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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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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Blog (1805)
~ 2016 (1805)

최근에 달린 댓글

인디 밴드 Aile을 소개합니다.

~ 2016 / 2011.01.02 16:36
일단 신곡인 사실은울고싶었어 라이브영상 부터~ (제가 찍은거 아님 ㅋㅋㅋ)

처음 알게된건 - 뭐 제블로그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전 LG 휴대폰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레나폰 광고에 삽입된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싶었습니다. 그때는 찾을 생각을 못하다가, 다음 yozm 과 네이버 미투데이에 밴드의 리더(해인님)분과 우연히 친구를 맺고 대화를 하면서 검색을 해보고, 아 그 밴드였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죠.


Aile is the special

이노래를 부를 당시에 보컬분이 Ray (저 아닙니다 ㅎㅎ 저도 검색해보고 살짝 놀랐었습니다. ㅎㅎㅎ 뭐 흔하게 쓰는 닉네임이자 영어이름이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지금 보컬분은 아이린이라는 분이라고 하시네요

가장 최근에 발표한 곡은 '사실은울고싶었어 입니다.' (M/W 는 밴드 멤버 분들이 직접 찍으셨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왼쪽 부터 피아노-고은, 베이스-윤박사, 보컬-아이린, 기타/프로그래밍-해인, 드럼-주헌)

이 노래는 다음 인디뮤직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서 공자로 다운받으실 수 있었죠 (12/31까지 였습니다.)

참 이 뮤비는 디씨 힛겔에도 떴네요 ㅎㅎㅎ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9988

추가로 보컬 아이린님 사진이 큼지막히 미투데이에 있길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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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Aile, music

듣기만 하는 음악기기에서 만드는 음악기기로. - Pacemaker

~ 2016 / 2009.06.06 17:41
프로슈머 : producer + comsumer / professional consumer  뭐 이렇게 맘대로 불리는 것 같지만 Pacemaker (이거 의료장비 이름이죠. ㅎㅎ 생산회사 BHK 가 의료장비 생산 업체이기도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포터블 DJ 기기 라고 하면 될까요... 그냥 취미로 항상 해보고 싶은 일중 하나가 베드룸 DJ (혼자놀기!) 인데, 이녀석 상당히 끌립니다. 60기가/120 기가 버전이 있다고 하고, 외장하드로도 쓸수 있다니까요. 

YouTube 에 가보면 상당히 많은 양의 영상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평가도 중상 이상은 하네요. 갖고 싶을뿐.. ㅎㅎㅎ
Posted by 비회원

지금 남아있는 나의 음악기기의 변천사.

~ 2016 / 2008.09.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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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의 전성기를 알렸던 모델과, 애플 iPod 의 전성기를 열었던 모델

아이리버는 슬림X 의 시리즈중에 저 450모델 은색과 와인색으로 엄청 주목을 받고 그이후 550 모델에 이은 프리즘 MP3 가 전성기였죠. 지금 있는 저 450모델은 여자친구한테 강탈(? 제 소니 CDP 가 이쁘다고 바꿔갔던.. 맞나)한 것이고요. 저는 550 모델을 갖고 있었습니다. 물론 완전 망가져서 버렸지만요. ^^;;;;

한동안 포터블 음악기기 없이 살다가 삼성의 Z5F 를 샀었고요.

개인적으로 아이팟은 나노 시리즈가 나와서야 진정한 전성시대가 열렸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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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렇게 YP-P2가 저의 주력기로 자리잡았죠. ㅋㅋ
책상정리하다가 CDP 가 나와서 한번 이야기 해봤습니다.
Posted by Ray 

아버지가 된 남자의 56점 짜리 인생...

~ 2016 / 2007.11.14 23:59

아버지라는 단어가 주는 엄함..? 거리감??

저는 확실히 예전보다 줄었습니다.

말한마디 건네기 무섭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가벼운 농담까지 하는 정도...

남들이 보기에 저와 아버지와의 관계점수는 몇점..일까요?
아니 스스로 생각하는 아버지와의 관계점수는...

나름 착찹합니다... 서양의 선진국들이 괜히 선진국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갑자기 생각나는 넥스트 1집의 아버지와 나..


아버지와 나 -넥스트(신해철)




Posted by Ray 
1, | 댓글 8

칸노 요코 표절 파문...

~ 2016 / 2007.10.31 18:03




이상하게 별 감흥이 없네요.
몇곡은 이미 예전 부터 알고 있던 곡이기도 하고요 (Matrix OST 같은 경우 그닥 표절이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으음..  Cyberbird 는 조금 충격.. Ride On Technology -이건 내 팟케스트 OP 인데. ㅠㅠ- 와 더불어..)

