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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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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득표자를 계산해보니, 역시 임재범의 나만 가수다. 란 말이 맞네요.

~ 2016 / 2011.05.24 13:24
나가수를 보고나서..

임재범씨를 추천하는 회의 영상에서 '나만 가수다.' 라는 말이 잠깐 지나갔죠. 

2차 경연의 28.9%의 압도적 지지라는 말을 듣고.. 몇명이나 찍은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일단 조건이 있죠

청중평가단이 500분이고, 한분당 중복 불가의 3표를 행사할 수 있다.

위 조건에 의거할때 총 표수는 1500표, 1인당 받을 수 있는 최대 표수는 500표가 되겠습니다. 

즉 총 표수의 1/3 (33.33%) 이 가수 한분이 얻을 수 있는 최대의 득표라는 것이죠.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총 % 인 33.333333% 중 28.9% 를 받았다는 것은, 약 86.7% 정도가 됩니다. 

즉 500(33.33%)분 중 86.7% 를 얻은 것이니..  약 434 분이 자신의 3표중 1표를 임재범씨를 찍었다는 이야기죠..

정말.. 나만 가수다.. 라고 해도 되겠네요.. 워우..

 
Posted by Ray 

나.가.수 무협버전

~ 2016 / 2011.05.10 12:53
저야 TV를 안보는지라. ㅎㅎㅎ 직접 본적은 없지만..(개인적으로 이런 오디션류의 프로그램들...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몇몇 예능들은 다시보기로 볼때도 있지만..) 워낙에 쟁쟁하신 분들이 출연하고, 나름 이슈꺼리도 많이 되어서 어떤 프로그램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다보니 패러디들도 양산되고 있는데 그중 재미있어 보이는 녀석을 퍼왔습니다. 

임재범

소림사의 촉망받던 기재였으나 술과 여자를 좋아해 파계승이 되었다. 100년에 한번 나올 천부적인 재능을 지녀 이미 전대에 천하제일고수로 불리웠으나 어느날 종적을 감추었다. 

그의 무공을 직접 견식하지 못한 젊은이들은 허황된 이야기라며 그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홀연히 다시 천하제일대회에 출전. 그의 명성이 허명이 아니었음을 직접 입증하였다.

김연우

무당파의 숨겨진 노고수. 무림에서의 활동이 많지 않지만 그와 한번이라도 검을 섞어본 자들은 "가히 천하를 노려볼만하다"며 그를 치켜세운다. 

명문정파출신답게 정순한내공과 탄탄한 기본기를 지녔으며 어려운 초식들을 아무렇지 않게 시전하는것으로 유명. 산에서 조용히 후진양성에 힘쓰던 중 장문인의 꼬임에 넘어가 천하제일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검으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다는 자신이 있었으나 다른고수들의 실력에 내심 놀라고 있는중이다.

BMK 

아미파의 장문인 여자무림인들 사이에서는 대모로 불리우는 고수. 지닌바 내공은 가히 천하제일이라 할 만하다.

넉넉한 풍채와 달리 여린 성격이라 늘 검을 뽑기전에는 긴장하지만 일단 검을 뽑으면 상대방을 폭풍처럼 몰아붙인다. 아미파에서 제자들을 양성하던중 천하제일대회에 초청받아 나오게 된다.

김범수

화산파의 신진고수. 천부적인 재능과 성실함을 동시에 지녀 같은 배분의 후기지수들 사이에서는 상대가 없다고 한다. 

전설적인 고수들과의 대결을 통해 한단계 높은 무의 경지로 가고자 천하제일대회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보기와 달리 외모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고 한다.

윤도현 

낭인출신으로는 드물게 고수의 반열에 올랐다. 정사중간의 인물로 자유롭고 호방한 성격이라 알려짐. "누가 낭인을 고수로 인정한단 말이오~" 라며 불평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펼치는 연수합격술은 천하제일을 노릴만하다.

생과사를 오가는 혈투를 거치며 실전적인 무공을 완성시켰으며 항상 엄살 부리지만 최고수들도 그를 상대할때는 긴장을 늦출수 없다고 함.

