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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 의 활용!!!

~ 2016 / 2008.01.21 23:25

다나와에서 동영상으로 이런 저런 재미있는 정보들을 재공하고 있습니다.

TPC 의 활용과 관련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찾고 있는데, 재미있는 동영상이 있네요.

^^;;; 제가 글로 기~~~일~~게 쓰는것 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위 동영상에서 여성분이 사용하고 있는 모델은 HP 의 TPC 중 비지니스 랩탑 라인으로 출시된 2710p 라는 모델입니다.

하드가 1.8인치라는걸 빼면 흠잡을대 없내요, 와콤 디지타이져에, 명함 인식 기능 내장에, 키보드용 라이트도 제공하고요. 기업용 랩탑시장에서 HP 가 상당히 선전하는 이유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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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HP, TPC

TPC(테블릿 PC) 에 대한 이야기와 TPC의 활용, 그리고 추천 모델!!

~ 2016 / 2008.01.18 23:10

<일단 사진이 한장도 없는데요. 과거 제가 찍은 사진들을 찾고^^, 동호회 분들의 허락을 구하고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CES 를 통해서 참 많은 제품들이 소개되었습니다.
팟캐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UMPC, MID 도 상당히 많은 제품들이 출시 되었고요.

많은 MP4 플레이어들이 출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죠.

이 많은 노트북과 음악/영상 플레이어 사이의 공통점이 무었일까요? 방식은 다르지만 터치스크린을 채용했다는 것입니다.

제가아는한 터치스크린은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써본 제품에 적용된것들 기준입니다.)

먼저 PDA 나 대부분의 MP4 플레이어, 그리고 UMPC 나 MID 에 채용된 감압식 방식입니다. 이경우 샤프, 볼펜, 손가락 등 아무거나 가져가도 입력이 인식이 됩니다.

두번째는 프라다폰 (해외), 아이팟 터치 등에 사용된 정전기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이경우 손가락 외에는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팟 터치용 스타일러스라고 손의 정전기를 연장(응?) 해주는 방식의 제품도 있기는 합니다만....  ^^

마지막은 과거의 TPC 그리고 현재도 일부 고급의 TPC 에 사용되는 전자기유도방식.. 말이 어렵죠? 와콤의 타블렛을 그대로 옮겨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TPC 외에도 와콤의 LCD 타블렛인 Cintiq (신티크) 라인에도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번 방식의 경우 매우 정확하게 입력이 가능합니다. 입력감지도 구분할 수 있고요 (수묵화 그리기 같은 효과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LCD 에 추가 장비를 설치하는 방식이라 무게와 크기가 늘어납니다. ㅠㅠ 제가 쓰던 TPC 인 X41T 의 경우 12인치 임에도 13~14인치의 크기를 자랑(?) 했습니다.

그래서 감압식을 채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초기의 감압식의 경우 매우 안좋았습니다. 랩탑에 필기를 할때.. LCD 에 펜 외에 손바닥이 닿게 되죠.. 즉 두군대 압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필기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었지만. 많은 개량을 거듭해서 현재는 전문적인 그림 작업이 아닌 본 목적인 필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TPC 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 왜 이런 차이점을 말하냐고요? ^^;; TPC 와 일반 랩탑을 구분하는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과거 TPC 의 경우 윈도우 XP 테블릿 에디션 (줄여서 XP TE) 라는 무거운 OS 를 사용했지만, 비스타부터는 OS 기본 탑재라서 OS 에 따른 차이도 사라졌습니다. TPC 로써는 다행스런 일입니다.

이런 TPC에는 두종류가 있습니다.

1) 슬레이트 혹은 퓨어 테블릿 타입 : 키보드가 아예 없습니다. 말그대로 판때기 하나 들고 다닙니다. 이경우 보통 집에서는 데스크탑 스럽게 쓸 수 잇는 도킹을 따로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만 현재 이 형태의 TPC 는 없습니다.  하지만 키보드가 없다는건 무게와 두께를 줄 일 수 있기 때문에 UMPC와 MID 의 기본 형태로 계보가 이어집니다. (물론 약식 키보드를 장착한 모델들로 진화하죠..)

2) 컨버터블 타입 : 액정이 회전합니다. 그래서 일반 노트북 형태로 쓸 수도 있고, 필기할때는 엑정을 뒤집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사용 습관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죠. 아무리 터치가 직관적이라해도, 키보드와 마우스라는 입력장치를 뛰어넘기는 힘들죠.

