯에서 포스팅 했습니다.


기존 노키아 폰의 디자인에 WP7 의 조작계를 갖고 있는 모습이죠. 이미 양사의 엔지니어들이 많은 시간 협력해왔다고 밝혔기 때문에, 실제 개발중에 사용된 모델일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노키아의 스마트폰들 디자인을 좋아한 편이기 때문에, 또한 국내에 있는 노키아 TMC가 잘되길 바라기 때문에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이제 HP 의 프리3 에 이어 노키아 WP7폰이라니..)

하지만 이래저래 반응들이 꽤 좋은 편은 아닙니다. 주가의 하락이야 뭐 당연한것이고, 이 제휴가 순항한다면 더 오를 것이니 그렇다 쳐도, 대규모의 인력조정이 있을 예정이라서 그럴까요??  노키아 내부적으로 꽤 반발이 있는 듯 합니다.  phonearea 에서 포스팅한 내용에 따르면 노키아 직원들은 일하지 않고 회사를 걸어남감으로써 항의했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사무실들을 비우고 회사 밖을 행진함으로써 새로 결성된 파트너십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고 하네요.


또한 이 파트너십에 반응하는 구글 관계자들의 트윗도 있었는데요. 발표가 되기 전인 9일 구글의 엔지니어링 부사장 Vic Gundotra 의 라는 트윗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칠면조 두마리를 모은다고 독수리가 되진 않는다" 


즉 MS 와 노키아를 각각 두마리의 칠면조에 비교했고, 자신을 독수리에 비교 했었죠.

이어서 발표 후에 Google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의 리크루터인 Aidan Biggins 는 리쿠르터 라는 위치에 맞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인원 감축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자마자 이런 트윗을 날리다니.. 센스가 있다고 할까요? 흠.. 기존에 해고된 심비안 관련 인원들과, 이번에 감축될 인원들의 많은 수가 구글로 넘어 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일단 구글도 많은 인력이 페이스북으로 넘어가서 그런지, 구글도 인력 충원에 힘을 쏟는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어쨌든 스마트폰 세상에 큰 지각 변동이 생기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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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Street Fighter IV on Kinect - FAAST and GlovePIE
세상에~ 키넥트의 세계는 ㅎㅎㅎㅎㅎ

어쨌든 덕후 중에서 최강은 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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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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