박정현 

강호인들이 여중제일고수를 논할때 늘 언급되는 그녀. 왜소한 체구에 얕잡아 보고 덤볐다가 혼쭐이 난 남자고수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내공과 초식 모두 초절정에 이른 진정한 고수로 앳된 얼굴과 달리 강호경험도 풍부. 여중제일고수가 아닌 천하제일고수가 되기 위해 대회에 출전. 고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소라

여인의 몸으로는 최초로 마교교주가 되었다. 성격이 괴팍하고 변덕이 심하며 어린아이같은 면이 있다. 

그녀의 심기를 거슬렸다 목이 날아간 부하들이 한둘이 아니며 무공또한 괴이하기 짝이 없어 사람을 홀리고 진기를 빼앗아 감. 한동안 폐관수련 하느라 무림에 보이지 않았으나 왠 변덕이 생겼는지 갑자기 천하제일대회에 출전.특유의 까칠한 성격과 괴이한 무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Posted by Ray 

스마트폰 같은 스마트 TV??? 글쎄....

~ 2016 / 2010.08.08 16:54
스마트폰 열풍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5년안에 80% 이상의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기업들은 이제 다음 타깃을 TV로 잡은듯 합니다. 물론 TV 공략은 꽤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엄밀히 전자회사들보다는 IT기업들이 도전을 했었죠.. MS, TiVo 에 이어 애플까지.. 하지만 애플은 예전의 키노트에서 스스로 공략에 실패했다는 것을 인정을 하고 신형 애플티비를 내놓았었지만.. 시장에서의 반응은 그저 그렇습니다. 물밑에서야 계속 준비중이겠지만, 한동안 조용하던 이 시장에 구글이 구글TV 라는 것을 내세워서 도전을 하겠다고 선언한게 최근의 일이구요. 안드로이드OS 로 스마트폰시장에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것에 자신감을 얻은 모양입니다. 또한 기존 가전업체들도 본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도전의 모습이... 스마트폰 시장 처럼 TV에 접근하는 모습이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결국 지금 회사들의 핵심 전략이랄까.. 강조하는 부분이랄까... 제가 보기엔 AppStore for TV 라고 보입니다... 

TV의 사용패턴과 휴대폰의 사용패턴은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 TV의 사용패턴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보다.', '끄다.'(with 리모컨)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두개의 채널이 궁금한것에 비해서 PIP 기능을 넣어봐야.. 리모컨으로 채널 돌립니다. PIP 거의 안씁니다. 방송정보를 알려주고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게 한다? 누가 쓰나요.. 한손에 들어가는 리모컨이 아닌 노래방에서 선곡할때 쓸것 같은 리모컨..... 안씁니다. 

제가 생각할때 스마트TV 는 스마트폰과는 완전히 다르게 접근해야한다고 봅니다. TV의 UI..... 제가 볼땐 가장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전원버튼 눌러서 켜고, 채널돌리고, 음량조절하고, 전원눌러 끄고요. 편성표? 보는 사람이 거의 드물지 않나요? 자신이 보는 프로그램이 언제하는지 정도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즉 TV안에 모든걸 넣을 필요가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사람들은 TV자체는 편하게 단방향의 컨텐츠를 소비 하기를 원할 뿐 복잡하게 TV에서도 앱으로 유튜브를 본다거나, 웹서핑을 한다는건.. 글쎄요... 위에서 말한것 처럼 키보드가 달려있는 TV조종장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그렇다면 스마트TV는 어떻게 발전해야하느냐.. TV 사용패턴인 보다 끄다를 스마트하게 할 수 있어야겠죠. 아주 먼SF의 미래를 예측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ㅎㅎ

보다 
필요한 기능 : 얼굴인식, 리모컨 소유자 인식, Data저장기능, 네트워크기능

TV가 시청자를 인식하고 저장을 한다는 것이 핵심이겠죠. 가족내에 아버지는 뉴스, 스포츠 어머니는 드라마, 예능, 아이는 스타리그를 주로 본다는걸 TV가 자동으로 저장해야겠죠 그리고 얼굴만 인식을 하는 것으론 부족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여러명이 앉아있을 경우 TV가 인식을 못하죠.. 그경우에 리모컨 소유자를 인식해야겠죠. 그래서 TV를 켰을때 리모컨 소유자가 가장 좋아할 만한 채널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이에 대한 알고리즘개발은 TV개발사에서 고생을 해 주셔야겠죠 ㅎㅎㅎ 물론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라면 일반 TV처럼 꺼졌던 곳에서 켜지면 될것이구요.