물론  하이브리드 형이 있습니다. HP-컴팩의 TC1000 과 그 후속인 TC1100 을 위한 단어입니다. 키보드를 장착한 컨버터블로도 쓸 수 있고 (분리형 키보드를 썼습니다만, 장착한 상태로도 노트북처럼 접어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본체만 들고 다닐 수도 있었죠. 하지만 정확하게는 슬레이트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한 슬레이트 변형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UMPC 는 다음기회에 말씀드리도록 하죠~ ^^

나름 여러 TPC 를 만져본 결과, TPC에 가장 최적화된 크기는 10인치대 입니다. 가장 만족했던 TC1100 도 10인치대 제품이었죠. (물론 제껀 아니었습니다. ㅠㅠ) 8인치대 제품은.. 액정 크기 때문에 눈이 아팠고, 10인치대 제품에 비해 발열이 심했습니다. (후지츠 P1510 이었습니다. 물론 후지츠나 애플이나 발열이 컨셉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의 랩탑 제조사입니다만.. ^^;; 제가 쓰고 있는 X60 도 우측팜레스트는 한 발열합니다. ㅠㅠ)

이런 저런 조건들을 고려 했을때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제품들중 가장 추천할 만한 제품은 LG Xnote 의 C1 과 그 후속인 P100(CES 2008 기사에서 봤다능~ ) 입니다.

C1 의 경우 상위 모델의 경우 Geforce Go 7300 그래픽 칩셋을 탑재한 것으로 유명했죠. LG 의 경우 적당히 경량화 하면서 엔비디아 외장 그래픽을 꾸겨넣는 기술은 세계급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3.3인치의 이상적 형태로 말한바 있는 (원스핀들 + LED 백릿 디스플레이) P300 에서도 Geforce 8600M 까지 꾸겨넣는 저력을 보여준바 있습니다.

그럼 제가 왜 TPC 를 좋아할까요?

또한 맥월드 2008에서 루머로 돌던 제품들중, 가장 바라는 제품이 맥터치(가칭) 이라 불렸던 10인치대의 와이드 UMPC 였을 까요?

왜냐면 저는 이전에 TPC 를 매우 유용하게 썼기 때문이죠!!!

저는 공대생에서 경영대생으로 전과를 한 케이스고 각 단대별로 한학기씩 TPC 를 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전과 이전에는 노트북이 없이, 그리고 전과한뒤에는 TPC 에서 일반 노트북으로 바꿔서 갖고 다녔죠.

공대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참.. 많은 짐이 필요하더라고요.. 한과목있는 수업을 위해 챙길 물건이.. 경영대쪽의 2~3개 수업을 듣는대 필요한 양입니다.

전공서 (무지 두껍죠. 짤라 갖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요 ㅠㅠ), 전자사전, 다이어리, 필기노트, 인쇄물들 (1시간 15분 수업에 필요한 PT 의 양이 최소 70 페이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ㅠㅠ)... ^^;;;

하지만.. 이걸 저는 TPC 하나로 해결해 버렸습니다.

전공서의 경우 학교 도서관에 마련된 책 촬영용 접사대에서 디카로 촬영 (당시에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 )해서 넣고 다녔습니다. 필기 또한 그위에 직접 필기가 되니 상당히 직관적이었죠, 다이어리야 Outlook 을 이용해서 즉각 입력이 가능했기에 구지 다이어리나 플래너가 필요없었습니다. 또한 인쇄물 자체도 파일로 갖고 있었고, 인쇄물 위에도 필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덕분에 예습도 하게되고, 부지런해졌던.. (책을 촬영할려면, 귀차니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경영대 수업은 공대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이 됩니다.

일부 원론 수업들을 제외하고는 주교제를 참고로 사용, 부교재(교수님들이 직접 만든 PPT 파일들) 들이 메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시대 변화에 대처하는 교수님들의 자세라고 할까요?
그리고 교수님의 수업진행이 절반, 프레젠테이션이 절반 이렇게 구성됩니다.

