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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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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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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2007년 포스트 다시 올리기 ㅎㅎㅎ)

~ 2016 / 2010.11.05 18:31
07년도면.. KRZR 쓰던 때인가?? ㅎㅎㅎ 그때나 지금이나 면상은 변한것이 없음... ㅋㅋㅋ comment b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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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핫! 폰카의 안좋은 성능 + 어두운 방 + 밝은 스탠드 등등이 어우러저 실물보다 나아보이네.ㅋ

이후로 나름 심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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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인데.. 왜 내 사진을 안올렸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자기 사진만 가득 올리는 사람들 보면서, 미남, 미녀 군하~ 라는 생각도 했지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없으면, 인터넷에 자기 사진을 올리나 하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었고 (그게 비록 기술의 힘을 빌렸을 지라도.) 자신의 모습을 보는 사람들의 다양한 평가를 받아 들일 자세가 되어있는 것처럼도 느껴졌다.

자신감.... 자신을 스스로 인정할때 생긴다....
그렇게 따지면 지금까지의 나는 자신감 없이 살아온것 같다. 다른 사람들 보다 덜 노력했고, 더 귀찮아했고, 그결과 다른 사람들 보다 이뤄놓은 것이 적었다.

그렇기에 다른사람들이 10번 도전해서 8번 기회를 잡을때, 나는 10번 도전하면 3번이하의 기회를 잡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10번 도전하면 0.5번의 기회가 올려나?? 에휴휴 ㅠㅠ comment by 2010)

하지만, 적은 확률이라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정도로 해왔다면, 지금 부터의 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다.

스스로를 조금더 현실에 가깝게, 현실을 직시 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그로인해 느낀점들이 지금 나를 변화시키고 있다.

남들보다 적게 주어진 혹은 주어질 기회, 하지만 그것이 0 이 아니기에 나는 좀더 자신감을 갖고, 나자신을 변화시켜야하며,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인정안해줘도, 세상에 당당하게 나를 드러내자! 모자라면 더하면 되고, 인정받지 못하면, 인정받으면 된다.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넌 쓰레기야' 라고 말할때, 내가 세상사람들에게 '그런 너네들은 양아치야. 간섭하지마' 라고 말하면서 주늑들지 않고 앞으로 갈려면, 억지스럽거나 혹은 지나쳐 보이는 (하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맞다 자신감 자신감 ㅎㅎㅎ 세상은 양아치다! ㅋㅋㅋㅋㅋ comment by 2010)
Posted by Ray 

쓸데없는 경험문답 from 온새미

~ 2016 / 2007.07.20 20:19
쓸데없는 경험문답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de by : 휘념
바 톤순서 : 휘념->빈이->뉴얼->곰탱->망각->고양이->류린->세르크->코로->센카-> 랑유->네코딘->높은구름->앨리스->hia->익현->해피->온새미->[緣]affinity


01. 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정확하게 같은 연도껄 거의 본적이 없어서리.. ^^:;;

0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 잔에 포도 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어렸을때도 그런적은 별로 없는듯..

0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
  집안에서는 거의다 비슷하게 받은 편이었고, 친구들중에 꽤 많이 받은 녀석은 신기했음

04. 나이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설마.....

05. 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별로 신경 안쓰고 살았음

06. 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
  티셔츠? 글쎄요. 아~ 아~ 해본적은 있어도.

07. 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
 이런 기억은 없습니다. 자학이 취미는 아닌지라.

08. 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설마....

09. 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 해봤다.
  책으로 쌓아본적은 있군요. 어렸을때

10. 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
  엥?? 어렸을때 친척집 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진뒤로 침대를 싫어함.

11. 테이프를 뜯어 온 방에 휘감아 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 봤다.
  슈퍼맨 놀이까지는....

12. 100일동안 이성과 사귀어 봤다.
  지금 1560일 째 입니다.

13. 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모기에 한해서

14. 밤에 엄마 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뭐. 이건 누구나 있는 경험이겠죠

15. 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사자마자는 없네요..