네트워크 기능도 있는것이 좋겠죠.. 위의 저의 주장과 상반될 지도 모르지만, 제가 말하는건 지금같은 인터넷기능 추가를 말하는건 아니고요. 방송국과 TV제조사가 협의를 해서 다시보기정도는 별도 앱 없이 TV자체에서 결재등이 가능하길 바랍니다. UI 는 TV팟이나 유튜브의 관련영상 보기처럼 하면 될것 같고, 다시보기 추천에는 제가 보지 못한 에피소드들이 우선적으로 보인다면 효율적일 것이라 봅니다. 제가 우리결혼했어요를 보고나서 TV가 알아서 2주전 에피소드는 못봤었는데? 볼래? 볼려면 3500원 결제하슈~ 라고 뜨면.. 구매해서 볼 수 있다면 편리할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네트워크 기능이 필요한 가장큰 이유는 스마트폰과의 연계입니다. TV안에 모든걸 넣으면 안된다라는 전제가 가능한 이유가 네트워크를 통한 타 기기와의 연계죠. TV가 제가 가장 잘보는 3개정도의 프로그램이 방영할려고 하는데 시청자를 인식 할 수 없다면 시청자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물어보는거죠.. SMS 보다는 TV앱과 연계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푸시알림을 지원하기 때문에 유저들이 확인을 하고 곧바로 TV 설정 페이지에 접속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경우 다른 사람이 다른 프로그램을 보는 중간에도 녹화가 될 수 있기도 하죠.) 좀더 발전한다면 뭐 자사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는 인코딩을 해서 영상을 전송해줄 수도 있겠죠.. (LG TV와 LG 옵티머스간에... 삼성 TV와 갤럭시/옴니아사이에만 작동하게요.. 예약 명령이야 상관없지만)

끄다
필요한 기능 : 움직임/ 조명인식 센서

TV시청을 종료하는 패턴은 3개입니다. 
1) 내가 시청을 종료하고 TV를 끈다. 
2) TV를 보다가 누가 불러 나갔다가 까먹는다. 
3) 잠에 빠져서 시청을 종료하지만 TV는 냅둔다. 

1)번은 뭐 괜찮죠. 알아서 끄니까요.. ㅎㅎ 2,3번의 경우 움직임과 조명인식을 통해서 TV가 학습을 해서 일정 시간 뒤에 절전모드 그후에 완전 종료를 하게 하는 기능정도? 물론 이 기능도 리모컨에서 활성화, 비활성화가 가능해져야겠죠 ㅎㅎ

그나저나 스마트TV건 아니건 리모컨은 좀 단순하게 딱 쓰는 기능만 제공해 줄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TV 리모컨이 왜이리 복잡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ㅎㄷㄷ 


Posted by Ray 

그리운 그분의 이름... 노. 무. 현..

~ 2016 / 2009.11.20 23:09
100분 토론의 손석희 교수께서 물러나셨죠..  이래저래 참 답답한 세상인데....

어느분께서 100분 토론에 출연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부분을 편집해서 올려주셨네요..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씀해주시는 대통령님의 모습과, 슬픈 BGM.. 참...



그립네요... 이런 대통령을 가졌다는거 자랑스럽습니다.

영상 보면서, 웃으며 우네요...
Posted by 비회원

만원의 행복에 나왔던 호란씨의 방..

~ 2016 / 2008.08.09 23:41
꽤 예전의 방영분이죠.