TPC 의 장점은 여기서도 발휘됩니다.
교수님들이 화면을 이용해 수업을 진행 하실경우.. 전자칠판을 이용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PPT 로 보여주기만 하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고장을 이유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자칠판의 사용을 허락안하는 경우가 많죠. 저는 TPC 로 전자칠판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었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집중도가 꽤 높았습니다. 물론 수식을 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형광펜 효과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집중도를 올리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TPC 유저 모임에 가끔 나가곤 합니다.
다른 분들은 TPC 의 활용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모임에 나와주시는 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TPC 외의 좋은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시기 때문이죠.

참 많은 분야의 사람들께서 TPC 의 유용함을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역시 다양한 분야중에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는 학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외에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가 두곳이 더 있었습니다.

환자들 진찰할때와, 기획회의 및 진행.

차트를 인쇄할 필요가 없이 TPC 혹은 병원내 서버에 저장해두기 때문에,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어서 환자를 진료하는데 시간이 적게 걸린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획업무의 경우에는 아이디어 스케치나 브레인 스토밍 부분에 활용성이 매우 높았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사용자분들은 비교적 작은 크기의(하지만 해상도는 높은) TPC 를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동성 문제와 표현영역의 크기사이에서 조금은 고민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당시에 TPC 의 가로 해상도가 1024 급이었다는 점과 현재 와이드가 대세인 시점을 생각하고, 10인치급의 크기에 대한 높은 선호를 생각해서 최적화된 사양을 정리해보자면

- 해상도는 WXGA (여러 해상도가 있지만 보통 16:10 기준 1280 X 800)
- 1.5kg 이하의 무게 : TPC 를 들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DVI탑재 : TPC 자체가 비즈니스용 뿐만아니라 소형 랩탑으로 엔터테인먼트에도 활용됨
               (LCD 의 시대~~~~)


정도로 요약이 가능할 듯 합니다.

현재 이것을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TPC는?? 국내에는 없습니다. 하지만 1,2번을 만족시키는 모델이 제가 서두에 추천해드렸던 LG의 엑스노트 C1/P100 입니다.

3번의 경우가 C1/P100 의 아쉬운 부분입니다. HDMI 같은 소형 포트도 있고, 맥북/맥북 에어에도 탑재된바 있는 미니 DVI 도 있는데 구지 D-Sub 포트를 내장한 건 아쉽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 아쉬움을 상쇄시키는 LG의 장기!!! Geforce 꾸겨 넣기덕에 쾌적하게 3D 게임이 돌아가겠죠.

인텔의 GMA X3100 의 경우 카트라이더와 서든어택이 적당히 돌아갑니다. (옵션 일부를 낮추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는 말.) 이전 버전인 GMA 900 에서조차 WOW 가 적당히 (라 쓰고 꽤 원활히) 구동이 되는데 게임에 강한 Geforce 7300(C1, 64mb 메모리) / 8400 (P100, 128mb 메모리) 이라면. 뭐 왠만한 데스크탑 수준이네요..

그래픽이 과도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C1 의 전례에 있듯이 인텔 GMA X3100 탑재 버전도 나올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쪽 제품을 구매해서 서브 시스템으로 사용하셔도 괜찮겠죠?

1.8 인치 하드는 크기상. 어떨 수 없는 부분이니. 추후 SSD 가격의 현실화를 기대합니다.

어쩌다 보니 LG Xnote 찬양글이 되었습니다만. 제가 사용해본, 그리고 사용자들과 직접 만나본 실질적 경험을 바탕에 둔 TPC 의 유용성을 이야기하고, 이에 최적화된 제품을 찾다 보니 가장 적함한 모델에 거의 유일하게 해당되는 모델이라. 말이 많아졌네요 ^^;;

TPC 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X41T 를 1년정도 써봤고(전자 유도식 테블릿), 그외 TC1000과 P1510 사용경험이 있습니다.^^

과거의 명기들이군요... 아아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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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늦은 소식이지만... LG 전자 신형 TPC 개발중

~ 2016 / 2006.10.07 13:00
개인적으로 테블릿 PC 를 좋아한다.


수업들을때 PPT 파일로 자료가 주어질때 인쇄하지 않고 PPT 위에 직접 필기를 해본 사람만이 그 편리함을 알 수 있겠지...


IBM Thinkpad X41T 를 쓰다가 한동안 테블릿 기능이 필요 없고 X41T 가 좀 느려서 X60 으로 바꾸긴 했지만..


