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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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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놀이 - 개인적인 문답

~ 2016 / 2007.11.10 23:54
저를 블로그 생활의 첫 이웃이라고 말씀해 주신 투모로우 누님! (누군가의 처음이라는 말을 들으면.. 신기한 느낌...이 드네요)

투모로우님으로부터의 바톤.. 받았습니다.
이런걸 전문으로 넘겨주시던 온새미님이 생각이 나네요
이거 캐스트용으로 딱입니다. ~~^^;;

룰을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또,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건 싫어.
그 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게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핑크가 적용되어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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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이름은 진짜이름? 아니면 닉네임? 으음.  닉네임은 나의 닉네임 변천과 관련된 포스팅이 있음.. 그것을 참고해주시고... 현재 쓰는 닉네임은 Nights.. 내가 좋아하는 케릭터이기도 하고, 내가 예전에 썼던 닉네임이기도 하고, (2번째로 쓴 닉네임일듯..) 내가 밤을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사는 곳은 수원! 세류동!!!
 학교는 경희대학교 재학중!
 남자인데 신체사이즈같은걸 알고 싶은감?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그때 그때 다르지만, 늘 좋아하는 뮤지션은 신해철, 서태지, 칸노요코
 최근 버닝 하고 있는 뮤지션은 윤하, Depapepe
 이 바톤을 넘기신 투모로우님은 엄청난 수의 뮤지션을 적으셨는데... 으음... 초라하군.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블랙, 화이트, 블루, 오랜지.
 블루와 오랜지는 메인이 아님! 블랙엔 화이트를 메인으로 하고 블루 (혹은 스카이 블루) 나 오랜지가 약간의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조합을 선호! (거의 Thinkpad 노트북이네. 으음. 내가 TP 를 선택한 이유가 있었군 ㅋㅋ <- 알고 선택했으면서 지금 깨달은 척!!)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딱히 어떤 타입이라고 고정되어 있지는 않음, 만나고, 알아가면서 내가 갖는 느낌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사람이라고 고정하면, 왠지 타인에 대한 나의 마음의폭을 스스로 제한 하는 것 같아서..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논쟁이 아닌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 의미없는 비난을 하는 사람
 논쟁을 하는 것은 좋지만, 말꼬투리를 잡으면서 싸움을 거는 사람 싫다.
 의미없는 나 혹은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도 싫다. (이경우 내입에서 욕이 나가거나 주먹이 나가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지금은 참지만..)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평생의 목표? 그리고 내가 지켜야 할것? 으음 어렵다..
 평생 해보고 픈건, 바이크로 떠나는 유라시아 대륙 여행. 한국에서 시작해서 몽골, 중국,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유럽을 거쳐 러시아를 관통해서 다시 한국으로 오고 싶다.
 다른 하나는 영화를 찍는것. 내가 직접 만든 영화를 찍고 싶음
 마지막 직전! 라디오 DJ 해보기..
 마지막은 내이름으로 된 책을 내는 것!!!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지켜야할 것이라 하면, 내 가족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노트북, MP3, 휴대폰, 필통, 작은 스프링 노트, 읽을 잡지나 책한권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행복, 만족, 발전 그리고 안식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졸릴때 : N,EX,T 의 4집 엘범 첫곡, Mars, the bringer of war
 슬플때 : 노래 들을 정신이 있을까!!!!!
 기쁠때 : 순수하게 기뻐한다. 노래가 없어도 되지..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너무 많아... 하지만 순수하게 나 자신만을 생각한다면.
 태어나서 가장 처음 본 풍경을 기억하고 싶지만... 기억이 안나니 질문과 위배.
 
 구지 기억나는 것중에 하나 고른다면, 지금 여자친구와의 첫 포옹! (굉장히 따뜻한 느낌..)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학점, 너무 현실적인가?
 블로그 스킨 만들기!, 책 출판 하기 (나름 글쓰기 연습중..)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그다지 관심이 없음.
 그냥 심플한 쪽이 좋음. (하지만 몸이 심플하지 않다. 지방으로 덕지덕지..)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 찌개! 타코야끼! 샤브샤브도 좋고, 보쌈에....아아~ 단순히 고기가 좋네.. (퍽!)
 기억나는거 대충은 저 위의 4개에 칼국수와 라면 추가! 아~ 배고파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다녀오고 싶다라... 으음..
 일본 도쿄, 영국 런던, 남극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흡연 : 즐! (더 않좋게 말하고 싶지만.. 아버지께서 흡연자.. ㅠㅠ)
 음주 : 정신 놓지 않을 정도라면 언제라도!!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하는 일은?
 잠자기, 음악&라디오 듣기, 독서, 영화&에니보기, 블로깅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남들하는 일반 적인 취미.. 다 하지만, 특이하다 그러면 방송하는거.
 라디오 DJ 는 정말 하고 싶었기에..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1) 수능을 얼마 남기지 않은 자칭 막장 고딩 온새미군!!
  2) 대학원생 신분으로 멋지고 재미있는 팟케스트를 하시는 매트님
  3) 매트님과 함께 팟케스트를 하시는 강돌(SSeok) 님
  4) 대한의 의경 기동대!!!! 출신! 그리고 저에게 아주 많은 커피 생활의 팁을 주신 TF님
  5) 저를 티스토리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파스크란님
  6) 지금 저의 영혼의 반려이자 가장 마음 편한 곳을 제공해주는 내 여자친구
     희야님 (닉네임 희야0914)
  7) 그외 하나하나 소개 시켜 드리지 못하지만,
    이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어두운 하늘의 별들중 하나인,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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