방이 독특하고 이뻐서 캡쳐해뒀는데,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분들중 한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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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이포스팅을 읽는 분들께 드리는 인사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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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왼쪽의 벽부터 핑크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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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방의 침대가 공개되다니!!!
원룸형식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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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핑크톤이네요. 저쪽에 컴퓨터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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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상 이 방향이 침대를 등쪽에 두고 서있는 방향이겠네요
저기~ 왠지 전통적인 느낌의 서랍장이.. 피아노 옆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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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씨의 고양이는 제법 유명하죠. 방송인가... 잡지인가에도 나왔던 기억이..
해철 마왕 고양이인 슈라와 레오도 봤던 적이.. (물론 사진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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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씨 싸이에 보면, 누관이 막혀있어서 관리를 잘해줘야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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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잘 안다가간다는 토란이. (실제로 꼭 끌어안아 본적이 없다고.. 하시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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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안좋아 고생한다는 더덕이.
아직 몸치장하는걸 몰라서 설사를 밟고 집안을 돌아다니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

제 여자친구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는 색깔톤과 분위기라고 말해서, 캡쳐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런 독특한 느낌의 방들 보면, 제방도 빨리 정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실은 제방의 구조는 제가 몇개나 그려둔게 있습니다^^;;; 빨리 돈벌어 꾸미고 싶군요. )


Posted by Ray 
TAG TV, 호란

부럽다. 맥 랩탑!!! (DJ 클래지 - 클래지콰이 07연말 공연 연습중)

~ 2016 / 2008.08.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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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 방송에서 캡쳐했던... (바탕화면의 갈무리 폴더에 있던..)

알렉스 vs 문지애 의 만원의 행복에 나왔던 장면인데.. 공연연습중에 DJ 클래지의 모습..
(본인은 클래지 콰이의 팬!! 호란씨 짱!! -어디선가 나오는 월광의 주먹!! 제 여자친구의 티스토리 활동이름이 Moonlights 라죠. ㅋㅋ))

아아 저기 보이는 하~~아~~야~ㄴ 애플 마크!!!!!! 하나만 주세요 (퍽!)
Posted by Ray 

100분 토론! 기대~!~! 승리의 MBC

~ 2016 / 2008.06.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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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대되는군요.... 만만찮은 분들이라..

봐야겠습니다.

승리의 MBC 요즘 MBC 정말 용자 소리 들을만 하네요
Posted by Ray 
TAG TV, 손석희

디지털 기기가 없는 삶을 산다면??

~ 2016 / 2007.12.07 18:24
내가 하루 종일 마주치는 디지털 기기들을 보자.

휴대폰 알람과, 시계알람의 더블 콤보... 아침에 일아났다.
TV 를 보면서 아침을 먹고, 아침일찍 수업은 없는지라. 노트북으로 메일 확인과 켈린더 프로그램 확인하고, 시간이 있으면 RSS 피드 약간을 읽어 본다.

충전해둔 블루투스 헤드셋과 MP3 플레이어, 휴대폰을 페어링 시키고, 수업들을 책과, 필기할 필기구및 노트, 그리고 노트북주변기기 (케이블, 마우스, 무선랜카드 와이브로용) 를 챙겨서 집을 나간다.
버스안에서는 mp3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으면서, 휴대폰으로 TXT 파일을 보거나. (아마추어 작가 혹은 각종 게임들의 동인소설 (19금아님.. 요즘은 Fate 의 사이드 스토리들을 읽는 중, 에반게리온 제네시스 Q 는 언제 새 에피소드가 나오나.. 일어를 공부해야겠군..)

수업중에서 구지 프린트 할 생각 없이 노트북으로 PPT 파일에 직접 내용을 추가하거나 주석을 달고, 필요한 수업에는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를 이용 수업을 녹음한다. (외부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할때도 사용)

오랜만에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온 여자친구 덕분에 (흑 반반씩 돈내서 산건대 강탈 당하다. ㅠㅠ) 사진도 찍고, 동영상 찍기 놀이도 하고... ㅎㅎ

하루를 보내면서 디지털 기기와 접하지 않는 경우가 전혀 없다..
만약 이것들이 없다고 한다면???

시험이 끝나고, (일주일 하고 싶지만 불가능.. ) 하루 혹은 몇일간 기간을 두고, 디지털 기기 사용 안하기를 실천해 볼까 생각중...

솔직히 휴대폰 없는건 무관할것 같은데.. 노트북은 좀... ^^;;;; 내방에는 그 흔한 오디오도 없고.. 다 노트북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어쨌든 흥미있는 주제임에는 틀림없다.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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