현재  TPC 의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OS 문제.. 테블릿 PC OS인 윈도우 XP Tablet Edition 2005(줄여서 XP TE 2005) 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 XP 에다 테블릿 기능을 추가한 형태다.. 덕분에 상당히 무겁고.. 불안정하다. 이부분은 뭐 비스타에선 해결되겠지.. 비스타는 기본적으로 테블릿 기능을 내장한  OS 라고 했으니..


하드웨어 문제.
TPC 는 액정에 와콤의 디지타이저가 내장되어 있다.
즉. LCD 위에 디지타이저가 깔려있다는것인데 (LCD 밑인가?? 정확히는..) 위치 인식을 위해서 패널 주위에 감지장치가 있다보니 베젤이 두꺼워진다.. 최근 추세가 얇은 베젤을 이용하여 액정의 상대크기를 크게하고 노트북 자체를 작게하는 추세인데 이와 반대로 간다.. 즉.. 노트북이 커진다는 이야기.. X41T 같은 경우 12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동급의 X60 에 비해 크다.. 1인치 정도는 커보인다.
그리고 액정 보호를 위해 강화플라스틱을 붙여놓다 보니.. 액정 안정성이 보장되긴 하는데.. 무거워진다..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될지 모르겠다. 디지타이저 대신에 터치스크린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MS 의 기본적인 정의에 따르면.. TPC 는 와콤디지타이저 내장에 TE2005 를 탑재한 제품이라 했는데.. 뭐... 실사용자들은 후지츠 P1510 도 TPC 로 분류한다.


어쨌든 잡설이 길어졌는데
개인적으로 이상적인 TPC 는 TC1100 이다. 물론 컨버터블형을 선호하는 나는 TC1100 도 약간은 불만이었는데.. 이번에 10인치급에 컨버터블 (개인적으로 와이드인지 4:3 일반형인지는 크게 따지는 편은 아님..) TPC 가 LG 에서 나온다고 해서... 기대중... LT20 이후 개발안한다더만... 몰래 몰래 개발한듯??


출처 : TPCC 커뮤니티 (www.tpcc.co.kr)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태블릿 PC인 LG Xnote LT20 이후로 명맥이 끊겼던 국산 태블릿 PC가 다시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미 올 초부터 LG전자에서 신형 태블릿 PC를 개발한다는 소문이 있었고, 모 브랜드의 태블릿 PC를 벤치마크하여 개발을 시작한지 반년정도 지나 이제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해외의 노트북 전문 사이트인 notebookreview.com 에 유출된 사진에 의하면 이 태블릿 PC의 이름은 LG C1-Tablet 으로, Xnote T1과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회전식 10.6인치 와이드 LCD가 장착되는 컨버터블 방식의 태블릿 PC라고 한다.


항간에는 Nvidia의 그래픽칩셋이 내장된다는 소문도 있으며 아직까지 확실히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높은 사양을 추구하는 Xnote의 스타일을 볼 때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현재로서 펜컴퓨터라는 것은 확실하지만 입력방식이 디지타이져가 될지 감압식이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두가지 방식을 혼용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는데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수준까지 개발이 되었다고 한다.


(주 - 디지타이저는 전용팬으로만 감지가능(별도판매의 타블렛과 동일한 구조) 감압식은 일반적인 터치스크린.)






10인치의 와이드 LCD

개인적으로 TX 가 테블릿형으로 나오길 바랬는데.. 좀더 작은 크기라서 더더욱 기대..







상판 광택끝장이군.. 개인적으로는 무광을 선호하지만.. 호오 로고를 바이오나 apple 처럼 노트북 상판을 열었을때 상대편이 제대로된 로고를 볼수 있게했군.. LG 노트북도 발전과 성장을 해서 저 로고가 들어간 노트북 쓰는것에 자부심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브랜드 명칭은 바이오-VAIO 가 최고인듯.. 발음이나.. 로고 디자인에 있어서. Xnote 라.. LG 가 X 브랜드를 미는건 알지만....)





테블릿 PC 사진의 전형적인 포즈. 살짝 목돌아간 TPC 좌측에 USB 두개랑 D-sub 아웃 단자가 보인다. DVI 로 해주면 안되나.... LCD가 대중화 되었고.. 큰 LCD 쓰는 사람도 많은데..




좀더 목이 돌아간 모습인데.. 베터리는 뒤로 끼워지는 형태인가?