16. 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예 있습니다. ^^;;

17. 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고등학교 1학년 이후 거의 싸운적이 없는듯

18. 문화상품권을 한 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
  상으로 받은적은 없습니다. 물론 10장이상 산적도 없고요

19. 친구의 하얗게 곯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
  제 피부에 있는 것 부터 짜고 싶네요

20. 시험에서 찍은 게 맞아봤다.
  찍기 운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닙니다만 한두개 정도는..
 
21. 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혼자 읽으면 재미 없죠. 옆에 유아가 (저같은 경우에는 친척 동생들) 있으면 재미있습니다. 애기들의 반응이 참 귀엽죠

22. 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
  가장 최근이라면 03년도 7~8월달에 훈련소에서 깨먹은거..

23. 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글씨 쓰면서 낄낄거려봤다.
  한번 써본적은 있는데, 낄낄 거리지는 않았네요

24. 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예 : "꾸오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 이..이건 뭐지..

25. 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
  보석반지라... 사탕말하는 건가요?

26. 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 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이런 프로그램 보면 비교당하기에 아예 보지도 않았습니다.

27. 시험 일주일 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항상

28. 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읽어봤다.
  수능 끝나고..

29. 최초로 만들어 본 음식이 랍스타였다.
  앵? 라면이요

30. 열심히 숙제했는데 날아가 버린 적 있다.
  가끔 그럽니다.

31. 지폐 접어서 이상한 표정 만들기 해봤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

32. 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그냥 앞뒤 안정하고, "숫자면 나오면~" , 귀찮은 논쟁은 싫습니다.

33. 단어를 한번에 100개 이상 외워봤다.
  중3때 부터 고3때 까지 자주.. 외웠어요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게임을 거의 안함..

35. 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마셔봤다.
  목욕탕은 초딩 1학년 이후로 안가본..

36. 가출해봤다.
  해본적 없습니다.

37. 버스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
  최근에 경기도 카드 바뀌면서 헷갈려서 몇번

38. TV 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아뇨

39. 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 간다.
  예

40. 바톤 받을 사람 5명 이상!
  글쎄요.. 풀뜯는 곰님, 투모로우님, 티에프님, iStpik님, 아이런 매이든님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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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댓글 8

닉네임 문답/from.온새미 님

~ 2016 / 2007.06.25 21:56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 히로 -> 누밁 -> 치아키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 ->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디야 -> 천재소녀 -> rena☆★ -> 핑쿠미더덕 -> 아오 -> zelu -> 수염 -> 루셀 -> 하얀까망 -> 炫 -> 로키&카에데 -> zizim -> 데굴대굴 -> 케이루스 -> 라브에 -> 온새미 -> [緣]affinity
 

1. 당신의 닉네임은?
[緣]affinity 입니다. 앞의 한자는 인연 '연' 자입니다.
간혹 한자 대신에 yh 를 넣어 [yh]affinity 라고 쓸때도 있습니다.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원샷으로 대답!!!

그냥 아이디의 변천사를.. 주욱 나열하겠습니다. ^^;; (실은 예전에 올렸던 포스트입니다.)

중2때 처음 인터넷을 접했을때 썼던 아이디.. 혹은 닉네임이... kiadrias / 키아드리아스 로 발음하고.. 아마. 묵향인가에서 엘프를 사랑하는 블루 드레곤으로 나온.. 조연급 케릭터의 이름. 당시에 로도스도 전기나. 각종 판타지 소설들을 읽기 시작하면서.. 엘프라는 종족의 설정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시절이었기에 저 아이디를 썼던것 같다는..