덕분에 좋은 가수와 노래를 알게 되었다는. ^^;;;

개인적으로 감상자의 입장에서는 표절이라는거 그닥 신경이 안쓰입니다.

기존의 좋은 곡을 나름 재해석 햇다는 정도의 의미 부여만 하고 있죠.

도덕성이나 판권문제는 감상자인 제 입장에서는 의미를 두지 않는 편입니다.
'이왕 재해석할꺼 잡음 없이 해주지..' 라는 생각입니다.
나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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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예수일병 구하기 by N.EX.T

~ 2016 / 2007.10.11 01:58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 오히려 종교로 구분한다면, 불교겠지..
아프가니스탄 에서의 쇼. 툭하면 나와서 한미동맹을 외치며, 절대적 정치세력으로 나서는 쇼, 최근 나한테서 이명박이를(이렇게 쓰고 싶군) 비호감으로 만든 한 목사인지 사기꾼인지 모를 인간의 쇼....
사이비들은 짜증난다...

물론 제 주위에도, 기독교, 천주교, 불교 상관없이 좋은일 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고, 신념으로 신학대학에 간 동생들도 있습니다. -이녀석들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죠.. -^;;하지만.. 꼴보기 싫은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이죠


신해철의 작업일기

기독교 계열의 종교 중 일부는 한국에서 매우 특이하게 변질되었는데 샤머니즘과 결합된 기복종교로 철저하게 속세에 영합하고 서구에서 찾아보기 힘든 십일조의 강제 등으로 부를 축적 과시형의 거대 건축물을 올리고 독재권력과 외세에 순응하든 등, 시스템의 부재로 방황하는 민중들을 유인, 착취하였다. 사랑이 있어야 할 자리에 증오와 협박이, 희생과 봉사의 자리에 권력욕과 성취욕이, 겸손과 반성의 자리에 자기도취와 과대망상이 자리한다. 나 역시 집에 십자가를 걸어 놓고 사는 사람으로 (지은 죄가 많아 그 밑으로 뽈뽈뽈 기어 다닌다) 이 노래를 모 종교에서 만든 음료수를 마신다 하여 내 멱살을 잡고 폭행한 왠 아주머니나 내가 사탄의 힘으로 음악을 만들어 음악에 영을 홀리는 힘을 사용한다며 내 집에 난입한 무당무리 (그들은 그릇된 기독교인이 아니라 아예 기독교인도 종교인도 아니다)에 대한 복수심에서 만든건 아니다. 냐하하. 일찍이 시험점수가 잘 나오면 나중에 성전을 만들어 바치겠다는 구라를 예수께 날린 바 (13세, 사기꾼 기질 이미 보임) 가스펠, 랩과 락, 블루스의 짬뽕인 이 노래로 대충 때우고자 한다. 예수님, 선무디야~


P.S : 신해철씨는 천주교(세례명 - 세례 맞죠? - :아우구스티누스) 신자라고 하지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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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학교에서 배운 것 by 김진표

~ 2016 / 2007.10.11 01:49

지난 포스팅중 하나인 어느 학부모의 글을 읽고나서인지, 아무생각없이 들려온 이노래의 가사가 참 많이 와 닿더라고요.
말죽거리 잔혹사 엔딩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김진표씨의 노래!


가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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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역시. OST 는 영화를 본뒤의 감동을 더 크게 만들어 줍니다. 크아~

~ 2016 / 2007.10.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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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프랜차이즈인 본 시리즈가 얼티메이텀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이 시리즈의 팬으로써 배우 아쉽지만.. 뭐 4편의 가능성도 조금은 남아있으니...

실제로 맷데이먼은 2편 끝나고도 3편 안찍는다고 했는데 얼티메이텀이 나왔죠.

그렇기에 4편을 기대합니다.

P.S : 원작 소설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 전개지만. 원작과는 전혀 다른 재미를 주는군요
Posted by Ray 

수퍼키드 - 잘살고 볼일입니다 가사 최강이다.!!

~ 2016 / 2007.09.26 22:54

노래가 매우 신나긴 한데... 가사 내용이. 좀 아프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팀!!


가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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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최근 정말 많이 듣고 있는 노래~

~ 2016 / 2007.09.22 13:59
개같은 저작권 단속지랄 덕에 음악은 삭제해뒀습니다.