그나저나 LG TPC 의 힌지는 정말 가느다랗다... 똑 뿌러질것 같은... 그런 이미지인데..





하단의 모습.. LW25 처럼 통신기능 제공 모델도 있을것 같다.. 아직 마무리가 덜된듯한 모습이지만..


도킹은 지원하지 않는 것인가.... 개인적으로 랩탑에 도킹시스템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상위에 노트북 하나만 놓는다 해도.. 마우스나 전원 케이블, 백업용 하드? ODD 중 적어도 2개는 있게 되는데..


선정리나.. 확장성 측면해서도.. (본체에 DVI 가 없으면.. 도킹에라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


뭐 TPC 도 점점 발전하겠지.... 시장이 커지면 다양한 모델과 옵션들도 나올 것이고..




Posted by Ray 
TAG LG, TPC, XNOTE

요즘 즐겁게 보는 드라마...

~ 2016 / 2006.05.17 00:27
하우스 입니다.

괴팍하지만 실력만은 세계 수준인 그레고리 하우스와 그가 이끄는 진단의학팀이 다른 의사들이 해결하지 못한 환자들의 병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죠.

뭐 이런 드라마들의 전개 방식이야

환자 등장 (발병 순간이 나오죠) -> 간단한 증상으로 치료 -> 악화 ->(이부분이 여러번 반복되기도 합니다.) 원인 해명 노력 -> 원인 규명 -> 대안 검색(여기서 위기가 나오는 경우도 있죠) -> 대안 도출 -> 치료


그런데 이 드라마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캐릭터 들이 쓰는 도구들입니다.

포터블 기기나 IT 기기에 관심이 많은지라...ㅋㅋㅋ

뭐 CSI 시리즈나 NCIS, 뉴욕 특수수사대 등등의 미국드라마들 보면 참 재미있죠..
영화에서도 사용하는 소품들이 관심분야의 것이면 (총, 컴퓨터, 카메라 등등) 즐기는 추가적인 재미이구요..

아이팟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예쁜 기종이라고 생각하는 3세대 아이팟이군요.. 휠위에 버튼이 있는 것을 보니.. 스피커도 제법 괜찮은 기종으로 아는데.. 그쪽은 문외한이라..

저 기종 이후로 아이팟은 휠과 버튼이 하나로 통합됩니다.

여자의사인 캐머론이 쓰고 있는 랩탑이 HP에서 나온 Tablet PC 인 TC1100 입니다.

10인치 급의 TPC 이죠..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모델인데 HP에서 단종을 해서 결국 차선책으로 현재 쓰고 있는 IBM Thinkpad X41T 테블릿 으로 변경했죠.

재생산 되거나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타사에서 나온다면 X41T 팔고 사고 싶군요.

그레고리 하우스 박사가 쓰는 휴대폰입니다. 세계적으로 슬림폰 열풍을 불어온 기종이죠 모토로라 레이저 입니다.

아직도 갖고 싶은 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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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지르다... 지르고 말았다...

~ 2016 / 2006.04.19 20:37
드디이 질렀다~~~

이제.. 또 한걸음 나간 것인가....ㅋㅋㅋ

학교에서 오니까 도착해있는 큼지막한 두개의 박스들..

그중 오른쪽 박스를 개봉했다... ㅋㅋㅋ

외장형 하드케이스와 함께 유무선 공유기가 나오는군...

좋아~ 이것은 컴오즈에서 지른것이렸다...

왼쪽 박스를 개봉했다.. 큰박스 두개에는 Lenovo 마크와 IBM 테잎으로 감싸져있고 노트북용 콤보드라이브와 타거스 가방이 보인다..ㅋㅋ

박스하나를 열었다..

오오 X4 Dock 라 적혀있다.. ㅋㅋ

이것이 X4 Dock...

다른쪽 박스를 열려고 보니 씽크패드~~~

오오 넌 정녕 싱크패드구나~~~

아..아니~~ 넌 모가지가 돌아가느냐~~

오호 이것이 TPC 구려~~~

목록 최종 정리 : 

Lenovo - IBM Thinkpad X41T (중국 레노버에 넘어가기전 마지막 TP -증거는 윈도우키가 없다...

+ X4 Dock + Ram 512 추가

Ip Time 유무선 공유기 G104

3.5인치 외장하드디스크 케이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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