이후 고등학교때 까지... 그러니까 우리집에 인터넷을 설치한뒤에도 한동안 저 아이디를 쓰다가....

dualkite &  kitelake 이 두개를 쓰기 시작..
dualkite 는... 그냥 연날리기에서 연두개 세개 날리는 모습보고 정한거고.. (원래 연 이라는 장난감을 좋아해서.)
kitelake 는 kite(연) + lake (호) 즉 내이름인 연호의 음에 맞추어 한자 한자 때어서 만든... 원래 내 이름의 한자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신라시대의 이두냐?)
연 하면 날리는 연이요..
호. 하면.. 춘천호, 소양호.. 하는 호수가 생각나서.. ㅋㅋ

에니메이션 케릭터 아이디 시리즈..
라고 해야 키리카, 릴 메이어 두개..
키리카는 느와르 라는 에니메이션의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았지만.. 인기는 없었던..) 주인공 둘중 한명인 유우무라 키리카 에서 가져온 이름이고 릴 메이어는 최근 방영되었던 에르고 프록시 라는 무지하게 내용 어려운 에니메이션의 주인공.. 공통점... 화려한 머리카락 색을 자랑하는 에니메이션 주인공들중. 두 인물다 검은 머리... 또 여성캐릭터라는.. ^^;;

주로 쓰는 아이디 wizard0513
이건 언제부터 썼더라.. 잘 기억이 안난다. 단지 마법사 wizard 라는 단어의 어감을 좋아하기에.. 아이디로 쓰고 싶었으나.. 워낙에 인기있는 단어라. 0513 이라는 내 음력 생일을 가져다가 붙여넣었죠..

최근까지 활동명으로 쓰는.. ray=out 혹은 ray-out / 레이아웃
광고 수업을 들은 탓도 있지만.. 모든 일의 진행을 위해 가장 필요한것이 설계도, 청사진, 뭐 기본 밑그림이니..
그래서 rayout 이라는 단어를 쓰게되었는데. 이것도 쓰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가운대에 =.-._ 등을 붙여 쓴다.. 특수문자 안된다고 하면 한글로..
실은 청사진, 밑그림을 의미하는 단어는 layout 인데 l 을 r 로 변형했다 튀고 싶어서.

기타.
Grazie : 이탈리아어로 감사합니다.
lightscare : 빛의 상처 (상흔) 나도 모른다. 왜 나왔는지...
  앞으로 어떤 단어들을 쓸지.. 걱정......

그리고 지금 쓰는 닉네임은 [緣]affinity.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는 나이기에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만든..닉네임
한자 '인연 연' 과 인연을 뜻하는 영어단어인 affinity 를 단순하게 붙였습니다..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별명이 많았던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
애칭 이랄까요. 그냥 제이름 끝자만 불리는경우가 많습니다.
연호야~ 가 아니라, 호야~ 호야~ 이렇게요 ^^;;;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온라인 상에서는 보통 활동명으로 불립니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이름으로 불리죠.. 보통은 5번에서 답한것 처럼 호야~ 라는 이름 끝자만 불릴때도 있고요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특별하게, 더 끌리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직접 선택한 이름이니 나름 애착은 가지만, 그래도 선물받은 이름이 더 좋죠 ^^;;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단지 외국에서 발음하게 어려운게. ^^;;;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처음 들을때는 약간 헷갈려 하는 편이더라고요 ^^;;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그냥, 선물 받았고요, 웃긴 이름도 아니고요..

11. 마음에 안 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마음에 안들 이유가 없고요, 바꾸고 싶다라... 그닥...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유학을 가고 싶은 곳은 영국, 일본, 미국 입니다.
불리고 싶은 이름이요? 그냥 스스로 인정 받아 다른 사람들이 제 이름을 열심히 외우게 하겠습니다. ^^;;;;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 그.. 글쎄요.. 으음....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없어요~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특이한 이름을 들어본적은 없지만, 주변에 커플의 이름이 같은 경우는 두어번 봤습니다.
이름 같은 남녀가 사귀는.... ㅋㅋ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83년생이니, 법적으로는 성인이군요.
글쎄요. 어디 얽매여 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능력있고, 돈잘벌며, 가정적인 프리랜서 로 사람들이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열심히 공부해야겠죠.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과연 제 블로그를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풀뜯는 곰님,
카더라 통신님,
PINK 님

그밖에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S : 온새미 님(군) 다음에 더 긴걸 넘겨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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