Nights 게임 OST 중 하나인 Dreams Dreams 입니다. 위에 있는 건 오리지널이고 아래는 가사를 덧붙인 리믹스 버전이죠... ^^;;


공간을 자유롭게 날아댕기는 캐릭터의 모습이 생각나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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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TAG music

정말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개받은 노래

~ 2016 / 2007.07.17 00:00
S.I.D Sound - Reminiscence Overture (Fullver, 사월의달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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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soperdraft/110019390012
* 이하 원문 ...

--------------------------------------------------------------------------------------------

앨범명 : Innocent Eyes
앨범타입 : Standard Album
발매일 : 07. 02. 15. 판매 시작 (판매 방식 : 온라인 판매)
            <S>07. 03. 01.</S> -> <S>07. 03. 05.</S> -> 07. 03. 08.(확정) 디지털 앨범 릴리즈

타이틀 곡 : Innocent Eyes

스탭 : Mr^Lee, BLOODMOON, HiTaZ, 4-parts, ampstyle, 서량, 로리체슬, Cielo
디자인 & 일러스트 : NAKBE
발매형태 : Compact Disc (600 copies), Digital Album

--------------------------------------------------------------------------------------------

5. Reminiscence Overture
작곡:HiTaZ, 편곡:Mr^Lee, 작사:Mr^Lee
보컬:서량
(공식홈페이지 : http://sid-sound.com/sid2/index.php)

--------------------------------------------------------------------------------------------

- Comment-
우리나라 동인인디밴드입니다..
동인게임 사월의 달의 OP로도 쓰인 곡.
좋더군요 -_-b

--------------------------------------------------------------------------------------------

- 가 사 -

되돌릴 수 없는 찬 고동, 저 멀리 사라져

이미 정한 운명 속에서 계속 돌고 있어

추억이란 작은 틀에서 울고 있는 얼굴

유리같이 깨져 버릴 것 같은 미소


언제나 정할 수 없는 길에, 지나친 희망을 안고서

외로운 석양 아래, 홀로 가리키는 작은 손짓

정할 수 없는 시간, 가질 수 없는 것이 있어

스스로 찾아야 해, 좀 더 멀리 달려가~


가느다란 운명의 초침 흔들어 마음속을 맴돌아

그저 바람 앞에 쓰러지지마~

하염없이 내 속에 자리 잡은 과거의 그 꿈들은

추억처럼- 사진처럼- 사라질거야


(♪♬~)


기다리지 않는 목소리, 서서히 작아져

누군가 지나간 길에서 헤매이고 있어

가슴 벅찬 작은 틀에서, 웃음 짓는 눈빛

거짓 속에 갇혀버릴 것 같은 미래


언제나 지날 수 없는 길에, 조금은 망설임 가지고

하나씩 넘어가는 가슴여린 푸른 그 눈동자

눈뜰 수 없는 시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자신을 믿어야 해, 더 가까이

바라봐~


가느다란 운명의 초침 흔들어 마음속을 맴돌아

그저 바람 앞에 쓰러지지마

하염없이 내 속에 자리 잡은 과거의 그 꿈들은

추억처럼- 사진처럼- 사라질거야


(♪♬~)


가슴 깊이 숨겨둔 과거의 선택

지나간 시간들은, 그저 작은 목소리로 묻혀가

지금처럼 웃을 수 있는 강인한 마음을 가지고

지나왔던- 순간처럼- 나아갈거야



(♪♬~)

Posted by Ray 

테란테마 기타로 직접 연주

~ 2016 / 2007.03.26 02:07



예전에 스타크래프트 OST 올린 적이 있었는데(각 종족 별로 3곡씩.) 그중 테란 테마 한곡을

직접 일렉기타로 친걸 올린 동영상이 있어서...

진짜 음악보다, 더 웅장하다. 실제 기타 한대로 연주한 음악이라고..
(아 물론 베이스랑 드럼은 깔아두고..)

Posted by Ray 

스타크래프트 BGM

~ 2016 / 2007.01.23 16:00
한때 열심히 하던. (나 중3때 브루드워가 처음 나왔나. 그랬을듯. ㅠ.ㅜ)
하지만 실력은 하나도 없는...

거의 유일한 e-sports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 예전에 BGM 을 모아뒀나 보다.
하드 정리하다 발견!!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몇몇 게임 장면들이 떠오르는듯..
SKT T1 우승 못해 다행!!! (본인은 르카프 오즈와 온게임넷 스파키즈 팬..)

SKT T1 은 한동안 우승 못해도 된다. 너무 잘하는 팀이라..
그나저나 KTF 는 뭐하나.. (홍진호 삼재라 카더만. 이제 끝났다던데 개인 리그 우승 한번 할려나. 우승하면 홍진호 팬들과 스겔러들중 많은 사람들이 울겠구먼..)



음악은 각 종족의 성격과 설정에 딱 맞게 잘 만든것 같다.

프로토스는 웅장함과 신비스러움이 느껴지고 저그는 속도감과 약간은 원시적인 느낌(정확히 표현이 안된다.) 테란은 조금은 무난한 느낌의 음악

아아 느낌의 표현이 잘 안된다. ㅠ.ㅜ

어쨌든 음악만 따로 들으니 나름 신기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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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y 

Wonderful Days OST - A Prayer & Sky

~ 2016 / 2006.12.25 17:25

OST 의 2번곡인 Sky 와 같은 곡이지만.. Sky 는 루진 이라는 여성분이
A Prayer 는 정재일 씨가 부른 곡입니다.

물론 두곡의 가사는 다릅니다.

원더풀데이즈의 주제가인 비상을 제외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두가지 노래중에 저는 A Prayer 가 더 마음에 듭니다. 물론 가사는 두곡다 좋고요

저는 원래 여성보컬의 음악을 더 좋아하는데 이곡은 조금 예외라고 할까요

*** 플렉서스 뮤직의 원더풀 데이즈 OST 소개글중에서 일부 발췌했습니다.***

원더풀데이즈의 주제곡인 ‘Sky’와 ‘A Prayer’는 동일한 곡으로 서로 다른 목소리로 불려져 수록되어있다. ‘Sky’를 부른 루진(Lu Jin)은 오랫동안 원일 감독과 음악적 교류를 가졌던 신예 가수이다. 가요뿐만 아니라 국악에도 자질이 있는 그는 동서양의 음악을 가로지르는 원일의 음악을 소화해낼 수 있는 많지 않은 가수일 뿐만 아니라 “칼라바쇼”라는 넌버발 퍼포먼스에 주역으로 참여하여 인기의 표적이 되었던 재주꾼이다.

참고로 정재일씨 프로필은 이곳입니다. 예전에 긱스의 멤버로도 활동하셨죠
(긱스 홈피가 아직 살아있었을 줄이야..)

A Prayer 가사보기 (클릭하세요)




Sky 가사보기 (클릭하세요)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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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반들 - 공각기동대 OST 시리즈들

~ 2016 / 2006.12.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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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첫 극장판을 본뒤로 공각기동대 시리즈의 팬이 되었다.
그렇다고 피규어나 프라모델까지 사서 모으는 정도는 아니지만. (실은 사모으고 싶다.)
일본어를 잘 아는 편도 아니라 코믹스나 관련 책을 살수도 없고..

하지만 최근에 나온 Ghost in the Shell (공각기동대의 영어제목) 의 TV 판 1기, 2기 (2기는 조금 일본 찬양조의 느낌이 있는지라. 그런 설정에 신경 안쓰고 보면 나름 괜찮다..), 그리고 극장판 (OVA 인가..) 인 Solid State Society 까지 음악을 칸노요코 씨가 맡았다 해서 OST 1 나온다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듣고 있는중. mp3p 에서도 지워지지 않고 끝까지 자리 잡은지 꽤 되었다.

느낌은.. 그냥 최고.. 비밥 극장판 Knockin' On Heaven's Door 'OST (싱글인 ask DNA 와 엘범인 Future blues) 도 좋았고.

덕분에 라그나로그 온라인 후속게임의 OST 도 기다려진다. (칸노요코씨가 맡았다고함..)
Posted by Ray 

We Are The World

~ 2016 / 2006.11.27 13:39



USA For Africa는 84년 영국의 로커 밥 겔도프가 아프리카의 실상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영국의 뮤지션들과 함께 조직한 프로젝트 그룹, Band Aid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s'를
카피(?)한 것이라고 하네요

We Are The World는 85년 1월 28일 저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끝난직 후 할리우드에 있는 A&M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고 합니다.

전설의 가수분들도.. 있으시군요.
특히나 레이찰스.... 영화 레이 가 생각납니다. 제이미 폭스 연기 죽이더라..

그나저나 제가 83년생이니..... 저 2~3살때 나온 노래군요.. 진짜 노래 잘들 부르시네요 ^^;;

출처 : http://bikblog.egloos.com/1459507

Posted by 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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